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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8월 시낭송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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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8월 시낭송 모임

익명 (미확인) | 목, 2018/08/30- 15:38
  • 8월 21일(화) 오후 7시.  지난 지방선거에서 광주광역시 의원이 되신 송형일 전 회원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 이후 인근 카페에서 8월 시낭송 모임을 가졌습니다.
  • 최홍엽,정석주, 이경옥, 조경숙, 구향림, 조미숙, 이희안, 최지현 그리고 정은정, 나동환 활동가 까지 함께한 자리였습니다.

‘판문점의 봄_8.15 광복절을 맞으며’  (장헌권), ‘봄은'(신동엽), ‘고려인'(이근모), ‘겨울의 감정'(이설야), ‘신이 감춰둔 사랑'(김승희), ‘사람이 산다는 것이'(오광수),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윤동주)

함께 나눈 시들입니다.

9월 모임은 14일(금)입니다.

하반기에는  야외, 숲체험원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기로 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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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토) , 모래톱 7월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9시부터 주남천 답사를 진행습니다.

주남천은 다른 하천에 비해 물이 깨끗하며 버들치와 다슬기, 날도래류, 하루살이류, 쇠측범잠자리유충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량이 매우 부족하여 종종 말라있는 구간이 있었고 유속의 흐름도 약했습니다. 하류의 마을입구에서 좌안은 자연제방으로 되어 있으며, 우안쪽은 복개하여 도로로 이용 중입니다. 상류 호안은 양쪽 모두 돌과 시멘트로 급경사가 이루어져 있었으며 제내지의 동물이 접근하기 어렵고, 하천바닥은 암반과 자갈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주남천의 제내지를 따라 걸으며 식생들의 설명을 듣고 사진을 찍으면서 답사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농경지로도 이용이 되고 있었습니다.

주남천을 따라 걷다가 주남저수지를 만났습니다. 그늘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8월에 있을 야유회에 대한 논의도 하고 일상적인 대화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는 광주천지킴이 모래톱 정기모임이 있습니다. 함께하고 싶은 회원님들꼐서는 꼭 연락주세요~!!^^

주남저수지 KakaoTalk_20150706_112538526 KakaoTalk_20150706_112538148 KakaoTalk_20150706_112537968 KakaoTalk_20150706_112537684 KakaoTalk_20150706_112537398 KakaoTalk_20150706_112537181 KakaoTalk_20150706_112536839 KakaoTalk_20150706_112536336

월, 2015/07/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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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30일(화)~ 2015년 7월 1일(수)까지 봉사를 했습니다.

저는 이틀 동안 우편작업과 환경교육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은 우편작업을 할 때는 꼼꼼하고, 힘이 좀 많이 들기 때문에 힘이 강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이틀 동안 봉사를 하면서 힘은 들었지만 봉사를 했다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또한 간사님들하고 처장님도 매우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전환경연합운동에 봉사활동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2015. 07. 01 원영란 씀-

봉사하는 내내 웃던 원영란 학생, 친구의 유쾌함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캠프나 다른 봉사활동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영란 학생 또 봐요~ :)

금, 2015/07/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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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푸름이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환경 관련 신문도 만들고 엄마를 따라다니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참여했었다.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이번 봉사활동을 하게 되면서 350 캠페인에 대해 알게 되었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인원이 생각보다 많고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듣고 환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왜인지 모르게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더욱 더 환경을 생각하고 이런 캠페인이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다.

 

잘몰랐는데, 초등학교때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과 깊은 인연이 있었군요, 앞으로도 많은 환경에 관심 가져주기!약속!

화, 2015/07/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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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도시화와 산업화가 지속되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나도 그 사실을 들은 많은 사람들 중 한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1365 자원봉사포털사이트에서 어떤 봉사를 해볼까 고민하던 도중, ‘대전환경운동연합’이라는 기관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았다. 나는 ‘대전에는 어떤 환경문제가 있을까?’, ‘환경을 위한 일을 해보고 싶다.’와 같은 호기심을 가지고 자원봉사를 신청하였다.

나는 오전 10시에 도착해서 2일 후의 환경캠프에서 할 생태 다양성 게임에 대한 의견을 나누어보았다.

