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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2018 시민학교 ‘민주주의에 던지는 5가지 불편한 질문
어릴 때는 궁금한것도 이해 할 수 없는 것도 많아 ‘그게 왜?’ 잘도 물어봤었습니다만,
어느순간 ‘왜?’ 라고 묻는것이 어려워지더군요.
2018시민학교 ‘민주주의에 던지는 5가지 불편한질문’ 10월 11일부터 시작합니다.
어릴 때는 궁금한것도 이해 할 수 없는 것도 많아 ‘그게 왜?’ 잘도 물어봤었습니다만,
어느순간 ‘왜?’ 라고 묻는것이 어려워지더군요.
2018시민학교 ‘민주주의에 던지는 5가지 불편한질문’ 10월 11일부터 시작합니다.
– 따루 살미넨 (<가장 가까운 유럽, 핀란드> 저자/ 따루주막 주모)
– 김지양 (플러스 사이즈 모델/ 플러스 사이즈 패션 컬처 매거진 66100 편집장)
– 윤정원 (건강과 대안 운영위원/ 녹색병원 산부인과 과장)
– 여경鏡 (한국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 활동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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