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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26년생 김희숙, 26년생 김종필 (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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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26년생 김희숙, 26년생 김종필 (180707)

익명 (미확인) | 목, 2018/07/19- 16:45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51712"그녀와 그는 둘 다 1926년에 태어났다. 그녀는 올해 7월 2일 세상을 떠났고, 그는 6월 23일 세상을 떠났다. 둘은 문자 그대로 똑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삶의 모습은 하늘과 땅만큼이나 달랐다. 여기서 그녀는 장준하 선생의 반려자 김희숙 여사, 그는 김종필 전 총리다. 두 인물이 걸어온 너무나 달랐던 삶의 모습은 우리 현대사의 비극과 모순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그렇기에 그들 삶의 궤적을 비교해 되새겨 보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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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13/0200000000AKR2016091314…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16일 '경산 코발트 광산 민간인 희생사건'과 '대구·경북 형무소 재소자 희생사건', '군위·경주·대구 국민보도연맹사건', '영천 국민보도연맹사건', '경산 민간인 희생사건', '대구·고령·성주·영천 민간인 희생사건'의 희생자 유족 306명이 국가로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심과 같이 '국가가 희생자 유족에 손해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밝혔다.
월, 2016/09/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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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44306[서평] 광복 71주년 맞아 펴낸 정운현의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
월, 2016/09/1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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