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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메밀로 빚은 구수한 맛 – 메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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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메밀로 빚은 구수한 맛 – 메밀국수

익명 (미확인) | 수, 2018/06/20- 14:43

재료의 산책

메밀국수

 

 

더운 날, 한낮에 뭔가 시원한 게 당길 때 개운하게 후루룩 한 사발 먹기 좋은 음식, 바로 메밀국수입니다.
삶은 국수를 찬물에 헹군 뒤 한살림 메밀국수소스만 부으면 완성입니다.
채소가 있으면 더 좋지만 김치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식이섬유, 비타민, 단백질, 항산화 성분까지 풍부하니 더워지는 계절 더 훌륭한 한 끼입니다.

 

물품정보

 

면 삶기

 

방법  ※ 제주순메밀국수 기준

  • 물 1,000㎖ 정도(5컵)를 끓입니다.
  • 물이 끓으면, 적당량(1인분 150~250g)을 넣고 5~6분간 삶습니다.
    ※ 삶을 때 뚜껑을 덮지 마세요.
  • 불을 끄고 4~5분간 뜸을 들인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 ‘메밀국수’는 4~5분간 삶아, 뜸 들이지 않고 바로 찬물에 헹굽니다.

꿀정보

  • · 면발을 집을 때 검지가 엄지 첫 마디에 닿을 정도면 100g입니다. 대략 500원 짜리 동전 1개 크기입니다.
    · 거품이 끓어오를 때 찬물 반 컵 정도 넣으면 면발이 더 쫄깃해집니다.(1~2회 반복)
    · 메밀면을 끊이면 메밀의 루틴(rutin) 성분이 우려 나옵니다. 메밀 끓인 물을 차처럼 드셔도 좋습니다.

 

요리 정보
  • 간장맛국물 냉국수
    한살림 메밀국수소스를 2~3배 물에 희석한 맛국물에 준비한 메밀면을 넣고, 기호에 따라 간 무, 송송 썬 파, 고추냉이, 김가루 등을 곁들이면 완성됩니다.
  • 동치미국물 냉국수
    한살림 동치미냉면육수에 준비한 메밀면을 넣고, 기호에 따라 김치, 동치미무, 쌈채소, 연겨자 등 부재료만 곁들이면 완성됩니다.
  • 막국수
    큰 접시에 준비한 메밀면과 갖은 채소를 송송 썰어 함께 넣고, 양념과 함께 비비면 완성됩니다.
    양념 맛국물(닭, 북어, 해물 등) 1컵, 김치국물 1/2컵, 진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2큰술, 연겨자 약간, 고추장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 인터넷 장보기에서 더 많은 메밀국수 요리를 찾아보세요
· 한살림장보기(shop.hansalim.or.kr) > 커뮤니티 > 맛깔난 요리정보
· 한살림앱 > 더보기 > 한살림요리

 

메밀국수와 함께 하면 좋아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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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4/1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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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북콘서트]

 

고양파주179호9월출력

 

세월호 민간잠수사 증언을 바탕으로 쓴 소설 ‘거짓말이다’ 김탁환 작가의 북콘서트가 열립니다.

작가와 민간자마수사, 유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일시 : 9월 27일(화) 10시~12시

장소 : 한살림고양파주 교육장(주엽로 시대프라자 2층)

이야기 손님 : 김탁환(소설 ‘거짓말이다’ 저자) / 민간 잠수사 / 유가족 대표

대상 : 누구나

문의 : 조합원활동실 031-913-1260, 기획홍보팀 031-913-1280

* 현장에서 책 구매 가능, 저자 사인 진행

 

“그날 이후 민간 잠수사들은 낮에는 세상 사람들과 분리된 느낌으로 지내다 꿈에서는 가라앉은 세월호에 다시 들어가 아이들을 만났다고 했다. 일상이 일상일 수 없는 삶이다. (중략) 읽는 동안 민간 잠수사들과 함께 바닷속으로 내려가 세월호 선체 안을 함께 헤매고 다닌다는 실감에 식은땀이 날 수도 있다. 그런데 그 경험은 읽는 이에게 뜻밖의 위로가 된다. 그 고통에 나도 함께했다는 느낌 때문이다. 깊은 공감을 느끼며 같은 주파수를 공유한 사람들은 의도치 않아도 종내 서로에게 치유적 존재가 된다. 이 글을 쓰는 동안 작가 김탁환도 치유적 존재였다. 우리는 모두에게 서로 고맙다. 김탁환이 이 소설을 통해 우리가 서로에게 그런 치유적 존재라는 걸 확인시켜 주었다.” – 정혜신(정신과 의사, ‘치유공간 이웃’ 치유자) 님의 서평 중에서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목, 2016/09/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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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샘솟는 4월.

올해도 한살림 식구들은 전국 곳곳의 딸기생산지에서 열린

딸기따기체험에 참여해 풍성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동안 조합원의 입장에서 공급받기만 했던 먹을거리를

생산자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체험행사는 한살림의 자랑이기도 한데요.

