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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연합 내부 소통 워크숍
6월 25일 오후,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 활동가와 임직원 일부가 모여
내부 소통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정수연 강사님을 모시고 카드를 통해 개개인 스스로를 알아보고,
꽃으로도 살펴보고 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에 나누지 못한 깊은 이야기를 통해 서로를 더욱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알아
6월 25일 오후,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 활동가와 임직원 일부가 모여
내부 소통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정수연 강사님을 모시고 카드를 통해 개개인 스스로를 알아보고,
꽃으로도 살펴보고 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에 나누지 못한 깊은 이야기를 통해 서로를 더욱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알아
프랑스 다큐멘터리 ‘내일’의 영화 상영회가 10월 12일 영화공간주안에서 있었습니다.
2100년 이전에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는 <네이처>지 논문에 충격을 받은
두 감독이 대안을 찾아 세계 10개국을 구석구석 돌아다닌 이야기입니다.
도시농업, 재생에너지와 같은 환경 문제뿐 아니라
경제, 민주주의, 교육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다룬 흥미진진한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본 분들이 다음과 같은 평을 남겼답니다.
“후세를 생각 한다면 꼭 보고 느끼고 실행해야 할 모든것의 지침서 입니다.”
“진취적인 시민운동의 선진사례를 본 듯 합니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보다 많은 회원분들, 시민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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