그 후, 나는 대전 전 지역의 550명의 회원들에게서 온 쓰레기 불법투기 사진과 지점을 엑셀로 정리하였다. 엑셀로 정리하고 보니 대전의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가 이 정도였나 싶을 정도로 놀라웠다.

또한,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주최하는 비가정용/공공부분 에너지진단 교육을 통해 여러 가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들을 알게 되었다. 내가 자원봉사를 와서 한 일이 엄청나게 많다고 생각을 했는데, 대전환경운동연합 선생님들이 해야 할 일들과 한 일들을 보니 내가 한 것은 세발의 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대전의 환경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느꼈던 것 같다.

만약 자원봉사를 하게 될 기회가 있다면 친구들이 꼭 한번은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정말 힘도 들었지만 옆에서 선생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셔서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정말 환경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 것 같아 뿌듯하다.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다시 오고 싶다!!!

 

7월 22일 10시부터 8시간 동안 열심히 봉사했던 정우학생의 수기입니다^^

정우친구때문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

강모니터링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했으니, 우리다음 봉사는 금강에서 해요!

 

화, 2015/07/2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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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국제학교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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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동엽 논현중학교 2학년, 녹색바람

 

이번 ‘2015 저어새국제학교 in 강화‘ 라는 프로그램을 참여해서 동아시아 멸종위기조류인 저어새에 대해서 탐구하고 조사하였다. 이번 국제학교에서는 저어새의 주요 분포지인 동아시아지역 즉, 일본, 대만, 홍콩 그리고 한국 전문가 선생님들과 함께 저어새의 주요 서식지인 강화에서 진행되었다. 저어새는 지구상에 2000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멸종 위기종으로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지역 주위에 분포한다.

운 좋게 국제학교를 진행하는 동안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에 논에 무려 저어새 4마리가 먹이를 먹고, 쉬고 있어서 빨리 망원경과 사진기를 동원해서 저어새를 관찰하였다. 지금까지 여러 마리의 저어새를 봐왔지만, 이번처럼 가까이 본 적은 없었다. 망원경을 통해 보니 새의 깃털 하나하나까지도 잘 보였다. 그리고 분오리돈대와 후애돈대를 가서 저어새의 주요 서식지인 각시바위를 멀리서 망원경을 통해 관찰하였다. 거기에도 약 10마리 정도의 저어새가 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강화도 어르신들께 여쭤보니 산업화 도시화로 인한 자연환경파괴가 일어나기 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저어새를 쉽게 볼 수 있었다고 하셨다. 심지어 저어새가 먹이 먹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잠을 잘 자지 못했던 경험이 있으시다고 하셨다. 이를 통해 저어새는 논, 갯벌과 같은 모든 자연이 잘 보존되어야 비로소 저어새도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저어새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화, 2015/08/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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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켜주고 싶은 저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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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은림 회원

 

인천환경연합 숲 강사로 활동하면서 남동공단 유수지에 저어새가 찾아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귀한 새라 하니 호기심도 생기고 직접 가까이서 보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던 중 ‘저어새 TF팀’이 만들어졌고 그 팀의 일원이 되어 인터넷을 뒤져 가며 저어새에 대하여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어새를 알고 나니 미안하고 안타깝기만
일주일에 한 번씩 환경연합 강사들을 중심으로 각자 공부해온 내용을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해가며 저어새에 대해 알아가던 중 생각보다 저어새에 대한 자료가 충분치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행히 저어새 안내자 양성과정 중 강의를 해주신 이기섭 박사님과 이혜경 처장님, 남선정 선생님을 통하여 그분들이 몇 년 동안 관찰해온 여러 가지 자료와 결과물들로 저어새를 알아 가는데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저어새에 대하여 알면 알수록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내가 너무도 미안하고 안타깝기만 했습니다.

3월21일 저어새네트워크에서 하는 모니터링을 통하여 남동공단 유수지에 처음 가보았습니다.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작고 주변 환경도 좋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곳에 저런 새가 둥지를 짓고 번식을 할 수 있을까?”

