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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패권은 영원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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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패권은 영원하지 않다

익명 (미확인) | 화, 2018/05/22- 13:51

달러는 국제 금융의 패권을 장악하고 있다. 국제 금융거래의 대부분이 달러로 이루어진다. 달러는 궁극의 안전 자산으로 여겨지는 통화이다. 그러나 미국 달러의 패권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 종말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트럼프는 종종 약한 달러를 요구했다. 분명 이는, 그의 주장처럼,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자국 통화를 절하함으로써 미국을 상대로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있는 나라들에 대응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말이란 하찮은 것이며, 트럼프의 그러한 언사 자체가 달러의 향배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달러 지위의 실질적인 훼손은 보다 은밀하게 이루어지는데, 이는 미국 국가재정의 안정성과 신뢰성 그리고 제도적인 견고함을 서서히 갉아먹는 정책들로부터 나온다. 미국에서 시작된 국제 금융위기와 같은 금융 대란의 시기가 오면, 공황 상태에 빠진 투자자들은 미국 채권 시장으로 몰려든다. 의심할 여지 없이 미국 국채 및 기업 채권 시장의 규모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달러의 이러한 위상을 설명하는 데는 보다 미묘하고 더욱 중요한 무언가가 있다. 신뢰다. 중대한 금융 관련 의사결정을 동반하는 통화와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유출입을 살펴보면, 겉보기에는 냉담하고 감정에 좌우되지 않을 것 같은 의사결정에서도 신뢰가 왜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국내외 투자자들의 신뢰를 불러일으키고 이를 유지하는 제도에는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견제와 균형으로 작동하는 민주정부 시스템이 포함된다. 이는 정치의 직접 개입으로부터 자유로운 중앙은행과 독립된 사법부가 관장하는 법의 지배에 의하여 뒷받침되어야만 한다. 정부 부채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과 트럼프가 조장하는 경제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달러의 지위가 강고한 것은 바로 미국 제도에 대한 신뢰 때문이다.

중앙일보 달러
사진출처: 중앙일보

그러나 이러한 강고함이 일시적인 것으로 드러날 수도 있다. 현재 대부분의 국제 금융거래는 달러 표시를 기본으로 하고 달러로 결재되며 때로는 미국 금융기관을 통해 이루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경솔한 재정정책이 변동성을 높이고 달러의 가치를 침식할 수 있다고 투자자들이 믿게 되면, 상황은 매우 빠르게 변화할 수 있다. 현재도 여타 통화의 거래비용 감소 그리고 중국의 위안화 등 신흥 시장 통화의 부상은 국가 간 거래의 통화 표시와 결재수단으로서 달러의 역할을 이미 잠식 중이다. 중국과 남한은 “국제거래통화”로서의 달러에 의존하지 않고 자국 통화를 사용하여 거래한다. 원유와 여타 상품 등 사실상 모든 계약을 달러로 표시한다는 논리는 쇠퇴하고 있다. 다른 힘들이 작동하는 것이다.
트럼프 통치 하의 미국은 무역과 군사 및 여타 합의에서 점점 더 신뢰할 수 없는 파트너로 인식된다. 미국의 국제적 신뢰가 손상되었고, 또한 트럼프가 다른 국가들을 통제하는 무기로 달러를 휘두를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져왔다. 그 결과 여타 국가들, 특히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을 거치지 않는, 그들만의 결재 시스템과 채널을 구축하는 중이다. 어쩌면 지배적인 교환수단으로서 지위가 쇠퇴한다고 하더라도, 달러는 여전히 여타 통화와는 비교할 수 없는 안전자산으로 남을 것이다. 타국 중앙은행들을 비롯한 외국 투자자들이 달러 자산을 포기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실제로 미국의 제도는 오랜 세월에도 불구하고 건재하다.
그러나 이를 당연하게 여기다가는 커다란 비용을 치르게 될 지도 모른다. 과거 미국 정치 시스템이 심각한 불안에 빠졌을 때, 독립적인 사법부가 뒷받침하는 자유언론이 잘못을 시정하는 기제로 작동해왔다. 공화당이 다수파인 의회의 방조 속에, 트럼프는 이 모든 제도들을 공격하고 있다. 달러 패권은 단지 미국의 경제적, 군사적 힘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미국 제도의 지속성과 그 활력에 달려 있기도 하다. 트럼프 행정부가 서서히 약화시키는 부분이 바로 이러한 제도들이다. 트럼프의 열렬한 지지자들마저도 언젠가 후회하게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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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은 9일(목) 오전 11시 국회 정문 앞에서 국민 모두에게 충분한 공적연금 지급을 보장하기 위한 ‘21대 총선 연금정책 요구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연금행동은 공적연금강화는 국회가 다루어야할 매우 중요한 의제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총선에서 표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다수의 주요정당들이 연금개혁과 관련된 공약을 적극 채택하지 않는 등 미온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음을 비판하였다. 또한 이로 인해 공적연금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커진 상황이기에, 21대 총선에서 주요 정당들이 국민들의 노후소득보장을 위해 공적연금개혁을 빠른 시간 안에 추진한다는 약속을 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 연금행동은 지난 4월 2일(목) 발표한 ‘21대 국회에 바라는 연금행동 정책요구안’에 대한 국회와 정부의 적극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책요구안의 주요 내용은 △안정된 노후소득보장을 위한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인상 △기초연금 수급확대 △국민연금 국가지급보장 명문화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방안 마련 △국민연금기금 사회책임투자 및 수탁자책임 강화 등으로 구성되었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유정엽 한국노총 정책실장은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강화 및 기초연금의 내실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장기적으로 움직이는 노후소득보장제도는 그만큼 중장기적 대응이 필요”하다면서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 상향, 기초연금의 현실화 및 보편화 어느 것 하나도 놓치지 않아야”한다고 발언했다.

