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관리법’ 위반사항 일제정리를 위한 자진신고 안내 홍보 캠페인
5월 9일 아침 출근길, 남동인더스파크역에서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 관련 자진신고 안내 홍보 캠페인을
환경부, 인천광역시 등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자진신고대상은 종전 ‘유해화학물질관리법’ 및 현행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화학물질확인’, ‘유해화학물질 영업(변경)허가” 등이며,
신고기간은 작년 11월 22일부터 오는 5월 21일까지입니다.





5월 9일 아침 출근길, 남동인더스파크역에서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 관련 자진신고 안내 홍보 캠페인을
환경부, 인천광역시 등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자진신고대상은 종전 ‘유해화학물질관리법’ 및 현행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화학물질확인’, ‘유해화학물질 영업(변경)허가” 등이며,
신고기간은 작년 11월 22일부터 오는 5월 21일까지입니다.





2월 18일(토) 오전, 인천환경운동연합의 신임 임원진과 사무처, 회원들이 만나
소래습지생태공원을 탐방하고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전시관에서 설명을 듣고,
염전을 비롯해 주변을 한 바퀴 돌며 관찰하고,
소래포구 쪽으로 자리를 옮겨 바지락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숲 선생님들을 비롯해 많은 식구들을 볼 수 있어 즐겁고
시간이 짧아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오래 좋은 시간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2018 월경 페스티벌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카드뉴스 ② “일회용 생리대의 비밀?”
월경 페스티벌 기획단
일회용 생리대는 광고처럼 깨끗할까요?
일회용 생리대 소재가 플라스틱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일회용 생리대에 포함된
다이옥신, 프탈레이트, 잔류 농약, 인공향료, VOCs 등
각종 유해물질
피부에 직접 닿으며 오랜시간 착용하는 생리대의 안전성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피부질환, 월경량 감소, 월경주기 단축, 월경통 증가 등
부작용이 생리대 속 유해물질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평생 사용하는 11,100개의 생리대를 생산하기 위해
매년 여의도 만한 숲이 파괴됩니다
*한 사람이 13세부터 50세까지 월경하는 약 37년 동안 사용하는 일회용 생리대 약 11,100개
대안은 있다!
면월경대, 월경컵 등 다양한 월경용품
다회용 월경용품으로 생태계 파괴도 줄일 수 있습니다
2018 월경 페스티벌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5월 26일 (토) 하자센터에서 만나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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