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병사 핸드폰 사용과 평일 외출, 마침내 이루었습니다.
- 국방부 병사 핸드폰 사용, 평일 외출 허용, 외박지역 폐지 결정 환영 논평 -
▶현장조사 결과 병사 핸드폰 사용 효과 많아, 간부들 역시 좋은 반응
▶핸드폰 사용으로 경제활동 증진, 사회권 보장에도 도움 될 것
▶미군처럼 평일 일과 이후 외출 바람직
▶‘병사 주소지 전입 신고’로 외박 지역 폐지 후 지역민-군 상생 구조 형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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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찬주 무혐의' 기획, 송광석 국방부 검찰단장 징계의뢰
군인권센터는 오늘 오후 2시, '박찬주 공관병 갑질 사건' 고발인 조사에 출석합니다. 검찰단은 박 대장의 자백, 공관병들이 참고인으로 출석하여 진술한 내용을 확보했음에도 무혐의 처분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여론의 화살을 맞고 부랴부랴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최근에는 구속된 박 대장이 공범으로 고발 당한 부인과 자유롭게 면회를 할 수 있게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박 대장의 명백한 범죄 행위를 감싸고도는 송광석 국방부 검찰단장을 국방부장관에게 징계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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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hrk.org/news/?no=4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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