   문유진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대표는 대다수 정당들의 공약이 “현세대 빈곤노인들의 어려움만을 이야기하면서 기초연금 인상이 대다수”인 점을 지적하였으며, “출산크레딧, 양육크레딧 등 여성들의 가입기간을 확대하는 제도를 보강하고, 특고노동자, 플랫폼 노동자 등 새로운 고용형태의 노동자들까지 국민연금에 포섭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안수현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수석부위원장은 “일부 언론과 단체, 정치인의 왜곡된 발언으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연금을 못 받을까 걱정하고 불신”하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 반드시 국민연금 지급보장 명문화가 필요함을 밝혔고,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토대가 될 것”이라 예상하였다.

   이찬진 참여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은 “제도의 몫뿐만 아니라 기금운용도 중요”하다면서, “책임투자의 한 분야로 공공병원 확충 등에 대해서도 기금운용주체들이 고민해야”한다고 발언하였으며 “수탁자책임 관련 활동이 더 강화되어야 기업의 발전과 기금의 장기적 수익성 보장이 가능하므로 기금운용체계개편도 과제 중 하나”로 다루어야 함을 주장하였다.

 

※ 붙임자료

  1. 기자회견 개요 및 기자회견문
  2. ⌜21대 국회에 바라는 연금행동 정책요구안⌟
  3. 기자회견 사진

붙임1. 기자회견 개요 및 기자회견문 

 

※ 기자회견 개요

  • 제목: “21대 국회에 바란다. 모두에게 충분한 공적연금 지급을 보장하라!”
  • 일시: 2020년 4월 9일(목) 11시
  • 장소: 국회 앞
  • 주최: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 기자회견 주요순서
    1. 참가자 소개
    2. 대표발언
      • 한국노총 유정엽 정책실장
      •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문유진 대표
      •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안수현 수석부위원장
      • 참여연대 이찬진 집행위원장
    3. 기자회견문 낭독

 

[기자회견문]

 

모두에게 충분한 공적연금을 보장하라!

