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에너지 플래너 심화과정
[2015년 같이가치 공모사업] 선정 단체 발표
총 16개 단체가 스폰서 사업에 신청하였고, 접수된 신청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 선정되었습니다. 신청 해주신 모든 단체에 지원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바라며,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 사업 명
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 및 정보공개3.0 사업 -광주비엔날레 재단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예산
■ 사업 목적
* 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사업
현재 광주전남지역에서 각 지역별로 자생적 모임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역예산모니터링 활동에 대해 그동안 정보공개와 예산감시 활동 등을 통해 습득한 경험 및 노하우 등을 제공하여 지역내 예산모니터링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
* 정보공개 3.0 사업 - 광주비엔날레 재단 20주년 특별예산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 개정[2014.5.28]에 따라 자치단체의 출연·출자기관이
정보공개대상기관에 해당됨에 따라 과거 비엔날레 재단의 예산에 관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었으나 정보공개대상기관에 해당되지 않아 확인할 수 없었던 비엔날레 관련 예산집행 정보 확인 - 비엔날레 재단 관련 기관 부적절 운영 등 광주시 감사 결과 지적 등 확인(2015.8 광주시 발표)
(2009년 예산 정보 비공개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비엔날레 재단은 정보공개대상기관이 아니라는 이유로 패소 이후 국민권익위의 권고 이후 정보공개법 개정)
■ 사업내용
1)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사업
단체의 활동이 주로 정보공개활동과 그 결과물로 확인된 자치단체의 예산 등 행정감시 부분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인데, 광주전남 지역을 활동범위로 하고 있어 특정 사안, 특정 지역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 그 결과 상시적인 감시활동을 모든 분야, 모든 지역에 걸쳐 진행할 수 없는 한계점에 봉착할 수밖에 없었고 그를 타개할 방법으로 지역 내에서 자치단체 행정 등에 관한 관심은 있지만 구체적인 모니터링 방법 등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없었던 지역내 예산 모니터링 활동을 지원하고자 함
자생적으로 지역예산에 관심있는 이들로 구성된 모니터링 활동 구성원들에게 그동안 단체에서 진행했었던 사업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정보공개활동, 예산모니터링 기법 등에 대해 자문 등의 활동과 지원활동 진행예정
2)정보공개 3.0 사업 - 광주비엔날레 재단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예산
정보공개법이 개정되면서 정보공개 3.0으로 정보공개활동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상황에서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비엔날레 재단의 예산 집행을 확인, 특히 1995년부터 시작되어 20주년을 맞은 지난2014년의 경우 20주년 특별전과 국제 학술대회개최예산에 예년보다 20억의 예산을 증액하여 편성·집행하였는데 지난8월 광주시 감사결과 발표에서 광주비엔날레 재단의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파행 등에 대한 부적절 운영 등이 지적되면서 구체적인 내용 확인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음
실제 20억이 증액된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의 예산집행내용을 확인하여 집행 등의 문제 등이 있었는지 여부, 실제로 집행증빙 등은 공개된 바 없는 비엔날레 재단의 예산집행내역을 확인. 예산집행분석보고서 발표 및 문제사항 적발 시 후속조치 진행 - 사법적 조치 검토 등
※ 지원금은 9월 23일(수) 경에 입금됩니다.
※ 필요서류는 유선으로 안내하겠습니다.
