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로 222) 업싸이클링 학교!
[낙동강]함안댐 현장 액션 12일째
함안보.합천보 공사 다시 강행
등록일: 2010-08-02 16:54:05 조회: 119
|
글 : 김지혜(서울 상황실) 화, 2010/08/03- 18:49 88 0
|
|
등록일: 2010-08-01 09:39:40 조회: 352 |
|
서울에서 활동하는 풍물패로써 최초로 만들어진 놀이패 터울림이 지지방문 오셨습니다. 지난 29일 집회 후에 야당 대표들과 국회의원들과 약속한 물품이 반입되지 않았고 글 : 김태형 부장(이포 현장 액션 상황실) 월, 2010/08/02- 20:13 71 0
|
|
등록일: 2010-08-01 09:59:42 조회: 174 |
|
[최종신 21:00] 오늘은 민예총 창원지부의 회원분들이 촛불문화제를 책임져 주셨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주변 청소부터 하기시작했습니다. 한참 청소를 하는데 도로위가 소란해서 바라보니 함안보 현장을 꽁꽁 숨겨두고 있는 길이 600m, 높이 3m의 은폐막 높이를 그물망으로 더욱 높이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함안댐 하늘정원(크레인) 위의 두 활동가가 모든것을 걸고 40m고공에서 외치는 4대강사업 즉각중단에 대해 그들은 단절과 장벽으로 답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더이상 대화도, 그 어떤 소통도 하지 않겠다는 저들의 안하무인식 작태가 8월 첫날이며 농성 11일째인 농성장에 던지는 그들의 답이었습니다. 글 : 환경연합(환경연합) 월, 2010/08/02- 20:12 86 0
|
|
등록일: 2010-07-31 12:41:31 조회: 319 |
|
[4신 16:00] 현장방문단 릴레이 규탄 행진 이어져 주말을 맞아 평소보다 더 많은 분들이 쉼 없이 밀려들고 계십니다. 성남주민교회 청년회 분들이 어제에 이어 아침부터 찾아주셨고 천안아산환경연합, 서울환경연합, 수원촛불, 유진갑님 가족분들, 대한하천학회, 천주교 광주대교구 청소년 여름캠프, 그린리포터, 천안촛불, 진보신당 당원 가족분들, 촛불광장, 청주환경운동연합,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등. 상황실캠프가 고래등처럼 꽉 찼습니다. 상황실을 찾아 주신 분들은 고공의 활동가들과 정다운 인사도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묻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그제 있었던 물품 전달 소식을 들으며 우선 무전기가 올라간 것에 대해 안도하면서도 고공의 활동가들의 생존이 걸린 식수와 음식에 대해 업체가 검열하고 결국 전달되지 않은 것에 대해 분개했고 “먹는 것을 가지고, 사람 목숨을 가지고 장난칠 수 있냐”며 규탄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업체는 식수, 소금, 선식 외엔 전달할 수 없다며 3 박스 전달 된 식품 중 일부만을 비닐봉지에 담아 전달하려 했고 고공의 활동가들은 그것은 음식을 전달해주신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며 수령을 거부했습니다. 서울, 여주, 천안아산, 강남송파 환경연합으로부터 시작된 규탄 행진은 뒤이어 방문하는 지원단과 시민분들에 의해 바통터치 되듯 이어졌고 방문단의 필수 코스처럼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사현장의 정문으로 행진하여 인도적 차원의 물품 전달을 거부하고 생명을 경시하는 공사 담당 업체을 규탄했습니다. 그리고 고공 캠페인장이 가장 잘 보이는, 목소리가 가장 잘 전달되는 이포대교 위까지 행진해 아직 흐르고 있지만 신음하고 괴로워하는 강물 위에서 그 강물과 함께 호흡하며 고통을 나누고 있는 고공의 활동가들과 교감을 나눴습니다. 다시 상황실로 돌아오는 길은 이제 집으로 지역으로 돌아가 강과 생명을 위해, 먼저 올라가 있는 활동가들의 뜻을 잇기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고 대화를 나누는 행진이 되었고 뒤이어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플랜카드와 깃발 그리고 강과 나눈 얘기를 전해주었습니다. 글 : 양치상 간사(이포 현장 액션 상황실) 월, 2010/08/02- 20:11 99 0
|
|
등록일: 2010-07-31 14:54:27 조회: 185 |
|
글 : 곽민선(자원활동가)(환경연합) 월, 2010/08/02- 20:10 92 0
[남한강]이포보 현장 액션 : 9일째 – 15시 고공 활동가들에게 무전기 전달 |
|
등록일: 2010-07-30 10:21:56 조회: 177 |
|