 

    우리 모두는 인간다운 노후를 맞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노후는 그렇지 못합니다. 노인빈곤율은 OECD 1위가 된지 오래이고, 많은 어르신이 아파서 더 이상 일을 못할때까지 열악하고 비참한 환경속에서 노동을 이어가야 합니다. 이것은 지금 노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젊은이도 모두 노인이 됩니다. 현재와 미래의 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두에게 충분한 공적연금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공적연금의 급여가 강화되어야 합니다. 국민연금 제도는 노후소득보장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삭감일변도의 개혁으로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은 2028년까지 매년 0.5%씩 단계적으로 줄어들어 40%에 달하게 되어, OECD 공적연금의 평균소득대체율인 52.1%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최소한 빈곤을 예방하는 방빈기능이라도 발휘하기 위해서는 더이상 삭감을 멈추고 소득대체율을 인상하여야 합니다. 아울러 현재 노인빈곤율 완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초연금 지급을 확대하고, 물가상승률이 아닌 소득상승률에 연동하여 실질가치를 보전하도록 해야 합니다. 

 

    노동을 하는 누구도 국민연금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영세지역가입자, 저소득 노동자, 특고 노동자, 체납 사업장 노동자 누구도 억울하지 않도록 보험료 지원을 확대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해야 합니다. 출산, 군복무 역시 사회적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크레딧을 확대해야 합니다.

 

   국민연금은 확실히 받는다는 법적 보장도 필요합니다. 지금도 가입자의 납부이력에 따라 연금이 법으로 보장되어 있지만 국민들은 여전히 불안해 합니다. 다른 공적연금들이 국가지급보장을 명기하고 있듯 국민연금도 법적으로 확실히 보장하여 오해를 불식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기금의 공공성도 강화되어야 합니다. 전염병 전문병원 등 공공병원, 공공임대주택 등 의료, 보육, 요양, 장애에 관한 사회복지서비스 인프라 확충과 책임투자, 수탁자 책임활동이 강화된다면 한국 사회의 장기적 지속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는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도 높일 것입니다. 

    하지만 20대 총선에 비해 21대 총선에서는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강화의 공약을 제시한 정당이 한 곳밖에 없으며, 사각지대 해소에 관한 공약도 대상과 범위가 축소되는 등 공적연금 강화와 관련한 공약이 대체로 미약합니다.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은 △안정된 노후소득보장을 위한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인상, △기초연금 지급 확대 및 실질 가치 보전, △국민연금 국가지급보장 명문화,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을 요구합니다. 또한 국민연금의 장기적 지속가능성 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의 지속가능성 제고에도 기여할 국민연금기금 사회책임투자 및 수탁자 책임 강화를 요구합니다. 

 

    모두가 공적인 수단으로 안정된 노후소득을 보장받게 하는 것은 복지국가의 당연한 목표입니다.  따라서 이번 총선 결과와 관계없이 20대 국회는 잔여 임기동안 연금개혁을 위하여 경사노위 연금특위에서 이관된 연금개혁안의 입법조치에 성실히 임하여야 할 것이며, 이번 총선을 통해 구성될 21대 국회 역시 당연한 눈앞의 과제를 회피하지 말고 국민의 노후를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공적연금을 강화하는 정책을 실현할 것을 촉구합니다.  

 

