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7강
2018 초록에너지 교육 양성프로그램 7강은 시민방사능센터 김혜정 운영위원장의
세계에너지 정책과 과제에 대해 강의를 들었으며 탈핵문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 중에서
방사능 물질이 나오는 것에 대해 얘기를 들었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 양성프로그램 7강은 시민방사능센터 김혜정 운영위원장의
세계에너지 정책과 과제에 대해 강의를 들었으며 탈핵문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 중에서
방사능 물질이 나오는 것에 대해 얘기를 들었습니다.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언덕에~
풀꿈자연학교 여섯번째 수업은 상당산성 남문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누가누가 빠른지..준비 땅!
신나게 달려요~ 에너지 분출~
우리의 협동심은 어떨까? 단체줄넘기~
더 적극적인 여자친구들^^
이제 우리 곤충을 찾아보아요~ 어디어디 있니?
우리 발 밑에 잘 보이지 않지만 아주 많은 곤충들이 있어요~
무당벌레, 메뚜기, 방아깨비, 귀뚜라미 등등
관찰통에 넣어서 관찰하기~
지민이와 정인이~ 무엇을 잡았니?^^
다리 한쪽이 없던 방아깨비…ㅠㅠ
무서워서 직접 만지지는 못하는 친구들~무섭지 않아요~^^
귀뚜라미와 애벌레가 같은 공간에. 애벌레가 깜짝깜짝 놀랬어요~
2016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로 기후변화체험교육장 구름뜰도서관에서 입학식을 진행하였는데,
다행히 수업이 끝날때까지 비가 오지는 않았습니다^^
입학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이재은 대표님께서 오셔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외떡잎, 쌍떡잎반 친구들 만나서 반가워요^^
전숙자 교육위원장님께서는 아이들을 자연으로 데리고 와준 부모님들께 고맙다고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강사소개 시간입니다. 외떡잎반의 장용혜, 이순자 선생님~
쌍떡잎반 신선영, 김윤수 선생님~ 1년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엔 단체사진이죠~
모두 개구리 뒷자리~ 찰칵!
1년동안 함께할 외떡잎, 쌍떡잎반 친구들 입니다~^^
친구들아~자연에서 신나게 뛰어놀자!
사회 공동체 모금사업으로 진행되는 (사) 환경교육센터와 인천환경운동연합의 교육프로그램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4해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 위한 워크숍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인천 지역뿐 아니라 부산, 제주, 마산 등 각지에서 활동 중인 환경프로그램 관련 참여자들이 모여
해양환경교육에 관한 최신 정보와 새로운 프로그램을 배우고 서로 활동 내용을 교류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교육이 그 중요성에 비해 교육정책에서 홀대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학교 밖에서 가능한 교육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틀째에는 인근에 있는 하자센터를 방문해 중고등반 학생들과 청년들이 자율적이고 생태 지향적으로 공동체를 운영하는 공간을 견학했습니다.
건물 내외부로 보이는 초록을 위한 다채로운 시도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에 자극을 받은 우리 참여자들도 이틀간 익힌 내용을 녹여 프로그램을 만들어내고 발표하며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종명 바다해설사의 해양환경교육의 이해를 위한 강의
장미정 환경교육센터장의 환경교육에 관한 정책과 프로그램 소개
하자작업장학교 청년들이 건축한 에너지자립하우스
하자센터 마당에 있는 논과 밭, 식물로 만든 ‘그린 커튼’
섬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보드게임을 하기 위한 준비 중

모둠별 창작한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모습
한살림원주는 환경부 위탁으로
‘학교-민간 연계 환경교육 지원사업(강원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지원사업에 지원하는 관내 초, 중학교를 선정하여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학교에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많은 학교기관의 참여를 바랍니다.
*지원사업 신청방법
신청하기 > 구글 설문지작성 > 원하시는 날짜 체크 > 학교선정
> 한살림선정공문발송 > 학교측 확정공문발송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한달만에 만났습니다~ 친구들 반가워^^
그 사이 들판에 풀과 꽃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뿌리가 끊어지지 않게 캐고 있습니다.
어떤 향이날까요?
물길을 따라 올라갔습니다. 이곳에는 물고기와 올챙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빈 병에 물을 담았습니다. 왜 담았을까요?
물을 담은 병을 들고 영차영차 올라 갔습니다~
죽은 나무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보았지요~
개미, 곤충 들의 집~
진달래 맛도 보았습니다.
용정산림공원 연못 도착!
연못에는 도롱뇽 알과 올챙이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가뭄으로 말라 죽고 있었습니다.
빈 물병에 담아왔던 물을 도롱뇽 알과 올챙이에 부어주고 낙엽으로 덮어 주었습니다.
고목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도롱뇽, 올챙이, 우산, 사람, 비 그리고 싶은 걸 마음껏 그렸습닏~
그림을 그려놓고 보니 알록달록 예쁘네요~
모두 다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4.13총선이 다가왔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후보, 농업을 생각하는 후보에 투표해 주세요.
2016년 ‘충북초록투표연대’를 발족했습니다.
선심성 개발공약이 아니라
지역의 환경과 주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의제가
총선의 주요공약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아래는 한살림청주와 충북의 환경단체들이 제안한 환경공약입니다.
1. 탈원전, 안전사회 실현
2. 충북 대기질 개선 종합대책 마련
3. 온천법 개정, 문장대 온천개발 백지화
4. 환경영향평가제도 강화 및 주민 환경피해 예방
5.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 대안 마련
6. 백두대간 생태축 보전
7. 환경교육 의무시간이수제 도입
8. 무분별한 규제완화 중단 및 댐주변 물권리 찾기
9. 국립공원내 케이블카 설치 중단
10.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자유무역협정 추진 중단
11. GMO(유전자변형식품) 육성정책중단
12. 시멘트공장 주변지역 건강피해 주민구제
2016년 초록에너지 전문강사 양성교육이 5월 25일(수)에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사의 에너지절약협력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총 10강의 교육으로,
김창구본부장의 인사말과 함께 이날 막이 올랐습니다.
첫 번째 강의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조강희대표가 맡은 ‘인천의 자연유산과 에너지’로
지역이 가진 생태적 가치와 특수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어서 서주원 전 판교생태원장의 ‘환경교육 지도자의 철학과 자세’를 통해
지도자로서의 덕목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 2일에는 에코네트워크 안준관본부장의 강의로
‘기후변화와 에너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발자국’에 대해 함께 공부하며,
더운 날씨에도 에어컨보다 선풍기를 사용하며
직접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 보기도 했습니다:)
사람에게 사용해서는 안될 화학제를 이용하여 가습기 살균제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페 섬유질환 등의 피해를 받는 이가 많아 요즘 전국에서 ‘옥시불매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는 자연의 재료를 이용하여 스킨. 로션. 미스트 등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을 만들며 천연벌레퇴치제를 만들어
환경도 생각하고 경제도 생각할 수 있는 강좌를 만들었습니다.
2강으로서 5월 31일에는 천연벌레퇴치제를 만들었습니다.
모기나 날파리 등이 많은 여름철에 유용한 벌레퇴치제.
유해한 화학물질 없이 에탄올과 에센셜 오일을 활용하면
손쉽게 완성이 가능합니다^^
금세 수십개의 천연벌레퇴치제가 만들어졌습니다.
여분의 퇴치제는 판매중이니(개당 3천원),
필요하신 분들은 사무실로 연락해 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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