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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식약처 생리대검출실험 오류 지적한 ‘KBS 뉴스보도’에 대한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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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식약처 생리대검출실험 오류 지적한 ‘KBS 뉴스보도’에 대한 입장문

익명 (미확인) | 목, 2018/05/17- 13:46

식약처 생리대검출실험 오류 지적한 ‘KBS 뉴스보도’에 대한 입장문

 

여성의 고통 외면하고,

진실을 은폐한 식약처는

명확히 해명하고, 책임있게 사과하라

 

 

어제 KBS ‘9시 뉴스’는 지난해 식약처가 발표한 생리대 전수조사 실험과정의 편파성과 왜곡된 결과발표를 지적하면서,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일회용 생리대 전체가 안전하다고 결론내린 식약처의 발표를 신뢰하기 어렵다고 보도하였다.

 

KBS가 식약처 내부 문건을 입수하여 분석한 결과를 보면,

 

첫째, 식약처는 2가지 시험결과 수치를 확보하였는데, 헥산이나 벤젠 등 유해물질이 다수 검출된 시험결과는 비공개하고, 유해물질 대부분이 불검출로 나온 자료만을 최종 발표하였다. 두 시험의 차이는 시료의 무게이다. 최종 발표에 사용된 생리대 시료는 0.1 그램이고, 비공개된 자료의 시료는 0.5그램으로 실험한 것이다. 생리대 1개의 무게는 5그램이다.

 

둘째, 당시 식약처 검출시험방법에 대한 문제도 다시 지적되었다. 생리대를 작게 잘라서 분석한 식약처의 시험방법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의 특성상 검출과정에서 이미 상당량 혹은 전체가 휘발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이를 근거로 안전성 여부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

 

일반적으로 시료의 양이 충분하지 않으면 유해물질의 검출 확률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결국 식약처는 원래 한 개 무게가 5그램인 생리대의 50분의 1정도밖에 안 되는 소량만을 대상으로 검출시험하여 안전성 측면에서 위해 문제가 확인된 제품은 없다고 진실을 왜곡한 것이다.

여러 차례 지적한 것처럼 생리대에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외에도 다이옥신, 프탈레이트, 푸란, 향 등 다양한 유해물질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고, VOCs 검출시험만으로는 유해성이나 인체위해성을 정확히 평가하기 어렵다. 하지만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물질인 VOCs를 제대로 측정하지 않고 더 위험한 결과치를 비공개하며, 게다가 성급하게 안전하다고 결론을 내린 것에 대해서는 매우 실망스럽고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

우리는 생리대 허가와 관리 주체인 식약처가 생리대 유해성 논란을 잠재우고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불검출 가능성이 높은 자료를 공개한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 약처는 어떤 과정과 근거를 통해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그 판단은 여성이 경험한 생리대 부작용과 피해의 원인을 밝히는 데 효과적이었는지, 그 과정에서 부당한 외압은 없었는지 등에 대해 명백히 밝혀야 한다.

 

또한, KBS가 지적한 식약처 생리대 검출실험 방법에 대한 논란은 지난해 식약처 발표 당시에도 여성환경연대 및 여러 전문가가 문제제기한 바와 일치한다. 여성환경연대와 강원대의 검출시험은 일회용 생리대를 자르지 않고 통째로 36.5°C에 3시간 동안 방치한 뒤 방출된 물질을 모두 모아서 분석한 결과이다. 이는 여성들이 실제 사용하는 환경과 유사하며 오히려 더 과학적인 분석방법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공인된 시험방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험주체별로 시험방법이 다를 수는 있지만, 여성과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정부당국은 관련 연구와 지식이 매우 불충분하다는 과학의 한계를 고려하여 위험의 최대치를 측정하고, 이에 대한 관리대책을 충분히 보수적으로 마련했어야 한.

 

2017년 식약처의 생리대 전수조사는 3,009여명 여성들의 생리대 부작용 제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아 그 피해의 원인을 밝히고 미래에 생길 수 있는 여성들의 건강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이루어진 전격적인 조치였고, 여성 및 환경단체들 또한 환영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우리는 식약처 검출시험 및 발표 내용의 타당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여성건강과 직결된 생리대 안전성 문제를 안일하게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하며, 여성의 고통을 해결하는 데 무능하고 부도덕한 식약처의 대응행태는 매우 실망스럽다.

 

식약처는 올해 12월에 프탈레이트 조사결과를, 내년 말에 다이옥신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라면 여성들은 식약처의 어떤 검출결과 발표도 안전성평가도 신뢰할 수 없다. 식약처는 생리대 안전을 책임지는 주체로서 제대로 된 조사와 후속대책을 세워야 한다. 아직도 생리대 부작용으로 인한 여성들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

 

이에, 생리대 행동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유해물질이 적게 검출된 실험결과만을 발표한 과정과 판단근거를 명백히 밝히라.

