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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만남] 녹색연합과 함께 현장에서 배우고 싶어요 – 천기주 회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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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만남] 녹색연합과 함께 현장에서 배우고 싶어요 – 천기주 회원 인터뷰

익명 (미확인) | 화, 2018/05/22- 10:25
  반갑습니다! 소개를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녹색연합 회원이 된지는 아직 1년이 덜 된 천기주입니다.   녹색연합은 어떻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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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식 집행위원추천으로 김보수님이 가입하셨습니다.
오래전에 환경연합에서 활동가로 근무하신 적이 있으신데
지금은 변호사사무실에서 근무하신답니다.
잊지않고 가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

화, 2013/06/0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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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 날, 제자들에게 시민단체에 대해서 알려주기 위해 사무실을 찾아주신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이신 박재묵 회원님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Q. 자동차는 자주 타시나요?

A. 거의 매일 탑니다. 충남대는 5부제를 시행하는데 강제력은 없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버스 같은 시스템을 갖추어 놓고 5부제를 시행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5부제에 해당되는 날 바깥에 차를 세워놓고 오는 우스운 사태가 벌어집니다. 무조건적으로 환경에 좋으니 해달라는 식은 공감을 끌어내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교수들은 출·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아서 카풀을 하기도 사실 어렵습니다. 차라리 자동차를 운전하는 거리를 줄이는 것이 실천에 옮기기 쉬울 것 같습니다.

Q. 평소 개인컵은 사용하시나요?

A. 개인컵은 항상 씁니다. 다른 사람들도 종이컵이 문제인 것은 알지만 그것을 실천으로 끌어내기는 어려운 것이, 종이컵과 같은 일회용품의 가격이 아주 쌉니다. 이런 부분에 가격부담을 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올라가는데 반발이 있겠지만, 쓰레기종량제처럼 잘 홍보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 평소 개선해야 할 환경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쓰레기 분리수거가 안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학교의 경우, 분리수거 통이 일반쓰레기, 병캔류, 종이 3가지로 밖에 분류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양이 많이 나오는 비닐류는 일반쓰레기로 버려지곤 하는데, 분리수거 종류를 세분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물 잔반쓰레기도 많이 나오는데 충남대 교수 식당은 김치는 자율배식하고, 밥의 양도 다양하게 담아서 자기 양에 맞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율배식을 해서 자기가 담아온 음식은 다 먹는 생활 습관이 중요할 것입니다.

곧 충남대 기후천사단 친구들과 함께 충남대 그린캠퍼스 만들기를 시행하려하니 오늘 박재묵 회원님의 이야기를 잘 새겨 놓아야겠습니다.

사무실에서 환경에 대한 여러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신 박재묵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_^

앞으로도 계속해서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러 가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14-04-02 11:22:27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이동 됨]

화, 2013/06/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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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 날, 제자들에게 시민단체에 대해서 알려주기 위해 사무실을 찾아주신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이신 박재묵 회원님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Q. 자동차는 자주 타시나요?

A. 거의 매일 탑니다. 충남대는 5부제를 시행하는데 강제력은 없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버스 같은 시스템을 갖추어 놓고 5부제를 시행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5부제에 해당되는 날 바깥에 차를 세워놓고 오는 우스운 사태가 벌어집니다. 무조건적으로 환경에 좋으니 해달라는 식은 공감을 끌어내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교수들은 출·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아서 카풀을 하기도 사실 어렵습니다. 차라리 자동차를 운전하는 거리를 줄이는 것이 실천에 옮기기 쉬울 것 같습니다.

Q. 평소 개인컵은 사용하시나요?

A. 개인컵은 항상 씁니다. 다른 사람들도 종이컵이 문제인 것은 알지만 그것을 실천으로 끌어내기는 어려운 것이, 종이컵과 같은 일회용품의 가격이 아주 쌉니다. 이런 부분에 가격부담을 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올라가는데 반발이 있겠지만, 쓰레기종량제처럼 잘 홍보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 평소 개선해야 할 환경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쓰레기 분리수거가 안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학교의 경우, 분리수거 통이 일반쓰레기, 병캔류, 종이 3가지로 밖에 분류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양이 많이 나오는 비닐류는 일반쓰레기로 버려지곤 하는데, 분리수거 종류를 세분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물 잔반쓰레기도 많이 나오는데 충남대 교수 식당은 김치는 자율배식하고, 밥의 양도 다양하게 담아서 자기 양에 맞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율배식을 해서 자기가 담아온 음식은 다 먹는 생활 습관이 중요할 것입니다.

곧 충남대 기후천사단 친구들과 함께 충남대 그린캠퍼스 만들기를 시행하려하니 오늘 박재묵 회원님의 이야기를 잘 새겨 놓아야겠습니다.

사무실에서 환경에 대한 여러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신 박재묵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_^

앞으로도 계속해서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러 가겠습니다!

