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하고 고소한 소스의 기본 마요네즈
재료의 산책
마요네즈

마요네즈는 그 자체로 채소나 고기, 생선과 잘 어울리는 소스이면서 여기에 여러 가지를 더하거나 섞으면 또 다른 소스나 부재료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사우전아일랜드드레싱, 타르타르소스, 허니머스터드소스 등은 모두 마요네즈에 다른 양념을 추가해 만든 소스입니다.
한살림 마요네즈는 식품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도 집에서 직접 만든 것처럼 고소하고 진한 맛이 특징입니다.
약방의 감초처럼 다양한 요리에 마요네즈를 활용해 보세요!
주요 원재료
- 현미유 67%
- 유정란 19.43%
- 토마토식초 5.73%
- 유자농축액 4.74%
생산 공정
달걀 노른자만 분리 → 현미유를 조금씩 투입 → 고속으로 충분히 혼합
보관법
- 냉장고 문에
마요네즈는 5~8℃가 적정 보관온도입니다. 냉장고 보관 시 냉기에서 먼 문 쪽에 보관하세요. - 제조일로부터 1개월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개월로, 개봉 후에는 가급적 빨리 드세요.
요리 정보
- 채소, 과일 샐러드와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샐러드드레싱
마요네즈 4큰술+토마토식초 1큰술+설탕1큰술+소금 약간 - 양상추를 사용한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사우전아일랜드드레싱
마요네즈 2큰술+토마토케찹 1큰술+토마토식초 1/2큰술 - 생선가스, 굴튀김 등 튀김요리와 잘 어울리는 타르타르소스
마요네즈 4큰술+삶은 달걀 1개+다진 양파·다진 피클 각 2큰술+토마토식초 1큰술+설탕 1큰술+파슬리가루·소금·후추 약간 - 부리토, 피자 등과 잘 어울리는 갈릭마요소스
마요네즈 5큰술+토마토식초 2큰술+다진마늘 1큰술+소금 약간
? 기름이 분리 되었어요
한살림 마요네즈는 유화제 없이 생산하므로 혼합하는 성질이 약해 적정한 온도에 보관하지 않을 경우 기름이 분리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저어주면 다시 부드러운 마요네즈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 소용량이 있으면 좋겠어요
소용량에 대한 조합원의 요청이 많아 소용량으로의 용기변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현재의 210g 유리 용기에서 용량이 적고 짜기 쉬운 140g의 튜브용기로 변경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감자심기 준비를 마쳤으니, 아주 반가운 마음으로 우리 한살림 조합원님들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심다 보면 순식간에 감자가 심기겠네요.


올해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파종 면적은 늘어났는데 땅이 아직 녹지 않아 억지로 밭을 준비해서 심어야 합니다. 그런데 생산자연합회 이사회와 일정이 겹쳐서 여성생산자(아내)에게 조심스레 물어보니 맡기고 회의 가라네요. 알아서 한다고! 아침에 밭에 같이 나갔다가 혼자 대전 가는 길이 편하지만은 않지만 올해 농사도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설프게 홍화를 심고 있을 여성생산자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간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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