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_딱다구리 환경기자단_인천도호부청사
5월 활동 날에도 비가 계속 내렸습니다.
우리 친구들 오기가 많이 불편한대도 참석하여주어서 고마워요…
오늘은 인천도호부, 인천향교 입니다.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져 이곳을 방문합니다.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인천이 어떻게 시작 됐는지,얼마나 됐는지, 어디서 유래했는지….
자세히 알게됩니다.
이번달 소식지는 이수인친구가 보냅니다.
친구들, 한달 동안 잘 지내고 담달엔 꼭 만나요^♡^

5월 활동 날에도 비가 계속 내렸습니다.
우리 친구들 오기가 많이 불편한대도 참석하여주어서 고마워요…
오늘은 인천도호부, 인천향교 입니다.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져 이곳을 방문합니다.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인천이 어떻게 시작 됐는지,얼마나 됐는지, 어디서 유래했는지….
자세히 알게됩니다.
이번달 소식지는 이수인친구가 보냅니다.
친구들, 한달 동안 잘 지내고 담달엔 꼭 만나요^♡^

♠ 제 9기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신청서(20170903)가 아래부분에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작성하셔서 인천환경운동연합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6년 모내기가 5월 21일 인천수목원 반디논 습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4월 첫주에 염수선 방법으로 볍씨소독을 하고
4월 둘째주에 모판만들기 볍씨파종을 한 볍씨는
모판에서 싹이 트고 자라나서
모내기 하는 장소로 옯겨졌습니다.
모를 심을 논 (약 800평 정도)
녹색바람 학생들이 염수선방법으로 볍씨 소독하고
모판만들고 파종한 것입니다.
예쁘게 잘 자라주었죠?
단체사진을 촬영하는데 쭈욱 늘어서 있어서 한컷 안에 안 들어와서
2번 촬영했습니다.
1번 논에서 모 심는 방법과
못줄 잡는 방법을 배우고
모를 심기 위해 논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 모를 심는 학생들도 있어서 심어본 학생들은
모 심는 방법에 대해 서로 얘기해 주기도 였습니다.
만수고등학교와 남동고등학교,남동중학교 학생들이 모를 심는 모습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청소년수련관 봉사학생들. 많은 단체들에서 참여해 주어서
모내기는 약 300여명이 심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사진 찍는 사람들까지도 많이 와서 모 심는 사진들을 담기도 하였습니다
떡 뫼 치는것 까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녹색바람 모 심는 모습
단체사진~~
모 심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직접 모를 심고 함께 활동해 보아야 우리가 먹는 주식인 쌀의 소중함을
알수가 있답니다.
다음활동은 6월 네번째 주 일요일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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