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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 서구 공장 화학물질 유출은 예견된 사고, 철저한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보도자료] 인천 서구 공장 화학물질 유출은 예견된 사고, 철저한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익명 (미확인) | 일, 2018/06/03- 09:30

인천 서구 공장 화학물질 유출은 예견된 사고,

철저한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지난 4월 이레화학공장 화재 사고 이후 서구에서 또다시 화학 사고가 일어났다. 서구 석남동에 위치한 해당 공장은 화학 폐기물 처리 공장으로, 이곳에서 폐염산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 15t가량이 6월 2일 새벽 2시경 유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공장은 이전에도 이미 수차례 폐황산과 폐염산 등의 유출 사고를 발생했던 곳이기에 단순한 사고로 보기에는 몇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먼저 사고 발생 전 징후를 발견하고도 대응이 미흡했던 점을 들 수 있다. 주변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도 인천시, 서구로 여러 차례 민원을 넣어왔다. 불과 며칠 전에도 화학물질이 소량 유출된 것을 확인하고 국민신문고로 민원 제기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 관계기관에서는 방재 부직포를 이용한 임시방편적 대응을 하였을 뿐이다. 결론적으로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도 못 막은 격으로 사고를 키웠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해당 업체는 2년 전부터 공장 가동이 중단된 상태이다. 그러나 공장 내부에는 10여 개의 탱크가 남아있고 내부에 유해 화학물질이 저장된 채로 방치돼 있다. 잔뜩 녹이 슨 탱크는 금세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불안해 보인다. 탱크 내 화학물질의 종류와 양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현실적인 조치가 이뤄져야겠으나, 그간 소극적인 행정조치만 이뤄졌을 뿐이다. 지금과 같이 관계기관에서 서로 책임을 미루는 행정만 이어진다면 또다시 사고는 재발할 것이다.

사고 인지 시점이 늦은 데에도 문제가 있다. 상주하는 관리자가 없기에, 결국 이날 최초 신고를 한 사람은 도로에 흘러넘치는 화학물질을 확인한 인근 건물 보안업체 직원이다. 이미 화학물질이 하수구로 흘러 들어간 이후 방제작업이 진행된 것이다. 직접적인 인명피해는 없다 하더라도 하수구를 통해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된 화학물질은 가뜩이나 노후화되어 제 기능을 못하는 가좌하수처리장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또한, 수년째 크고 작은 사고로 피해를 입은 인근 공장에 피해자 지원이 있어야 할 것이다. 바로 옆 공장은 지난 2016년 5월에도 비슷한 사고로 13억 원의 손실을 입고 소송 중에 있으며, 이와 같은 화학물질 피해에 대한 피해자 구제가 있어야 한다.

이러한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첫째로, 환경부와 지자체 공동의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실태조사가 절실하다. 지난해 환경부의 화학물질 통계조사에서 인천시 유해 화학물질 취급 업체 수는 1,079개로 집계되나 인천연구원의 조사 업체 수는 1,600여 개로 상당한 차이가 있다. 관리·감독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실태 파악조차 구멍이 나 있는 셈이다. 환경단체를 비롯한 지역사회에서는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실태조사를 계속해서 요구해왔다.

둘째,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이 밀집한 서구와 남동구에서는 조속히 화학물질안전관리조례 제정이 이뤄져야 한다. 서구, 남동구를 포함한 기초지자체 단위에서도 화학물질 사고를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야 심각한 화학사고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이 가능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천시 차원의 화학사고 통합방재센터가 필요하다. 현재 인천을 비롯해 서울, 경기, 강원 등 4개 시·도의 화학 사고 대응을 위한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가 있지만, 화학 사고에 있어 빠른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행정의 과감한 예산과 인력 투입이 있어야 한다. 화학물질감시 인천네트워크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알 권리를 위한 조례 제정 운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자체 화학물질 감시 신고센터 운영으로 이번 화학물질 유출과 같은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 화학물질 감시 신고센터 : 1577-2260

 

201863

화학물질감시 인천네트워크

가톨릭환경연대 / 건강한노동세상 / 금호어울림아파트 입주자대표회 / 민주노총인천지역본부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인천지부 / 서구민중의집 / 인천녹색연합 /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 인천환경운동연합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인천지부 / 평등교육실현전국학부모회인천지부 / SK신광아파트비대위

 

