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폐목제로 만든 마을 쓰레기통!
산길을 따라 걷는다. 생명의 흔적을 찾아 걷는다. 바람의 길을 따라 나무들이 손짓하는 길을 걷는다. 나를 스치는 모든 것들이...
목, 2016/06/1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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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0/3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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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4/06/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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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5/2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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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에서 황어를 만났어요! 쪼르르 헤엄쳐다니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4월의 첫날, 섬진강에서 황어를 만났습니다. 해 마다 매화와 벚꽃이 피는...
월, 2016/04/1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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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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