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기무사령부의 '계엄령 검토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검 합동수사단이 촛불 시위가 일어나기 직전인 2016년 10월 중순 박근혜 정부가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해 "남북한 전역에 계엄령을 선포하는 계획을 논의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935598
"박근혜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찬성한 사람의 이름이 이완용, 집 주소는 조선총독부. 실제로 나온 사례입니다. 박근혜 정부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찬반 의견을 수렴했는데, 찬성 의견 중 4만명 가량이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선총독부 이완용은 그 중의 하나입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038/NB11533038.html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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