※문의 : 조현정 010-3409-8724

※관련 사진 첨부

-화학물질이 든 탱크가 방치된 공장 내부

-유출된 화학물질이 하수구까지 흘러 들어간 흔적

-흘러 넘친 화학물질과 방재 부직포

-피해를 본 옆 공장 모습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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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주범 석탄발전 그만!”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노후 석탄발전소 폐쇄 캠페인에 동참을 호소합니다

2019년 1월 25일, 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 주범인 석탄발전소 폐쇄를 요구하는 “미세먼지 주범 석탄발전 그만!”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석탄발전소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의 최대 단일 배출원이며, 국민의 건강과 지구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와 대기오염 해결을 위해 석탄발전소를 줄여나가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국내 석탄발전량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정부 계획대로 간다면 10년 뒤에도 전력 공급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전망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시민들이 나서서 우리 호흡권과 환경권을 위협하는 석탄발전소의 폐쇄를 촉구할 것을 호소합니다.

ⓒ환경운동연합

미세먼지는 온 국민을 자주 고통스럽게 하는 존재입니다. 석탄발전 대기오염의 건강영향 피해는 이미 충분히 알려졌습니다. 국내 석탄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 인해 조기사망자가 해마다 1천명에 달하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보령1,2호기와 같은 노후 석탄발전소를 가동 중단했더니 미세먼지 평균농도가 24% 저감되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석탄발전소 중단은 확실하고 효과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입니다.

하지만 정부 정책에 따르면 앞으로 석탄발전소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현재 7기의 신규 초대형 석탄발전소가 건설 중인 가운데 정부는 적극적인 석탄발전소 폐쇄 계획을 마련하는 데 주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미세먼지 저감을 명분으로 내세우며 오히려 노후 석탄발전소를 10년 수명연장하겠다는 계획마저 드러났습니다. 국내 석탄발전소가 전국에 60기가 가동 중이며, 그 중 20년 이상 가동된 노후 발전소가 26기입니다.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최근 논란이 된 동서발전의 당진화력 1~4호기가 수명연장 계획이 있는 석탄발전소 중 일부입니다. 석탄발전소는 이미 여러 차례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지목된 바 있으며, 온 국민이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미세먼지 배출원인 석탄발전을 10년 추가 가동하는 것은 국민을 미세먼지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일입니다.

석탄발전소는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역시 많이 배출하는 기후변화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기후변화는 폭염과 한파, 대기 정체 등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찾아와 인명피해, 재산피해 등으로 우리의 삶을 위협합니다. 전 세계가 합의한 파리협정에서 채택한 “지구온도 상승을 1.5도 이하로 억제하자는 목표”를 지키기 위해 우리나라 역시 온실가스를 감축해야 하지만,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배출량의 계속 증가로 인해 기후악당이라는 지적을 받기까지 했습니다. 핵심 요인은 석탄발전의 증가입니다.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구적 기후변화 대응에 무임승차하지 않으려면 석탄발전 감축 로드맵을 마련해야 합니다.

ⓒ환경운동연합

어제 충남도와 도의회에서는 도내 석탄발전소 수명연장 반대를 공식 촉구했습니다. 시민들과 지방정부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석탄발전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확대에 박차를 가하자고 계속 요구해왔지만 정부는 언제까지 귀를 닫고 있을 것입니까. 곧 수립될 3차 에너지기본계획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방안과 지방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을 제대로 반영해야 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석탄발전소의 폐쇄를 위한 시민 캠페인과 제도 개선 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석탄발전소를 폐쇄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확대하는 미세먼지 행동 캠페인에 회원, 시민 여러분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하나. 미세먼지 주범 석탄발전소 조속히 폐쇄하라.
하나. 노후 석탄발전소 수명연장 중단하고, 탈석탄 로드맵 마련하라.
하나.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중단하라.
하나. 에너지 효율개선과 재생에너지 확대 목표 강화하라.
하나. 값싼 석탄은 허구다, 석탄발전의 건강 환경비용을 제대로 반영하라.
2019년 1월 25일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금, 2019/01/2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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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9/02/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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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과 동시에 만들어지는 핵폐기물은 단언컨대 인류가 만들어낸 최악의 위험 물질입니다. 10만년 이상 모든 생명체로부터 영구 격리시켜야 할 핵폐기물은 대책도 없이 쌓여만 갈 뿐입니다.
사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핵발전소를 가동한다 하더라도 그로 인한 폐기물의 관리와 책임, 피해는 현 세대를 넘어 미래세대가 떠맡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세대 간 형평과 윤리를 배반하는 행위는 이제 멈춰져야 합니다.
하수구가 없는데 수도꼭지에서 물이 계속 나온다면, 수도꼭지를 잠그는 일이 우선입니다. 핵폐기물을 둘 곳이 없다면 핵발전을 멈추는 것만이 유일한 답입니다.

