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년 기념 ‘대전,자연,인간’사진전 1차 심사결과
안녕하세요?^^
불볕 더위에 다들 고생하시죠?
야외활동 가급적 자제하시면서 건강 챙기세요~
어제까지 5월 가정에너지 줄이이 미션이 마감 되었습니다.
보내주신분은 명단 올리오니 확인해 주세요^^
5월도 350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월에 만나요~^^
5월 가정에너지 줄이기 캠페인 2차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강나원 배근영
강승주 배민영
강주현 배준열
강현규 백성현
고건희 서예진
고은호 신민섭
김기윤 신재철
김민석 양민규
김민엽 양민영
김성욱 여태윤
김성훈 윤이건
김준엽 윤이성
김현수 윤이은
김현우 이미라
김현희 이상민
노진욱 이정목
민정원 이형민
박도연 임동원
박상윤 임서현
박준혁 임종규
박형준 임지민
전동현
정준한
한정우
많이 기다리셨죠? 오늘도 저와 함께 월평공원 이야기 들을 준비 되셨나요?
지금부터 25일에 있었던 월평공원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화창고 좋은 날씨에 더 좋은 월평공원,갑천 6기 선생님들과 도솔다목적체육관 앞에서 만나 6강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르신들에게 미안한 말씀이지만 밖에 나오면 아이들 마냥 들뜬 모습이 너무나 귀여운 모습이였습니다.*^^*

오늘 월평공원 식생 해설은 임혜숙 선생님을 모시고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차분하면서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해 주시는 보습을 보며 ‘숲을 많이 사랑하시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월평공원은 도솔산과 갑천을 끼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 면적만 120만평으로 육상, 수상 생태계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발달한 곳이라고 합니다.

올라가기 전부터 퀴즈가 들어갔습니다.바로 이 나무 이름은 무엇일까요?
아카시아 나무? 아카시 나무? 정답은 회화나무라고 합니다. 중국이 원산이라고 하네요.
옛 선조들은 초록색 어린 가지를 회초리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우리 이름에도 의미가 있듯이 나무에도 약초에도 이름에 의미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나무종류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는데 열심히 적는 학구분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씀바귀도 알려주셨는데요 먹을땐 몰랐는데 흔하게 볼 수 있던게 씀바귀 였더라구요.
직접 잎을 따서 맛을 봤는데요. 맑은 공기속에서 먹어서 인지 생각보다 쓰지않고 맛있었습니다.

소나무 숲 사이에서 선생님의 나무 이야기를 듣고 그냥 갈수 없어 기념사진을 한장 남겼습니다.
숲에 가면 여러분들도 이런 기념사진 한장 찍어 보세요~^^ 같이 웃을 수 있어 더 행복했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서로의 몸과 마음을 녹였는데요~
오늘 주제는 소원을 말해봐~입니다. 서로의 소원을 들어주면서 친교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임실순 선생님은 가위 바위 보에 계속져서 다른분의 소원을 다 들어주셨습니다.
어깨 주무르시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 보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윤규 선생님의 피리로 새소리를 들으며 마쳤는데요.
새가 곁에서 지져귀는 소리처럼 피리에서 똑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더 숲 이야기를 들으며 걷고 싶었지만 시간은 저희를 기다려 주지 않았습니다.
아쉬움을 뒤고 하고 월평공원을 내려왔습니다. 다음시간도 기대해 주세요^^
| ▲ 둥지를 달고 있는 모습 새 둥지를 달고 있다. | |
| ⓒ 이경호 | |
지난해 갑천과 월평공원이 접한 지점에 약 10개의 둥지상자를 달아주었다. 봄철 많은 새들은 둥지를 지을 곳을 찾아다닌다. 둥지를 지을 곳이 많지 않은 도시에서는 둥지 쟁탈전이 일어나는 것 역시 심심치 않게 목격되기도 한다. 둥지를 제공해주는 딱따구리가 많이 사라지면서, 탐조를 하다보면 둥지경쟁은 더 심해진 것처럼 느껴 질 때가 많다.
그래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매년 월평공원과 대전 인근 숲에 둥지상자를 꾸준히 달아주고 있다. 이런 둥지상자와 더불어 작은 웅덩이나 도토리 수거함을 만들어 숲에 설치하고 있다. 생물들이 좀 더 쉽게 서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작은 일들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활동을 생태놀이터 만들기라고 명명했다.
이런 생태놀이터 만들기는 작은 도움으로 많은 생명들에게 도움이 된다. 올해도 지난 20일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와 갑천과 접한 지역에 4개의 둥지상자를 달아주었다. 새롭게 달아준 둥지상자와 지난해 설치한 둥지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30일 현장을 찾아가 보았다. 현장에는 달아준 둥지가 제대로 위치하고 있었다.
반갑게도 지난해 달아준 10개의 둥지상자 중 6개 둥지에서 바쁜 움직임들을 확인했다. 새들이 들어와 둥지를 지은 것이다. 둥지에는 약 3종이 번식하고 있었다. 곤줄박이 2쌍, 박새 3쌍, 흰눈썹황금새 1쌍이 둥지를 틀고 있었다.
각기 번식시기에 차이가 있어서 알을 품고 있거나, 새끼가 나와 먹이를 주는 등 다양하게 번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중 특이한 것은 흰눈썹황금새이다.
| ▲ 둥지의 박새가 포란하는 모습 꼬리가 보인다. 박새의 포란 장면 | |
| ⓒ 이경호 | |
흰눈썹황금새는 신구문화사가 펴낸 <한국의야생조류길잡이-산새편>에 따르면 국내에 드문 여름철새다. 평상시에 만나기 어려울 정도로 귀한 새인 것이다. 흰눈썹황금새는 우리나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번식한다.
중부에 위치한 대전 도심 둥지상자에 집을 짓은 것이다. 도심 숲이 우거진 공원에서는 종종 발견되며, 둥지상자를 종종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심에 울창산 산림을 가진 월평공원에는 매년 찾아오는 종으로, 올해는 지난해 달아 놓은 둥지상자에 번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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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눈썹황금새 수컷 인공 새집으로 들어가는 흰눈썹황금새 | |
| ⓒ 안광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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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눈썹황금새 암컷 둥지로 들어가기 직전의 모습 | |
| ⓒ 안광연 | |
보통 4개 내외의 알을 낳아 키우는 흰눈썹황금새는 우는 소리가 아름다운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름도 생소한 흰눈썹황금새는 소리만큼 생김새도 아름답다. 노란색 배와 검은색의 등, 그리고 흰색의 눈썹을 가지고 있어 생김새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이 있다. 필자만의 생각일 수도 있다. 아무튼 이렇게 번식하는 흰눈썹황금새는 새끼를 키우기에 여념이 없었다.
둥지상자를 달아주어서 눈이 호강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올해 추가로 달아준 6개의 둥지에는 내년에 무슨새들이 찾아올까? 기대반 설렘반 벌써 두근거린다. 둥지상자를 달아준 이후 60%의 성공률을 보여준 것 역시 놀랍다.
| ▲ 먹이를 물고 둥지로 들어가기 직전의 곤줄박이 새끼들은 포식할 듯 보인다. | |
| ⓒ 이경호 | |
둥지상자를 단순히 새들만을 위한 공간으로 착각하는 것은 오류이다. 독일에서 해충구제를 위해 시작되었다는 둥지상자는 생태계를 회복시키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
우선 나무에 서식하는 곤충들을 잡아먹으면서 숲을 살릴 수 있다. 숲이 살아나면 자연스럽게 생태계는 회복되는 것이다. 생태계의 균형자 역할을 하는 새들을 위한 일이 둥지상자 다는 일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부족한 예산에 대규모 둥지를 달수는 없다. 하지만 매년 적지만 꾸준히 둥지상자를 달아줄 예정이며, 이런 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내년에는 좀 더 특별한 새들이 찾아오기를 바라면서…….
시민사회의 화학물질 안전사회를 위한 활동 계획
지난 한 달 동안 옥시 불매운동은 국민들의 유래 없는 호응과 참여 속에서 전국적으로 진행되었고, 관련 제품들의 판매량이 극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옥시 전 대표는 한국 검찰의 수사를 받지 않겠다며 입국을 거부하고 있는데, 이는 한국 국민의 분노에 질려 정상적인 영업이나 사회적 책임을 포기한, 즉 한국에서의 사업을 포기한 것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태도입니다. 따라서 오늘 대회는 시민들과 불매운동의 승리를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이제 옥시는 끝났다고 선언합니다.
이제 우리는 4-5월의 옥시 불매운동에 이어, ‘옥시 뒤에 숨은 기업과 정부의 책임을 묻는 활동’, ‘피해자 구제와 대책 마련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활동’, ‘화학물질 관리체계 개혁을 위한 활동’으로 운동의 영역을 넓혀 가겠습니다. 옥시불매운동은 중단할 수 없지만 옥시를 넘어서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로, 화학물질 관리체계의 정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변화를 목표로 해서 다시 나가겠습니다. 6월부터 우리는 2단계 활동을 시작합니다.