[3신 15:00] 오후 3시 드디어 고공의 활동가들에게 무전기가 전달됐습니다. 하지만 고공의 활동가들은 시민들이 올려보 낸 물품 중 업체가 선식, 소금, 물 일부만 선별하여 전달하려하자 그것은 물품을 보내주신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며 무전기만 수령하였습니다. 무전기를 통한 교신에서 고공의 활동가들은 반가운 목소리로 수고한다는 말을 먼저 꺼냈습니다. 그리고 물품 수령을 거부한 이유를 설명하였습니다. 고양환경연합과 고양올레 회원분들이 상황실을 찾아주셨습니다. 사랑의 뜻을 전하기 위해 하트마크가 새겨진 현수막을 들고 오셨습니다. “박평수 위원장님~ 사랑해요”라는 고양환경연합 회원들의 외침에 “편중적인 사랑을 거부하겠다”라는 귀여운 메시지가 되돌아옵니다. 우린 물론 세분 다 사랑합니다.^^ 풍물패 터울림에서 비타민 음료를 들고 찾아주셨습니다. 터울림은 신명나는 길놀이로 상황실의 활동가와 찾아오신 분들이 어깨를 들썩이며 한 판 신나게 놀았습니다. 댐 상판 위 활동가들도 열흘이 다 되가는 힘든 캠페인 활동 속에서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도 빵과 홍삼을 가지고 오셨고 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에서도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주셨습니다. 현장 액션이 길어지고 있지만 4대강 공사를 안타까워하는 많은 시민, 단체에서 계속해서 찾아주고 계십니다. 어제 고공 활동가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던 음식과 무전기가 아직도 전달되고 못하고 있습니다. 글 : 양치상 간사(이포보 현장 액션 상황실) 토, 2010/07/31- 02:51 30 0
[낙동강]함안보 현장 액션 : 9일째 – 전화 시도 결과 불통 |
|
등록일: 2010-07-30 11:10:50 조회: 107 |
|
[4신 16:30] 정동영의원께서 함안보 하늘정원에계신 두활동가를 만나고온 이야기를 해주시고계십니다 창녕의 사이비 단체소속 20여명이 집회를 하고난 뒤 함안보 현장농성장에 찾아와 미사를 방해하고 돌아 갑니다 [3신 12:30] 수자원공사는 휴대전화 밧데리 공급이 문제없고 통화상태가 양호하다고 했지만, 정동영원의원이 직접 전화한 결과 불통이었다. 또 수자원공사는 “함안보 크레인 접견은 시민단체대표와 언론은 (절대)안된다. 정동영 의원 혼자만 가라.”고 말했다. 그래서 한 시간 넘게 버티고 있습니다.
정동영, 유원일 의원 두 분에게 함안보 상황을 설명하고 안정적인 통신, 먹을거리, 그리고 의사의 검진 등이 필요함을 부탁드렸고 민주당의 적극적인 행동을 요구했습니다.
농성장 9일째 첫 손님은 유원일 의원입니다. 글 : 이현정(서울환경연합) 토, 2010/07/31- 02:47 165 0
[낙동강]함안보 현장 액션 : 8일째 – 함안보를 방문해주시는 많은 분들 |
|
등록일: 2010-07-29 10:20:39 조회: 66 |
|
[8신 3시 10분] 글 : 자원봉사자 김용환, 권순주(환경연합운동) 금, 2010/07/30- 02:39 190 0
[남한강]이포보 현장 액션 : 8일째 –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행진! |
|
등록일: 2010-07-29 12:30:53 조회: 171 |
|
[4신 4:50] 5:07 지난 일요일 여주군농협 앞에서 집회허가 신청후 집회를 하려했지만 현수막도 못 펼치고 심한 욕설과 몸싸움을 겪었다.
건너편엔 정복을 입은 전투경찰이 배치되었습니다.
9시 30분 경 한나라당 원희룡 사무총장이 이포보 공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 ![]() 곧이어 심명필 4대강사업추진본부장이 공사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후 지원 상황실을 방문한 환경부 기획조정실장과 물환경정책과장에 의해 어서 내려오라는 이야기를 했더라는 말을 전해들었습니다. 재보궐선거 이후 여권과 추진측의 느닷없는 방문 일정들에 오전 공사 현장이 분주했습니다. 보 위 활동가들과 통신이 두절된 상황이라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없는 것이 답답합니다. 금, 2010/07/30- 02:37 26 0
목, 2010/07/29- 04:25 33 0
| [7신 17:10] ![]() 10시에는 과천 무지개 학교 학생들이 방문했습니다. 땡볕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 물을 연거푸 마시면서도 아이들은 고공의 활동가 아저씨들을 먼저 걱정했습니다. “아저씨 힘내세요” 아이들은 손수건에 글씨를 써 흔들었고 하늘의 아저씨들은 “사랑해요” 라며 손을 흔들었습니다 또한, 현장 상황실의 평화를 유지하고 이포보와 함안보에 올라가 있는 활동가들을 지원하는 국민 지원단이 27일 본격 출범 해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지원단을 모집할 예정이며 내일 29일에 있을 ’4대강사업 공사 중단과 대/안/기/구 마련 촉구를 위한 이포 집회’ 준비로 바쁠 것으로 보입니다.
