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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정부와 기업은 생리대 안전성 보장하라
“정부와 기업은 생리대 안전성 보장하라” 지난 해는 여성건강운동과 환경보건운동 양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한 해였습니다. 한국에서 일회용...

“우리는 유해물질 없는 안전한 생리대를 원합니다.”
| 1. 일시: 2017.9.20, 오전 10시반
2. 장소: 국회 본관 223호 3. 목적: 안전한 생리대와 여성건강 통합적 접근과 대책 마련을 위한 각계의 진단과 토론
4. 프로그램 좌장: 박인숙_ 정의당 전국여성위원장 발제 및 토론
발제1: 여성위생용품과 화학물질 안전 _ 최경호(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발제2: 임상의가 본 여성생식건강 실태와 대책_조현희(가톨릭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의사) 발제3: 내 몸이 증거다 나를 조사하라: 생리대 사태 진행경과와 제안_이안소영(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토론1: 고혜미(방송작가, SBS스페셜 <환경호르몬의 습격>, <바디버든> 제작) _위기상황에서의 미디어의 역할 토론2: 이유림(건강과 대안)_생리대를 통해 본 여성의 건강권 토론3: 박지아(정의당 서울시당 여성위원장)_민관합동 역학조사와 안전한 생리대 |
주관| 여성환경연대, 정의당 여성위원회
공동주최|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녹색연합,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환경운동연합/ 국회의원 이정미 , 심상정 , 추혜선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부탁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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