2. 유해물질이 다량 검출된 실험결과 원본을 공개하라.

3. 여성의 고통을 외면하고 책임을 방기한 식약처는 여성과 국민 앞에 사과하라.

4. 생리대안전과 여성건강권을 보장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조사와 근본대책을

마련 하라.

 

2018년 5월 17일

생리대 행동(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행동네트워크)

녹색당, 녹색연합, 생태지평, 아이건강국민연대, 여성엄마민중당, 여성환경연대, 정의당 여성위원회,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YWCA, 행복중심생협,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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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공고 제 2016-586 호   2016년 서대문구 주민참여지원사업 공고   우리 구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에서는 마을, 복지, 문화, 환경, 교육 등 다양한 일상생활의 욕구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주민 소모임을 지원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을 지원하고자 ‘2016년 서대문구 주민참여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7. 20. 서 대 문 구 […]
화, 2016/07/1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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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석탄화력 당진에코파워 계획 폐지촉구하며

당진시민대책위 광화문서 단식농성 돌입

- 환경단체와 당진에코파워 건설 백지화를 요구하는 공동기자회견 -

  오늘 20일(수)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 신청 반려를 정부에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환경운동연합과 당진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 녹색연합, 환경정의 등 환경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caption id="attachment_164391"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진지역의 기존 발전단지 인근에 예정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에 대해 이 달 중에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을 내주려 하고 있다. 현재 가동되고 있거나 준공을 앞둔 석탄화력이야 그렇다고 해도 아직 미착공된 신규 석탄화력을 예정대로 건설하겠다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64389"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김현기 대책위 상임위원장은 “당진에코파워가 들어서면 당진은 세계 최대 석탄화력발전단지가 된다”며 오늘 기자회견과 단식농성의 의의를 강조했다. 황성렬 대책위 집행위원장은 “당진은 이미 화학 및 석유 산업 단지로 둘러싸여 사계절 내내 미세먼지의 영향을 받고 있다. 지역 주민들에게서 집단적 암발병이 확인돼 역학 조사를 계획 중인 상황에서 화력발전소를 추가로 짓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발언했다. [caption id="attachment_164390"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우리(수도권)가 조금 더 편하게 살기 위해 몇 배의 고통을 당진 주민에게 전가하는 것은 도덕적, 양심적 측면에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신규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은 당진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caption id="attachment_164388"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64387"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기자회견이후 당진에코파워 전원개발실시계획 반려를 촉구하고 ‘친환경(에코)’을 표방한 석탄화력발전소의 이중성을 풍자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기자회견문과 퍼포먼스 사진을 첨부한다.

2016년 7월 20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기자회견문]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