월, 2013/06/0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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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회원님께서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대전의 환경을 위한 관심 감사드리며
더 왕성한 활동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금, 2013/05/3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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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추명구 회원님을 만나러 목동으로 향했습니다.
추명구 회원님께서 저희에게 맛있는 음료수도 사주셨구요~
갑작스런 인터뷰요청에서 웃으시면서 응해주셨습니다!

이경호 국장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는 회원님들과 함께 매월 에너지 실천과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5월은 ‘육식 줄이고 채식하기’인데요, 혹시 육식을 많이 하시나요?

추명구 회원 : 어렵네요, 저는 육식 자체를 많이 안하는 것 같습니다. 한 달에 300g이하 정도 먹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 일하고 직장에 따로 다니지 않아 회식이 없어서 그런지 다른 사람들보다는 고기를 덜 먹는 것 같습니다. 인공으로 만든 햄이나 가공음식도 잘 먹지 않습니다.

이경호 국장 : 소고기 1kg 생산하는데 물이 10kg 풀이 10kg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또한 이렇게 고기생산에 발생되는 메탄가스가 기후 변화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70~80년대 보다 육식의 소비는 한 100배정도 증가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적은 육식으로 지구살리기에 동참해 주세요

이경호 국장 : 요즘 관심 있는 환경문제가 있으신가요?

추명구 대표 : 기후변화와 대기질, 초미세먼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전에 대기오염 모니터링에 참가한 적이 있는데, 직접 대기질을 관찰하면서 대기질과 초미세먼지에 대해 관심이 많아 졌습니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러한 대기 중에 오염물질은 걱정될 수 밖에 없구요,
PM 2.5는 에너지와 많은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전기를 많이 생산하기 위해 화력발전소의 이용이 늘고 그로 인해 배출량이 엄청나고, 자동차의 배기가스가 이러한 초미세먼지의 양을 늘리는 주범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대중교통이 있는데요, 제가 사는 지역은 목동인데,
이쪽지역으로 들어오는 버스는 614번 1개가 있습니다. 배차 간격도 15분 이상이 되구요, 로또 식의 지하철 2호선 역사 유치보다는 이렇게 대중교통에 취약한 지역에 버스를 배차 시간을 10분 미만으로 줄여도 교통의 유동성의 기대효과는 더 클 것 같습니다.
그렇게 늘리면 타는 사람이 없다고 얘기 할 수도 있지만 지금 지하철운영에 있어 많은 적자를 보고 있는데요, 그 적자보다는 훨씬 적은 금액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이 지역 이외에도 찾아보면 대중교통에 취약한 지역은 많을 것입니다. 버스의 배차 간격을 줄이고 노선정리를 했으면 합니다.

이경호 국장 :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바라는 점이나 해주고 싶으신 말 있으신가요?

추명구 대표 :
요즘 에너지 절약하자는 취지의 많은 캠페인을 하는데 예를 들어 ‘세탁기 1번 돌리는데 얼마의 돈이 듭니다’라는 스티커를 만들어 직접적으로 돈과 연결 시켜 몸으로 체감하는 절약 방법을 해보았으면 합니다. 몇 Kw가 절약 되느냐 보다는 얼마가 정확하게 나와 돈을 얼마나 절약하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그런 자료가 많았으면 합니다.
또한 앞으로는 먼저 실천하고, 앞서서 행동하는 활동가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사람들이 ‘저렇게까지 해야돼?’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 앞장서서 활동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발전하는 대전환경연합이 되었으면 합니다.

추명구 회원님 인터뷰내용 다시한번 새기며 열심히 나아가는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되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14-04-02 11:22:27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이동 됨]

화, 2013/05/28-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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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에서 ‘쓰레기 반으로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대학생동아리 기후천사단 친구들이 함께 합니다.
그리고 충남대학교 그린캠퍼스 단장을 맡고 계신 장용철 회원님께서 적극 도와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방문했는데 활동가들에게 좋은 책을 선물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캠페인이 잘 되어서 쓰레기를 정말 줄이는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해 봅니다.
장용철 회원님은 충남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이십니다.

토, 2013/05/2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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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항쟁 기념식에 참가하셔서,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으 대표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의미 있는 인사말씀 감사합니다.

수, 2013/05/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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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에 참여하는 이은지학생의 어머니이신
김명숙님이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12월까지 350캠페인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목, 2013/05/0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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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한중열 회원 인터뷰
인터뷰어 이경호 국장

옥천에서 오랫동안 농사를 지어오셨는데요. 대전환경운동연합 4월 실천과제가 상자텃밭을 만드는 것입니다. 농부의 입장에서 텃밭상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로컬푸드나, 환경적인 입장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퇴비나 흙등을 사서 사용하기보다는 주변토지의 흙을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구매하는 퇴비나 흙 등의 지속성을 판단하면 주변에서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컵을 들고 다니시네요?
늘 가방에 부착하여 들고 다닙니다.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의지하나로 번거롭지만 꼭 가지고 다닙니다.