처음 유수지에 가던 날 저어새 8마리가 아침에 도착했다고 다들 너무 좋아 했고 필드스코프를 통하여 저어새의 모습을 상세히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하얀 몸과 우리집 주걱보다도 긴 새카만 부리는 탄성이 절로 나오고 눈과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멀리서 보기만 해도 마음속이 맑아지며 입가에 고운 웃음을 맺히게 하는 저어새!
꼭 지켜주고 싶은 저어새!

SNS를 통해 지인들에게 저어새를 알려
남선정 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초라한 인공 번식지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어린 새를 키울 만큼의 먹이가 충분치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계속되는 송도 습지의 매립으로 인하여 저어새들은 먹잇감을 찾아 더 멀리 날아가야 하고 기다리다 지친 어린 새들은 점점 쇠약해지는 것이지요. 번식지의 둥지수와 알의 수는 매년 늘어나지만 어린 새가 다 자라서 이소(둥지를 떠나는 일)하는 비율은 최근에 더 이상 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는 곧 먹잇감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최근 저는 SNS를 통하여 내가 아는 모든 이들에게 예쁜 저어새 사진과 함께 안타까운 저어새 서식지에 관한 글을 올립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쁘다는 말만 할뿐 더 이상 어떤 이야기도 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저어새 안내자 양성과정 프로그램이 끝나고 강의 준비를 철저히 하여 우리 강사들은 각 학교나 단체에 저어새에 관한 교육을 나갑니다. 앞으로 이 나라의 지도자와 사업가, 과학자, 농업인 등이 될 어린이들에게 꼭 말하고 싶습니다.

“미래에 어른이 되어 어떤 일을 결정하게 될 때 꼭 나만의, 우리 회사만의 이익이 아닌 다른 생명들과 환경들도 함께 생각하면서 100년이 지나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결정을 해주기를 바란다.”

화, 2015/08/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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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과 숲에서 싱글방글합니다~

글 이미자(온새미로) 초록숲생태전문강사

싱글싱글, 방글방글 앞사람과 인사해요. 안녕하세요~
싱글싱글, 방글방글 옆사람과 인사해요. 안녕하세요~
싱글~랄라, 방글~싱글, 방글해~ 짝짝짝
싱글~랄라라 방글~싱글, 방글해~ 짝짝짝

 

28-29p
숲체험 교육을 마치고 단체 사진 찰칵, 가장 왼쪽이 온새미로 선생님이다.

이건 제가 숲체험을 할 때 사람들과 처음으로 나누는 마음열기 체조입니다. 유치하면서도 유아적이며, 또한 중독성이 강한 율동이며 노래죠. 이 마음열기체조를 유치부 아이들은 처음부터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부터는 반응이 달라집니다. 제가 둥그렇게 원을 그리게 하고 팔을 쭉 뻗으라고 하며 율동을 가르쳐 줄 때까지는 괜찮은데 가사와 음을 붙여서 노래를 부르면 ‘얼음땡’ 하듯이 다들 약속이나 한 듯이 얼어서 있더라고요. 요즘아이들 표현으로 “헐~~~”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부터 다 같이 유치하게 다시 해보자고 하면 겨우 따라하기를 합니다. 세  번째부터는 동심으로 돌아간 듯이 아주 재미나게 체조를 합니다. 이렇게 체조를 하면 서로 어색함이 풀리고 주어진 시간동안 즐겁게 숲체험이 이루어집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고요~? 요즘 아이들은 놀고는 있지만 노는 게 무엇인지, 공원은 알지만 숲을 모르고, 나무는 보지만 나무는 알지 못하며, 꽃은 보지만 그 향기는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 숲체험 강사가 필요한 거죠.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이 만나서 무엇인가를 이야기해준다는 것 역시 쉬운 일은 아니더군요. 그렇지만 우리 해설사들은 그런 벽을 뛰어넘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유아숲 지도자에서 배운 이 ‘싱글방글’을 마음열기 체조로 늘 사용하고 있답니다. 비록 2시간을 숲체험을 하러와서 그냥 나무 보고 이야기 듣는 것도 좋겠지만 서로의 어색함을 풀고 숲체험을 하면 더욱 효과가 크다는 거죠. 또한 사람과 사람의 관계형성도 좋아지고 그로 인해 즐거운 체험으로 이어나갈 수가 있더군요.