등록일: 2010-07-25 11:31:44 조회: 423 오후 5시경 여주지역 4대강 공사를 찬성하는 주민들 100여명이 여주 현장지원 상황실로 몰려와서 상황실에 있는 활동가, 유원일 의원, 생중계 중인 언론인들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폭행하고 상황실에 있는 기물, 생방송 중인 방송장비 등 가리지 않고 파손하는 행패를 부렸습니다. 경찰은 모든 기물이 파손된 뒤에야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현장 상황을 보면서도 경찰은 이들을 분리만 하고 어느 누구도 연행하지 않았습니다. 상황이 종료되고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각목으로 폭행당한 유원일 창조한국당 의원과 여성 활동가를 폭행하려는 주민을 말리다가 폭행 당한 김태형 부장이 현재 양평 길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박평수위원장님 다시 이포보위로 올라왔습니다 댐의 구조를 이용해 절묘하게 성공했습니다. 매우 안전한 방법이었다면서 심려끼쳐드려 죄송하고, 더욱 조심해서 활동하겠다고 합니다. 다시 돌아온 박평수위원장님의 한마디 “미안하다. 괜찮다. 좀 쪽 팔리다” 플래카드를 구하려다 장비 고장으로 고립됐던 박위원장님, 타격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도 다시 뵙게돼 정말 반갑습니다. 경찰은 제발 우리를 위험으로 모는 공격을 중단해 주세요 [3신 14:00]
첫날 대림산업 사람들이 찢어서 말아 놓은 11m짜리 대형 현수막 ‘국민의 소리를 들으라’ 를 펼치려고 박평수 위원장이 10m 아래 수문 위로 내려갔습니다. 박평수 위원장은 산악인 출신이라 자일 등의 장비를 사전에 준비했다고 합니다. 10여분만에 다시 현수막을 펼쳤고 을씨년스럽게 걸려있던 녹색그물도 철거했습니다. 지금 박평수 위원장은 수문 위에 그냥 앉아 있는 상황입니다. [2신 11:30] 비와 해가 오락가락하는 오전입니다. 마치 찜질방에 들어앉아 있는 것 같은 날입니다. 드디어 남한강 현장액션 지원상황실 2진이 만들어졌습니다. 진보신당 분들이 입구에 텐트를 치고 앞으로 당원들이 로테이션하며 머무를 것이라 합니다. 감사한 마음에 기꺼히 현판을 만들어 달아드렸습니다. 이 곳을 여름 휴가 캠핑 순례지로 만들어보자는 농담을 주고 받았습니다. 문화연대에서 온 활동가 분들이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을 몇 가지 던져주었습니다. 이른아침, 반가운 어른들이 오셨습니다. 4대강 사업으로 농지를 수용당한 여주 양촌리 대책위원장님이 현장을 방문하셨습니다. 태어나서 자란 곳 그리고 일터가 있는 이 고향을 떠나야하는 답답한 마음을 한껏 내어놓습니다. 4대강사업을 해야하는 건지 하지 말하야하는 건지 이제는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쓸쓸한 뒷모습이 4대강사업으로 농지를 떠나야하는 수십만명의 농민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곧 ‘투쟁~’이라고 외칠 것만 같은 빨간 티를 입고 비정규직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 분들이 현수막과 엠프를 들고 오셨습니다. 이포보 위 활동가들을 향해 감사하다고, 조금만 더 버티어 주시라고 외칩니다. 돌아온 대답은 역시나 사랑합니다~ 입니다. 이 곳 현장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전자기기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손전화, 핸드폰입니다. 서울환경연합 의장, 운하반대교수모임 집행위원장인 최영찬 교수님과 환경연합 공동대표 김석봉 대표님이 영상통화로 보 위 활동가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김석봉 대표님은 지난 금요일, 함안보 액션 현장에서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며 삭발을 하셨습니다. 파르라니 깍은 머리에서 활동 20년이 다되어가는 현장 활동가의 결의가 느껴집니다. <이포댐 현장에서 소식이 왔습니다> 이포댐 액션 4일째 날이 밝았습니다. 글 : 신재은, 한숙영(환경연합) 등록일: 2010-07-25 11:10:59 조회: 192 부산환경연합 회원분들이 함안보 현장을 찾아 현장 활동가들에게 힘을 넣어주고 있습니다. [1신 09:00] 글 : 신재은(서울환경연합) 등록일: 2010-07-24 11:42:43 조회: 355 [4신 21:30] 글 : 한숙영(환경연합 대안정책국 웹.4대강팀) 등록일: 2010-07-24 15:50:35 조회: 185 글 : 신재은(서울환경연합) |





































































































반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