‘가습기 살균제 책임자 처벌과 옥시 예방법 제정 촉구’를 슬로건으로 삼고, 7대 목표로 ‘3차 옥시불매를 통한 옥시퇴출 실현’, ‘가해기업의 처벌(롯데마트, 홈플러스의 구속 수사, 애경과 SK케미컬 등에 대한 수사 착수)’, ‘제품을 허가하고 인증서를 발급한 산자부 조사’, ‘피해 구제 회피한 환경부 장관 해임’, ‘옥시 피해 구제법 제정’, ‘옥시 처벌법(징벌적 손해배상, 집단 소송법 등) 제정’, ‘옥시 예방법 (살생물제 관리법 제정, 화평법 개정, 공산품법 개정 등) 제정’을 내세우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전국적인 힘을 모으기 위해 7-8월 전국적인 서명운동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피해자, 시민사회, 종교계, 보건의료계, 노동계 등 각계가 참여하는 서명운동네트워크를 발족시키고, 전국 모든 지역에서 시민의 참여와 화학물질 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는 시민단체들이 각자가 자발적으로 공동캠페인을 벌이는 것이었다면, 이제 같은 슬로건과 목표를 내걸고 나아가겠습니다.
첫째, ‘옥시의 완전 퇴출’을 위해 활동하겠습니다. 현재 옥시클린 등으로 브랜드 명이 분명한 제품들의 감소폭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옥시 제품임을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을 국민들이 피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유통업체들의 협조를 요구하는 활동이 필요한데, 옥시불매를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는 대형유통업체들, 옥시 불매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옥션과 G마켓 등의 온라인 업체 등에 대해 의견 표명을 요구할 것입니다.
둘째, 옥시 뒤에 숨어 있는 가해 기업들에 대해 본격적으로 수사를 촉구하겠습니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는 각각 피해자 61명(사망 22명 포함)과 55명(사망 15명 포함)을 살인 기업입니다. 따라서 옥시와 똑 같은 강도로 수사를 진행할 것을 요구하며, 책임자인 신동빈 전 롯데쇼핑 대표 등을 구속해야 합니다. 또한 128명의 피해자(사망 28명 포함)와 39명의 피해자(사망 10명 포함)를 낸 애경과 이마트 등, CMIT/MIT 계열 원료들의 폐질환 역학관계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수사를 시작하지 않고 있는데, 당장 의학적인 입증절차를 시작하고 동시에 이들에 대한 수사의 길을 열어야 합니다.
셋째, 제품을 허가하고 인증서를 발급한 산자부는 이번 사고의 몸통입니다. 그런데도 이들은 지금껏 아무런 입장 표명도 하지 않고 있고,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사고를 막기 위해 제정한 화학물질 등록과 평가에 관한 법률 등을 무력화 시켰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유독 물질을 시장에 나오도록 허용한 관련 공무원들에 대해 철저하게 수사해야 하며, 분명하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넷째, 유해 화학물질의 생산, 수입, 유통 과정에 대해 통제하지 못했을 뿐더러, 피해자 구제 신고센터 개설이나 피해자 지원 등에 관한 활동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한 환경부에 대해 문책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사태를 ‘가해 기업과 피해자들 사이의 개인 문제이고, 인정주의에 이끌려 보상해서는 안 된다.’고 한 몰인정한 환경부장관을 즉각 해임시키도록 활동하겠습니다.
다섯째, 옥시피해자들에 대한 신속한 조사와 지원을 촉구하겠습니다. 당장 부족한 신고센터를 늘리고,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지원방안을 결정해야 합니다. 특히 피해입증에 곤란을 겪고 있는 3-4단계에 대해, 또 가해 기업의 배상 능력이 미흡한 세퓨 피해자들에 대해,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해야 합니다.
여섯째,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사태가 터지지 않도록,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며, 징벌적 손해배상을 통해 분명한 경고를 남겨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국회의 청문회 개최, 국정 조사와 감사 실시를 촉구하며, 이번 기획에 징벌적 손해배상법과 집단 소송법 등을 제정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또한 감사원 감사 청구 등도 더욱 강력히 요구할 것입니다.
[활동 일정]
6월 초순 가습기 살균제 책임자 처벌과 옥시 예방법 제정 촉구 활동을 위한 시민사회 집담회.
6월 중순 가습기 살균제 책임자 처벌과 옥시 예방법 제정 촉구 전국서명운동네트워크 발족
6월 1일 - 유엔인권이사회 기업과인권 한국조사단 기자회견 (가습기살균제 등 기업관련 조사결과 브리핑, 장소 프라자호텔, 오후12시)
6월 3일 - 외신기자회견‘유럽3개회사가 가습기살균제 사망자의 62% 책임있다’
(장소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 오후 3시)
- 환경운동연합 토론회,‘가습기살균제 참사와 20대 국회의 당면과제’(의원회관, 오후2시)
6월 5일 - 제45회 유엔지정 세계환경의날,
- 가습기살균제 추모의숲 나무심기(서울 상암동 노을공원, 오후3시~6시)
- 가습기살균제 사망자 266명 추모 266개 촛불퍼포먼스
(세종문화회관 계단, 오후8시~9시)
6월 7일 - 가피모(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 반올림(삼성백혈병피해자)의 만남
(강남역 8번출구 반올림 농성장)
6월 9일 - 광주전남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실태 발표 및 추모 촛불 기자회견
(광주시청, 오후4시)
6월13일 - 가습기살균제 피해사진 전시회 및 추모관 개관, 옥시 제품 수거함(~23일)
(장소 서울시민청, 주최 서울시)
6월14일 - 국회토론회 ‘생활용품으로 인한 국민건강보호’
(의원회관, 주최 대한의사협회 환경보건분과위원회,오후2시)
6월29일 - 한국환경회의 국민선언 선포식과 청와대 전달식
(광화문 세월호 광장, 오전11시)
7월 7일 - 한국환경회의 국민선언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토론회
<옥시불매 2차 집중행동 보고 및 6월 활동 계획 선언 기자회견문>
이제 옥시는 끝났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한국 최대의 환경 참사인 가습기살균제 사태의 책임을 묻고,
제2의 사태 예방을 위해 다시 시작합니다.
4월 23일 옥시 불매를 선언한 이래, 대형 유통매장과 온라인 유통사 등에서 옥시 제품 판매량은 극적으로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옥시 제품의 판매망 대부분은 붕괴되었습니다. 국민들의 유래 없는 호응과 참여 속에서 불매운동은 전국적으로 진행되었고, 최악의 살인기업, 반환경 기업 옥시는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되었습니다. 수 십 종의 브랜드와 수 백 가지의 생활 제품으로 구성된 옥시 상품의 특성이 아니었다면, 그리고 유통사들이 옥시 제품라고 분명하게 표시하면서 옥시불매에 동참했다면, 옥시의 존재는 남아 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옥시 불매운동의 성공을 선언하며, 함께 해준 전국의 시민들과 단체들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지금 옥시의 전 사장 거라브 제인이 검찰 출석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거라브 제인은 2006-208년 옥시의 뉴가습기당번의 마켓팅을 총괄했고, 2010-2012년엔 한국지사의 대표로서 서울대 교수를 매수하고 대형로펌 김앤장을 고용해 제품의 위해성을 은폐한 중범죄자 입니다. 그런 그가 ‘바빠서 검찰 수사를 받지 못하겠다.’고 한 것은 한국의 법체계를 능멸하고 우리 국민의 분노를 우롱한 것입니다. 또한 이성적 판단이 마비되고 합리적인 위기관리 능력을 잃어버린 공황상태에 빠져 있음을 확인시켜 준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범죄를 감추느라 온갖 악행을 일삼던 범죄기업이, 이미 모든 범죄가 드러났음에도 거짓말을 보태 죄 값을 키우는 꼴입니다.
이제 옥시를 받아 줄 국민은 없으며, 옥시 제품임을 알고도 구입하는 소비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옥시 역시 한국시장의 포기한 것이나 마찬가지고, 자신들의 무능과 부도덕의 막장을 보임으로서 한국에서의 퇴출뿐만 아니라 지구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할 나쁜 기업임을 분명히 확인 시켜 주었습니다. 우리는 국민들과 함께 무너뜨린 옥시가 다시 일어설 수 없도록 분명하게 활동할 것이며, 여전히 옥시의 친구를 자처하며 옥시 제품을 팔거나 옥시를 변호하는 이들에 대해서도 끝까지 단죄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옥시에서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는 제2의 가습기살균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모든 가해 기업과 공무원 등에게도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5월의 옥시 불매운동에 이어, ‘옥시 뒤에 숨은 기업과 정부의 책임을 묻는 활동’, ‘피해자 구제와 대책 마련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활동’, ‘화학물질 관리체계 개혁을 위한 활동’으로 운동의 영역을 넓혀 가겠습니다. 옥시불매운동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옥시를 넘어서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로, 화학물질 관리체계의 정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변화를 목표로 해서 다시 나가겠습니다.
우리는 ‘가습기 살균제 책임자 처벌과 옥시 예방법 제정 촉구’를 슬로건으로 삼고, ‘3차 옥시불매를 통한 옥시퇴출 실현’, ‘가해기업의 처벌(롯데마트, 홈플러스의 구속 수사, 애경과 SK케미컬 등에 대한 수사 착수)’, ‘제품을 허가하고 인증서를 발급한 산자부 조사’, ‘피해 구제 회피한 환경부 장관 해임’, ‘옥시 피해 구제법 제정’, ‘옥시 처벌법(징벌적 손해배상, 집단 소송법 등) 제정’, ‘옥시 예방법 (살생물제 관리법 제정, 화평법 개정, 공산품법 개정 등) 제정’을 7대 목표로 천명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전국적인 서명운동을 추진하겠습니다. 피해자, 시민사회, 종교계, 보건의료계, 노동계 등 각계가 참여하는 서명운동네트워크를 발족시키고, 전국 모든 지역에서 시민의 참여와 화학물질 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해 가겠습니다. 또한 우리는 시민사회 공동의 슬로건과 목표를 내거는 것과 동시에, 각 단체들의 이름을 걸고 또한 다음의 활동들을 다짐합니다.
