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out! 주말 대학로 시민들과 함께한 맹그로브 숲 복원 프로젝트 <맹그러브 캠페인>
7월 26일 오늘은 맹그로브 숲 보존을 위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국제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입니다. 온실가스 급증으로 인해 2020년 지구 평균 기온이 1.2도 상승했고, 그로 인해 지구촌의 이상기후가 나타났는데요 IPCC 보고서에는 지구 온도가 2~3도 더 높아진다면 생물종의 최대 54%가 멸종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맹그로브 숲은 열대우림보다 최대 5배 탄소를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환경재단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방그라데시에 총 12만 그루의 맹그로브를 심었고, 더 많은 숲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7월 26일 #국제_맹그로브_생태계_보존의날을 맞아 숲을 위한 숲 홈페이지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환경재단 아시아 환경센터입니다.지난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연휴에 비행기를 타고 국내외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도 꽤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렇게 추운 겨울, 따뜻한 해외로 떠나고픈 마음이 들기 마련이지요. 우리를 행복한 여행지로 데려다주는 비행기. 그런데 비행기를 타고 나갈 때마다 꽤 많은 양의 탄소가 배출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승객은 편하지만, 기후는 불편한 항공기의 진실파리기후변화협약에 따르면,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서는 1년간 한 사람당 평균 2,300 kg의 탄소량만을 배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비행기를 타고 인천-워싱턴DC 구간을 왕복했을 때 1명이 배출하는 탄소량은 약 6.......
안녕하세요 여러분, 환경재단 그린아시아센터입니다.오늘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환경재단과 함께한 맹그로브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환경재단은 지난 5년간 방글라데시 순다르반 지역에 총 8만 그루의 맹그로브를 심어왔는데요. 이 순다르반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맹그로브 숲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맹그로브는 일반 열대우림보다 최대 5배의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산림계의 슈퍼히어로입니다. 그러나 주민들의 생계유지를 위해 만들어지는 새우 양식장, 리조트 등으로 인해 맹그로브숲은 빠르게 파괴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는 기후변화 취약국으로 사이클론, 쓰나미와 같은 자연재해 피해의 빈도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습.......
안녕하세요~오늘부터 맹그로브 프로젝트에 관한 모든 소식을 속속들이 전달해 줄, 그린 아시아의 정보통 ‘그리니’에요!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기도 전에, 전국에 한 달간 장마 기간과 지속되면서 많은 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 같아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시작으로 시베리아 이상고온 현상, 현대적 기상 관측 이래 최고로 긴 장마까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위기와 생태계 파괴의 결과가 우리의 눈앞에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어요.그래서 그리니가 범 지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급격한 기후 변화들과 이러한 변화들이 인간과 생태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3부에 걸쳐 설명해보고자 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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