건설계획을 즉각 백지화하라

  오늘부터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의 공동위원장단 일동은 산업통상자원부에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에 대한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을 내주지 말 것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다. 19개 시민사회단체는 당진에코파워와 관련해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의 행동에 지지를 보내며, 정부가 당진에코파워 계획을 즉각 백지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그 동안 당진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석탄화력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은 안정적 전력공급이라는 미명 하에 진행되는 국가 전력사업으로 각종 대기오염을 비롯한 각종 건강‧환경 피해를 겪어왔다. 그러나 부족한 전기를 공급해야 한다며 하나, 둘 들어서기 시작한 석탄화력은 이제 단위면적당 세계 2위, OECD 국가 중 1위의 규모로 확대됐고 전기가 남아도는 지경이 됐음에도 산업통상자원부는 발전소 추가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 좁은 국토에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석탄화력을 밀집한 결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당장 환경부가 지난 7월 5일 공개한 전국 560개 사업장의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보면 1위가 삼천포화력, 2위가 태안화력, 3위가 보령화력, 4위가 당진화력 순으로 석탄화력이 1~4위를 휩쓸었다. 즉, 석탄화력이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 중 가장 많은 오염물질을 배출한다는 사실이 입증된 셈이다. 그렇다 보니 전국 53기의 석탄화력 중 26기가 설치된 충남 서북부지역에서 대기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전국의 사업장에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 중 30%가 충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연 전국 1위다. 충남의 지난해 오염물질 배출량은 12만 톤으로 2위인 전북의 6만 톤을 두 배 이상 앞섰다. 또한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충남에 소재한 4개 업체가 포함됐다. 충남 소재 4개 업체 중에서는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등 2개 업체가 당진에 가동되고 있다. 그것도 부족해 전국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 발전단지에 가장 많은 발전소가 추가 건설될 예정이다. 당장 당진화력 9, 10호기가 거의 완공돼 올해 중에 가동될 예정이고 바로 인접해서 당진에코파워 1, 2호기가 건설될 예정이다. 그나마 전국 대기오염물질 배출 1위 업체인 삼천포화력과 3위 업체인 보령화력은 정부의 석탄화력 개선대책에 포함돼 1, 2호기가 폐지될 예정이다. 당진화력과 비슷한 규모의 태안화력은 9, 10호기 건설에서 그친다. 그러나 당진에는 9, 10호기에 더해 당진에코파워까지 계획돼 있다. 현재 가동되고 있는 발전량은 400만kW인데 앞으로 늘어날 발전량은 300만kW이다. 그야 말로 당진은 전국 최악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지역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생겼다. 당진지역의 석탄화력에 의한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에 따르면 당진지역에서 건설 중이거나 건설될 예정인 석탄화력으로 연간 300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도 현재 가동되고 있는 석탄화력은 제외한 수치다. 오염물질 저감설비의 질이 떨어지는 기존 석탄화력은 앞으로 건설될 발전소보다 더 많은 오염물질을 배출할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의 대기오염이 OECD 국가 중 최고수준으로 악화되자 미국 항공우주국에서 대기오염 관측 항공기를 동원해 정밀조사에 들어가기도 했다. 이 조사에서도 서울보다도 석탄화력이 밀집한 충남 서북부지역의 대기오염이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우리나라의 전기시장은 전기가 남아도는 구조다. 2011년 순환정전 이후 석탄화력과 원전을 늘리는 동시에 민간투자를 독려하면서 발전소는 꾸준히 늘어났지만 전력소비 증가율은 정부 예상치에 미달했다. 이에 따라 전력수요가 많은 시기에 공급을 담당하는 LNG복합화력 발전소의 가동률이 계속 떨어져 거의 망할 지경에 이르고 있다. 전기가 남아돌아 발전소가 가동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 발전소를 건설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만약 앞으로 상황이 변해 전기가 부족해지게 되면 지금 놀고 있는 LNG복합화력의 가동률을 더 높여야지 신규로 석탄화력을 건설한다는 것은 막대한 사회적 낭비에 불과하다. 그러나 산업통상자원부는 석탄화력의 미세먼지 배출로 인한 국민적 불안을 외면한 채 건설 타당성이 전혀 없는 당진에코파워에 대해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을 내주려 하고 있다. 세계 최대규모의 석탄화력 발전단지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행태는 지역주민을 완전히 기만하고 무시하는 처사에 다름 아니다.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와 19개 시민사회단체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 건설 강행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당장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

2016720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그린피스,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녹색교통운동, 녹색미래, 녹색연합, 생명의숲, 생태지평, 여성환경연대, 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정의행동, 산과자연의친구우이령사람들, 생태보전시민모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YMCA전국연맹, 환경운동연합

수, 2016/07/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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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개요

 

1. 행사명

-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평화야 고치글라

 

2. 목 표

- 10년간 지속되어 왔던 제주 해군기지 저지 투쟁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연대와 지속가능한 대안을 추구하는 적극적 반기지 평화운동의 방향을 제시한다.

- 기지 건설과정에서의 해군과 정부의 불법, 탈법행위를 폭로하고, 최근 불거지고 있는 구상권 청구를 계기로 국가권력의 속성과 책임에 대한 문제의식을 확산시킨다.

- 대행진이 지역 내 행사 성격을 넘어 국내 군사기지 현안 지역과의 연대와 동북아 평화운동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전망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한다.

 

3. 주최 및 주관

- 공동주최 및 주관 : 강정마을회, 제주해군기지건설저지를위한전국대책회의,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위원회

- 100여개 단체 공동주최 참여 추진 중

 

4. 주요 행사 계획

 

대행진 발표 기자회견

- 제주 : 7/13() 오전 11,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

 

전야행사 (7/31)

- 오후 5~7, 강정 의례회관

 

대행진 출발 기자회견 (8/1, 해군기지 정문)

- 생명평화 인간 띠 잇기 : 오전 830~9

- 출발 기자회견 : 오전 9~930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평화야, 고치글라범국민 평화문화제

 

- 일시 : 201686() 18

- 장소 : 탑동 광장

- 주요 프로그램 :

참가자 인사 및 소감 / 노래 및 춤 공연 / 대행진 영상상영 / 행진단장 및 마을회장 인사 등

 

5. 동서진 행진코스 요약

 

 

대행진 코스

 

  서진

 동진

 81()

 강정~중문~안덕 (18km) 

 강정~서귀포 시내~효돈 (18km)

 82()

 안덕~대정~한경 (22km)

 효돈~위미~남원~표선 (21km)

 83()

 한경~금능~한림 (16km)