한국YMCA는 고통 속에 지내온 피해가족들께 위로와 연대로 함께하며, 지난 10년여 시간동안 부족했던 관심과 노력에 송구함을 전합니다. 한국YMCA는 소비자 시민단체로서 국민의 안전을 담보로 이익을 추구하고, 은폐, 조작, 허위사실 유포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를 저버린 기업과 거대기업인 옥시레킷밴키저 뒤에 숨은 제조사와 유통회사들을 단죄하고, 법적 제도적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길 수 없도록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용품 전반에 대한 안전성 시험과 살인물질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에 대한 모니터링과 감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아이쿱생협은 사회의 안전기준을 높이기 위한 소비자 인식 변화 운동과 대안 만들기에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세월호, 메르스, 가습기 살균제 사태처럼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시민 개개인의 노력과 일상에서의 실천만으로 피해갈 수 없는 비극이란 것을 뼈저리게 깨닫게 됩니다. 시민의 안전을 지키지 못하는 국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려하지 않는 국가임을 확인하는데 너무 큰 희생을 치뤘습니다. 시민의 알권리,투명한 정보 공개가 당연한 나라가 되어야합니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면 징벌적 손해배상을 통한 무거운 처벌을 받아야합니다. 아이쿱생협은 각 분야의 튼튼한 사회적 안전망을 요구하는 소비자, 시민의 목소리를 키우는데 동참하겠습니다. 그리고 안전망이 세워질 때까지 행동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웃의 비극과 슬픔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소비자들의 기본권리가 침해당하는 현실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태가 우리에게 안겨준 “소비자 관련 집단소송제도와 징벌적손해제 도입”이라는 숙제를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 기업의 반발과 정치권의 소극적인 태도에 좌절하지 않고, 더욱 더 많은 소비자들의 힘을 모아 더욱 더 강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 교훈을 토대로 소비자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강력한 소비자 중심적인 제도 도입을 추진하겠습니다.
전국을살리기국민운동본부와 전국유통상인연합회는 중소상인단체로서 살인기업 옥시제품을 사지도 팔지도 않겠습니다. 또한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유통재벌에 의한 가습기살균제 피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요구합니다. 더 나아가 안전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함께 하겠습니다.
참여연대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 대응 TF를 구성하고, 가습기살균제 참사 특별법, 집단소송법, 징벌적손해배상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을 비롯한 ‘옥시 예방법‘ 제개정 운동과 입법 상황 모니터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특히 청년참여연대가 대학생, 청년들에게 옥시 등 가해기업제품 불매운동을 적극 제안하며 시민 캠페인과 입법 운동을 전개해 나가려 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범람하는 화학물질의 남용을 방치하고, 피해자들은 피눈물 나는 고통을 일찍이 함께 하지 못한 것을 반성합니다. 우리사회가 처한 위험을 경고하고, 우리가 갖춰야할 대안을 주장하지 못함으로서, 가습기 살균제 사태에 대한 책임의 일부를 나눌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고 사과합니다. 그리고 이제라도 다시는 이런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늘 함께하겠습니다. 단체의 기능을 개편하고 중심을 조정해, 한국사회가 화학 물질 안전 사회로 나아가는데 책임 있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우리는 오늘, 전 국민의 응원 속에서 옥시불매 운동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했음을 선언합니다. 이제 ‘옥시는 끝났다’고 확인합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의 운동으로 나아갈 것을 함께 선포합니다. 피해자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피해자 가족들의 고통이 의미를 잃지 않도록 활동할 것을 다짐합니다. 사고가 일어난 원인을 찾고, 엄정한 책임을 묻고, 제2의 사태를 막을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할 것을 약속합니다. 이 참혹한 사고로부터 분명한 교훈을 남기고, 우리사회가 더 안전해질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계속해서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 5월 31일
집중 불매운동 선언 참가단체
416연대안전사회위원회, KYC,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경제민주화전국네트워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금융정의연대, 기독교환경연대, 기술서비스간접고용노동자권리보장과진짜사장재벌책임공동행동, 노동건강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연합, 두레생협연합회, 문화연대, 민달팽이유니온, 민생연대,민주노총, 민주언론시민연합, 민주연대참여광장,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반올림,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보건의료단체연합, 불교환경연대, 사)한국녹색상품구매네트워크, 산과자연의친구 우이령사람들, 삼성노동인권지킴이, 삼성바로잡기운동본부, 생명의숲, 생태지평, 서울환경운동연합,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소비자교육중앙회, 소비자시민모임,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안전사회시민연대, 에너지나눔과평화, 여성환경연대, 예수살기, 원불교환경연대, 인권운동사랑방,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천평화복지연대, 일과건강, 자원순환사회연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재벌사내유보금환수운동본부, 전국‘을’살리기국민운동본부,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제주평화인권센터, 종교환경회의, 중대재해기업처벌법제정연대, 차일드세이브, 참여연대,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천주교인권위원회,천주교창조보전연대, 청년광장, 청년유니온,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한국대학생연합회, 한국대학생협연합회, 한국부인회총본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소비자교육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진보연대, 한국투명성기구, 한국환경회의,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황현미 간사입니다.^^
이번주제가 가정에너지 줄이기 캠페인 이였는데요
취지는 작년 5월에는 전기, 수도 사용을 이만큼 써는데 올 해(2016) 5월 전기, 수도 사용량은 이만큼 이더라.
눈으로 직접 확인 해 보시고 비교하시면서 에너지를 아껴쓰자는 의미입니다.
고지서를 보지 않으면 내가 더 쓰는지 덜 쓰는데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참여하는 학생들이 꼭 확인하고 보내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가장 많이 줄이신 가정10분 공개는 다음주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단에 누락된 분이나 보내지 못한 분들은 2차 추가로 보내주세요~
★ 보내는 기한:5월 30일~6월2일까지
이 공지된 기한 지날시 더이상 추가명단 받지 않습니다. 꼭 올리실때 끝까지 확인하시고 폼을 종료하시기 바랍니다.
★고지서 폼으로 보내기 클릭 ☞http://me2.do/GOYNrvlV
내이름 빨리 검색하는 법- ctrl+f누르신 후 착을 이름 적고 엔터키 누르기
| 350캠페인 5월미션 가정에너지 줄이기 고지서 보내주신 명단 | |||
| 강재훈 | 김정래 | 송준용 | 임경환 |
| 강규진 | 김준영 | 신경현 | 임경환 |
| 강규혁 | 김준희 | 신경훈 | 임준 |
| 강동완 | 김지민 | 신동현 | 임하은 |
| 강동재 | 김지우 | 신민석 | 장세현 |
| 강민혜 | 김지윤(0423) | 신민재 | 장한결 |
| 강윤의 | 김지윤(4794) | 신민진 | 전다은 |
| 강현서 | 김지은 | 신민찬 | 전민중2 장하윤 |
| 고강민 | 김지호 | 신유경 | 전유준 |
| 고동혁 | 김지훈 | 신재훈 | 전유진 |
| 고명현 | 김진우 | 신정우 | 전창윤 |
| 고민재 | 김찬형 | 신준우 | 전태호 |
| 고성진 | 김채연 | 신채현 | 전필규 |
| 고수연 | 김채희 | 신채훈 | 정새나 |
| 고은별 | 김철민 | 신희민 | 정성훈 |
| 곽재현 | 김태양 | 심승현 | 정여현 |
| 곽재호 | 김태엽 | 안건미 | 정영진 |
| 권이주 | 김태원 | 안도연 | 정영훈 |
| 권한주 | 김태현 | 안도현 | 정예원 |
| 권현준 | 김현서 | 안영환 | 정유나 |
| 김경미 | 김혜민 | 안의현 | 정유진 |
| 김기택 | 김환준 | 양민영 | 정윤수 |
| 김나령 | 김훈 | 양현태 | 정윤재 |
| 김나윤 | 김희석 | 연나경 | 정윤지 |
| 김대경 | 남성규 | 염태선 | 정은선 |