지난달 환경운동연합 실천과제였는데요. 진작부터 실천을 하고 계셨군요!
가장 큰 환경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일회용품 사용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사회구조상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지만, 최대한 실천을 통해 가지고 다니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농촌의 비닐문제도 심각했지만, 최근에는 수거시스템이 잘 갇 추어져 있어서 많이 정착되고 있어 다행스럽습니다. 정해진 기간에 마당에 내놓으면 수거를 해고, 마을에서도 태우지 않고 모아서 재활용하자는 쪽에 많은 농민들이 공감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직 태우는 분은 계시지만 정책적인 변화가 선행되면서 거의 사라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을 몸으로 직접 실천하고 계신 한중열 회원님 만나서 반가 웠습니다. 앞으로 더 낳은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연합이 되겠습니다.

수, 2013/04/1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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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기 회원님

인터뷰어 김보람 간사

1. 상자텃밭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작년에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모종을 분양 받아 키우려고 했지만,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큰 수확물을 얻진 못했습니다. 적당한 햇빛과 관리가 해줘야 되는데 제대로 해주지 않아 열매가 맺히지도 않고, 잘 자라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토마토가 5~7알 정도 열렸고 쌈 채소 조금 해서 밥과 같이 맛있게 비벼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2.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는 텃밭 관련 강의를 하고 있는데 관심이나 참여 의사가 있으신지?
도시텃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쁘다 보니 특별히 시간이 내기가 쉽지 않네요. 도심내에 여유 공간이나 유휴공간을 텃밭으로 활용하는 것은 정말 좋다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보면 유통과정에서 쓰이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환경단체들이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주제와 합쳐져서 활용되어졌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이 상자의 이름은 ‘반핵 상자’입니다.” 라든지 의미 부여를 통해 사람들에게 내가 먹을거리를 키운다는 것에서 더 나아가 더 큰 의미로 부여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강구해 나갔으면 합니다.
도시에 사는 회원님들에게 노동의 욕구, 환경의 욕구,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욕구를 풀어 줄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먹는 것을 직접 생산하며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욕구를 채워 주기에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3. 지금 생활하는 지역에 관심 갖고 계신 환경문제에 얘기해 주세요!
제가 사는 지역은 서구입니다. 저는 승용차가 있지만 2~3일 정도 밖에 운전하지 않습니다. 10년~20년 전에도 퇴근시간에도 이렇게 막혔었나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과연 차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필요한가 생각이 듭니다. 차를 주거지에 놓고, 걸어서 다니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장점이 있는데요, 못 봤던 주면경치를 볼 수도 있고 계절을 온몸으로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 개인적 고민을 생각들도 정리할 수 있는 개인적인 시간도 생겨서 자주 걸어 다닙니다.
자동차보다 느리다는 단점도 있지만 그 단점을 덮고도 남을 마큼 더 많은 장점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텃밭상자에 이름을 붙여 텃밭상자이상의 의미부여를 했으면 좋겠다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앞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창기 회원님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이 발전하는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되겠습니다!

문창기 회원님은 얼마전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이 되셨습니다.

수, 2013/04/17-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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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축하해주세요^^
우리단체 고문이신 박재묵 회원님의 장녀 박채리 양이 결혼을 합니다.
박채리양의 직장이 서울이어서 결혼식도 서울에서 한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출발에 함께 축하해주세요.^^
박재묵 회원님은 우리단체 고문이십니다.

2013년 5월 11일(토) 오전 11시 30분
천주교개포동성당

*예식당일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입구 및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옆 한밭수목원 앞에서 오전8시 30분 버스가 출발한다고 합니다.

화, 2013/04/16-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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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군산에서 김홍만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회원 가입 감사드립니다.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운동연합이 되겠습니다.

금, 2013/04/1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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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봉 의장님 추천하셔서 가입하시게 되셨다고 하십니다.
아직 환경연합 잘 모르지만 조금씩 알아가며 참여하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화, 2013/04/09-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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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송호범
이창근, 이성근, 이명근
이소정, 이지영
350캠페인 참여하시며 회원가입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활발한 활동기대하겠습니다.

화, 2013/04/09-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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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혹시 자기컵 사용하시나요?
-컵을 가지고 다니고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컵은 사용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환경에 대해서 평소 고민하고 계신 내용이 있으신가요?
-음식물 쓰레기에대한 고민이 가장 많습니다. 음식물쓰레기 한통을 채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데요. 채워질때까지 기다리다보면 부폐하면서 냄새가 많이 나고 지저분해집니다. 그런데, 채워지지 않은채 배출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아깝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은 오히려 이런 불편함 때문에 통에다 버리지 않고, 종량제 봉투에 그냥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심한경우는 냉장고나 냉동실에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했다고 배출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오히려 에너지 낭비의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파트 생활에 고민하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좋은 의견을 가지고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영애 선생님 감사합니다.

금, 2013/04/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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