제가 숲해설을 마치고 아이들과 헤어지면서 늘 생각하는 것이 있는데요. 즐겁게 돌아가는 아이들을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이 이 숲으로 또 다시 와서 꽃의 향기를 맡고 나무를 만지며 곤충을 잡아 보고, 나뭇잎 피리를 불며 노린재의 방귀 냄새를 맡으며 인상을 찌푸리는 모습을 또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즐겁게 자연을 배우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우리 아이들이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들기 때문이죠.

요즘처럼 유행성 병에 나라가 시끄럽고 날씨는 점점 더워지며 가뭄으로 인해서 농가가 어렵다고 하는데 우리 모두 힘을 내어서 싱글방글하게 살아감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화, 2015/08/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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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봉사활동날을 통해 환경시민단체인 ‘대전환경운동연합’에 와서 봉사를 하게 되었다. 저번에 왔을 때는 열지도를 만들었고, 현재는 문서작업을 하고 있다. 컴퓨터를 통한 단순작업(일명 노가다)이 조금 힘들지만 누군가 해야하는 일을 봉사를 통해 도움을 주는 것에 대해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열지도가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다음을 기약하며 학교로 간다.

2015.09.09

대성고 남태우

나는 오늘 처음으로 환경관련 봉사를 해보았다. 지금까지는 편찮으신 어르신들을 돌보아드리며 보살핌의 기쁨과 보람을 느껴왔다. 오늘 환경체험활동 신청자료들을 정리하는 봉사를 하며 시민들에게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을수 있도록 수많은 체험활동프로그램을 계획한 사람들의 수고로움을 느낄수있었다. 나또한 그에 걸맞게 열심히 봉사에 임하였고 색다른 경험을 할수있었다. 생각보다 나와 잘맞는 일을 찾을 수 있어 놀랐고 다음 봉사기간에도 이곳에 와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싶다.

2015.09.09

대성고 김준형

 

▷남태우 회원은 오래 전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오랜 회원입니다. 350캠페인도 함께하고 계신데요, 오늘은 친구랑 함께와 환경교육한마당 준비를 도와주었습니다. 친구들때문에 사무실 분위기는 한층 업그레이드!! 친구들  또 놀러오세요!

 

 