녹색교통입니다^^
대학생 장학사업 3차 추가모집이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 추가모집임으로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인터뷰에 참석하는 지역 학생들에겐 교통비(시외,고속, 열차비용)가 지급됩니다
3차 추가모집
교통사고 피해가정 대학생 희망장학금 지원사업
1. 신청대상
부모님의 교통사고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2년제, 4년제 대학교)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지원 가정을 포함한 최저생계비 150%이내의 가정
평점 2.0이상
타기관 장학금으로 등록금의 전액을 수혜받은 가정은 제외
2. 선발 일정
서류제출 : 10/16일까지 도착분에 한함(선착순 마감)
1차 선발발표 : 선착순 마감후 발표예정
선발인터뷰 : 10/17일(토)
최종 선발 : 10/26일(월)
* 상기 일정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3. 지원금액
최대 200만원
4. 제출서류
① 장학금 신청서
② 장학금 활용계획서
③ 주민등록등본
④ 증명서류 (택1)
- 수급자 가정 : 기초생활 수급자 증명서
- 차상위 가정 및 기타가정
: 한부모가정 증명서, 차상위 계층 증명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건강보험료 산정소득내역서, 재산세 납부 증명서 중 택1
⑤ 교통사고 사실 확인 증명서류 (택1)
교통사고 사실 확인원, 보험금 지급 확인서, 사망진단서, 사고당시 최초 진료기록부 중 택1
⑥ 재학증명서
⑦ 성적증명서
⑧ 등록금 영수증
⑨ 장학금 수혜(미수혜) 확인서 (발급처 : 각 학교)
⑩ 장학생 명의의 통장사본
* 개인정보수집 금지에 따라 모든 서류의 주민번호 뒷자리는 지운 후 제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5. 제출방법
우편접수 (등기접수, 10월 16일 도착분에 한하며 선착순 마감)
접수처 : 우) 03969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26길 39 (성산동) 나루 4층 녹색교통 앞
6. 문의처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담당자
전화 02-744-4855 팩스 02-744-4844
이메일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www.greentransport.org
신청서 양식 ▼
2015년도 교통사고 유자녀 대학생 장학사업 1차 서류심사 선발자 발표!
[교통사고 유자녀 대학생 장학생 선발자] - 1차
- 김서영, 안재영, 염두환, 오동연, 유새날, 윤서희, 윤여진, 이만열, 이세진, 장예은, 정선영, 정성아 (총 12명)
※ 3차 추가 모집 대상자는 선착순 마감 되는대로 최종 공지 올라갈 예정입니다.
선발 인터뷰 안내
1. 일시 : 10/17(토) 14:00~16:00
2. 장소 : 용산역 3회의실(용산역 4층)
3. 진행방식
- 3분스피치(자유양식, 간단한 자기소개 후 장학금 활용계획, 장학금 지원 필요성, 장래 계획 등 발표)
- 질의응답 시간
* 스피치 관련 컴퓨터, 빔 준비 예정입니다. 다른 문의 사항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지역 학생들은 교통비 지급 됩니다. 교통비 관련 영수증은 당일 제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영수증 미 제출 시 교통비 지급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문의 : 담당자 박정영 (02-744-4855, 070-8260-8612)

11월 11일 영덕핵발전소 주민투표를 지지하는 광고 캠페인을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기간: 10월 31일까지
참여방법: ARS 060-701-0011(1통 3,000원)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502-479104 환경운동연합
참여신청: http://me2.do/GfjyaTXC
*참여자와 단체 이름으로 광고를 게재할 예정입니다.
(참여신청에 정보를 입력해주셔야 광고에 이름을 넣을 수 있습니다.)<영덕주민투표 지원 3차 서명버스>
10월 17~18일(1박 2일)
서울출발: 10월 17일(토) 오전 8시 30분 대한문 앞
영덕출발: 10월 18일(일) 오후 1시
참가비: 3만원(숙식제공)
준비물: 개인침낭
<영덕주민투표 지지 전국집중행동>
11월 11일 주민투표성사 4만 군민궐기대회
일시: 10월 24일(토) 오후 2시
장소: 영덕 신라약국 앞
*주최: 영덕핵발전소유치찬반주민투표추진위원회(054-733-5898)
서울출발: 10월 24일(토) 오전 8시 30분 대한문 앞
영덕출발: 저녁 6시(예정)
참가비: 3만원
참가문의: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사무국(010-3210-0988)
참가신청: 구글양식 주소
참가비 입금 및 후원: 우리은행 1005 502 479104 환경운동연합
참가신청: http://me2.do/I5PfLreG
박근혜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된 정부3.0정책이 추진된지 2년 반이 되었습니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정부3.0
제대로 추진되고 있을까요?
