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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뉴스레터] 우리의 고향, 농촌에 희망을

지역

[희망제작소 뉴스레터] 우리의 고향, 농촌에 희망을

익명 (미확인) | 목, 2018/09/06- 10:45
추석을 맞이하여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고향과 농촌, 지방소멸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알아봅니다.

2 0 1 8 년  9 월  뉴 스 레 터 | V o l . 4 7 6

풀뿌리 현장의 눈 : 이동현 (주)미실란 대표

우리의 고향, 농촌에 희망을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는 이동현 후원회원이 9월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 농촌에 관한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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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조준형 뿌리센터 연구원

지역 활성화의 밑거름,

고향사랑기부제
지방소멸의 대안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농촌에서 나고 자라 ‘농산어촌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말이 남 이야기 같지 않다는 조준형 연구원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파헤쳐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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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고향사랑기부제,

여러분의 생각은?
고향사랑기부제를 둘러싼 논의가 뜨겁습니다. 팽팽한 양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카드뉴스로 찬성과 반대 의견을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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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제작소 새 소식
  • [초대]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방법 – 소셜리빙랩, 살아있는 뒷이야기  | 자세히보기
  • [후기] 희망드로잉26+아카데미 : 우리는 왜 워크숍을 기획하는가 | 자세히 보기
  • [초대] ‘돌아온’ 온갖문제연구 프로젝트 : 재난 시,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남는 법 | 자세히 보기

이 메일은 희망제작소와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희망제작소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92(성산동 114-14) 
[email protected]
02-3210-0909
*
희망제작소는 활동소식을 담은 뉴스레터(월 1회)와
우리 시대 희망의 길을 찾는 ‘김제선의 희망편지'(월 1회)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소중한 인연이 오래 지속되길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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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의 새 보금자리 ‘희망모울’에 시민의 모습을 기록합니다. 우리 사회의 문제를 고민하고 더 나은 대안을 찾는 시민이라면 누구든 사진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2 0 1 8 년  4 월  뉴 스 레 터 | V o l . 4 7 1

캠페인 : 시민의 초상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희망제작소의 새 보금자리 ‘희망모울’에 시민의 모습을 기록합니다. 우리 사회의 문제를 고민하고 더 나은 대안을 찾는 시민이라면
누구든 사진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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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희망모울을 만드는 사람들

“희망제작소가 더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모울 마련에 많은 분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중 한 분인 이일훈 건축가님을 만났습니다. 희망제작소와 어떻게 함께하게 되셨을까요?
인터뷰 보기

후원회원 인터뷰 : 조순자·원정연 님

더 좋은 사회를 희망하는
천사(1004) 가족

10살 정연이는 희망제작소에서 유명한 친구입니다. 올해 초, 정연이 할머님께서 손주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달라며 희망제작소 1004클럽 회원이 되셨는데요. 
고마운 기부자님을 뵈러 연구원들이 길을 나섰습니다.
기부스토리 보기

# 희망제작소 새 소식
  • [소식] 희망제작소, 2018년에는 어떤 일을 하나요? | 자세히 보기 
  • [신간안내] 자비 없네 잡이 없어| 서평 읽기 
  • [아카이브] ‘민주주의를 창조하라’ 교육 자료집 업데이트 | 자료집 보기 
  • [D-24] 보드게임 ‘좋은 일을 찾아라’ 펀딩 진행 중 | 참여하기

이 메일은 희망제작소와 인연이 있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희망제작소
서울 종로구 평창문화로 27 비전빌딩 2~4층
[email protected]
02-3210-0909

목, 2018/04/0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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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에는 수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들, 어떻게 정의하고 해결해야 할까요? 그 방법, ’26+ 워크숍 활용설명서’에서 찾아보세요. ’26+ 워크숍 활용설명서’에는, 희망제작소가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접 진행한 워크숍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다년 간 많은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진행했던 워크숍 기법을 ‘상황’과 ‘목적’에 따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 책] 워크숍 달인이 되고 싶다면 ’26+’를 펼쳐라!
우리 곁에는 수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들, 어떻게 정의하고 해결해야 할까요? 그 방법, ’26+ 워크숍 활용설명서’에서 찾아보세요. ’26+ 워크숍 활용설명서’에는 희망제작소가 다년 간 많은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진행했던 워크숍 비법이 담겨있는데요. 문제를 정의하고, 발견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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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면 좋아요] 희망제작소의 워크숍 비법, ’26+’에 다 있다!
희망제작소의 워크숍 비법을 총 망라한 ’26+ 워크숍 활용설명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쉿! 뉴스레터 독자인 여러분께만 알려드립니다. 설명서 읽을 시간이 없다면, 카드뉴스로 먼저 확인해보세요. 2분이면 됩니다!

[희망제작소 NOW] 시민과 함께하는 365일
마을에 던지는 몇 가지 질문
[기획연재] ‘아파트는 OO이다’ 3편
행정은 다양한 ‘참여’ 정책을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하지만 정작 주민 중에는 지역이 자신의 정체성에 별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한 지역에 뿌리내리는 게 쉽지 않은 현대 사회에서 ‘공동체’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2030세대의 노동 이야기, 시작합니다
[기획연재] ‘자비 없네 잡이 없어’ 1편
희망제작소는 ‘좋은 일 공정한 노동’ 프로젝트로 2년여 간 우리 사회 ‘좋은 일’의 기준을 찾아보았는데요. 그 과정에서 2030세대가 느끼는 답답함이 정말 크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이에 2030세대의 노동을 제대로 파헤쳐보기로 했습니다.
내 삶의 질, 어느 정도일까?
[기획연재] ‘혁신이 뭐길래’ 2
2016년 12월, 희망제작소는 개인과 사회 차원의 희망을 측정해보는 ‘시민희망지수’로 한국사회의 현실을 살펴본 바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시대 흐름 속 개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지수 조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요. 흥미로운 사례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일본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산 정책
[세계는 지금] 일본의 재생가능에너지 현장
일본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겪으며, 원전 중심의 중앙집중적 전력 생산시스템의 문제를 깨달았습니다. 이에 단계적인 전력시스템 개혁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지난 9월, 희망제작소가 방문한 아와지섬도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었습니다.
[후기] 퇴근후Let’s+ – 나만 이렇게 바쁘고 힘들까? (자세히 보기)
[후기] 민주주의를 창조하라 – “민주주의란 스스로 옳다고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치체제” (자세히 보기)
[후기] 2017 금천요리조리학교 – 협치로 만든 행복, 그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자세히 보기)