2020년 4월 9일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The post 21대 총선 연금정책 요구 기자회견 appeared first on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금, 2020/04/10-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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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타운과 3기 신도시를 연결하는 과천 형 AX클러스터 조성
관내 도서관 AI 시스템 통합으로 미래 교육 및 네트워킹의 거점 구축
과천 관내 도서관과 관내 기업이 연결된 AI 교육센터 설치
관내 기업의 지역 인재 채용 및 인턴 제도 지원 강화
하수처리장 기한 내 준공 추진
과천 AI 콘텐츠 파크 조성 (하수시설 부근)
의료·바이오 산업 육성을 통한 과천 시민건강 지킴 프로젝트
서울대학교 푸드테크 밸리 조성 및 육성
방첩사 부지에 문화 관광특구 조성
SK 저유소 부지에 K-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개발 연구용역 추진
과천-한강 고속화 지하도로 신설 추진
제2우면산터널 건설 (과천-방배)
과천대로 지하화
위례·과천선 연장선 지식정보타운 주거지역 유치 및 신림선 연장 추진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 지정태IC 신설
문원동에서 북의왕 IC로 연결되는 구리안로 확장
부림동-과천대로 연결 진·출입로 신설 추진
위례·과천선 양재IC와 주암역 원안 유지 및 과천·과천지구 1개 역사 추가 신설 추진
과천정보타운역 공공지하보도 출입구 확대로 주거 단지 연결
지하철 4호선 추가 증차 및 광역 교통 버스 추가 신설
이수·과천 복합터널 조성 및 GTX-C노선 신속 추진
제2경인고속도로 지정타 기업 단지 내 진·출입로 신설
청계산 송전탑 단계적 지중화 추진
과천의 미래를 잇는 문화 콘텐츠 빌리지 조성
정부청사 앞 유휴지 과천시민광장으로 확보·유지
과천 관내 5개 노후 역사 개량 사업 신속 추진
자원정화센터 현대화 및 시민편의시설(체육시설, 라운지 등) 확충
개발제한구역(GB) 지역 내 가능한 주민 편의시설 추진
신천지 건물 용도 변경 불허
드론 및 CCTV 설치로 방범 강화
전기 자동차 충전소 화재 예방 시스템 설치
장군마을 인근 데이터 센터 건축 허가 불허
3기 신도시를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절감 도시로 개발
탄소흡수 도시 숲 확대 및 '숲속 도서관' 조성
종목별 전용 체육 경기장 조성 및 자전거 도로 정비
탄소중립 실천 기업 선정 및 인센티브(지역 화폐) 지원
옥외 및 노후 간판 정비
사계절 황톳길 및 러닝 코스 신규 조성
과천시 체육팀 창설 및 유소년 스포츠 저변 확대
궁도장 및 파크골프장 등 시민 수요 체육시설 확충
태양광 스마트 조명 설치 및 태양광 보급 지원 사업 확대
의과대학 캠퍼스 유치
과천 교육구조 개선을 통한 고교 교육 정상화
과천시 단설 교육청 신설 추진
과천 관내 도서관에 잉글리시타운 확대 운영
과천시애향장학회의 지원 대상·분야 확대로 미래 인재 지원
관내 초중고 특성화 교육 지원 강화 및 전자칠판 보급
직장인을 위한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확대
종합병원 응급의료체계 구축
관내 병원 정보 최신화로 과천 응급 앱 제공
실버타운(1,285세대) 건립 및 복지 서비스 제공
독거노인 24시간 안심 서비스 지원 확대
과천형 공공산후조리원 신설 및 운영
달빛 병원 신설 운영
관악산·청계산 둘레길 확장
시민 힐링 산책 코스 개발
긴급 돌봄서비스(시간제) 운영 시간 및 돌봄교사 수당 확대
출산 지원금 및 다자녀 지원 사업 확대
과천형 공공 키즈카페 및 공동육아시스템 구축
만 7세 아동 대상 인지, 언어 발달 검사 지원
청소년 문화 및 체육시설 확충
청년 스타트업 지원 확대
여중·여고생 월경통 지원(한방 치료 지원)
중고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원
과천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 예방접종 지원
암 환자 대상 가발 지원금 확대
과천 관내 경로당 주 5일 점심 식사 제공
노인복지관 및 갈현동 분관 식당 확장
신혼부부 예식장 및 전세자금 대출 지원 확대
장애인복지관 내 장애인 수영장 서비스
장애아동 대상 방과 후 수업 확대 운영
행복드림센터 건립 및 발달장애인 경제활동 프로그램 강화
중증중복뇌병변 장애아동 프로그램 강화
보훈명예수당 상향 조정
재산세 일부 인하로 과천시민 세금 부담 경감
공공·민간 임대 아파트의 조기분양 및 확정 분양가 추진
갈현지구 및 과천·과천지구 B2 지역 과천시민 100% 분양
지역 개발 이익금 지역 환수제 도입
과천 형 AI '밤토리'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 (안전, 교통, 전력, 수도, 환경 등의 데이터 통합·관리)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지구의 용적률 상향 및 원활한 재개발 방안 강구
4개 주택단지 정비사업 활성화 지원 강화
찾아가는 '보이는 시장실' 운영
과천 형 그린라인 구축을 위해 녹지를 연결하여 도심공원 확대
굴다리 시장 복개천을 생태 실개천으로 복원 및 확장
하천별 특색에 맞춘 수변 식생 식재로 정원화
양재천변을 문화 휴식 및 커뮤니티 거점으로 조성
반려동물 놀이터 신설 및 청결 부스 설치
과천 형 카페 거리 및 동별 특화 거리 조성
금·토요일 야간 버스킹·푸드마켓·거리 공연 정례화
