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왕산 복원을 위한 국민감사 청구는 계속됩니다.
“노동부 완성차업체 공정안전보고서 허위제출 묵인”(매일노동뉴스)
금속노조는 22일 “공정안전보고서를 부실하게 심사하고 이행평가를 위법적으로 시행한 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직무유기 책임규명을 위해 23일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혔다.
노조 관계자는 “노동부는 사업주들이 거짓 증빙서류를 제출했는데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이행상태를 평가하면서 전체 위험공정 중 몇 개 공정만 샘플조사하는 등 직무를 유기했다”고 비판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404
사회적 합의를 외면한 가리왕산 복원 – 문재인 정부, 가리왕산 복원 약속 이행 못해 정부는 오늘 ‘가리왕산을 복원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받아 3년간 곤돌라를 한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곤돌라 존치는 가리왕산 정상부인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 관광시설을 허가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관광지로 전락시키는 일이다. 가리왕산은 올림픽 경기장으로 사용을 허가할 때부터 전면복원을 전제로 약속을 하고 개발되었다. ‘전면복원’은 협의 사항이 아니라 전제 조건이었다. […]
The post [성명] 역대급 개발광풍의 정부, 가리왕산도 못피해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가리왕산 전면복원은 사회적 합의이자 국민과의 약속이다!-국가보호지역을 지역의 관광지로 전락시키지 마라!-정부와 강원도는 가리왕산 전면복원 약속 즉시 이행하라! 전국 46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환경회의는 가리왕산 알파인스키장 개발의 합의 조건이었던 전면 복원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은 윤여창 교수(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우이령사람들 회장)의 여는말로 시작되었다. 사진1. 윤여창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교수 윤여창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교수는 2019년 가리왕산을 복원하라는 산림청장의 […]
The post 가리왕산 알파인스키장 개발, 전면복원 합의사항 이행 촉구 기자회견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