목, 2015/09/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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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진 김민석 김은호 김현우 박시준 서정우 안도연 이가영 이재원 전유준 조인영 한지혜
강동완 김민재 김익수 김현우 박시훈 서준원 안도연 이강일 이재준 전유진 조정은 한혜정
강동재 김민주 김재민 김현희 박시훈 서채은 안영환 이경선 이정목 전창윤 조현우 한혜정
강민혜 김민주 김재영 김혜민 박영빈 서챙영 안예빈 이경희 이정빈 전태호 조현우 함동균
강선구 김민준 김재원 김환준 박영서 성기혁 안의현 이광원 이제원 전필규 조현우 홍기웅
강재훈 김민지 김재원 김훈 박주언 성기혁 안희원 이기원 이제현 전해준 조현진 홍석준
강주현 김민지 김재형 남성규 박주은 성민경 양현태 이도현 이주은 전희지 지소은 홍정민
고경도 김범진 김정래 남성규 박준영 성준우 여태윤 이미라 이준규 정문경 지영채 홍현준
고명현 김보경 김정호 남태우 박지연 성준우 연나경 이상민 이준석 정새나 진현우 황규민
고연우 김사준 김준김 남태현 박지연 손동환 연현주 이상진 이지수 정샘 진현정 황성우
고영권 김상열 김준석 노지원 박채연 손상헌 오은지 이상훈 이지수 정솔 채민성 황수환
곽민기 김서희 김준식 노진욱 박채연 송승훈 오의환 이상훈 이지영 정영진 천세화 황윤상
곽재호 김석준 김준영 류신아 박채은 송여준 유수범 이선 이지현 정영훈 최경호 황준상
권아현 김선우 김준현 류하나 박해준 송우석 유지민 이선규 이지형 정예준 최민서 황창환
권은중 김성수 김준희 민대홍 박형우 송유빈 유지용 이성민 이채원 정유진 최민석 황휘선
권현준 김성욱 김지섭 민선홍 박형우 송인화 유진아 이소연 이하영 정은선 최민영
권혜중 김성원 김지수 민수홍 박형찬 송일환 유혁준 이소정 이현지 정재웅 최수빈
권희철 김성철 김지운 민시윤 배선진 송진우 육미옥 이수빈 이형민 정종호 최수현
김경미 김성현 김지환 민지홍 배수경 신경현 윤동현 이수호 이환호 정준서 최우창
김경민 김성훈 김진우 민지홍 배용환 신동완 윤동현 이승엽 이희수 정준한 최재혁
김기택 김수아 김진호 박강태 배지훈 신동찬 윤상미 이승호 이희수 정한결 최지운
김다영 김수연 김채희 박나연 백대호 신민진 윤성오 이승훈 임경환 정한음 최하영
김대연 김연우 김철민 박미숙 백승욱 신민찬 윤성오 이예서 임예지 정호진 하성일
김도영 김영엽 김태양 박민선 백승주 신재철 윤성오 이은서 임재균 조민기 하재인
김도현 김용성 김태연 박민재 백찬영 신정우 윤소희 이은지 임하은 조민혁 하태준
김도현 김용찬 김태엽 박상윤 변종욱 신준우 윤수빈 이은지 장민제 조서영 한서진
김도희 김유진 김태현 박소영 변찬영 신준우 윤승범 이은지 장세현 조성진 한준서
김동연 김윤수 김현서 박소율 빈규태 신채현 윤은배 이은지 장윤희 조성현 한지수
김동현 김윤지 김현수 박소율 빈재우 심승현 윤찬 이은혁 장준수 조세은 한지현
김미정 김은서 김현수 박소현 서재원 안건미 윤태환 이재원 장희선 조세은 한지혜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 10월 온도측정일은 10월 4일(일) 오전 9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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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9/2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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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일(토) 개천절에 소태천에서 모래톱 정기모임이 열렸습니다.

소태천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있었습니다.

소태천 하류, 광주천합류지점은 동구청에서 하천의 수생식물을 예초작업을 한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제내지를 따라서 주민들이 농사를 짓고 있는데 둔치의 불법경작 단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수초는 대부분 베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중류 일대는 콘크리트 급경사로 된 호안으로 인하여 동물의 연결 통로가 끊어져 있는 안타까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상류에서도 역시 저수로의 콘크리트바닥 평탄화와 호안 그리고 수중보 때문에 물고기와 동물의 이동통로가 끊어져 있었습니다.

또 불법으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산지식물 등을 줍는 행위를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여전히 소태천에서는 가재와 버들치가 살고 있는 1급수의 맑은 물을 자랑하고 있지만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시, 구에서는 불필요한 예초작업과 콘크리트 호안을 설치함으로써 생태계에 미치는 악영향을 고려해야 할 것이며, 불법 행위들도 지속적으로 단속을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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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10/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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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진 김수아 박강태 송여준 이성민 정새나 최우창
강민혜 김수연 박민선 송우석 이소정 정샘 최재혁
강선구 김영엽 박민재 송인화 이수빈 정솔 최하영
강재훈 김용찬 박상윤 신경현 이수호 정영진 하성일
강주현 김윤지 박소영 신동완 이승엽 정영훈 하재인
강현서 김은서 박소현 신동찬 이승호 정유진 하태준
고명현 김은호 박시준 신민진 이재원 정은선 한상숙
고영권 김정래 박시훈 신재철 이재준 정종호 한서진
곽민기 김준서 박영서 심승현 이정빈 정준한 한서현
곽재호 김준석 박주언 안건미 이제원 정한결 한재욱
권은중 김준영 박준영 안도연 이준석 정한음 한정우
권현준 김지운 박채연 안예빈 이지수 정호진 홍기웅
권혜중 김지환 박해준 안희원 이지현 조민혁 홍석준
권희철 김진호 배선진 양현태 이지형 조서영 홍선우
김경미 김채희 배용환 여태윤 이하영 조성현 홍성연
김다영 김철민 배지훈 연현주 이환호 조은아 홍정민
김대연 김철민 백대호 유수범 이희수 조정은 홍현준
김도윤 김태양 백승욱 유지민 임경환 조현우 황규민
김도훈 김태엽 백승주 유지용 임서균 조현우 황성우
김도희 김태현 백찬영 유진아 임재균 조현진 황수환
김동연 김하은 변종욱 유혁준 장민제 조현진 황윤상
김동현 김현서 변찬영 윤은배 장세현 지소은 황준상
김미정 김혜민 빈규태 윤찬 장준수 지영채 황창환
김민재 김환준 빈재우 윤태환 전민중 진현우 황휘선
김민주 남성규 서재원 이가영 전유준 진현정  
김상협 남태현 서정우 이강일 전창윤 채민성  
김선우 노희호 서채영 이광원 전태호 천세화  
김성수 민선홍 성민경 이도현 전필규 최민영  
김성현 민수홍 손동환 이상훈 전해준 최수빈  
김성훈 민시윤 손상헌 이선 정문경 최수현  