| 김도근 | 남유진 | 유민재 | 정주호 |
| 김도윤 | 남태우 | 유수범 | 정지환 |
| 김도현 | 남태현 | 유지민 | 정채윤 |
| 김도훈(5516) | 노선호 | 유혁준 | 정택영 |
| 김도훈(8898) | 노정한 | 윤소희 | 정택준 |
| 김도희 | 노지원 | 윤수빈 | 정한음 |
| 김동연 | 노현성 | 윤승범 | 정현영 |
| 김동현 | 노희호 | 윤영식 | 정현지 |
| 김동희 | 류신아 | 윤영식 | 정호진 |
| 김미정 | 류하나 | 윤은배 | 조민혁 |
| 김민서 | 류현정 | 윤찬 | 조준형 |
| 김민성 | 류현주 | 윤채리 | 조현구 |
| 김민우 | 민선홍 | 윤태환 | 조현우(0803) |
| 김민재 | 민수홍 | 이강언 | 조현우(1139) |
| 김민주(3503) | 민시윤 | 이강일 | 지병건 |
| 김민주(7182) | 박나연 | 이강준 | 지소은 |
| 김민주(9001) | 박미숙 | 이강현 | 지영채 |
| 김민지(1288) | 박민재 | 이기원 | 진두호 |
| 김민지(3503) | 박병주 | 이다연 | 진현우 |
| 김민진 | 박상수 | 이동연 | 진현정 |
| 김민형 | 박세령 | 이두현 | 진현주 |
| 김병찬 | 박소영 | 이상국 | 채민성 |
| 김병환 | 박소율 | 이상현 | 채민준 |
| 김보현 | 박승현 | 이상호 | 채승엽 |
| 김사윤 | 박승현(2785) | 이상훈(0857) | 천세화 |
| 김상협 | 박시훈 | 이상훈(9138) | 최경호 |
| 김서연(5880) | 박영서 | 이서안 | 최민규 |
| 김서연(9722) | 박종혁 | 이서영 | 최민서 |
| 김서현 | 박주언 | 이선규 | 최민석 |
| 김서희 | 박주은 | 이성민 | 최민정 |
| 김석원 | 박준영 | 이소연 | 최서경 |
| 김선우 | 박준현 | 이수민 | 최수빈 |
| 김선호 | 박준형 | 이수빈 | 최수현 |
| 김성수 | 박지연 | 이수호 | 최연우 |
| 김성원 | 박채연 | 이승균 | 최우창 |
| 김성철 | 박현우(세종) | 이승빈 | 최원종 |
| 김성현 | 배성준 | 이승섭 | 최유리 |
| 김세진 | 배수경 | 이승연 | 최윤선 |
| 김소진 | 배수현 | 이승엽 | 최윤정 |
| 김수연(0912) | 배연진 | 이승호 | 최인영 |
| 김수연(4606) | 배용환 | 이승훈(3827) | 최재혁 |
| 김승민 | 배윤주 | 이승훈(7338) | 최제원 |
| 김연서 | 배지훈 | 이연서 | 최하영 |
| 김연우 | 백대호 | 이예경 | 최혁중 |
| 김연주(0390) | 백성현 | 이윤형 | 최현우 |
| 김연주(8275) | 백승주 | 이은서 | 하성일 |
| 김영엽 | 백승혜 | 이재원(7543) | 하태준 |
| 김영우 | 백승호 | 이재원(7919) | 한민영 |
| 김영은 | 백찬영 | 이재준 | 한상언 |
| 김영준 | 변승섭 | 이정목 | 한서진 |
| 김영찬(1362) | 변윤지 | 이정빈 | 한서현 |
| 김영찬(8257) | 변종욱 | 이정인(5421) | 한완희 |
| 김예준 | 빈규태 | 이정인(6152) | 한유진 |
| 김예지 | 빈재우 | 이제혁 | 한재욱 |
| 김용성 | 서동민 | 이제현 | 한재일 |
| 김용찬 | 서동원 | 이주형 | 한정주 |
| 김웅회 | 서민우 | 이준규(1935) | 한정호 |
| 김유진 | 서정우 | 이준규(5691) | 한주영 |
| 김윤수 | 서채영 | 이준기 | 한지현 |
| 김윤정 | 서채은 | 이준석 | 한태희 |
| 김윤지 | 성가은 | 이지수 | 한혜정 |
| 김은경 | 성민경 | 이지현 | 함동균 |
| 김은서(1174) | 성현창 | 이지형 | 함민균 |
| 김은서(2507) | 소유진 | 이지홍 | 현유진 |
| 김은석 | 손동환 | 이진아 | 홍석준 |
| 김은지 | 손상헌 | 이창연 | 홍선우 |
| 김은호 | 손예훈 | 이하영(4191) | 홍성연 |
| 김이현 | 손지혜 | 이하영(6078) | 홍현준 |
| 김재구 | 송수정 | 이하은 | 황규민 |
| 김재민 | 송여준 | 이한비 | 황보성우 |
| 김재연 | 송우석 | 이혜교 | 황상원 |
| 김재원 | 송유빈 | 이호은 | 황상진 |
| 김재현 | 송인선 | 이환호 | 황성우 |
| 김재형 | 송인화 | 이희수 | 황수환 |
| 송일환 | 임가은 | 황유정 | |
| 황윤상 | |||
| 황인준 | |||
| 황창환 | |||
| 황휘선 |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는 지난 5월 10일 대전시교육청에 ‘대전 학교운동장 현황(인조잔디, 천연잔디, 마사토)’과 ‘인조잔디운동장의 관리계획’에 대한 질의를 하였고, 5월 12일 답변을 받은 바 있다.
대전시교육청의 답변자료에 의하면 대전의 초·중·고·특수학교 총 301교 중 51교는 인조잔디운동장, 22교는 천연잔디운동장, 나머지는 마사토운동장으로 조성되어 있다.
문제는 인조잔디운동장의 수명이 완료된 6곳과 올해 완료되는 15곳에 대한 대전시교육청의 계획이 학생들의 안전한 체육환경을 등한시한 채 천편일률적으로 인조잔디운동장을 재조성할 계획에 있다는 점이다. 대전시교육청의 답변에 따르면, 상태가 심각한 유성생명과학고, 동신중, 중리중, 한밭여중을 다시 인조잔디 운동장으로 재조성할 계획에 있으며, 수명에 근접한 학교운동장도 별다른 조치 없이 인조잔디 운동장으로 재조성하겠다는 것이다. 대전시교육청은 특별한 사정(축구부 등)이 없는 한 마사토운동장으로 조성하겠다고 답변하고 있으나, 이것 또한 장시간 인조잔디운동장에서 운동하는 체육특기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검토는 없다.
인조잔디운동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학부모들의 설문이나 의견을 들어서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 교육당국이 위해요소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인조잔디운동장은 여러 폐해가 있다.
첫째, 인조잔디의 유해성이다.
인조잔디의 충전재로 사용되는 고무분말은 보통 폐타이어를 재활용하여 생산된다. 고무분말은 타이어 구성 원재료의 속성을 그대로 갖고 있다. 문제가 됐던 납, 카드뮴, 수은, 6가크롬 등의 중금속과 벤젠, 톨루엔, 크실렌, 에틸벤젠 등의 총휘발성유기화합물질 등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인조잔디와 함께 시공되는 우레탄트랙도 각종 납, 카드뮴 등 중금속 수치가 기준치의 수십배에 이르는 조사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인조잔디에 다양한 색상을 입히기 위한 안료의 안전성에 대한 검사결과는 한번도 발표된 적이 없다. 인조잔디에 사용되는 안료에 납이 다량 검출되었던 미국 사례가 있다.
둘째, 인조잔디로 인한 화상과 2차 감명이 학생들의 안전을 해칠 수 있다.
인조잔디의 표면온도는 천연잔디, 모래, 아스팔트보다 20도 정도 높고 천연잔디보다 무려35도 정도 차이가 난다. 기온이 20도만 되어도 인조잔디의 표면온도는 40도 정도가 된다. 그래서 인조잔디 위에서는 열사병과 화상이 자주 일어난다. 또한 인조잔디에 이용되는 고무와 플라스틱 물질들은 많은 빛의 열에너지를 흡수하여 엄청난 고온을 발생시켜 화상과 2차감염의 위험성을 안고 있다.
셋째, 인조잔디 가루입자는 호흡기를 통해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인조잔디는 오래 사용할수록 구성 물질들이 점점 작은 입자들로 부서진다. 여기서 발생하는 미세합성섬유입자들이 호흡을 통해 폐로 이동할 수 있는데, 만성투통이나 아토피를 유발할 수 있다.
넷째, 조성비용과 폐기물처리비용이 고스란히 학교의 예산부담이다.
그 조성비용이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약 5억원의 조성비용이 들고, 수명이 완료되는 5~6년이 되면 그 처리비용이 최소 5,000만원이상이 되어 학교의 예산부담으로 돌아오고, 학교예산담당자인 행정실장들이 인조잔디운동장을 반기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섯째, 지하수와 하천의 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인조잔디의 주원료인 폐타이어 가루가 지하로 스며들면서 환경오염의 주범이 될 수 있다.
2014년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인조잔디운동장의 유해성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전의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납함량이 기준치인 90mg/kg의 26배인 2407mg/kg으로 나왔고, 대전원명학교는 기준치의 33배에 근접하는 2,956mg/kg으로 발표되었다. 또한, 탄방중학교도 기준치의 6배에 달하는 553mg/kg으로 발표되었다.
대전시교육청은 2015년 탄방중학교는 인조잔디를 철거하고 마사토운동장을 조성하였으나,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와 대전원명학교는 인조잔디운동장을 재설치하였다.
또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6월 15일까지 우레탄 트랙이 설치된 초등학교 51곳과 중학교 26곳, 고교 23곳, 특수학교 2곳 등 102곳에 대해 유해성을 검사하고 있다.
중간검사 결과 현재까지 조사대상 학교의 약 14%에 해당하는 15곳(초등학교 12곳, 고교 3곳)에서 한국산업표준(KS) 기준치(90㎎/㎏)를 초과한 납이 검출됐다. 이들 학교 중에서는 기준치의 최대 26.6배에 달하는 2400㎎의 납이 검출된 곳도 있다. 검사가 완료되지 않아 납성분 검출 학교 수는 더 늘어날 것은 분명하다.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재조성을 전면 재검토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대전시교육청의 학교운동장 운영방안에는 학생들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다. 옥시사태로 인해 생활주변의 화학물질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이 사회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시점에서 성인보다 상대적으로 중금속과 유기화합물질에 취약한 학생들을 위험으로 내몰고 있다.
세월호 2주기를 즈음해서 3,000명의 학생들을 동원한 ‘안전체험의 날’을 대대적으로 개최한 대전광역시 교육청이 정작 학생들의 안전에 관심이 있는지 궁금하다.
이에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는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우리의 요구
1. 대전시교육청은 관행대로 추진되는 인조잔디 운동장 재조성을 전면재검토하라.