“핵발전소 중단 없이 핵폐기물 대안 없다!”
“핵폐기물 책임을 핵발전소 지역에 떠넘기지 마라!”
“대책 없는 핵폐기물, 핵발전소 중단하라!”

* 핵폐기물 답이 없다 시민선언에 참여해 주세요!
* 공동선언자로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도록 널리 알려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시민선언 기자회견>
일시: 2019년 3월 6일 (수) 오전 11시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선언 참여 방법>
– 단체 및 개인 모두 가능
– 기간: 3월 5일 (화) 오전 9시까지
– 서명 방법
① 온라인 서명: https://bit.ly/2S02Tjy
② 메일(명단 직접 송부): [email protected]


금, 2019/02/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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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음원 : 인디 밴드 ‘만쥬한봉지’의 노래 ‘STOP’ 발매!

멸종위기의 동물, 플라스틱 지구, 무분별한 개발, 일상이 되어버린 뿌연 하늘. 파괴되는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서울환경연합’의 프로젝트 앨범, ‘들숲날숨 서울 환경연합 그린 뮤직 챌린지 VOL.7’가 오늘 18시에 발매되었습니다.

2018년 10월부터 시작한 그린 뮤직 챌린지 시즌1 ‘들숲날숨’ 그 일곱 번째 주자, ‘만쥬한봉지’는 현대문명은 원자력 발전에 일정부분 빚을 지고 있음이 틀림없지만 원자력은 어마어마한 위험성 역시 내포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1987년의 체르노빌, 2011년의 후쿠시마를 통해 그 위험성이 현실로 나타나는 사건을 경험했었습니다. 따라서 가능한 빨리 원자력 발전에 대한 의존률을 낮추고, 결국은 탈 원전을 해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만은 분명하다고 노래합니다.

인디 아티스트들의 ‘환경을 위한 몸짓,’ ‘들숲날숨 서울환경연합 그린 뮤직 챌린지’의 일곱 번째 이야기를 들여다볼까요?

STOP 앨범자켓

들숲날숨 서울환경연합 그린 뮤직 챌린지 VOL.7

인디밴드 만쥬한봉지는 2011년 0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해역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쓰나미가 핵발전소를 덮쳐 폭발한 사건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시 쓰나마기 후쿠시마 핵발전소를 덮쳐 전력공급에 문제가 생겼고 냉각수 유입이 중단되면서 수소폭발이 일어나 다량의 방사성 물질 유출로 후쿠시마 지역 사람들에 대한 피해가 심각했습니다. 사고 이후 7년이 지난 지금도 후쿠시마와 인근지역은 여전히 위험지역으로 분류된 현실에 분노하고 안타까워했습니다.

들숲날숨 Vol7. ‘STOP’에서는 원전을 반드시 이별해야 할 나쁜 남자로 의인화하여 풀어내어 Funky Style로 하이파이 동호회에서 종종 나오는 떡밥인 ‘EDM은 원자력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로 재생할 때 더 듣기가 좋다’는 우스갯소리를 비꼬기 위해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대거 사용하였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환경보호 활동을 하는 비영리 시민단체 (NGO)입니다. 음악이 갖는 공감과 소통의 힘을 믿고 이번에 ‘그린 뮤직 챌린지’를 시작했는데요. ‘음악’을 통해 우리가 처한 환경오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실천의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다수의 뮤지션과 힘을 모았습니다.

