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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_부엉이생태교실_원적산공원

7월_부엉이생태교실_원적산공원

익명 (미확인) | 목, 2018/08/02- 12:58

원적산 공원에서 네 번째 부엉이 활동을 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10명의 부엉이 친구들이 참석했습니다.
앞을 다투어 싱그러운 잎들을 자랑하는 숲에는 나무들의 성장만큼 다양한 곤충들도 신이 났습니다.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나비들을 찾아 숲을 뛰어다니며 혹시나 한 마리라도 잡아보기를 기다렸습니다.
세 명의 친구들이 나비를 잡아서 함께 관찰하고 다시 보내주었습니다.
나비의 말려있는 입을 직접 찾아보고 모두들 신기해하네요
참나무, 복자기, 목련, 단풍, 벚나무들의 잎을 채집하고 비교하며 잎의 다양한 모양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나무 그늘 아래에서 잠시 더위를 잊으며 자연이 주는 고마움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간식시간을 몹시도 기다렸던 아이들은 서로 다르게 준비된 음식을 나누어 맛을 보며 조금 더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다릅(김미정)선생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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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금) 오후 4시부터, 금남공원 옆 아하갤러리에서는 “핵없는 세상 광주전남행동”이 주최하는 ‘룰루 랄라 탈핵캠프”가 펼쳐졌다.

광주전남 탈핵활동가, 탈핵에 관심있는 시민들과 지역내 핵발전소 관련한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탈핵운동을 펼쳐나가기 위한 토론의 장이이었다.

멀리 광양에서, 그리고 고창에서 내리는 비를 뚫고 삼삼오오 모여, 윤종호 탈핵신문 편집장의 지역내 탈핵현안- 고준위핵폐기물 임시저장고와 중간저장, 최종 처분장의 정부 정책의 문제점과 핵발전으로 인한 폐해,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듣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방법을 그룹별로 토론하는 시간을 갖었다.

20대 학생과 청년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소유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내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캠프 이후, 시민, 학생들과 함께 탈핵 교육팀과 탈핵 홍보팀이 꾸려졌습니다.

열띤 토론으로 인해 9시가 넘은 시간 마무리하였습니다. kakaotalk_20160919_195357346kakaotalk_20161005_104811089 kakaotalk_20161004_092733604 kakaotalk_20161004_092734094

화, 2016/10/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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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8 월경 페스티벌 ③ “월경인의 몸에 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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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월경 페스티벌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카드뉴스 ③]  “월경인의 몸에 자유를”

월경페스티벌 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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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려 병원에 가면 적절한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월경에 관해서는 어떨까요?
어떤 기억을 가지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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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것, 귀찮은 것, 아픈 것, 디스포리아(성별불쾌감), 몸의 순환과 건강을 확인하는 장치, 피임의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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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은 재생산 수단이 아니라 존재하는 바로 지금, 나 자신입니다

20180526_월경페스티벌_웹자보

수, 2018/05/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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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주평화인권센터 제주인권강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 정신보건 시설, 학교, 공공기관, /경찰 등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2016년 세계인권선언기념일(12.10)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로 지금까지 인권교육의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 인권교육의 방향을 모색해보고자 제주지역 인권교육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자. 이번 워크샵은 '제주지역 인권교육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2016.12.9 제주교육협동조횝'사람'에서  장애인시설 인권교육 사례 발표/발달장애인당사자 인권교육 / 발달장애인 자립생활학교 사례 발표 / 제주지역에서 인권교육 전망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금, 2016/12/0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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