 

10월 미션은~ 훼손되어 관리, 개선이 필요한 공공시설입니다^^!

미션 사진을 찍은 뒤 [email protected] 이름, 생년월일, 장소 주소, 어떤부분이 훼손, 관리, 개선되어야 될지 적어 보내주세요!^^

 

수, 2015/10/0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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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 11일 비가 내렸으나 ‘배박사와 함께 하는 생태기행’ 날짜를 미룰수가 없어서

감행을 하기로 하고 회원들과 함께 무의도로 갔습니다.

잠진도에서 배를 타고 무의도를 향하여 고고~~

 

잎 끝머리에  하트 모양이 나오는 참싸리.

꽃잎을 작게 피워도 벌과 나비가 날아들어 꽃잎수를 줄여가는 참취

잎을 씹으면 미역냄새가 난다는 미역취.

초롱꽃과의 가는 잎 잔대와  내리는 비로 인해 물기를 머금은 잔대

청가시덩굴, 노박덩굴, 청미래덩굴.댕댕이덩굴. 하늘타리

남쪽지방에는 많이 분포되어 있는데 북쪽으로는 바닷가쪽에만 있는

장구밥나무.

노간주 열매로 술을 담그면 토닉. 측백나무.

흑진주로 불리는 누리장. 슬픈사연을 가진 꽃며느리밥풀.

인동초과여서 잎이 마주나는 덜꿩나무.

잎의 꿀샘으로 자기 몸의 나쁜 벌레들을 잡아 먹는 개미와 공생하는 벗나무

그리고 가을이면 피는 쑥부쟁이.(개쑥부쟁이) 그리고

벌개미취. 사대풀.

팥과 같은 색으로 열매가 열린다는 팥배나무.

오리나무. 굴참나무의 비교

산국과 감국에 대한 설명 .

솜나물과 마씨는 두번 씨앗을 맺는 다는 것에 대한 설명

또, 어떤것을 설명하셨더라?  …

머릿속에 더이상 저장하지 못하고 ^^

자아~~

사진속의 식물 이름을 한번 맞춰볼까요?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가 들어선 팔미도의 모습이 아련히 보입니다.

 

열매로 술을 담그면 소나무 향이 나는 토닉주가 된다네요.

 

노간주 나무

 

바위에 뿌리를 바고 사는 소나무.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사는 것이….

 

 

가는 잎 잔대

 

 

 

 

 

슬픈 전설을 가진 꽃며느리 밥풀

 

 

 

 

 

 

 

 

소무의도 풍어제를 지냈다는 부처꾸미

 

누구의 씨일까요?

야관문이라고 하더라고요 ^^

 

 

 

 

 

 

무의도옆 실미도 입니다.

물때를 잘못 알고 가서 실미도에 들어가지를 못했습니다.

한 기업에서 실미도 3분의 2가량을 사들여서 카지노를 짓는다고 합니다.