문제는 무엇이고, 대안은 무엇일까요?
<투명사회를위한 정보공개센터>와 <한국기록전문가협회>는 박근혜정부 정부3.0에 대해 중간평가를 해 보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셔서 이야기를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정부3.0 진단 토론회]쿼바디스 정부3.0
정부3.0 시대의 정보공개와 기록관리
ㅁ 발표
- 정보공개심의회 운영실태 및 개선과제 최정민(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대우교수)
- 정보부존재 처리실태 및 개선과제 김유승(중앙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 대통령기록물관리 쟁점 이보람(뉴스타파 기자)
- 공공기록물관리 전문성 강화 방안 정태영(중앙대 기록관리학 전공)
- 정부3.0정책, 평가 및 제언 강성국(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활동가)
ㅁ 토론
- 박종연 (한국기록전문가협회 사무처장)
- 조영삼 (서울시 정보공개정책과장)
외
ㅁ 일시 및 장소
- 2015년 10월 23일(금) 오후 4시 30분~ 7시
- 서울시 npo지원센터 (찾아오시는 길 클릭)
ㅁ 주최 및 주관
- 주최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 주관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한국기록전문가협회
ㅁ 문의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정진임 사무국장
02-2039-8362 / [email protected]
* 공문이 필요하신분은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몸살 7,8,9월 합본호에는
-세월호 인권선언 풀뿌리 간담회 소식과 유해물질 알 권리 모임에 대한 소식과
-다산에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삶을 꾸리기 위해 남해로 떠난 허기저 활동가의 글 등이 수록되었습니다.
* 아래 '공감' 버튼, 페이스북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
2015-10-14
반핵동향
[활동보고] 10/14(수) 일본산 폐기물 수입중단촉구 기자회견 참가


아파트와 신축건물 건설자재로 사용되는 일본산 폐기물 방사능검사를 위변조하는 국내 시멘트업체와 책임을 방기한 환경부의 행태가 국정감사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잠시 주춤했던 일본산 폐기물 수입량이 다시 급증하고 일본산 폐기물을 반입할 때 제출되는 방사능 증명서의 위변조가 만연한 것이 폭로되면서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이윤에 눈 먼 기업과 정부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환경부가 장하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동안 수입신고된 폐기물 중 일본산 폐기물이 전체 수입량의 80.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간 국내 시멘트 제조업체가 일본에서 수입해 쓴 석탄재 폐기물은 579만 톤에 육박하고 국내 4대 시멘트 업체는 일본으로부터 폐기물 처리비로 2,015억 원이나 받은것이 밝혀졌습니다.
한국 시멘트 업체들은 돈을 주고 사야하는 국내 폐기물을 사용하지 않고 돈을 받아서 처리하는 일본산 폐기물을 사용하면서 돈벌이에 눈이 멀어 안전은 뒷전으로 제껴둔 것입니다. 정부는 이러한 기업들의 행태를 눈감아주었던 것입니다.
기자회견에 모인 환경단체, 시민단체 등은 일본산 폐기물 수입 중단을 촉구하고 환경부 책임자와 방사능증명서를 위변조한 업체에 대한 처벌도 촉구했습니다. 또한 수입 방사능 검사체계를 법제화하고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 소각 및 매립시 부담금을 부과하는 자원순환법 개정도 요구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을 희생양 삼는 기업의 돈벌이와 이를 감싸는 정부에 계속해서 요구하고 일본산 폐기물 수입 중단을 위해 힘을 모아가기로 했습니다.

2015_대학장학금_신청서_장학금활용계획서.hwp



몸살78 web.pdf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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