목, 2017/11/2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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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예산위원회, 마을공동체위원회, 인권위원회, 사회적경제위원회 등… 우리지역에서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지방정부도 정책을 결정/집행하는 데에 민간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각종 위원회를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방정부의 더 나은 위원회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이번 주 새 보고서] 참여민주주의 실현, 위원회를 혁신하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마을공동체위원회, 인권위원회, 사회적경제위원회 등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지방정부는 정책을 결정·집행하는 데에 민간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각종 위원회를 설치·운영하고 있는데요. 희망이슈 36호에서는 지방정부의 더 나은 위원회 운영을 위한 방안을 살펴보았습니다.
보고서 보기
[보고서와 함께 보면 좋아요] 각종 위원회가 궁금한 당신을 위한 설명서 
바쁘신가요? 위원회가 어떤 일을 하는지, 개선 방안이 무엇인지 궁금하지만 당장 시간 내서 희망이슈를 읽을 시간이 없나요? 그렇다면 이 카드뉴스를 살펴보세요. 희망이슈의 핵심 내용을 짧고 강렬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희망제작소 NOW] 시민과 함께하는 365일
오늘의 정치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일단 찍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 이야기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총 4명의 청소년을 만나 ‘청소년 참정권’에 관한 생각을 들었는데요. 모두 ‘오늘의 정치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못다 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비영리섹터 콘텐츠의 향방은?
<혁신이 뭐길래 2>
미디어오늘이 주최한 <2017 저널리즘의 미래 콘퍼런스 ? 플랫폼 레볼루션과 콘텐츠 에볼루션>에 다녀왔습니다. 콘텐츠 생태계의 흐름과 맥락을 소개합니다.
마주보고 공감하는 축제의 장이 열리다
<시니어드림페스티벌> 결과공유회 후기
지난 2일, <제4회 시니어드림페스티벌 결과공유회 – 마주보다, 공감하다>가 열렸습니다. ‘소통’이라는 주제에 맞춰 누구나 쉽게 참가할 수 있는 야외 공간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선선한 가을바람처럼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했던 그 날의 현장 분위기를 전해드립니다.
미세먼지, 우리가 아는 게 전부일까?
<쓸모있는 걱정 – 미세먼지 편> 후기
봄, 가을 우리를 괴롭히는 미세먼지! 지난 9일 진행된 <쓸모있는 걱정>에서는 미세먼지에 관해 우리가 몰랐던 것들을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시민이 원하는 미세먼지 정보센터’도 구상해봤는데요.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요?

목, 2017/09/2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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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0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시민참여단은 학습과 열띤 토론 끝에 ‘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 의견을 냈고, 공론화위는 이를 정부에 권고안으로 제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찬반을 떠나 숙의민주주의 과정을 거쳤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데요. 한국 사회에 어떤 시사점을 던졌는지 짚어보기로 했습니다. 10월 말 진행된 ‘민주주의를 창조하라’에서 나눈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소식]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당신의 의견은?
지난 10월 20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시민참여단은 학습과 열띤 토론 끝에 ‘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 의견을 냈고, 공론화위는 이를 정부에 권고안으로 제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찬반을 떠나 숙의민주주의 과정을 거쳤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데요. 한국 사회에 어떤 시사점을 던졌는지 짚어보기로 했습니다. 10월 말 진행된 ‘민주주의를 창조하라’에서 나눈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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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NOW] 시민과 함께하는 365일
주공 아파트 키드의 기억
[기획연재] ‘아파트는 OO이다’ 2편
10명 중 6명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대.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이 한국 사회에서 아파트가 어떤 의미인지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1편에서는 아파트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과 욕망을 살펴봤는데요. 2편에서는 아파트에서 나고 자란 ‘아파트 키드’의 목소리를 들어봅니다.
일본은 재난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
[세계는 지금] 일본의 재난 관리 시스템
일본은 잦은 자연재난 경험을 통해 탄탄한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해왔습니다.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재난 관리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데요. 지난 9월, 희망제작소가 일본에 직접 건너가 재난관리 체계와 재생가능에너지 정책을 배우고 왔습니다.
“협치로 만나요! 맛나요!”
[후기] ‘2017 금천요리조리학교’
지난 10월 27일, ‘2017 협치요리조리학교’의 공무원반이 개강했습니다. 금천구청 공무원 20명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협치의 원리를 ‘맛’을 통해 생각해보고, 행정과 민간이 자연스럽게 협업할 방안을 찾아보았던 그날의 후기를 전합니다.
퇴근 후 뭐하세요?
[후기] ‘다락수다3040’ 10월 모임
이번 모임에는 조금 특별한 분들을 모셨습니다. 바로 희망제작소의 ‘퇴근후 Let’s’를 수강하신 분들인데요. 수강생들은 여전히 출퇴근을 반복하고 있지만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여러분께만 살짝 공개합니다.

목, 2017/11/0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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