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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학교석면 모니터링을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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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학교석면 모니터링을 진행중!

익명 (미확인) | 금, 2018/07/27- 17:20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되어 2007년부터 사용이 금지된 물질이다. 하지만 광범위하게 사용된 석면은 아직도 모두 철거되지 않아 석면에 유해성은 아직도 진행중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대전의 401개 교 중 228개교가 석면이 사용된 학교로 앞으로도 계속 철거 될 예정에 있다. 그 동안 철거된 학교에서 꾸준히 문제가 발생했다. 잔재물등이 나와 학교에 석면의 위험이 있었던 것이다.

현재 대전에는 31개교가 7월부터 9월까지 석면철거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다행이 이번 부터는 학부모 전문가 시민단체 등으로 학교마다 모니터링단이 꾸려져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대전환경운동연합도 이 모니터링단에 참여하여 현장을 확인중에 있다.

현장에서는 보양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보양작업이라는 석면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비닐로 밀봉하는 작업이다. 이렇게 밀폐된 작업장을 만들고 석면철거를 진행한다. 밀폐를 통해 석면의 외부유출을 막고 있는 것이다.

현장에서는 철저히 보양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하지만, 날씨덕에 보양작업을 한 테이프의 일부가 떼어지기도 했다. 이런 지점들을 모니터링단이 확인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철거과정에서도 테이프등이 떨어지지 않도록 작업 하는 것을 약속받았다. 이런 개선이 완료되어야 작업이 시작된다.

더운 여름이기에 근로자들의 안전도 걱정이 되었다. 더운 여름 밀폐된 지역에서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 6시간 작업과 휴식시간등이 보장된다고 하지만 모니터링 시간에도 땀이 줄줄이 났다. 바람 한점 통하지 않는 지역에서 작업하는 작업자들의 안전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할 듯 보였다.

작업자들을 고려하고 보양작업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여름철보다는 겨울철에 집중해서 석면철거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적합해 보였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이런 점들을 교육청에 건의 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모니터링 작업을 철거가 완료된는 시점까지 진행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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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회에는 울산시민 뿐만 아니라 청주, 서울, 인천 등 전국에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해 모였습니다.

1부 탈핵 퍼레이드 ‘새로운 세상 길을 걷자’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집결하여  롯데백화점앞으로 퍼레이드를 진행했고,
이후 롯데백화점 앞에서 2부 전국탈핵대회가 있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전국탈핵대회’는 밀양할머니, 핵 발전으로 인한 피해지역 주민 발언과 종교계 그리고 탈원전 대한민국을 지지하는 정당 대표들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3부 ‘태양과 바람의 나라’ 탈핵콘서트에는 가수 전인권, 안치환, 임정득, 그룹 크라잉넛, 노래패 우리나라 등이 출연했습니다.

1만 여명의 전국시민들이 모여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에 한 목소리를 외쳤습니다.

▼ 청주충북환경연합도  청주시민분들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 태양을 상징하는 해바라기를 쓰고 퍼레이드 중

▼ 친구와 함께 탈핵을 외칩니다!

▼ 아이들에게 안전한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 해바라기꽃이 활짝 피었네요!

▼제천간디학교 학생들도 참여했습니다. 이날 울산을 가기위해 아침일찍 제천에서 출발했습니다~

▼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핵보다는 해!

▼ 전인권, 안치환, 크라잉넷 등 여러 가수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10월 14일(토) 서울탈핵집중집회를 준비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참여못하셔서 아쉬웠던 분들~ 10월 14일(토) 서울로 함께 가요!

금, 2017/09/1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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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긍요일 오후 성안길 입구에서 제2의 옥시를 막자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2일(금)에도 도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주충북환경연합과, 청주YWCA와 청주YWCA아이쿱생협이 청주 성안길 입구에서 함께 하였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서명에 참여해주시고 함께 분노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옥시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온라인과 작은 슈퍼에서는 아직도 팔리고 있습니다.
시민들도 물먹는 하마, 데톨, 쉐리 등 옥시 제품을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옥시 불매, 옥시 제품을 알리는 활동을 계속 해야겠습니다.

더운날 다들 고생이 많았습니다.
함께해 주신 청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옥시 완전퇴출!
가해 기업과 정부의 책임자 처벌!
옥시 재발 방지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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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운동하면서 시민들께 나눠드렸던 유인물(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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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운동하면서 시민들께 나눠드렸던 유인물(뒤)

서명운동하면서 시민들께 나눠드렸던 유인물(뒤)

 

옥시제품 125개 품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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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7/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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