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 VR로 보는 가리왕산 알파인 스키장의 모습


[청소년환경기자단 학교 내 환경실천 캠페인]
일시 : 7월 12일(화), 13일(수) 8:00~9:00
장소 : 단원중학교, 광덕중학교, 성안중학교
참여인원 : 4명, 7명, 5명
내용 : 7월청소년환경기자단은 학교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캠페인을 학교별로 실천하였습니다.
기자단이 직접 캠페인 주제 및 방식을 선정하고, 피켓 만든 것을 가지고,
12일에는 단원중학교, 광덕중학교 친구들이 등교시간 교문 앞에서 음식물쓰레기를 줄이자 및 잔반 남기지 않기의 내용으로 피켓팅 및 서명운동, 구호 외치기를 진행하였습니다.
13일에는 성안중학교 친구들이 등교시간 교문 앞에서 ‘음식물을 남기지 말자’의 주제로 피켓팅 및 구호를 외쳤습니다.
* 학교 내 환경 실천 캠페인은 7/12~7/18까지 학교 별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7월 9일 부엉이 생태교실 친구들도 소래습지공원에서 놀이와 더불어 자연 공부를 했어요.
폭염주의보에도 우리 부엉이 친구들은
굴하지않고 가족여여행때문에 못온
친구들 빼고는 모두 모였습니다
소금을 채취하시는 아저씨들께
수고하신다는 인사도 잘하는
착한 부엉이 친구들~
소금보관창고에가서 소금도 맛보았는데
맛있다고 두번세번 맛보고~~^^
나문재잎을 따서 맛보기도하고
구멍속에 숨는 게를 쫒아 뛰기도
했지요~~
소래갯벌에 사는 새들의 이야기듣고
내가 새가되어 새알 나르기놀이도
해보았어요~
또 거품벌레가 자기의 알을 보호하기위해서 거품속에 알을
숨기는 이야기를 듣고
거품벌레처럼 칡덩굴로 비눗방울도
불어보았어요
만들기체험시간에는
초록접시에 바다를 표현해보았는데
참 많은 친구들을 그렸죠~~♡
문어,상어,조개,게, 등등
또 고기잡는 어부아저씨도 그리고~~~
더웠지만 잘 참고 따라준 부엉이친구들
고마워용
7월 9일 소래습지공원에서 우리 풍뎅이 생태교실 친구들의 체험이 있었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렸다는 불길한 (?) 소식에 우리 친구들이 걱정됐지만,
씩씩하게 아무 사고 없이 잘 따라 주었습니다.
넘 이쁘게도요~~
소래습지생태공원의 해당화를 보고, 전시관을 한바퀴 둘러 그늘에 자리잡고는,
오늘의주제인 “곤충들아.안녕!!”을 만들어보고,
거미가 되어 거미줄에 안걸리기 체험도해보고,
매미송도 불러 봅니다.
매미의한살이도 배우고 물 튀기기도 해봅니다.
칠엽수열매 로 공기도하고,
염전을 둘러보구, 염생식물 (나문재, 해홍나물, 칠면초, 퉁퉁마디)도 맛보고,
소금도 맛보았습니다.
친구들을 기다리는 어머님들은 소래습지공원 해설사 며, 우리 환경연합의 숲체험강사로 활동중인 조기순 선생님의 친절한 해설을 듣기도 했답니다.
정말 더운 오늘 날씨에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무사히 오늘의 체험을 마쳤습니다.
자원활동 해주신 숲바람샘.석류샘 수고많으셨어요^~^
풍뎅이 친구들! 건강히 이 여름을 보내요^♡^
7월 18일, 오전 11시, 광주시청앞에서 세방산업 발암물질 배출 광주시민, 환경단체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광주환경운동연합, 시민생활환경회의,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광주전남녹색연합이 참여한 기자회견에서, 시민, 환경단체는
1. 세방그룹이 직접 나서서 시민에게 사과하라. 2. 세방그룹은 시민을 농락하는 저감이 아닌 근본대책을 수립하라. 3. 세방산업의 TCE배출관련 안전보건검증위원회 구성하라.
