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양승태 대법원의 헌법재판소 기밀자료 유출 관련] 양승태 대법원의 ‘노동3권’ 거래는 헌법유린이다. 정부는 진상조사와 쟁의행위에 대한 업무방해죄 처벌 금지를 적극 검토하라.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에서 발행하는 월간 웹진<다들>에 한살림이 소개되었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향한 한 걸음
한살림 생활협동조합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전문 웹진 <다들> Vol. 4 (2016. 2)
<다들>이 ‘한살림’을 만났습니다.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에게는 퍽 익숙한 이름일 겁니다. ‘한살림’은 생명을 살리고 지구를 지키며, 모두 어우러져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생활협동조합입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한 걸음을 내딛는 ‘한살림’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교육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2011년 3월 11일. 인류는 잊고 있던 기억을 다시 꺼내게 됩니다.
바로 핵발전소 사고의 기억입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 사고가 일어난 지 벌써 5년이 되었습니다.
네. 2016년 3월 11일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년입니다.
새삼스러운가요? 벌써 기억의 저편에 사라져버린 것이라 생각되나요?
아니면 애써 외면하고 있던 진실인가요?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기억입니다.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사고입니다.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이 후쿠시마 사고 5주년을 맞아 탈핵주간 캠페인을 펼칩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오니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2015년 12월 28일, 한국과 일본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에 대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이라는 단서를 달고 합의문을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합의는 피해당사자의 입장과 의견을 반영하지 않은 일방적인 졸속협상이며 더구나 양국의 합의 이후 가해자인 일본정부와 책임자들의 언행을 볼 때 위선과 기만에 지나지 않은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1월 14일,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는 피해 당사자와 전국 380여개 각계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위안부 합의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이하 전국행동)”을 발족하고 이번 한일 양국간 합의를 무효화하고 재협상을 통해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회복을 위한 제대로 된 사과를 요구하였습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① 정의재단 설립을 위한 모금운동, ② 세계 1억명 서명운동, ③ 평화비(소녀상)지키기 및 추가 건립, ④ 거리 행동(문화제 및 집회), ⑤ 국제 연대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한살림은 그간 조합원들과 함께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과 피해 당사자인 할머니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한 수요시위 주최, 나비 모금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에 이번 한일 합의에 대한 문제점과 부당성을 바로잡기 위한 캠페인등에 한살림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고자 합니다.
한살림 가족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전국행동 참여 방법
1) 국민서명운동 참여
– 명칭: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의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국민서명운동
– 서명참여 방법: 온/오프라인 서명 진행
- 세계 1억 명 서명운동 사이트를 통해 진행(온오프라인 합계 약 180여만명- 2월3일 현재)
- 오프라인 서명용지 별도 첨부
2) 정의기억재단 설립을 위한 ‘국민모금운동’ 참여
– 설립배경: 일본 정부의 10억 엔 출연금을 거부하고, 국민모금을 통해 위안부 문제의 정의롭고 올바른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주도하기 위한 재단 설립 추진
– 주요 사업내용: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복지 및 지원사업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진상규명 및 기록보존 사업 ▲평화비(소녀상) 건립 및 추모사업 ▲일본군 ‘위안부’ 관련 교육사업 ▲미래세대를 위한 장학사업 ▲위의 각호 사업을 지원하거나 연관된 출판사업 ▲위의 각 호 사업을 추진하기 위안 홍보 및 모금사업 ▲기타 법인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
– 모금 방법 : 모금 기간 및 방법은 해당 지역한살림에 문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지역 한살림 법인 계좌를 통한 모금
- 한살림 매장을 통한 모금
- 포인트 전환 및 기부금물품 구입을 통한 모금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무료 탈핵 강연
오늘 이계삼 밀양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의 강연이 있습니다.
5년전 오늘 후쿠시마에서 핵발전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후쿠시마는 현재진행형입니다. 다음이 우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계삼 사무국장의 강연이 탈핵의 싹을 계속 키워나가는 힘이 되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031-469-9031,010-4469-9031
일시: 3월 11일 저녁 7시
장소: 율목아이쿱 '더숲'(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11번길 16 삼희월드프라자 803호(봄빛병원옆), 범계역에서 5분, 주차는 평촌중앙공원 공영주차장으로)
경향신문 70주년 특집기획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이 소개되었습니다. 무위당 장일순 선생은 고 인농 박재일 선생과 함께 한살림을 열고, 한살림운동을 펼친 생명운동가입니다.
‘기어라, 모셔라, 함께하라’…무위당의 그 숨결은 따스했네
2016.03.26. 서의동 기자 [email protected] /ⓒ경향신문
김종철 선생과 찾은 ‘무위당 기념관’·최시형 피체지
‘경향 70년, 70인과의 동행’ 세 번째 답사여행(19일)은 녹색평론 김종철 발행인의 안내로 강원 원주시 무위당 기념관과 생가, 동학 교주 최시형 피체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짜였다. 무위당(无爲堂)은 한살림 생활협동조합을 만든 생명운동가 장일순 선생(1928~1994)의 당호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충북북부권역생산자협의회와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프로그램 ‘팜앤대디(Farm&Daddy)’를 운영합니다.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팜 앤 대디’ 운영
2016.03.27. 김주철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우리가족 텃밭이 생겼어요!“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아버지들의 양육 참여 확대를 위해 15가족 60명을 대상으로 아버지ㆍ자녀가 함께하는 돌봄 프로그램인 ‘팜앤대디(Farm&Daddy)’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은 시민단체들과 함께 일본 사케 페스티벌 중단 요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일부 사케 제품 생산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역이어서 방사능 오염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 한복판 ‘일본 사케 페스티벌’을 중단하라”
2016.03.25. 17:28 신경준(white4jun) /ⓒ오마이뉴스
일부 사케 제품의 생산지 일본 후쿠시마
25일 오전 11시,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앞에서 시민단체들은 일본 ‘사케 페스티벌(Seoul Sake Festival 2016)’ 행사를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주말 26~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의 일부 사케 제품의 생산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역이어서, 방사능 오염의 문제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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