'압착유'인지 확인하세요!!!!
모두 모두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거리 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예년과는 다른 조용한 집콕 크리스마스를 보내셨을듯해요.이 또한 나중에는 과거가 되어 그때 그랬었었지..라고 회상할 수 있는 날이 곧 오겠죠?올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오히려 이번 크리스마스가 가족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되셨길 바라며...제가 올해 마지막으로 준비한 음식은 한식을 기본 바탕으로 한 퓨전음식이랍니다.파티 음식에도 잘 어울릴 정도로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고또한 다양한 요리로 변신시킬 수 있기에 꼭 한번 해보시라 추천드려봅니다.두부 카나페(부제: 돼지고기 고추장 야채볶음)재료: 돼지고기 다짐 육 30.......
10월 즈음이면 단감이 참 맛있을 때입니다. 그중에서도 태추감은 단감이 나오기 전에 생산되고 그 시기간 매우 짧은 편이라 조금은 귀한 감이에요. 배나무와 접을 붙여 배의 아삭한 식감과 수분을 더한 감이라 그 맛이 엄지척! 또한 껍질이 두껍지 않아 껍질째 먹어도 좋습니다. 감의 찬 성질 때문에 몸이 찬 분들은 맛있다고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설사나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참고]태추감은 살짝 초록빛이 돕니다.덜 익은 게 절~대 아니에요!당도가 높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샤인머스켓은 시중과는 달리 '씨' 가 오도독 씹힙니다.바로 생장조절제를 쓰지 않기 때문인데요, 포도알의 크기를 키우고 씨를 없애기 위.......
김장은 잘 끝나셨나요? 저희 집도 한바탕 전쟁을 치르듯 백여 포기 김장을 마치고 남은 갈무리 중입니다. 김장 후에는 남은 재료들로 반찬을 만들게 되는데요, 그중 제일 많이 남은 재료인 배추나 무를 이용해 이것저것 끼니 때마다 찬 이나 주요리로 만들곤 합니다. 제일 먼저 배추속과 맛나게 먹다 남은 굴로 바다향 가득한 '굴무밥'을 해먹었지요. 남은 배추는 자연드림에서 과메기를 사다가 곱창김과 함께 야무지게 쌈을 싸먹었고 무는 바람이 들지 않게 잘 싸서 사용하지 않는 아이스박스에 넣어 두고 겨우내 맛있게 먹어 볼까 해요. 그전에 밥반찬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무 요리 레시피 두 가지를 소개합니다. 무건새우조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만든 집밥 풍경. 집밥에 뭐니 뭐니 해도 계란만 한 반찬이 없습니다. 매일 삼시 세끼를 차리는 이들에게 가장 쉬운 으뜸 반찬이 바로 계란인데요, 2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외식을 줄이고 본격적인 집밥 재료 구입이 늘자 자연드림도 계란이 부족해졌습니다. 그리고 한 달이 지난 현재 유정란 물량이 부족하지도, 가격이 오르지도 않아 다행입니다.그런데 시중 계란 값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01 계란값 상승 이유, 결국은 공급 부족이 원인계란 값은 매년 AI 조류독감이다 살충제 파동을 겪으며 한 판에 만 원이었던 적도 있습니다(2017년 1월).그러다 또 과잉생산으로 한 판에 2,80.......
여름이면 참 맛있는 게 많아져요.제가 좋아하는 감자, 양파도 쏟아져 나오고요.과일도 그 어느 때보다 맛있는 게 많지요.덥지만 그만큼 먹을게 많아져서 행복한 계절이기도 합니다.(올여름은 아직 더위가 오지 않아 더 좋지요?)오늘은 여름 식재료를 이용한정말 간단하지만정말 맛있는 요리를 두 가지 준비해왔어요.정말 쉽고 간단하니 꼭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네요.감자 양파국멸치 육수 진하게 내서 만든 감자 양파국입니다.육수를 진하게 냈더니 따로 맛내기에신경 쓰지 않아도 맛이 나더라고요.재료감자 작은 것 2개, 양파 1/2개, 계란 1개, 대파 다진 것, 멸치 다시마 육수 500ml멸치 육수에는 멸치, 다시마, 양파, 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