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out! 주말 대학로 시민들과 함께한 맹그로브 숲 복원 프로젝트 <맹그러브 캠페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환경재단 아시아환경센터입니다.오늘은 작년 12월부터 올 2월까지 방글라데시에서 진행된 맹그로브 프로젝트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맹그로브는 열대, 아열대 지역의 해변 혹은 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역에서 자라는 나무입니다. 보통 나무는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지구온난화를 막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중에서도 맹그로브는 그 능력이 뛰어나기로 유명합니다. 맹그로브 숲의 이산화탄소 흡수력은 같은 면적의 다른 열대우림보다 최대 다섯 배 정도 높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맹그로브는 수많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를 형성하기도 하고 태풍, 해일과 같은 자연재해로부터 지.......
7월 26일 오늘은 맹그로브 숲 보존을 위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국제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입니다. 온실가스 급증으로 인해 2020년 지구 평균 기온이 1.2도 상승했고, 그로 인해 지구촌의 이상기후가 나타났는데요 IPCC 보고서에는 지구 온도가 2~3도 더 높아진다면 생물종의 최대 54%가 멸종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맹그로브 숲은 열대우림보다 최대 5배 탄소를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환경재단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방그라데시에 총 12만 그루의 맹그로브를 심었고, 더 많은 숲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7월 26일 #국제_맹그로브_생태계_보존의날을 맞아 숲을 위한 숲 홈페이지에.......
기후변화가 만들어내는 위협 해수면 상승! 지구온난화가 지금처럼 지속되면 우리나라의 국토 5%이상이 물에 잠길 수도 있데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환경재단은 나무를 심고 숲을 만듭니다. 도심의 열기를 식히는 국내 도심 숲 열대우림보다 5배나 더 많이 탄소흡수를 하는 맹그로브 숲 [환경영화추천] 기후위기 시대, 지구는 우리에게 어떤 경고를 보내고 있을까요? 서울환경영화제에서 '기후위기'를 둘러싼 영화를 만나보세요! EVENT 6/3~6/9 서울환경영화제 기간 동안 숨을 위한 숲 캠페인에 1만원 이상 정기후원을 해주시는 분들께 제로웨이스트 키트 를 선물로 보내드려요! 뜨거운 지구의 열기를 식히기 위한 숲! 우리 같이 나무.......
안녕하세요~ 한 달만에 다시 찾아온 그린 아시아의 정보통 ‘숨숲지기’에요!어릴 적 과학수업시간에 보았던 작아진 빙하 위 북극곰 사진을 다들 기억하시나요? 꽤 오래전부터 많은 과학자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만년설과 빙하 면적 감소, 이것이 지구 생태계에 미칠 영향들에 대해 경고해왔어요.우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기후위기를 예감했었다미국 국립빙설자료센터(NSIDC)의 마크 세레즈(Mark Serreze) 교수는 미국항공우주국(NASA) 위성 사진을 통해 캐나다 북극지역의 엘즈미어섬 헤이즌 고원의 두 꼭대기(St.Patrick Bay ice caps)를 덮고 있는 만년설의 변화를 추적해왔어요. 2017년 발간한 논문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