지역 화폐 할인율 상향 운영 확대
지역 화폐 사용 가능 업종 확대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및 배달 수수료 지원
관내 노후상가 현대화 지원
과천 형 총괄 건축가 제도 도입
노후상가 외벽청소 지원
갈현지구 택지개발사업 신속 추진
중대형 마트 유치
원문동 주민센터 리뉴얼 및 문화 공간 확장
주민 센터 주변인도 확장
정보과학도서관 리뉴얼 및 주차시설 개선
맑은 물 사업소 진입로 주변 정비
정부과천청사역 10번, 11번 출구·역사 내 지하철 운행 정보 시스템 도입
시민회관 내 공공 스마트 실내놀이터 설치
주공10단지 재건축 및 단독주택지구 재개발 신속 지원
과천중학교 후문 도로·인도 열선 설치
줄타기 전수관 건립
온온사 및 향교 일대 정비·연계를 통한 전통문화 클러스터 조성
야생화단지에 반딧불이·곤충 서식환경 조성 및 야생화 심기 추진
8·9단지 재건축 신속 추진
부림동 단독주택지구 재개발 지원
관문 제2실내체육관 건립 및 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과천역 역사 환경(화장실, 편의시설 등) 개선 및 시설 개량
과천대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추진
청계산 송전탑 및 전신주 지중화 단계적 시행
청계산 부근 경사 도로·인도 위 열선 설치 확대
별양동 단독주택지구 재개발 지원
별양동 주민센터 확장 조속 추진
별양동 중심상가 현대화 사업 지원
과천역 5번 출구·역사 내 지하철 운행 정보 시스템 도입
공원과 청사 앞 유휴지를 연계한 주말 문화 마켓 운영
과천대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추진
장군마을 인근 데이터 센터 건축 허가 불허
장군마을 부근 노후 체육시설 공원화 추진
주암지구 내 공원 부지 도심 정원으로 조성
하수처리시설 상부 주민 문화체육시설 마련
선바위역 광역종합 환승센터 설립 및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
주암지구, 과천·과천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신속 추진
경마공원 인근 지역(광창, 삼포, 궁말)을 말·AI·관광· 주거가 함께 도약하는 복합클러스터 개발 추진
문원동 단독주택지구 재개발 지원
청계마을에서 대공원까지 산책로 조성
문원동 경사 도로·인도 상부 열선 확대
문원 배랭이천 주변을 황톳길 및 생태하천으로 조성
문원체육공원 시설 정비 및 탁구장, 게이트볼장, 볼링장 추가 신설 추진
문원동~북의왕 IC로 연결되는 도로 정비 및 확장
문원동 주차장 확대
새마을회관 앞 안전확보위한 용역실시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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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평·미평지구 내 키즈 전용 놀이마당 조성 추진
장성지구 내 분평국민체육센터 건립 추진
남청주산업단지, 근린공원, 체육공원 내 파크골프, 야외공연장 조성 추진
산업단지 내 행정복지센터 신축 이전 후 현 행정복지센터 부지에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청주교도소 이전 및 스마트 생태도시 완성
산미로 삼거리 유턴차로 2개소 개설
남이면 석판~대련 간 도로 확포장
남이면 석곡~척북삼거리 도로 확포장
남이면 행정복지센터·복지관 승강기 설치
척산저수지 둘레길 조성
척산저수지 체육공원조성 시 파크골프장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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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금융노조, 한국노총은 30일(화) 오후 2시,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2021 주목해야 할 국민연금기금운용 전망과 과제: 국민신뢰 회복방안과 수탁자책임 활성화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2. 국민연금기금은 지난 2016년 국정농단세력에 의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이용당하는 등 국민적 신뢰가 상당히 훼손된 바 있습니다. 이에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기금운용체계 상설화 및 체계개편이 일부 추진된 바 있으나 여전히 개선되어야할 과제들이 산적해있는 상황입니다. 기금규모가 1,000조를 향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연금기금은 장기적 수익률 제고를 위한 전략적 자산배분 방식 개선 및 신규자산군 개발, 국내자본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조절하는 문제, 해외자산 및 대체투자 확대에 따른 리스크 관리방안 마련, 수탁자책임 활성화의 기반이 되는 적극적 주주활동 강화 등 다양한 내용들이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이에 국민연금기금운용의 현재를 진단하고 향후 노동시민사회진영이 함께 참여하여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수탁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들을 고민하는 자리로 토론회를 마련하였습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끝.