2. 대전시교육청은 인조잔디운동장 51곳을 포함한 학교운동장에 대해 전면조사하고 안전성 확보방안을 제시하라.
3. 우레탄 트랙의 중금속 오염조사결과를 학부모와 시민들에게 상세히 공개하고 즉각적인 안전대책을 수립하라.
4. 안전검증 및 대안마련을 위해 전문가, 학부모단체, 시민단체를 포함하여 검증위원회를 구성·운영하라.
2016년 5월 19일
5월 18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여분 정도 와주셨습니다^^
5강은 대한민국의 최고의 습지 전문가이신 구본학 교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멀리 천안에서 오셔서 다양한 습지의 형태와
전 세계적으로 습지를 어떻게 보존하고 있는지를 사진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교수님께서 가셨던 다양한 세계 습지는 우리 눈을 즐겹게 해주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물 웅덩이, 진흙 밭이라고 군에서 땅을 파내 스케이트장을 만들어서,
중요한 습지의 생태를 무너트렸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한 유럽의 습지는 지도에도 나오지 않을 만큼, 그대로 그모습 그대로 두며 보존한다고도 덧 붙여 설명해주셨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전세계의 습지를 돌아본 것 만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월평공원 역시 대전의 허파 이며 갑천과 어우러진 정말 좋은 습지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교수님때문에 월평공원과 갑천을 더 사랑하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ㅛ^
화창하다 못해 약간 더운 날이었다. 갑천종주를 시작한 지 벌써 5개월이 됐다. 추운 겨울 발원지를 찾았던 것이 불과 얼마 전인데 눈은 녹고 봄의 생명들이 하천을 지배하고 있었다. 지난 11일 다섯 번째 종주를 진행했다. 이번 코스는 신양리에서 평촌동까지 구간이었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 탓인지 약간은 덥다고 느껴졌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월평공원 갑천생태해설가 회원 6명은 더운 날씨에도 걷기를 시작했다. 하천은 숲과는 다르게 주변에 그늘이 별로 없어 태양 볕과 직접 대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이런 수고로움은 종주를 하다 보면 충분히 감내할만 하다. 이런 태양 빛이 있어야 하천의 생명이 자라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종주뿐만 아니라 하천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기 위해 간이수질측정키트를 가지고 왔다. 종주 구간 중에 세 번의 수질측정을 진행했다. 간단한 시약만 있으면 가능한 테스트라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측정 방법이다.
갑천 상류의 간이 수질 측정결과는 2~3급수로 나타났다. 이 정도면 상당히 깨끗한 물에 속한다. 박천영 월평공원 갑천 생태해설가 회장은 종주를 하면서 생물상도 좋지만 수질도 테스트를 해보고자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 ▲ 간이 수질측정중인 모습 수질측정 키트로 확인 중에 있다. | |
| ⓒ 이경호 | |
4월 종주에 비해 확실히 생물들이 더 자라 있었고, 종류도 다양했다. 커다란 느티나무의 새순은 이 계절이 아니면 만날 수 없다. 나 역시 느티나무 새순은 처음 봤다. 마을을 지키는 느티나무가 새순을 피어 올라오는 모습은 참 경이로웠다. 작은 씨앗에서 겨울을 이기고 발아하는 과정은 나무들에게는 참 힘든 일이다. 아버지 나무의 그늘에 가려 커다란 나무로 성장하기에는 앞으로 더 큰 고난이 있겠지만, 꼭 거목으로 성장하기를 바라 본다.
| ▲ 느티나무 새순 느티나무 아래에서 자라고 있는 새순 | |
| ⓒ 이경호 | |
나무들은 새순을 만들었다면, 작은 식물들은 꽃을 만들었다. 노란색, 하얀색, 분홍색 등 형형색색의 꽃이 제방을 덮고 있었다. 노란색 애기똥풀이 흐드러지게 핀 제방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온 나무가 아카시아꽃으로 덮여진 모습은 모양뿐만 아니라 향기롭기까지 했다. 우리는 아카시아 꽃을 과감하게 시식했다. 입안에서 퍼지는 아카시아 향이 걷는 내내 떠나지 않았다.
똑같게 생긴 꽃들은 늘 우리를 헷갈리게 한다. 모른다면 그냥 지나칠 수 있지만, 안다면 꼭 한번쯤은 무슨 꽃인지 알아보고 가는 걸음을 종주 내내 진행하고 있다. 살갈퀴와 얼치기완두를 구분하는 법은 입 끝이 갈라진 것이 2개인지 3개인지 차이로 확인한다고 한다. 이런 것까지 확인해서 종을 구분하는 것 자체가 더 놀라웠다.
우리가 흔히 먹는 씀바귀와 고들빼기는 어찌나 똑같아 보이던지 구분도 어려웠다. 입이 줄기를 감싸고 있으면 고들빼기이고 감싸지 않고 있다면 씀바귀란다. 꽃에 검은 점이 있으면 씀바귀이고 없으면 고들빼기로 구분한다.
과거에는 이런 것들을 어떻게 알고 구분해 밥상에 올렸을까? 봄철 냉이며 달래를 캐며 된장국을 해주던 어머니가 생각났다. 씀바귀나물을 먹으라며 성화를 부리셨는데, 이것을 직접 장만하기까지 가지고 계셨던 어머니의 노하우를 생각하니 코끝이 찡해진다.
| ▲ 씀바위 꽃에 검은색 점같은 것이 있다. | |
| ⓒ 이경호 | |
| ▲ 고들빼기 꽃입에 검은색 점이 없다. | |
| ⓒ 이경호 | |
봄꽃이 피면서 곤충들도 이제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있었다. 장수하늘소만 알고 있던 ‘곤충무식자’인 나는 참으로 신기하게 생긴 곤충을 만났다. 남색초원하늘소라고 한다. 천연기념물인 장수하늘소와는 다르게 쉽게 볼 수 있는 곤충이라는데, 그동안 어찌 만나지 못했을까? 갑천 종주가 아니었다면, 평생 보지 못했을 곤충이 될 수도 있었을 게다. 병대벌래라는 녀석은 이름도 톡특하게 느껴지지만 생김새 역시 특이하다. 얼핏 반딧불이로 착각했었다.
| ▲ 남색초원 하늘소 더듬이에 솜털처럼 자란 것이 있다. | |
| ⓒ 이경호 | |
봄을 준비하는 새들도 만났다. 여름철새인 새홀리기는 기찻길 기둥에 늠름하게 앉아 있었다. 번식을 준비하기 위해 암컷을 유혹하는 노랑할미새의 행동은 사람의 세레나데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부디 유혹에 성공하여 좋은 결실을 갑천에서 맺을 수 있기를 바라본다.
| ▲ 암컷을 유혹하고 있는 노랑할미새 노랑할미새가 몸을 부풀리며 암컷 주위를 돌고 있다. | |
| ⓒ 이경호 | |
종주를 거의 마칠 무렵 누군가의 탄성이 나왔다. 남개연꽃이 핀 것이다. 작은 연 입에 노란색의 꽃을 피운 남개연은 평촌동에서 만났다. 깊지 않은 고인물에 서식하는 남개연을 참으로 오랜만에 조우했다(관련 기사 : 당산제를 지냈을 법한 느티나무를 만나다).
네 번째 종주에서 만나지 못했던 남개연을 신양리가 아닌 평촌에서 만날 수 있을 줄을 몰랐다. 그랬기에 탄성의 크기도 매우 컸다. 쌍안경과 만원경으로 한참동안 남개연을 바라본 후 종주를 마쳤다. 대미를 장식했던 남개연과 같은 기쁨을 다시 기대하며 6월 8일 여섯 번째 종주를 기다린다.