반드시 이별해야 할 ‘원전’을 노래하다. 인디밴드 ‘만쥬한봉지’

인디밴드 ‘만쥬한봉지’는 2013년 ‘밤고양이’로 데뷔해 왕성하게 방송, 라디오, OST, 국내외 공연활동을 하는 올해 7년 차 실력파 밴드입니다. 2014년 첫 정규음반 ‘밤마실’ 발표, 2016년 밴드 최초 웹툰을 제작하며 앨범 ‘지구밖’을 발표해 낭만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아련한 감정을 노래한 삼인조 밴드 만쥬한봉지! 최근 개봉한 영화 ‘내안의 그놈’ OST ‘Stop and Go’를 발표하며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린 뮤직 챌린지 시즌 1 ‘들숲날숨’ 프로젝트 첫 만남의 자리에서 그들은 특유의 유쾌함과 시원함으로 말합니다. “과거에 우리가 경험했듯 지금 가동 중인 원전이 폭발한다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모두 죽습니다. 모든 것이 끝나는 거죠. 그런 일을 다시는 경험하기 싫습니다!”

오늘 발매한 들숲날숨 Vol.7 ‘STOP’ 가사 中 “지울 수 없는 아픔들 더는 반복되선 안 될 피폐해져간 나의 주위가 이제 뚜렷이 보여 넌 Stop“은 현재 우리나라에 가동 중인 핵발전소 26기와 추가로 5기를 건설 예정인 현실에 답답함을 넘어서 무서움을 느낀 만쥬한봉지팀의 심정을 고스란히 담아 노래합니다.

만쥬한봉지(왼쪽부터 최용수, 만쥬, 류평강)

WHO’S NEXT?

만쥬한봉지의 ‘STOP’에 이어 ‘들숲날숨’의 여덟 번째 앨범을 책임질 뮤지션은 기타, 드럼, 베이스 편성으로 얼터너티브, 사이키델릭, 로큰롤 등 다양한 스타일을 표현하는 남성 3인조 록 밴드 타쿤입니다.

‘2015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 록 앨범 부문 후보에 선정되며 호평을 받았던 김지훈이 아이러닉 휴를 이끌고 있으며 멤버 이영탁, 에이브 류와 함께 확실한 음악 색깔을 보여주며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양의 창작곡들을 선보일 정도로 부지런히 활동을 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아름답고 건강한 자연을 다시 보고 싶어 합니다. 이미 많은 훼손으로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연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동시에 타쿤의 지금부터라도 자연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둘 수 있다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은 여덟 번째 곡, ‘잃어버린 세상’은 2019년 3월 27일에 만나 볼 수 있습니다.

‘STOP’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들숲날숨 서울환경연합 그린 뮤직 챌린지 Vol.7 만쥬한봉지_‘STOP’ : 네이버 블로그

지니 https://www.genie.co.kr/detail/albumInfo?axnm=81171947
멜론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0260576
엠넷 http://m.mnet.com/track/34171502
벅스 https://music.bugs.co.kr/album/20237106
네이버 뮤직 https://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2923811
소리바다 http://www.soribada.com/music/album/KD0119548
몽키3뮤직 ​http://www.monkey3.co.kr/_web_/?etc.album&albumID=722865

수, 2019/03/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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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토종돌고래 상괭이를 아시나요?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2016년 국내에서도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된 상괭이는 현재 90% 이상 멸종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서울환경연합은 2015년, 한강 신곡보 근처에서 상괭이가 죽은 채로 발견된 뒤 상괭이가 처한 현실을 알려왔습니다.
여수와 통영으로 함께 떠나 상괭이의 삶을 배우고, 관찰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9년 4월 20일 (토) 8시 ~ 21일 (일) 17시
장소 : 통영·여수
집결 : 압구정 공영주차장/죽전간이정류장
숙박 : 순천자연휴양림

모집인원 : 80명
신청링크 : bit.ly/상괭이기행
참가비 : 회원 70,000원 / 비회원 85,000원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9-648478-13-104 (예금주 : 서울환경운동연합)
포함사항 : 숙박비, 식비, 버스대절비, 여객선비, 기념품 등
준비물 : 무채색 야외복장, 개인 물병


(20일)
08:00 압구정공영주차장 집결
13:00 통영 도착, 점심 식사
14:10 통영환경연합 활동가에게 듣는 상괭이 이야기
15:40 고성 자란만 탐방 (상괭이보호구역 추진중)
18:30 숙소로 이동

(21일)
07:30 아침 식사
09:30 금오도 가는 여객선 타고 상괭이 관찰
10:50 화태도 갯가길 걸으면서 상괭이 관찰 및 해양쓰레기 줍깅
12:30 점심 식사
13:30 서울로 출발

  • 상기 일정은 날씨 등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문의 : 시민참여팀 홍성희 02-735-7088, [email protected]

bit.ly/상괭이기행 

금, 2019/03/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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