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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외무성, ‘외교 청서’ 한일 관계는 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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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외무성, ‘외교 청서’ 한일 관계는 격하

익명 (미확인) | 화, 2018/05/15- 15:51

일 외무성, ‘외교 청서’ 한일 관계는 격하 -북한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최대 압력’ 명기 -미일 관계와 북조선 문제 강조 -한일 관계는 ‘격하’ 표기, 독도 일본 고유영토 표기   5월 15일, 오전, 고노 다로 외상이 각료 회의에서 2018년 판 ‘외교 청서’를 보고했다. 산케이 신문에 의하면, 2018년 ‘외교청서’에서는 확고한 미일 관계를 강조하며, 북조선 문제에 대해 미일이 긴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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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박 대통령 스캔들 속의 최순실과 친분 인정해 – 대국민 공개 사과, SNS는 광분 – 최순실 스캔들 보도 후 지지율 최저치로 추락 하루아침에 대한민국의 국격이 추락해 버렸다. 뉴욕타임스는 25일 AP통신 기사를 받아 박근혜 대통령이 스캔들 중심에 있는 최순실과의 친분을 인정한 후 갑작스럽게 공개 사과했다고 타전했다. 이러한 사과가 공직자가 아닌 최순실이 비공식적으로 박근혜의 연설문을 수정했다고 JTBC가 ...
수, 2016/10/2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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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북미 직접 대화 밝힌 틸러슨 발언 보도 -베이징서 시진핑 주석과 회담 뒤 밝혀 -뜨거운 설전 벌인 트럼프와 다른 태도 -중국 역시 북미 대화에 기대 가질 것 영국 공영방송 BBC가 북미 직접 대화를 시사한 틸러슨 미 국무장관의 발언을 보도했다.  BBC는 지난 9월 30일자 인터넷판에 “틸러슨, 북한과 미국은 ‘직접 접촉’ 중”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고 틸러슨 장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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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10/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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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2010년 제출 활동 보고서: 

 

Citizens’ Coalition for Economic Justice, NGOs Quadrennial reports (2007-2010), UN ECOSOC, Symbol: E/C.2/2012/2 (2 August 2012), Pp.17-19

*원문: https://documents-dds-ny.un.org/doc/UNDOC/GEN/N11/441/82/pdf/N1144182.pdf?OpenElement

 

 

  • 2011-2014년 제출 활동 보고서:

 

Citizens’ Coalition for Economic Justice, NGOs Quadrennial reports (2007-2010), UN ECOSOC, Symbol: E/C.2/2016/2/Add.36 (29 February 2016),  Pp.3-4

*원문: https://documents-dds-ny.un.org/doc/UNDOC/GEN/N16/055/29/pdf/N1605529.pdf?OpenElement

 

 

관련 내용은, 위 링크 또는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UN 경제사회이사회 홈페이지( https://www.un.org/ecosoc) 또는 경제사회국 홈페이지( http://csonet.org)를 직접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목, 2018/01/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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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0th Anniversary of H.Res.121 -Demand to issue an “official and unequivocal apology” to the victims Phyllis Kim (KAFC) On July 27th in Washington DC, at the Rayburn House of Representatives Office Building, the members of Representatives, organizations, scholars and supporters got together to celebrate the 10th Anniversary of H.Res.121.  This event was hosted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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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8/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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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합의'가 외교 참사임을 재확인한 외교부 국감 

10억엔 성격 규명도 못하면서 위안부 문제 종결되었다는 정부 억지 확인


어제(9/26)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윤병세 장관과 이상덕 전 외교부 동북아 국장은 12.28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가 ‘최선의 결과’이자 ‘과거 정부가 못해낸 성과’였다며 기존의 입장만 되풀이했다. 한일 합의 무효를 선언하며 일본 정부의 치유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앞에서 한 최소한의 양심도 염치도 없는 답변이었다. 

 

일본 정부가 화해·치유재단에 출연한 10억엔이 배상금이 아닌 치유금 명목의 위로금이라고 했듯이, 10억엔은 그 동안 피해자들이 요구해 온 국가차원의 법적 배상금이 아니다. 하지만 정부는 일본 정부가 준 10억엔의 성격에 대해서 제대로 답변하지도 못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10억엔의 성격이 배상금인지 아닌지 정확한 답변을 회피했고, 국감 증인으로 나온 김태현 화해치유재단 이사장은 ‘배상금적 치유금’이라는 황당한 답변을 하기도 했다. 10억엔은 성격 자체가 모호하기 짝이 없는 화해·치유재단에 일본 정부가 준 돈이지, 성노예 피해자들의 의사나 ‘위안부' 문제 해결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돈이다. 

 

이처럼 10억엔의 성격에 대해서 제대로 답변하지도 못하는 정부가 마치 ‘위안부’ 합의가 ‘최선의 결과’이고 모든 문제가 종결된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 이는 지난 25년 동안 국가 차원의 사과와 법적 배상을 일관되게 요구해온 피해자들을 능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김복동 할머니의 표현대로 “정부가 10억엔을 받고 할머니들을 팔아먹은 것”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다. 앞으로도 국회는 한일 '위안부 합의'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이 같은 외교 참사가 발생한 배경에 대해 집요하게 추궁해야 한다. 그리고 정부를 상대로 합의 무효와 재협상을 지속적으로 압박해야 한다.  

화, 2016/09/2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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