| ▲ 남개연 연입 사이로 올라온 남개연 꽃봉오리 | |
| ⓒ 이경호 | |
2016년 4월 회원납부 명단
| (주)대한가스산업 | 70,000 | 김점숙 | 10,000 | 서현경 | 5,000 | 이성숙 | 10,000 | 조근자 | 10,000 |
| (주)엔버스 | 50,000 | 김정남 | 10,000 | 서현숙 | 13,000 | 이성숙, 민영훈 | 10,000 | 조금연 | 10,000 |
| (주)쿱스토어한밭 | 25,000 | 김정대 | 10,000 | 석승용 | 10,000 | 이성철 | 10,000 | 조남영 | 10,000 |
|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 25,000 | 김정래 | 10,000 | 석연희 | 5,000 | 이성희 | 10,000 | 조능연 | 5,000 |
|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 25,000 | 김정미, 라재필 | 10,000 | 석은자 | 5,000 | 이성희 | 5,000 | 조미선 | 3,000 |
| 강기혁 | 10,000 | 김정순 | 5,000 | 성광진 | 10,000 | 이소라 | 10,000 | 조미영 | 15,000 |
| 강기형 | 10,000 | 김정아 | 10,000 | 성기모,고미자 | 11,000 | 이소정, 지영 | 5,000 | 조민호 | 15,000 |
| 강나원 | 5,000 | 김정연 | 5,000 | 성은희 | 20,000 | 이수경 | 10,000 | 조병렬 | 10,000 |
| 강만규 | 10,000 | 김정훈 | 8,000 | 성하덕 | 5,000 | 이수연 | 5,000 | 조선옥 | 5,000 |
| 강만식 | 20,000 | 김제선 | 10,000 | 소명수 | 5,000 | 이순우 | 11,000 | 조성남 | 5,000 |
| 강명희 | 10,000 | 김조년 | 30,000 | 손규성 | 10,000 | 이순우 | 10,000 | 조성민 | 11,000 |
| 강문석 | 10,000 | 김종남 | 22,000 | 손덕환 | 10,000 | 이순화 | 5,500 | 조성용 | 10,000 |
| 강민정 | 5,000 | 김종남 | 10,000 | 손문규 | 10,000 | 이순희 | 5,000 | 조성행 | 5,000 |
| 강민지 | 5,000 | 김종필 | 10,000 | 손민우 | 10,000 | 이승재 | 10,000 | 조세은 | 10,000 |
| 강병호 | 10,000 | 김종환 | 10,000 | 송규식 | 10,000 | 이승종 | 5,000 | 조세형 | 10,000 |
| 강산 | 2,000 | 김주완 | 5,000 | 송문섭 | 10,000 | 이시희 | 15,000 | 조신행 | 10,000 |
| 강상수 | 1,000 | 김주찬 | 10,000 | 송미령 | 5,000 | 이신효 | 5,000 | 조연길 | 10,000 |
| 강수진, 김태형 | 5,000 | 김준형 | 20,000 | 송석범 | 20,000 | 이언경 | 10,000 | 조영식 | 5,000 |
| 강승민,유동현 | 15,000 | 김진수 | 10,000 | 송석철 | 10,000 | 이연옥 | 10,000 | 조영탁 | 15,000 |
| 강신관 | 10,000 | 김진수 | 15,000 | 송양섭 | 5,000 | 이영남 | 11,000 | 조영호 | 5,000 |
| 강영삼 | 10,000 | 김진화 | 22,000 | 송우현 | 10,000 | 이영섭 | 10,000 | 조영호 | 5,000 |
| 강영희 | 3,000 | 김창근 | 10,000 | 송유빈 | 5,000 | 이영희 | 5,000 | 조용만 | 20,000 |
| 강은숙 | 10,000 | 김춘경, 문예령 | 10,000 | 송을석 | 10,000 | 이용옥 | 10,000 | 조용준 | 10,000 |
| 강일 | 10,000 | 김춘숙 | 10,000 | 송인옥 | 10,000 | 이용원 | 10,000 | 조은연 | 50,000 |
| 강지원 | 10,000 | 김태준 | 15,000 | 송인준 | 10,000 | 이용일 | 20,000 | 조정미 | 10,000 |
| 강진규 | 10,000 | 김택남 | 10,000 | 송정호 | 15,000 | 이우영 | 10,000 | 조정선 | 5,000 |
| 강철 | 5,000 | 김판겸 | 11,000 | 송준태 | 5,000 | 이우현 | 33,000 | 조정숙 | 5,000 |
| 강태경 | 10,000 | 김필동 | 10,000 | 송중호 | 10,000 | 이원배 | 3,000 | 조정아 | 10,000 |
| 강현서 | 10,000 | 김필환 | 11,000 | 송혜숙 | 5,000 | 이원표 | 5,000 | 조정호 | 3,000 |
| 강현수 | 10,000 | 김하현 | 5,000 | 송호범 | 5,000 | 이원희 | 5,000 | 조현구 | 3,000 |
| 강호병 | 5,000 | 김학선 | 10,000 | 순길정 | 5,000 | 이은재 | 10,000 | 조현승 | 20,000 |
| 강호석 | 10,000 | 김향림 | 5,000 | 신금현 | 10,000 | 이인복 | 11,000 | 조흥열 | 10,000 |
| 강효숙 | 13,000 | 김헌식 | 10,000 | 신단오 | 10,000 | 이인성 | 10,000 | 주덕남 | 3,000 |
| 강희영 | 20,000 | 김현수 | 5,000 | 신동욱 | 10,000 | 이인세 | 11,000 | 주민정 | 10,000 |
| 고경완 | 15,000 | 김현숙 | 10,000 | 신동윤 | 5,000 | 이인희 | 5,000 | 주양각 | 10,000 |
| 고광미 | 11,000 | 김현우 | 5,000 | 신명호 | 11,000 | 이장익 | 10,000 | 주용진 | 5,000 |
| 고동수 | 10,000 | 김현정 | 5,000 | 신삼복 | 13,000 | 이재근 | 10,000 | 주원,원혜옥 | 10,000 |
| 고동혁 | 5,000 | 김형년 | 10,000 | 신숙용 | 5,000 | 이재면 | 10,000 | 지영한, 박혜경 | 15,000 |
| 고두환 | 10,000 | 김형돈 | 33,000 | 신승호 | 10,000 | 이재영 | 10,000 | 지옥향 | 10,000 |
| 고명현 | 10,000 | 김형태 | 5,000 | 신옥균 | 11,000 | 이재윤 | 10,000 | 지원종 | 10,000 |
| 고병년 | 30,000 | 김혜영 | 10,000 | 신옥영 | 10,000 | 이재인 | 10,000 | 지현순 | 10,000 |
| 고상춘 | 5,000 | 김호근 | 10,000 | 신우석 | 5,000 | 이재진 | 5,000 | 지희숙 | 10,000 |
| 고연완 | 20,000 | 김호일 | 10,000 | 신유정 | 10,000 | 이재철 | 10,000 | 진경희 | 30,000 |
| 고영득 | 10,000 | 김홍만 | 20,000 | 신재훈 | 5,000 | 이재호 | 15,000 | 진미영 | 5,000 |
| 고영주 | 15,000 | 김홍준 | 5,000 | 신정은 | 5,000 | 이재희 | 10,000 | 진은희 | 11,000 |
| 고우진 | 10,000 | 김환 | 11,000 | 신지연 | 10,000 | 이정구 | 10,000 | 차상범 | 10,000 |
| 고은아 | 30,000 | 김환욱 | 1,000 | 신창수 | 10,000 | 이정수 | 5,000 | 차재영 | 10,000 |
| 고은정 | 16,000 | 김효경 | 10,000 | 신현섭 | 11,000 | 이정은 | 10,000 | 차진숙 | 20,000 |
| 고익환 | 10,000 | 김효순 | 2,000 | 신현숙 | 10,000 | 이정인 | 3,000 | 채민성 | 15,000 |
| 고종현 | 10,000 | 김희경 | 14,000 | 신현정 | 10,000 | 이정임 | 20,000 | 채민준 | 5,000 |
| 공정욱 | 10,000 | 김희숙 | 10,000 | 신현주 | 5,000 | 이정호 | 10,000 | 채재학 | 10,000 |
| 공정희 | 5,000 | 김희연 | 10,000 | 신혜옥 | 5,000 | 이정희 | 10,000 | 천수정 | 5,000 |
| 곽경규 | 10,000 | 김희자 | 5,000 | 심규상 | 11,000 | 이제환 | 10,000 | 천용기 | 11,000 |
| 곽성자 | 10,000 | 김희정 | 10,000 | 심규호 | 5,000 | 이종대, 손혜영 | 11,000 | 천혜영 | 5,000 |
| 곽순자 | 5,500 | 나미희 | 10,000 | 심문보 | 10,000 | 이종범 | 11,000 | 최경옥 | 10,000 |
| 구남실 | 5,000 | 나인순 | 10,000 | 심원경 | 11,000 | 이종상 | 10,000 | 최규관 | 10,000 |
| 구본주 | 5,000 | 나종선 | 10,000 | 심은영 | 5,000 | 이종찬 | 10,000 | 최규영 | 10,000 |
| 구본학 | 10,000 | 남궁명 | 10,000 | 심재광 | 10,000 | 이주황 | 11,000 | 최기안 | 15,000 |
| 구영본 | 8,000 | 남상군 | 5,000 | 심재기 | 5,000 | 이준기 | 5,000 | 최미정 | 10,000 |
| 구윤미 | 5,000 | 남상혁 | 20,000 | 심준홍 | 11,000 | 이준우 | 33,000 | 최민규 | 10,000 |
| 구장완 | 10,000 | 남영미 | 5,500 | 심태영 | 10,000 | 이중호 | 5,000 | 최봉문 | 10,000 |
| 국현승 | 10,000 | 남재영 김현화 | 10,000 | 안도현 | 10,000 | 이지민 | 5,000 | 최선영 | 10,000 |
| 권경익 | 10,000 | 남정식 | 5,000 | 안미영 | 10,000 | 이지선 | 10,000 | 최성강 | 10,000 |
