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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50캠페인 6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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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50캠페인 6월 활동!

익명 (미확인) | 월, 2018/06/04- 16:18

<2018 350캠페인 활동 및 봉사시간> [4개 모두 필수]
① 매월 1회 기온측정(우리동네 열지도 그리기) [봉사인정 30분]
② 매월 환경실천 인증샷찍기 [봉사인정 30분]
③ 우리동네 환경 모니터링 [봉사인정 30분]
④ 온도측정지점 정화활동 및 인증샷 [봉사인정 30분]

봉사시간 ①~④ 각각 30분 인정

– 만약 위에 4개 활동 중 한 가지만 할 경우 30분 > 그 달 봉사등록X > 350 12월 까지 활동이 끝난 후 모아서 줄 예정
– 3개 활동을 할 경우 또한 30분 단위를 모아서 > 350 12월 까지 활동이 끝난 후 모아서 줄 예정

활동1. 기온측정 활동
이번주 토요일(6/9) 두 번째 기온측정일입니다~
* 기온측정 시 유의사항
– 온도계는 눕히지 않고 똑바로 세워서 측정
– 그늘 아닌 곳에서 측정
– 온도계와 태양이 마주보지 않게 측정(마주볼 경우 지나치게 온도상승)
* 측정시간 : 측정지점으로 이동 후 오전 8시 50분부터 10분간 온도측정!
오전 9시 측정값 읽기!
* 측정장소 : 본인이 선택한 지점에서만 온도 측정가능
* 측정값 올리기 : 6/9(토)~6/15(금)까지만 접수됩니다(올리는 주소는 12일 당일 아침 문자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나의 측정지점 바로가기 : http://ansan.ekfem.or.kr/archives/8730

활동2. 환경실천 인증샷 보내기
* 6월 주제 :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예 : 안쓰는 콘센트 뽑기, 에어컨 대신 부채 사용, LED사용 등) 을 한 후 사진 찍어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email protected]

활동3.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활동
* 6월 주제 : ‘우리동네 자연환경을 소개해주세요’
– 지난 5월에 찍었던 장소에서 다시 찍어보기! 그곳의 모습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관찰해보고 느낀점을 적어주세요!
– 제출 양식 : 찍은 사진, 날짜, 장소, 변화된 점 및 느낀점(2~3줄 이상)
> [email protected]

활동4. 우리동네 환경정화활동
* 우리동네 정화활동을 한 후 Befor&After 사진을 찍어서 보내세요 > [email protected]

# 활동 2,3,4의 사진은 모두 [email protected] 로 보내주세요!(사진 보내실 때 이름, 생년월일 꼭 보내주세요!)
# 사진찍을 경우 꼭 본인의 모습이 들어가게 찍어주세요!(손,발 만 나온 사진X)
# 각 활동 당 봉사시간은 30분씩 인정됩니다.
# 매월 활동에 대한 봉사시간은 다음달 10일 이후에 확인 가능합니다.
#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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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올해 서구 농성1동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20(토) 1강 담양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농성1동 주민 대상 업사이클링 주민리더 양성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업사이클링 주민리더 양성교육은 테마별 업사이클링 교육 및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 이해를 확산하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마을단위 실천조직 구성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6/20(화) 19:30, 농성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제 2강에는 자운영아트의 김희련님이 강사로 버려진 헌옷으로 쿠션을 만드는 활동을 해보았는데요.

오랜만에 해보는 바느질이라며 좋아하시며, 각기 다른 쿠션을 만들었습니다.


 

 

 

 

 

 

 

 

 

 

 

 

 

 

 

 

 

 

 

 

 

 

 

 

 

 

 

 

 

 

 

 

 

 

 

 

 

 

 

 

 

 

 

 

 

 

 

 

 

 

 

 

 

 

 

‘옷 캔(CAN)’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입지 않는 옷을 나누고, 새롭게 만들고, 판매하여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이렇듯 버려진 옷 한벌에도 많은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가 있습니다. 쉽게 버린 많은 것들로 다음엔 무엇을 만들어 볼까요?

다음주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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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토) 오후 1시, 서울환경연합 회원과 시민 30여명이 영산강을 답사했습니다.

영산포, 죽산보 일대를 함께 둘러보고 운하(논란)에서 부터 4대강사업 과정 그리고 현재 영산강 모습을 통해, 앞으로 강을 어떻게 복원햐야 할 지를 모색하는 취지의 답사였습니다.


12시,  나주 왕곡면에서 백반 점심식사후 영산포로 이동하였습니다.

영산포 등대가 있는 황포돛배 선착장. 우선 눈에 들어오는 것은 걸죽한 녹조였습니다. 마침, 영산강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는 시민도 우연히 만나뵈었는데, 어제는 녹조가 더 심했고, 물고기들이 숨쉬기 위해 녹조물을 헤집고 수면위로  뻐금거리는 모습도 보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은 그나마 나아진 것인데, 이모습이라고 합니다.  서울에서 오신 회원들이, 지역 여론을 물어보니, 여기 지역사람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강에다 못된짓을 했다고 성토하고 있다고 말하십니다.

옛날 하구둑으로 막히지 않았던, 강과 바다가 서로 드나들며 만났던 시절의 뱃길, 영산강 모습을 쓸쓸히 기억하게 해주는 영산포 등대.

하굿둑 문제는 아랑고 하지 않으면서 뱃길복원 즉 운하를 주장했던 사람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같은 주장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4대강사업이 추진되었고, 봄부터 가을께 까지 극심한 녹조가 4대강사업으로 인한 강의 폐해를 증언하고 있습니다.

강에 물이 많아 보이지만, 정체되어 고여 있는 물은 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죽산보에서는 녹조가 더 심각해 보입니다.

죽산보에서 영산강은 흘러야 한다는 우리의 요구를 외쳤습니다. 하천답사에 이어

영모정과 나주 국립박물관 관람을 하면서, 영산강 2천여 역사를 유물 유적지를 통해 흔적을 더듬어 보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흔히 말하기를 찬란했던 영산강 문화. 각도를 달리해서 살펴보면 찬란한 문화의 시작은 건강한 생태환경, 국토에서 시작되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강을 살려야 우리 사람도 살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사강은 흘러야 합니다.

 


 

 

월, 2017/08/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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