4. 정부와 광주시는 시민에게 사과해야 한다. 5. 재발방지를 위해 하남산단의 안전성을 진단하고 이를 시민에게 공개하라. 를 요구하여습니다.
2016년 환경운동연합 전국회원대회가 7월 16~17일 양일간 여주에서 열렸습니다. ‘같이 숨쉬는 지구, 함께 안전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광주, 울산, 대구,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230명의 회원분들과 만나 인사도 나누고 가습기 살균제 관련 활동을 하였습니다.
인천환경연합에서는 비교적 가까운 여주로 차를 나눠타고 출발했지만, 비가 내렸다 그쳤다 하는 날씨에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해 체육대회부터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여주로 가는 길~비는 내리지만 마음만은 기대로 상쾌합니다^^
도착하니 거짓말처럼 비가 개고~환영의 플랜카드가 반겨줍니다.
짐을 풀고 내려와 준비 운동을 하며 몸도 풀어줍니다~
중앙, 서울과 함께 환경팀으로 한 팀이 되어~~
선서도 하고~팔씨름, 훌라후프 넘기기, 풍선경기, 제기차기 등 모든 경기에 참여해서~
각 지역에서 준비해 주신 다양한 상품도 받았습니다^^
저녁 식사 이후에는 장기자랑을 비롯한 회원한마당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다음날인 17일에는 가습기살균제의 사망자를 기리며 LED 촛불을 켜고 추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 가습기살균제 피해신고는 6월에 1,362명이 가습기살균제 신고를 하면서 3,698건이 되었고, 사망자 수는 701명에 이르렀습니다. 제2의 옥시 사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인천환경연합에서는 지속적인 활동으로 알려나갈 것이라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전국회원대회에 함께 해주신 인천의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 아낌없이 차량과 음식 등을 준비해서 좋은 시간을 보내도록 도와주신 운영위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 16일 ~ 17일 1박2일로 환경운동연합 전국회원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국회원대회는 “같이 숨쉬는 지구, 함께 안전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가습기살균제 참사 이후 각종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만들자는 주제로
‘우리 생활속의 독성물질은?’, ‘가습기살균제의 진실과 교훈’, ‘생활속 중금속 수은, 어류, 인체 축적의 사이클’이라는 내용으로 생활환경과 관련된 강의도 들었습니다.
300여명의 전국회원들과 체육대회도 함께 하고, SUPERSTAR K(fem) 지역장기자랑도 있었습니다~
다음날 오전에는 회원들과 함께 701명의 가습기살균제참사 사망자를 기리는 7/0/1 숫자를 촛불로 나타내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 7월 1일(금)~20일(수) 까지 환경실천 인증샷 보내주신 명단입니다.
* 확인하신 후 누락된 분은 031-486-5105로 연락주세요.
* 7월 미션 ‘자전거 타기 불편한 환경’(훼손된 자전거도로, 이용이 불편한 자전거 도로 등) 찍기는 7월 31일(일) 까지 받습니다.
김민규 김성현 김이지 김호태 박민지 신윤성 우연수 정유나 조민주
* 이름/사진 미확인 명단
- 이름 확인 못할 시 자원봉사 점수를 입력할 수 없습니다.
- 7월 환경실천인증샷 미션은 “자전거 타기 불편한 환경” 사진을 찍는 겁니다. 온도측정 사진 찍어서 보내주신 분들은 다시 보내주세요.
확인하신 후 사무국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김 진-사진 첨부 안됨
노유성-인증샷 잘못보냄(측정)
손형석-인증샷 잘못보냄(측정)
이나림-인증샷 잘못보냄(측정)
이영준-본인 사진이 없음
정유진-본인 사진이 없음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