| 권기원, 이향숙 | 20,000 | 남태경 | 10,000 | 안병진 | 10,000 | 이지연 | 15,000 | 최성욱.최공숙 | 30,000 |
| 권길중 | 10,000 | 남해 | 30,000 | 안병호 | 11,000 | 이지연, 이수연 | 10,000 | 최솔 | 10,000 |
| 권대홍 | 10,000 | 노다래 | 3,000 | 안보석 | 5,000 | 이지영 | 10,000 | 최순옥 | 10,000 |
| 권문석 | 10,000 | 노승무 | 10,000 | 안승민 | 5,000 | 이진국 | 20,000 | 최승만 | 10,000 |
| 권선술 | 5,000 | 노현승 | 10,000 | 안승용 | 20,000 | 이진숙 | 10,000 | 최영규 | 10,000 |
| 권선영 | 10,000 | 대동역 | 10,000 | 안정선 | 30,000 | 이진철 | 5,000 | 최영미 | 10,000 |
| 권선필 | 20,000 | 도석주 | 10,000 | 안정섬 | 5,000 | 이진헌 | 30,000 | 최영은 | 20,000 |
| 권수경 | 10,000 | 도안마을신문 | 10,000 | 안준성 | 10,000 | 이진희 | 10,000 | 최영준 | 10,000 |
| 권순우 | 10,000 | 도혜선 | 10,000 | 안지원 | 5,000 | 이찬현 | 5,000 | 최용희 | 10,000 |
| 권영당 | 10,000 | 동혜경 | 5,000 | 안진모 | 5,000 | 이창섭 | 10,000 | 최유정 | 10,000 |
| 권오운 | 10,000 | 류수경 | 30,000 | 안형준 | 10,000 | 이창연 | 10,000 | 최윤경 | 5,000 |
| 권오원 | 20,000 | 류제정 | 10,000 | 양귀영 | 50,000 | 이창택 | 15,000 | 최윤진 | 5,000 |
| 권주정 | 10,000 | 류지훈 | 10,000 | 양덕석 | 10,000 | 이철호 | 5,000 | 최윤호 | 11,000 |
| 권진순 | 10,000 | 류지희 | 5,000 | 양동석 | 15,000 | 이춘아 | 5,000 | 최윤희 | 10,000 |
| 권채숙 | 10,000 | 류호진 | 5,000 | 양동철 | 10,000 | 이탁렬 | 10,000 | 최은숙 | 10,000 |
| 권태용 | 3,000 | 모현혜 | 20,000 | 양성주 | 11,000 | 이학주 | 10,000 | 최은진 | 10,000 |
| 권혁범 | 10,000 | 문경원 | 10,000 | 양승의 | 10,000 | 이혁진 | 5,000 | 최정우 | 30,000 |
| 기윤, 기훈 | 10,000 | 문명성 | 10,000 | 양시현 | 5,000 | 이현숙 | 10,000 | 최정필 | 11,000 |
| 길금돈 | 10,000 | 문상원 | 30,000 | 양영순 | 10,000 | 이현자 | 10,000 | 최종근, 박현주 | 10,000 |
| 김건 | 10,000 | 문선경 | 5,000 | 양유리 | 1,000 | 이현주 | 10,000 | 최종진 | 5,000 |
| 김경구 | 10,000 | 문성현 문성우 | 6,000 | 양준서 | 5,000 | 이현주 | 11,000 | 최종하 | 3,000 |
| 김경린 | 3,000 | 문정석 | 5,000 | 양창현 | 10,000 | 이형륜 | 3,000 | 최종현 | 1,000 |
| 김경일 | 15,000 | 문정화 | 10,000 | 양해림 | 20,000 | 이혜경 | 20,000 | 최지연 | 5,500 |
| 김경태 | 10,000 | 문창식 | 5,000 | 양혜숙 | 33,000 | 이혜교 | 10,000 | 최지훈 | 10,000 |
| 김고은 | 10,000 | 문현웅 | 50,000 | 양희준(이언의) | 3,000 | 이혜림 | 5,000 | 최진경 | 10,000 |
| 김광래 | 10,000 | 민대홍 | 3,000 | 어운선 | 10,000 | 이혜영(김하영) | 10,000 | 최진수 | 10,000 |
| 김광신 | 10,000 | 민만식, 박수정 | 5,000 | 엄기인 | 5,000 | 이홍기 | 20,000 | 최진형 | 10,000 |
| 김광호 | 15,000 | 민병애 | 15,000 | 연중모 | 5,000 | 이효범 | 10,000 | 최창우 | 10,000 |
| 김광호 | 10,000 | 민병일 | 10,000 | 염동원 | 10,000 | 이효준 | 15,000 | 최충식 | 10,000 |
| 김규 | 10,000 | 민아강 | 10,000 | 염혜경 | 11,000 | 이후찬 | 5,000 | 최하영 | 5,000 |
| 김규열 | 10,000 | 민애식 | 5,000 | 염홍익 | 10,000 | 이희순 | 5,000 | 최한성 | 10,000 |
| 김금선 | 10,000 | 민완기 | 10,000 | 오광영 | 10,000 | 이희정 | 20,000 | 최현진 | 10,000 |
| 김기돈 | 10,000 | 박갑동 | 10,000 | 오기민 | 10,000 | 인주환 | 10,000 | 최호택 | 10,000 |
| 김기만 | 5,000 | 박경남 | 5,000 | 오남균 | 5,000 | 임가은 | 5,000 | 최화영 | 11,000 |
| 김기혁 | 5,000 | 박관수 | 10,000 | 오다연 | 10,000 | 임경선 | 10,000 | 최희재 | 5,000 |
| 김나영 | 10,000 | 박근덕 | 2,000 | 오명숙 | 5,000 | 임경숙 | 10,000 | 추명구 | 10,000 |
| 김낙종 | 10,000 | 박길수 | 5,000 | 오성일 | 5,000 | 임경은 | 5,000 | 추민수 | 10,000 |
| 김남수 | 5,000 | 박나연 | 5,000 | 오세열 | 10,000 | 임규창 | 15,000 | 표윤숙 | 5,000 |
| 김남원 | 20,000 | 박노동 | 10,000 | 오세윤 | 10,000 | 임다혜 | 5,000 | 하은향 | 5,000 |
| 김대경 | 10,000 | 박민우 | 5,000 | 오수환 | 10,000 | 임동순 | 10,000 | 한경이 | 13,000 |
| 김대호 | 10,000 | 박병국 | 20,000 | 오인환 | 10,000 | 임문희 | 10,000 | 한금수 | 2,000 |
| 김대호 | 10,000 | 박병엽 | 22,000 | 오정균 | 5,000 | 임병안 | 10,000 | 한단 | 10,000 |
| 김도균 | 11,000 | 박병준 | 10,000 | 오종섭 | 10,000 | 임봉빈 | 10,000 | 한대현 | 5,000 |
| 김도형 | 10,000 | 박상경 | 11,000 | 오진희 | 5,000 | 임선미 | 10,000 | 한동희 | 1,000 |
| 김동석 | 3,000 | 박상희 | 5,000 | 오현균 | 10,000 | 임성환 | 5,000 | 한미경 | 10,000 |
| 김동휘 | 5,000 | 박석배 | 10,000 | 오현숙 | 11,000 | 임일남 | 10,000 | 한상효 | 10,000 |
| 김동희 | 5,000 | 박선규 | 5,000 | 왕영성 | 20,000 | 임재무 | 10,000 | 한수정 | 5,000 |
| 김래원 | 15,000 | 박선례 | 10,000 | 우미정 | 10,000 | 임재일 | 10,000 | 한완희 | 5,000 |
| 김만구 | 10,000 | 박성오 | 10,000 | 우승범 | 5,000 | 임재한 | 10,000 | 한우리 | 20,000 |
| 김명관 | 10,000 | 박성준 | 11,000 | 원경선 | 11,000 | 임재화 | 33,000 | 한윤희 | 10,000 |
| 김명숙 | 5,000 | 박성철 | 5,000 | 원용호 | 5,000 | 임정희 | 5,000 | 한은규 | 10,000 |
| 김무단이 | 5,000 | 박소영 | 10,000 | 원희선 | 20,000 | 임준 | 5,000 | 한일수 | 5,000 |
| 김문숙 | 10,000 | 박소영 | 3,000 | 유나경 | 10,000 | 임준홍(임채은) | 10,000 | 한일수 | 20,000 |
| 김미란 | 5,000 | 박소현 | 10,000 | 유나영 | 10,000 | 임철희 | 10,000 | 한종구 | 10,000 |
| 김미령 | 5,000 | 박소희 | 10,000 | 유병로 | 33,000 | 임혜숙 | 10,000 | 한주동 | 20,000 |
| 김미숙 | 5,000 | 박수경 | 10,000 | 유병선 | 10,000 | 임홍렬 | 10,000 | 한지수 | 5,000 |
| 김미숙 | 5,000 | 박수연 | 10,000 | 유봉재 | 10,000 | 임효인 | 10,000 | 한진숙 | 10,000 |
| 김미순 | 5,000 | 박영례 | 10,000 | 유성권 | 10,000 | 임훈란 | 5,000 | 한추순 | 10,000 |
| 김미양 | 10,000 | 박영성 | 10,000 | 유성미 | 10,000 | 임희동 | 6,000 | 함두배 | 10,000 |
| 김미용 | 5,000 | 박영송 | 11,000 | 유영희 | 5,500 | 장대희 | 5,000 | 허건영 | 15,000 |
| 김민석 | 10,000 | 박영순 | 3,000 | 유영희 | 10,000 | 장미희 | 5,000 | 허재영 | 30,000 |
| 김민수 | 10,000 | 박영실 | 10,000 | 유재성 | 10,000 | 장서은 | 10,000 | 홍석영 | 1,000 |
| 김민지 | 3,000 | 박영주 | 5,000 | 유주환 | 10,000 | 장수명 | 10,000 | 홍석진 | 5,000 |
| 김방룡 | 10,000 | 박원만 | 10,000 | 유지연 | 10,000 | 장수찬 | 40,000 | 홍석하 | 10,000 |
| 김병익 | 10,000 | 박은숙 | 10,000 | 유진수 | 15,000 | 장순식 | 10,000 | 홍선주 | 5,000 |