그런일은 있으면 안되는데….

인천의 섬이 하나,  둘  개인 사유지가 되면

우린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나요?

 

가을의 상징 .

 

물기를 머금은 잔대

어떤 작품보다 더 완벽.

물을 뿌리지 않았거든요. 비가 와서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가시가 있는 청가시 덩굴

 

설상화 얘기를 하면서 코스모스를 예를 들었네요.

진짜 꽃은 안에 있는 노랑색이랍니다.

 

청미래덩굴. 열매가 이리 탐스렇게 열렸습니다.

 

팥배나무

독성은 있지만 약재로 쓰인다는 하늘타리

 

무의도에서 데침쌈밥과 고추장으로 끓인 칼국수를 맛있게 냠냠.

 

쌈밥집 오디오^^ ㅎㅎ

벗나무와 개미의 공생관계에 대해 듣고 있어요

오리나무

 

굴피나무

오리나무와 굴피나무. 서로 다르죠?

 

오늘 하루 즐겁고 유익한 공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박사와 함께 하는 생태기행 1탄 무의도와 실미도 기행을 마치며 ^^

 

문경숙 obs 시민기자가 함께 동행하였습니다.

오늘 활동은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4시 40분경 OBS TV 뉴스 이슈시간 ‘시민기자가 간다’ 코너에 방송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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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10/1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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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김영엽 김현서 박주언 송여준 오의환 이소연 임경환 조서영 한재욱  

 

 

※ 11월 미션은~ 유해식품첨가물이 함유된 제품 3가지를 찾아, 체크하며 사진찍기입니다.

미션 사진을 찍은 뒤 [email protected] 이름, 생년월일, 유해식품첨가물3가지를 적어 보내주세요!^^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 12월 온도측정일은 12월 6일(일) 오전 9시 입니다.

 

 

수, 2015/11/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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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51130_145536567

 

송년의 밤 한 행사로 진행 되었던, 종이비행기 날리기

종이비행기 안에는 회원여러분께서 올해 대전환경운동연합에게 아쉬운 점과 2016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바라는 점을 간단히 적어 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잠시 소개 해볼까합니다.

 

 

아파트 난방(중앙난방, 개별난방, 탄소배출비교 지역난방)연구활동

월평공원 생태교시로가 서구자원봉사센터 연개활동

-조연길-

 

환경운동연합회원이 나날이 많아져 사람들의 일상이자 주제가 ‘환경’이길 바란다. “회원참여 확대”

-박범규-

 

지표생물조사

(물, 대기 오염을 쉽게 알수 있는 생물(곤충, 어류 등) 조사 / 학생, 시민들의 환경교육 측면에서 유익)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리고, 한해동안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임봉빈-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좀 더 홍보가 잘되서 더 많은 분들이 참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송년회에 첫 참석했는데, 재미있네요^^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감사해요~

- 오다연-

 

다양한 회원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 미흡

회원 및 비회원에게 제공되는 강연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면..

개인의 절전 및 발전을 단체 수준으로 높이는 절전소의 확산

-백대윤-

 

환경연합이 계속계속 없어지지 않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최윤지-

 

활동가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의 든든한 손과 발이 되어 주시길…

- 유주환-

 

약간의 불편함으로 은행나무 가로수 없애고자 하는 관 행정을 제지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이정웅-

 

에너지 협동조합 추진하지 못한 것,

탈핵 신재생 에너지 운동 확대

-양혜숙-

 

도안 호수 공원이 생태공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버려지는 폐자원들이 친환경적으로 처리되어 환경이 파괴되는 것이 없지고 모두가 에너지를 풍요롭게 쓰는 세상이 되기를….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로 우리의 삶이 더 풍요롭고 건강한 환경으로 바뀌어 가는 것에 감사드려요!

-김재수-

 

한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내년에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김륜희-

 

이외의 익명의 의견입니다!

 

활동 /존재의 홍보가 부족

활동가 여러분 행복하셔요!

월평공원을 지켜주세요, 회원이 적어서 아쉽습니다!

2015년 수고했어요!, 2016년도 함께해요~

 

 

 

월, 2015/11/3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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