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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프로그램] 대한민국 1등 창작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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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프로그램] 대한민국 1등 창작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보고 왔습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8/05/28- 18:07


100만 관객 돌파, 대한민국 1등 창작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보고 왔습니다!


갑자기 여름이 찾아온 것처럼 무더웠던 더위가 한풀 꺾이고 비교적 선선해진 27일 일요일,

젊음의 거리라는 대학로에서 수도권 중고등학생 친구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친구들이 하나둘씩 도착하고 뮤지컬을 보러 가기에 앞서 점심도 안 먹고 달려왔을 친구들을 위해 

'키친랩'이라는 맛집에 들렀어요. 

너도나도 하나씩 먹고 싶은 파스타를 시키고 다른 종류의 피자까지 시킨 다음 

막간을 이용해 요즘 학교생활은 어떤지 자신들의 일상을 주고받는 것도 잠시! 

주문했던 음식들이 차례대로 나왔는데 그 크기에 모두 깜짝 놀랐답니다!



열 손가락을 다 펼쳐도 가려지지가 않을 만큼 거대한 접시에 담긴 파스타가 하나둘씩 나올 때마다 

친구들은 입을 떡 벌리고 이것들을 어떻게 다 먹을까(!) 걱정하기도 했어요. 

이왕 이렇게 된 거 든든히 먹고 뮤지컬을 보러 가자고 결의 아닌 결의를 다지며 

다양하고 맛있는 파스타를 배부르게 먹은 점심시간이었습니다^^


배도 부르겠다 이제 본격적으로 뮤지컬을 보러 가기 위해 

대학로 거리를 요리조리 둘러보며 걷다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오늘 볼 뮤지컬을 상영하는 극장 쁘티첼씨어터를 찾았습니다!

미리 예매해놨던 티켓을 수령받고 자리를 보니 앞자리와 뒷자리로 나눠져있었어요. 

어디에 앉을까 서로 고민하다가 그냥 앉으면 재미 없다며 시작 된 자.리.복.불.복! 

손이 안 보이게 휙휙 섞고 떨리는 마음으로 한 명씩 자신의 티켓을 뽑았어요.


<괜히 떨리는 순간!>


<예쁘게 원을 만들어 찍어보자 했는데 괜찮나요??ㅎㅎ>



꽤 괜찮은(?) 자리를 뽑은 자신의 손을 신기해하며 뿌듯한 마음으로 

다같이 사진도 한 장 찍고, 화창한 날씨 덕분에 셀카도 남기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입장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떨림 반, 기대 반으로 들어선 공연장은 세트부터가 아기자기하고 핑크빛 하트로 가득했어요. 

얼마 안 가 내부가 어두워지고 무대 위에 올라온 멀티맨의 노래로 뮤지컬이 시작됐습니다.


뮤지컬 ' '는 원작 뮤지컬을 창작 뮤지컬로 2006년에 초연한 후 

지금까지도 인기가 많아 대학로에서 롱런하는 대표 뮤지컬인데요.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과 일본까지 뻗어나가 100만 관객을 돌파한 뮤지컬답게 

공연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 재밌었습니다.

특히, 1인 21역을 한 멀티맨이 나올 때마다 뮤지컬을 관람하던 다른 관객들은 물론이고 

맨 앞자리에 앉아 관람하던 친구들도 즐거워했어요. 

공연이 끝나고 집으로 갈 지하철을 타러 가면서도 재밌었다고 말 한 친구들 덕분에 

이날 하루가 굉장히 알차고 뿌듯했답니다.

다음 활동도 이번에 본 뮤지컬처럼 재밌고 즐거운 체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뮤지컬 시작 전 마지막 셀카!>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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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LG유니참, P&G, 깨끗한나라, 웰크론헬스케어
(제조사 선정기준: 2017 K-BPI, 2015시장점유율 닐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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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리스트 : bit.ly/pads_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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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우수한 기업-유한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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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5/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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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다리던  자연학교있는 날!

무심천에서 물고기 친구들과  말로만 들은 말조개, 재첩을 볼 수있는 날입니다.

아니  더러워서 물에 들어가면 피부병이 걸린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정말 물고기 들과 조개들이 살고 있을까요?

날씨도 좋고  이제 물에 들어갈 준비를 해볼까요?DSCN3139

고기를 잡으러 무심천으로 가자.

고기를 잡으러 무심천안으로 들어가자.

참 들어가기 전에 신발 조심하자.

랄랄랄라 잡았다.

 

DSCN3144

- 물고기 몰러나가는 병찬, 이솔 -

어떤 물고기 친구들이 있는지

준비하고  출발……

우리가 초보인지 물고기들이 알 수 있나요?

한마리도 없네요. 다시 한번  출발…..

잡혔다! 잡혔다!!!

