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서 긴급하게 기획한 세미나. 은행보다 시원한 곳에서 듣는 대한민국 폭염이야기. 이제는 여름이라 더운게 아닌 것 같다. 왜 이렇게 더울까? 매년 더 심각해지는 폭염! 지속가능한 해결방안은 없을까? 모두에게 평등한 폭염인줄 알았는데, 폭염에도 불평등이 있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꿈꾸는 모든 시민 여러분을 <쓸모있는 걱정> 폭염편으로 초대합니다!
550여 명의 모금가 배출, 한국 최대의 모금가 네트워크 구성, 13개의 이론 교육과 워크숍, 실습과 멘토링이 결합된 한국 유일의 통섭 교육 프로그램 <모금전문가학교>는 한국 모금교육의 기준을 만들어 갑니다. 전국에서 모인 예비 모금가 동료들과 11주 동안 ‘모금가가 되기 위한 모든 것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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