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회원] 이상기 회원님 환영합니다^^
아이들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석면’이 학교에 사용되어서,
올 여름 대전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석면해체 작업이 있었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도 모니터링단으로 함께 참여하였는데요,
이상기님도 석면에 관심이 많으셔서 함께 모니터링을 하다 인연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관심있으신 분야에서 활동하시며 오래 오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석면’이 학교에 사용되어서,
올 여름 대전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석면해체 작업이 있었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도 모니터링단으로 함께 참여하였는데요,
이상기님도 석면에 관심이 많으셔서 함께 모니터링을 하다 인연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관심있으신 분야에서 활동하시며 오래 오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0대, 여성, 서구>
1.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매달 에너지 줄이기 실천과제를 회원님들과 활동가가 실천하고 있는데요, 이번 달 실천 과제는 내 컵 사용하기입니다. 혹시 개인 컵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 네,
2. 개인 컵을 사용하시는데에 어려움은 없으신가요?
- 좀 불편하지만, 환경을 위해서 들고 다닙니다.^^ 커피나 차를 먹고, 씻을 수 있는 곳이 없어 대충 행궈 계속 먹게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위생적으로 다른 분들이 보실 때 불쾌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환경을 위해서라면 내 컵을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3. 요즘 지역에서 환경문제 중 관심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지?
- 한번은 수자원공사에서 수질검사를 하러 왔습니다. 한밭생협에서 여러 교육을 듣던 중 생수 관련 교육을 들었는데 생수 병자체가 비위생적이라는 교육을 들었는데, 그렇다면 수돗물을 마음껏 안심하고 먹으면 좋을텐데, 물이 자체는 깨끗하고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는 과정이 노후 된 물 배관을 통해 오기 때문에 물이 맛도 이상하고 이상한 냄새도 나는 것 같아 잘 안마시게 됩니다. 정수기를 많이 사용하시지만 정수기 자체도 고가고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각 집에 필터 달아 주는 문제에 대해 수자원 공사 측에 요청을 해보았는데, 굉장히 난감해 하시며 어려우실 것 같다고 얘기해 주시고 가셨습니다. 깨끗한 물을 마시고자 하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요청을 한다면, 어느 정도 개선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같이 서로 함께 고민해 나가봤으면 합니다.
2010년 우수회원상을 받으셨던 김정현 회원님께서 7월 18일자로 군에 입대하셨습니다.
그동안 환경연합에서 많은 활동을 함께해서 앞으로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것 같고.. 서운합니다.
하지만 건강히 잘 다녀오길 믿으며, 휴가때 한번 놀러오시면 초코파이와 탄산수 많이 사드릴게요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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