 

DSCN3145

-잡힌 물고기가 신가한 이솔, 병찬-

이제 우리가 한번 잡아볼까요?

눈 먼 물고기야  어서어서 오너라.

모래무지도 오고, 피라미도 오고, 돌고기도 오고

말조개, 재첩, 올갱이 다와라.

아하! 말조개, 재첩, 올갱이는 손으로 잡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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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  잡힐거라고 믿는 이솔, 병찬-

눈먼 고기는 없다는 교훈을  알게 된 날입니다.

선생님들이 잡은 물고기들을 보면서  놀랐습니다.

많은 물고기들이 무심천에서 사이좋게 살고 있었어요.

돼지코를 닮은 돈고기

반짝반짝 빛나는 피라미

모래속에 숨어있는 모래무지

커다란 말조개

국물이 맛있는 재첩, 올갱이

납작한  납자루

 

와!  무심천에는 많은 물고기들이 사이좋게 살고 있었어요.

그만큼 물이 깨끗하다는  것이겠죠.

무심천에서 물고기도 잡아보고 , 잡은 물고기 그림도 그려보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오늘 친구들이 늦은 휴가를 가서 병찬이와 이솔 뿐있었지만  예쁜 이봄, 이론이 참석해 줘서

더욱 좋았답니다.

맑고 푸른 무심천이 계속 우리곁에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오늘 자연학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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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고기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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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친구로 만난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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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개 를 찾아라!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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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제일 신난 이봄-

 

 

 

 

 

 

 

 

 

 

 

화, 2014/08/2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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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도 너~무 문제가 많은 환경영향평가서!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 국민행동/강원행동은 이번에 사업자가 제출한 설악산 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서(초안)를 검토한 결과, 국립공원위원회 7개 부대...
수, 2016/01/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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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김현순 지음

내 마음 속에
아주 조그만 텃밭이 생겨나더니
수수꽃다리 피어날 무렵
바윗돌 틈새로 돌멩이를 이어
연둣빛 사랑의 날갯짓이 시작되었다

보드라운 꽃상추
줄 맞추어 있지 않은 자유가
푸른 새의 날갯짓에 숨을 쉬고
고랑이 이랑이 사이에서
나리와 백합이
반가운 인사를 주고받는 곳

단비 내리는 날엔
토란 잎사귀에 떨어지는
싱싱한 빗방울 소리
오래 듣고 싶네

언젠가 캔버스에 그려진
보름달만 하게
둥근 연못 만들어 놓고
지금
우주만큼 커다란
하늘의 그림자를 들여다보고 있다

※ 프로필
시인, ‘그린나래’텃밭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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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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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수요일,  첫번째 풀꿈환경강좌가 있었습니다.
‘생태적 상상력을 펼쳐보자’라는 주제로 우석훈교수가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강좌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열성팬들에게 쉴 틈도 없이 사인해주시던 우석훈 교수님!

한 글자 한 글자 정성들여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진도 한장!

한 분씩 강좌에 오셔서 자리를 채워주고 계십니다.

▲사회는 청주충북환경연합 오경석사무처장입니다.

▲청주충북환경연합 연방희 상임대표님의 여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럼, 2017년 첫번째 풀꿈강좌를 시작해볼까요?

▲솔직한 입담의 주인공, 생태경제학자 우석훈교수입니다.

최근 정국의 사태와 함께 지난 이야기들을 담담하게 시작하셨습니다.

우석훈 교수는 ‘순실의 시대를 보내며, 환경의 미래를 생각한다’라는 제목으로 강좌를 이어나갔습니다. ‘탈규제’가 핵심이었던 순실의 시대에서 환경은 워낙 작은 분야라 관심을 두지 않았고, 환경문제에서는 크게 드러나는 부분 -다수의 사망 등- 이 없으면 대책을 마련하려 하지도 않는것이 현실이라고 거침 없이 이야기했습니다. IMF이전 시대에는 조금만 노력해도 풍요를 누릴 수 있는 사회였지만, 지금은 통계적으로도 아주 살기가 어려워졌다고 말하며 가시적인 그래프로 이해시켜주었습니다.

질의 응답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질문에 성심껏 답하는 우석훈 교수.

경청하는 강좌참석자들.

함께 기념사진도 촬영했습니다^^

 

직설적이고 가볍게, 툭툭 던지듯 우리현실의 무거운 이야기들을 풀어나간 우석훈 교수의 강좌였습니다.
지난 일들을 발판 삼아 힘들고 어려운 현실을 서로 이해하며,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다음 강좌는 5월 10일(수), 상당도서관 다목적실에서 7시에 있습니다.
‘작은 영화가 좋다’라는 주제로 이야기하는 오동진 영화평론가의 강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월, 2017/04/1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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