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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뉴스레터]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당신의 의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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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뉴스레터]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당신의 의견은?

익명 (미확인) | 목, 2017/11/09- 08:55
지난 10월 20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시민참여단은 학습과 열띤 토론 끝에 ‘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 의견을 냈고, 공론화위는 이를 정부에 권고안으로 제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찬반을 떠나 숙의민주주의 과정을 거쳤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데요. 한국 사회에 어떤 시사점을 던졌는지 짚어보기로 했습니다. 10월 말 진행된 ‘민주주의를 창조하라’에서 나눈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소식]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당신의 의견은?
지난 10월 20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시민참여단은 학습과 열띤 토론 끝에 ‘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 의견을 냈고, 공론화위는 이를 정부에 권고안으로 제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찬반을 떠나 숙의민주주의 과정을 거쳤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데요. 한국 사회에 어떤 시사점을 던졌는지 짚어보기로 했습니다. 10월 말 진행된 ‘민주주의를 창조하라’에서 나눈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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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NOW] 시민과 함께하는 365일
주공 아파트 키드의 기억
[기획연재] ‘아파트는 OO이다’ 2편
10명 중 6명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대.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이 한국 사회에서 아파트가 어떤 의미인지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1편에서는 아파트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과 욕망을 살펴봤는데요. 2편에서는 아파트에서 나고 자란 ‘아파트 키드’의 목소리를 들어봅니다.
일본은 재난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
[세계는 지금] 일본의 재난 관리 시스템
일본은 잦은 자연재난 경험을 통해 탄탄한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해왔습니다.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재난 관리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데요. 지난 9월, 희망제작소가 일본에 직접 건너가 재난관리 체계와 재생가능에너지 정책을 배우고 왔습니다.
“협치로 만나요! 맛나요!”
[후기] ‘2017 금천요리조리학교’
지난 10월 27일, ‘2017 협치요리조리학교’의 공무원반이 개강했습니다. 금천구청 공무원 20명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협치의 원리를 ‘맛’을 통해 생각해보고, 행정과 민간이 자연스럽게 협업할 방안을 찾아보았던 그날의 후기를 전합니다.
퇴근 후 뭐하세요?
[후기] ‘다락수다3040’ 10월 모임
이번 모임에는 조금 특별한 분들을 모셨습니다. 바로 희망제작소의 ‘퇴근후 Let’s’를 수강하신 분들인데요. 수강생들은 여전히 출퇴근을 반복하고 있지만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여러분께만 살짝 공개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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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최근 10년간 한국의 실질 GDP는 29% 증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삶의 질은 겨우 12%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실제 한국의 삶의 질 순위는 OECD 35개 국가 중 28위이며, 2017년 UN이 발표한 세계행복지수에서는 155개 국가 중 56위를 차지했습니다. 사회 양극화, 세대갈등, 불공정 경쟁… 경제는 성장했지만, 각종 갈등이 난무하는 한국 사회. 우리는 행복할 수 없을까요?

[이번 주 새 보고서] 행복, 시민의 목소리로 볼륨을 높여라
민선 6기 들어 많은 지자체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행복지표’를 고민·구현하고 있습니다. 행복정책을 통해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주민참여’가 필수적인데요. 어떻게 해야 참여를 늘릴 수 있을까요? 제35호 희망이슈에서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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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와 함께 보면 좋아요] 우리에게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최근 10년간 한국의 실질 GDP는 29% 증가했지만 삶의 질은 겨우 12% 증가했다고 합니다. 실제 한국 삶의 질 순위는 OECD 35개 국가 중 28위라는데요. 사회 양극화, 세대갈등, 불공정 경쟁… 경제는 성장했지만, 각종 갈등이 난무하는 한국 사회. 우리는 행복할 수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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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N개의 일을 상상하다
<내-일상상프로젝트> 상상캠프 후기
지난 8월, <내-일상상프로젝트>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의 의미와 가치를 고민해보았습니다.
[초대] 우리 동네, 공유공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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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부터 7월까지. <다락수다 3040>에서는 3040 후원회원과 함께 일, 가족, 파트너를 중심으로 우리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9월은 그간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모집] 민주주의를 창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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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9/1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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