혹시 그 중에서도 딸기따기체험이 가장 인기있는 행사로 꼽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가족들 함께 먹을 딸기를 한바구니 가득 따며 연신 미소 짓는 엄마,

따는 족족 입으로 가져가는 바람에 남은 딸기는 거의 없지만

그 이상의 추억을 폼고 돌아가는 아이.

체험행사 곳곳의 함박웃음을 보니 인기 있을만하다는 생각이 물씬 드네요.

내년에도 또 만나요 여러분!

 

1. 한살림천안아산 딸기 따기 풍경

1조단체

한살림천안아산 1조 단체사진

2조단체

한살림천안아산 2조 단체사진

천안아산 2

한살림 딸기 너무 맛있어요

여기 저기 탐스럽게 열린 딸기를 따서 바로 먹는 맛은 매장이나 집에서 느끼던 그 딸기 맛이 아니었어요.

새콤달콤하고 먹어도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빨간색 비타민이 넘 좋아요~

지금 먹는 딸기는 보석이고, 생산자들의 땀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니

예쁜딸기, 무른딸기, 미운딸기도 다 소중히 보입니다.

한살림 딸기 감사히 많이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생산자님!!

이지선 한살림천안아산 활동가

 

 2. 한살림경기동부 딸기 따기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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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 1

딸기향 가득한 딸기농장을 들어서니 어른 아이 모두 바빠졌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많은 상큼한 딸기들을 먹느라, 집에 가져갈 딸기들을 열심히 따느라,

우리 아들은 좋아하는 딸기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느라.

바쁘게 체험을 마치고 공원으로 돌아오니

생산자님들께서 준비해주신 음식과 요리체험들이 또 있네요.

아이들은 신나게 요리도 하고 어른들도 아이들 웃는 얼굴에 덩달아 신이 나고

오늘 하루내내 즐겁고 배부르고 알찬시간들이었습니다.

넘치는 사랑과 정성을 받아 왔습니다.

딸기를 먹을 때마다 생산자님들의 얼굴이 떠올라 더욱 달콤한 맛일 것 같습니다.

황은정 한살림경기동부 조합원

 

3. 한살림고양파주 딸기 따기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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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 2

일반 딸기체험과는 어떻게 다를까하는 궁금한 마음으로

한살림 딸기따기체험을 떠났습니다.

화학비료,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딸기라 그런지

과육이 더욱 단단하고 새콤달콤한 한살림 딸기.

앞으로 매장에서 만나면 정성을 다해 재배한 생산자분들 얼굴이 떠올라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꿀맛나는 점심과 딸기주스로 환대해주신 그분들의 넉넉한 마음까지 덩달아 기억나겠지요.

방수정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

 

4. 한살림경남 딸기 따기 풍경

경남 1

경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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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봄햇살이 내리쬐던 날,

한살림 조합원이 된 이후로 처음으로 가족이 함께 딸기 체험활동에 참가했습니다.

크고 작은 딸기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걸 보니

딸기를 자식처럼 가꾸고 키워낸 농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별칭이 딸기아빠, 딸기엄마인가봅니다.

볏짚을 기어오르고 버들피리를 만들어 부는 아들을 보니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도 만남의 즐거움,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꼭 가지고 싶습니다.

박명숙 한살림경남 조합원

 

5. 그 밖에 딸기 따기 풍경 (한살림경기남부, 한살림경기서남부, 한살림청주)

경기남부 1

한살림경기남부 – 딸기 따는 데에 집중했어요.

경기서남부 2(딸기를 걸고 팔씨름)

한살림경기서남부 – 딸기를 걸고 팔씨름 한 판이 벌어졌어요.

청주 2 사본

한살림청주 – 우리가 직접 딴 딸기에요 .

 

 

수, 2016/05/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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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좌담002_

 

조합원님과 따듯한 밥 한 끼 먹고 싶은 마음 담은 [밥상좌담]은 공통분모를 가진 조합원님들 초대해 한살림 물품으로 차린 밥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 자리입니다.

밥상좌담 두번째 주제는‘생활과 정치’입니다.

조합원님이 꿈꾸는 세상은 어떤 곳인가요?
복지, 일자리, 민주주의, 교육, 공동체
총선을 앞둔 요즘, 이런저런 바람들 헤아리고 계신지요.
한살림 물품으로 차린 따듯한 밥 먹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함께하실 조합원님!
아래를 클릭해 신청해 주세요!
2016_밥상좌담_01_신청하기

 

ㅣ 대상 복지, 일자리, 민주주의, 교육, 공동체 등 내가 꿈꾸는 세상에 대한 바람을 가진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5명 이내, 2월 22일까지 선착순)

ㅣ 일시 2월 4주 중 점심 때, 신청조합원과 함께 결정

ㅣ 장소 한살림고양파주생협 모심방(주엽로 134, 시대프라자)

ㅣ 참가비 없음

ㅣ 문의 한살림고양파주 기획홍보팀 070-8662-0510

 

밥상좌담 첫번 째 이야기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월, 2016/02/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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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는 전국 각지에서 워크숍을 진행하며 그 노하우를 쌓아왔습니다. 26+ 워크숍 활용설명서에는 그 노하우가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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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워크숍 활용설명서’와 워크숍의 달인이 되고 싶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수, 2017/11/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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