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플라스틱 생물전
김주완 회원님께서는 서대전고등학교 선생님이십니다.
매년 말에 실시하는 중3,고3 환경교육때문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아시게 되었다고 하시네요~
환경을 사랑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학생들에게도 전해 질 것 같습니다.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환경운동연합 x 가수 김기태님 팬클럽의 해양 플로깅
[caption id="attachment_230744" align="aligncenter" width="800"]
가수 김기태님 팬클럽 ’말해줄래‘와 환경운동연합이 진행한 여수 검은모래해변 플로깅 ⓒ환경운동연합[/caption]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4월 1일 가수 김기태님 팬클럽 ‘말해줄래’와 함께 여수 검은모래해변 해양 플로깅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플로깅엔 약 30여 분의 팬클럽 회원들이 함께하셨는데요, 김기태님에 대한 애정 못지않게 환경과 바다를 아끼는 마음과 열정이 대단하신 분들이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230742" align="aligncenter" width="800"]
여수 검은모래해변에 떠밀려온 페트병 쓰레기 ⓒ환경운동연합[/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30750" align="aligncenter" width="800"]
여수 검은모래해변에 떠밀려온 페트병 쓰레기 ⓒ환경운동연합[/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30747" align="aligncenter" width="800"]
여수 검은모래해변에서 발견한 휴대용 버너 가스통 ⓒ환경운동연합[/caption]
여수 검은모래해변은 다른 이름 없는 해변과는 달리 대체로 깨끗해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해변이었지만, 우리나라 여느 해변과 마찬가지로 비슷하게 많은 쓰레기를 주울 수 있었습니다. 검은모래해변은 관광지다보니 대부분 관광객들이 마시다 버리고 간 플라스틱 페트병류가 많았습니다. 종종 고추장 통이나 캔 등의 쓰레기가 보였고요. 주변에서 정치망 중 각망 어업을 주변에서 하고있어 어업용 로프로 보이는 폐기물도 주웠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230749" align="aligncenter" width="800"]
어디선가 떠밀려온 부표가 여수 검은모래해변에 버려져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어디나 빠지지 않는 어구 부표 역시 눈에 띄었는데요. 우리나라 해안에만 5,500만 개의 부표가 떠 있다는 사실을 참여하신 팬클럽 회원분들께 알려드리니 모두 놀라는 눈치셨습니다. 한 가구에 3~4인 가구가 함께 거주한다면, 집안에 사람 몸통만 한 부표가 서너 개 있다고 생각하시면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아실 것 같네요.
[caption id="attachment_230745" align="aligncenter" width="800"]
김기태 가수 팬클럽과 환경운동연합이 진행한 여수 검은모래해변 플로깅 ⓒ환경운동연합[/caption]
이날 가수 김기태님 팬클럽은 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에 초대받은 김기태님의 공연을 보기 위해 여수로 모이셨다가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플로깅을 하자고 제안해 주셨는데요. 훌륭한 가창력의 가수와 환경에 관심 있는 격조 높은 팬클럽이 함께 빛을 발하는 순간으로 느껴졌습니다. 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가로 활동하는 6년 간 이렇게 팬클럽이 직접 플로깅을 제안한 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연간 바다로 들어가는 쓰레기의 양은 적게는 14만 톤에서 18만 톤입니다. 이 수치 역시 정확한 게 아니라 추정치죠. 얼마나 더 많은 쓰레기가 바다로 들어가고 있는지는 아무도 정확히 모릅니다. 하지만 이미 바다로 버려진 쓰레기가 너무 많다는 것과 매년 쓰레기는 줄지 않고 넘쳐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망가지는 바다를 다시 살리기 위해선 다양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정책적으로 산업이 쓰레기를 만들지 않도록 제도를 정비해 쓰레기양을 줄여야 합니다. 또, 발생한 쓰레기를 폐기하지 않고 재활용할 수 있는 기반 시설과 전 시민의 참여도 필요합니다. 쉽게 사용하고 폐기하는 물품이 많지만, 다시 사용할 수 있다면 고치고 정비해 재사용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예전은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그랬다면, 이젠 지구 그리고 환경과 공존하기 위해서 그래야 합니다. 해양플로깅을 먼저 제안하고 참여해주신 가수 김기태님 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한다는 마음을 담아 활동을 정리해봅니다.이소연, 이지연 회원님의 소개로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후원을 하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350캠페인과 자원봉사에 관심이 많다고 하십니다.
3월 19일에 350오리엔테이션에 이지연 회원님과 오셔서 함께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백대윤 회원님의 소개로 회원가입 해주신 박학준 회원님!