 

[첨부] 토론회 개요

2021년 주목해야할 국민연금기금운용 전망과 정책과제
-국민신뢰 회복방안과 수탁자책임 활성화를 중심으로-

작성자: 한국노총 김정목 정책차장(21.03.15.)

⑴ 취지 및 배경
한국노총은 올해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정책과제들을 묶어 ‘2021년 국민들이 주목해야할 정책개혁과제’ 연속토론회를 진행하려 함. 이 중 첫 번째 주제로 ‘국민연금기금운용의 전망과 과제’를 다루는 토론회를 추진하고자 함. 지난 2016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사태 이후부터 제기된 국민연금기금운용에 대한 국민적 신뢰 회복을 위해 그동안 정부는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국민연금기금운용의 상설화 및 체계개편 등을 추진한 바 있음.
하지만 여전히 개선되어야할 과제들이 산적해있는 상황임. 기금규모가 1000조를 향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기금운용의 장기적 수익률 제고를 위한 전략적 자산배분방식 개선 및 신규자산군 개발과 국내자본시장에 대한 파급효과를 조절하는 문제, 해외자산 확대 및 대체투자 확대 등 관련 리스크 관리 방안 마련, 수탁자책임 활성화로 소위 경영활동의 개선이 필요한 기업에 대한 국민연금기금의 적극적 주주활동 강화 등 다양한 영역의 개선방안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임.
상기된 내용을 다루고자 2021년 국민연금기금운용의 현재 상황을 전문가로 하여금 진단케하고 향후 노동시민사회진영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함.

⑵ 구성
ㅇ일시: 2021년 3월 30일(화) 14:00 ~ 16:30

ㅇ장소: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

ㅇ주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ㅇ공동주최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김성주, 정춘숙, 강선우, 김주영, 최혜영

ㅇ좌장 : 정용건│금융감시센터 대표

ㅇ발제
① 국민연금기금운용 현황과 과제: 원종현│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상근전문위원
② 국민신뢰 제고를 위한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활성화 방향: 이상훈│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ㅇ토론
① 박기영│한국노총 사무처장
② 류제강│KB금융노조 위원장
③ 정해식│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④ 조윤남│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
⑤ 최봉근│보건복지부 연금재정과장

ㅇ포스터

The post ‘2021 주목해야 할 국민연금기금운용 전망과 과제’ 토론회 개최 appeared first on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금, 2021/03/2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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