| 김병익 | 10,000 | 박은호 | 11,000 | 유현미 | 50,000 | 장용철 | 10,000 | 홍성규 | 30,000 |
| 김병호 | 10,000 | 박은희 | 5,000 | 유현화 | 10,000 | 장재완 | 10,000 | 홍성옥 | 10,000 |
| 김보라 | 3,000 | 박익규 | 10,000 | 윤기석 | 20,000 | 장종태 | 10,000 | 홍연숙 | 10,000 |
| 김보람 | 10,000 | 박인순 | 10,000 | 윤병길 | 10,000 | 장창수 | 10,000 | 홍종규 | 5,000 |
| 김보수 | 30,000 | 박인천 | 10,000 | 윤석길 | 10,000 | 장태선 | 10,000 | 홍종호 | 10,000 |
| 김보혜 | 15,000 | 박재묵 | 30,000 | 윤숙 | 10,000 | 전계준 | 22,000 | 홍혜련 | 5,000 |
| 김봉구 | 10,000 | 박재희 | 5,000 | 윤승일 | 10,000 | 전광정 | 10,000 | 황덕수 | 10,000 |
| 김삼주 | 5,000 | 박정규 | 10,000 | 윤여영 | 10,000 | 전난희 | 10,000 | 황만하 | 10,000 |
| 김상규 | 10,000 | 박제화 | 10,000 | 윤여진 | 10,000 | 전대식 | 10,000 | 황명진 | 30,000 |
| 김상규 | 10,000 | 박종갑 | 5,000 | 윤종삼 | 50,000 | 전병술 | 10,000 | 황상철 | 10,000 |
| 김상기 | 10,000 | 박종덕 | 11,000 | 윤종일 | 5,000 | 전봉석 | 10,000 | 황성미 | 5,000 |
| 김상기 | 5,000 | 박종서 | 10,000 | 윤진원 | 10,000 | 전상인 | 10,000 | 황수영 | 3,000 |
| 김서룡 | 10,000 | 박종인 | 5,000 | 윤태섭 | 10,000 | 전수경 | 5,000 | 황순하 | 10,000 |
| 김서준 | 3,000 | 박주철 | 10,000 | 윤태천 | 10,000 | 전양 | 15,000 | 황인성 | 10,000 |
| 김석진 | 10,000 | 박준우 | 5,000 | 윤태희 | 10,000 | 전양혜 | 20,000 | 황인준 | 5,000 |
| 김선미 | 33,000 | 박지우 | 5,500 | 윤현명 | 3,000 | 전영훈 | 10,000 | 황인호 | 10,000 |
| 김선아 | 10,000 | 박지현 | 3,000 | 이갑숙 | 10,000 | 전재현 | 10,000 | 황재학 | 10,000 |
| 김선옥 | 15,000 | 박진수 | 10,000 | 이강순 | 10,000 | 전찬선 | 10,000 | 황호경 | 5,000 |
| 김선진 | 5,000 | 박진숙 | 10,000 | 이강욱 | 20,000 | 전찬식 | 10,000 | ||
| 김선태 | 5,000 | 박진희 | 30,000 | 이강혁 | 5,000 | 전청청 | 10,000 | ||
| 김선태 | 20,000 | 박진희 | 11,000 | 이건희 | 15,000 | 전태일 | 11,000 | ||
| 김선호 | 10,000 | 박찬억 | 5,000 | 이경남 | 5,000 | 전향미 | 10,000 | ||
| 김선화 | 11,000 | 박찬인 | 11,000 | 이경민 | 10,000 | 전현영 | 10,000 | ||
| 김성림 | 11,000 | 박천환 | 20,000 | 이경선 | 6,000 | 전희선 | 5,000 | ||
| 김성필 | 20,000 | 박충길 | 10,000 | 이경숙 | 10,000 | 정강환 | 10,000 | ||
| 김성훈 | 10,000 | 박태규 | 10,000 | 이경호,최윤경 | 15,500 | 정경석 | 20,000 | ||
| 김성흠 | 3,000 | 박필우 | 10,000 | 이경희 | 5,000 | 정관수 | 30,000 | ||
| 김세정 | 30,000 | 박학준 | 5,000 | 이관근 | 10,000 | 정권영 | 10,000 | ||
| 김소영 | 15,000 | 박해인 | 5,000 | 이관목 | 10,000 | 정나현 | 20,000 | ||
| 김수선 | 10,000 | 박혜영 | 20,000 | 이광원 | 5,000 | 정낙찬 | 10,000 | ||
| 김수영 | 20,000 | 박희권 | 5,000 | 이광진 | 10,000 | 정덕영 | 11,000 | ||
| 김수익 | 10,000 | 박희조 | 10,000 | 이규봉 | 30,000 | 정문권 | 10,000 | ||
| 김수진 | 10,000 | 반범환 | 10,000 | 이규호 | 5,000 | 정미숙 | 20,000 | ||
| 김수현 | 10,000 | 방미나 | 5,000 | 이규홍 | 10,000 | 정미예 | 10,000 | ||
| 김숙자 | 5,000 | 방석배 | 10,000 | 이근범 | 5,000 | 정범희 | 5,000 | ||
| 김숙현 | 10,000 | 방수만 | 10,000 | 이근용 | 5,000 | 정복희 | 20,000 | ||
| 김순영 | 30,000 | 배근영 | 10,000 | 이기열 | 30,000 | 정봉연 | 10,000 | ||
| 김승영 | 5,000 | 배선진 | 5,000 | 이기영 | 10,000 | 정부금 | 10,000 | ||
| 김승영 | 15,000 | 배영옥 | 10,000 | 이기훈 | 30,000 | 정선관 | 10,000 | ||
| 김승호 | 10,000 | 배익환 | 10,000 | 이길재 | 10,000 | 정선기 | 10,000 | ||
| 김신호 | 10,000 | 배준형 | 15,000 | 이남규 | 15,000 | 정세영 | 3,000 | ||
| 김연국 | 10,000 | 배진주 | 1,000 | 이남효 | 5,000 | 정승기 | 10,000 | ||
| 김영관 | 10,000 | 백경주 | 10,000 | 이다솜 | 1,000 | 정연정 | 12,000 | ||
| 김영석 | 5,000 | 백대윤 | 30,000 | 이다현 | 10,000 | 정연택 | 20,000 | ||
| 김영석 | 10,000 | 백만기 | 10,000 | 이동명 | 10,000 | 정연희 | 10,000 | ||
| 김영순 | 5,000 | 백순미 | 20,000 | 이동선 | 10,000 | 정오용 | 10,000 | ||
| 김영주 | 10,000 | 백승미 | 10,000 | 이동오 | 5,000 | 정완숙 | 10,000 | ||
| 김영호 | 10,000 | 백승순 | 10,000 | 이동하 | 10,000 | 정용광 | 10,000 | ||
| 김영화 | 5,000 | 백승호 | 5,000 | 이두진 | 10,000 | 정우연 | 11,000 | ||
| 김용권 | 10,000 | 백영택 | 10,000 | 이명선 | 10,000 | 정우혁 | 10,000 | ||
| 김용동 | 10,000 | 백운희 | 15,000 | 이명희 | 15,000 | 정윤경 | 10,000 | ||
| 김용래 | 15,000 | 백정혜 | 5,000 | 이모성 | 10,000 | 정은희 | 5,000 | ||
| 김용분 | 33,000 | 백종하 | 10,000 | 이무경 | 10,000 | 정은희 | 10,000 | ||
| 김용원 | 5,000 | 백종호 | 5,000 | 이문희 | 10,000 | 정장호 | 10,000 | ||
| 김용정 | 10,000 | 변동식 | 10,000 | 이미경 | 10,000 | 정재원 | 5,000 | ||
| 김용철 | 10,000 | 변승섭 | 5,000 | 이미라 | 15,000 | 정재필 | 10,000 | ||
| 김운석 | 5,000 | 변영실 | 10,000 | 이미순 | 10,000 | 정정호 | 10,000 | ||
| 김유진 | 5,000 | 변영철 | 5,000 | 이미영 | 50,000 | 정종혁 | 5,000 | ||
| 김윤성 | 10,000 | 사과나무 | 10,000 | 이미은 | 5,000 | 정지현 | 10,000 | ||
| 김은미 | 5,000 | 서광필 | 11,000 | 이범진 | 10,000 | 정진명 | 10,000 | ||
| 김은석 | 3,000 | 서만영 | 5,000 | 이범희 | 11,000 | 정진영 | 20,000 | ||
| 김은주 | 10,000 | 서명길 | 10,000 | 이병호 | 10,000 | 정창원 | 10,000 | ||
| 김응병 | 20,000 | 서성희 | 5,000 | 이봉락 | 5,000 | 정천귀 | 35,000 | ||
| 김응학 | 10,000 | 서영석 | 10,000 | 이상구 | 10,000 | 정청숙 | 15,000 | ||
| 김의원 | 10,000 | 서예화 | 5,000 | 이상명 | 30,000 | 정태호 | 10,000 | ||
| 김익균 | 5,000 | 서용옥 | 5,000 | 이상미 | 5,000 | 정필교 | 10,000 | ||
| 김익준 | 10,000 | 서용하 | 10,000 | 이상민 | 10,000 | 정현숙 | 10,000 | ||
| 김인국 | 15,000 | 서원혁 | 10,000 | 이상우 | 30,000 | 정현우 | 5,000 | ||
| 김재동 | 10,000 | 서은덕 | 3,000 | 이상은 | 10,000 | 정혜경 | 10,000 | ||
| 김재수 | 20,000 | 서인석 | 10,000 | 이상혁 | 10,000 | 정혜원 | 10,000 | ||
| 김재환 | 10,000 | 서정현 | 5,000 | 이상훈 | 15,000 | 정호영 | 15,000 | ||
| 김재흥 | 5,000 | 서충교 | 5,000 | 이상희 | 10,000 | 정환도 | 11,000 |
회원님의 지속적인 환경의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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