맛있는 갈비를 먹으러 회원님 가게 고고!
오늘 점심은 시청의 물사진전을 함께 도와주신 월평공원생태해설사 선생님들과 함께 했습니다.
반찬도 종류와 양이 푸짐푸짐!
점심부터 맛있는 갈비를 먹게 되서 너무 좋았어요!
맛도 냄새도! 엄청 나요!
나중에 다먹고 나설때 상을 보니 다 깨끗하게 비워있더라구요~
대전환경운동연합을 후원해주시는 박학준 회원님과도 찰칵
ㄴ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
탄방동에서 갈비가 먹고 싶다고 하시는분은 4900원 한바가지 갈비로!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두번째 네번째 수요일에 회원가게에 찾아가 점심을 먹고 있습니다.
방문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댓글이라 사무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올 해 신입 집행위원이 되신 임병안 회원님께서 지난 토요일 득남을 하셨다고 합니다 !
산모도 아이도 모두 건강하다고 하시네요~
두아이의 아버지가 되신 임병안 회원님을 응원하며 다시 한변 축하드립니다!
임봉빈 회원님의 자녀이십니다. 350캠페인을 시작하면서 가입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얼른 여름이 되어 함께 여름환경캠프를 같이 가고 싶다고 하십니다~환경에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대전대 환경공학과에 계시면서 환경교육에도 관심이 많으신, 그리고 대전환경연합의 일을 여러 방면에서 도와주시는 김선태 회원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환경을 위한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CBS 기자로 활약하시는 김정남님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김정남님은 대전의 원자력시설에 기획보도로 지역의 원자력시설 문제와 안전 문제를 공론화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셨는데요, 2016년 정기총회에서 환경언론인상을 수상하시면서 회원가입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보도 부탁드립니다!
카이스트에 계시는 박주철님, 그리고 올해로 10년째 회원이 되신 박태규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보태주신 마음만큼 2016년에도 환경을 위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등학생 캠프를 계기로 최성강 어린이가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어머니 진현숙님은 평소 4대강에도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대전환경연합 회원이신 박학준님이 탄방동에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집을 개업했다고 하십니다. 이전에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와 수제비집을 운영하셨었는데요, 저희도 곧 식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중동에서 믿음디자인을 운영하시는 김광래님이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의장을 활동하는 허재영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다고 하네요. 책자, 현수막 등 인쇄 등의 일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겨울캠프에 참가하면서 정희도님도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캠프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송년의 밤 한 행사로 진행 되었던, 종이비행기 날리기
종이비행기 안에는 회원여러분께서 올해 대전환경운동연합에게 아쉬운 점과 2016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바라는 점을 간단히 적어 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잠시 소개 해볼까합니다.
아파트 난방(중앙난방, 개별난방, 탄소배출비교 지역난방)연구활동
월평공원 생태교시로가 서구자원봉사센터 연개활동
-조연길-
환경운동연합회원이 나날이 많아져 사람들의 일상이자 주제가 ‘환경’이길 바란다. “회원참여 확대”
-박범규-
지표생물조사
(물, 대기 오염을 쉽게 알수 있는 생물(곤충, 어류 등) 조사 / 학생, 시민들의 환경교육 측면에서 유익)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리고, 한해동안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임봉빈-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좀 더 홍보가 잘되서 더 많은 분들이 참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송년회에 첫 참석했는데, 재미있네요^^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감사해요~
- 오다연-
다양한 회원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 미흡
회원 및 비회원에게 제공되는 강연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면..
개인의 절전 및 발전을 단체 수준으로 높이는 절전소의 확산
-백대윤-
환경연합이 계속계속 없어지지 않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최윤지-
활동가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의 든든한 손과 발이 되어 주시길…
- 유주환-
약간의 불편함으로 은행나무 가로수 없애고자 하는 관 행정을 제지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이정웅-
에너지 협동조합 추진하지 못한 것,
탈핵 신재생 에너지 운동 확대
-양혜숙-
도안 호수 공원이 생태공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버려지는 폐자원들이 친환경적으로 처리되어 환경이 파괴되는 것이 없지고 모두가 에너지를 풍요롭게 쓰는 세상이 되기를….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로 우리의 삶이 더 풍요롭고 건강한 환경으로 바뀌어 가는 것에 감사드려요!
-김재수-
한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내년에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김륜희-
이외의 익명의 의견입니다!
활동 /존재의 홍보가 부족
활동가 여러분 행복하셔요!
월평공원을 지켜주세요, 회원이 적어서 아쉽습니다!
2015년 수고했어요!, 2016년도 함께해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