 표선~신산~성산 (21km)

 84()

 한림~곽지~애월 (11km, 문화제)

 성산~구좌~김녕 (19km)

 85()

 애월~하귀~신제주 (14km)

 김녕~함덕~조천 (12km, 문화제)

 86()

 신제주~탑동광장 (7km)

 조천~제주 시내~탑동광장 (16km)

 

 

6. 참가비 및 참가신청

- 참가비 : 11만원, 대행진 기념 티셔츠 필수구매(1만원), 미취학아동은 무료

 

 

문의

- 강정친구들 (070-4129-6179)

- 제주 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 (제주주민자치연대 064-722-2701)

- 제주해군기지건설 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 이메일 [email protected]

수, 2016/07/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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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활동가 공채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류전형 결과와 그에 따른 1차 면접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6 환경정의 공채 1차면접 안내

 

앞으로도 환경문제와 환경정의에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 2016/07/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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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정남 10,000 석연희 5,000 이소정, 지영 5,000 조성민 11,000
(주)엔버스 50,000 김정대 10,000 성광진 10,000 이수경 10,000 조성용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정래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수연 5,000 조성행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성은희 20,000 이순우 11,000 조세은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정순 5,000 성하덕 5,000 이순우 10,000 조세형 10,000
강기혁 10,000 김정아 10,000 소명수 5,000 이순화 5,500 조신행 10,000
강기형 10,000 김정연 5,000 손규성 10,000 이순희 5,000 조연길 10,000
강나원 5,000 김정훈 8,000 손덕환 10,000 이승엽 5,000 조영식 5,000
강만규 10,000 김제선 10,000 손문규 10,000 이시희 15,000 조영탁 15,000
강만식 20,000 김조년 30,000 손민우 10,000 이신효 5,000 조영호 5,000
강명희 10,000 김종남 22,000 손병거 15,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강문석 10,000 김종남 10,000 송규식 10,000 이연옥 10,000 조용준 10,000
강민정 5,000 김종필 10,000 송문섭 10,000 이영남 11,000 조은경 15,000
강민지 5,000 김종환 10,000 송미령 5,000 이영섭 10,000 조은연 50,000
강병호 10,000 김주완 5,000 송석범 20,000 이영희 5,000 조정미 10,000
강산 2,000 김주찬 10,000 송석철 10,000 이용옥 10,000 조정선 5,000
강상수 1,000 김준형 20,000 송양섭 5,000 이용원 10,000 조정숙 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진수 10,000 송우현 10,000 이용일 20,000 조정아 10,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진수 15,000 송유빈 5,000 이우영 10,000 조정호 3,000
강신관 10,000 김진화 22,000 송을석 10,000 이우현 33,000 조현구 3,000
강영삼 10,000 김창근 10,000 송인옥 10,000 이원배 3,000 조현승 20,000
강영희 3,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인준 10,000 이원표 5,000 조흥열 10,000
강은숙 10,000 김춘숙 10,000 송정호 15,000 이원희 5,000 주덕남 3,000
강일 10,000 김태준 15,000 송준태 5,000 이은재 10,000 주민정 10,000
강지원 10,000 김택남 10,000 송중호 10,000 이인성 10,000 주양각 10,000
강진규 10,000 김판겸 11,000 송혜숙 5,000 이인세 11,000 주용진 5,000
강철 5,000 김필동 10,000 송호범 5,000 이인희 5,000 주원,원혜옥 10,000
강태경 10,000 김필환 11,000 순길정 5,000 이재근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강현서 10,000 김하현 5,000 신금현 10,000 이재면 10,000 지옥향 10,000
강현수 10,000 김향림 5,000 신단오 10,000 이재영 10,000 지원종 10,000
강호병 5,000 김헌식 10,000 신동욱 10,000 이재인 10,000 지현순 10,000
강호석 10,000 김현수 5,000 신동윤 5,000 이재진 5,000 지희숙 10,000
강희영 20,000 김현숙 10,000 신명호 11,000 이재철 10,000 진경희 30,000
고경완 15,000 김현우 5,000 신삼복 13,000 이재호 15,000 진미영 5,000
고광미 11,000 김현정 5,000 신숙용 5,000 이재희 10,000 진은희 11,000
고동수 10,000 김형년 10,000 신승호 10,000 이정구 10,000 차재영 10,000
고동혁 5,000 김형돈 33,000 신옥균 11,000 이정수 5,000 차진숙 20,000
고두환 10,000 김형태 5,000 신옥영 10,000 이정은 10,000 채민성 15,000
고명현 10,000 김혜영 10,000 신우석 5,000 이정인 3,000 채민준 5,000
고병년 30,000 김호근 10,000 신유정 10,000 이정임 20,000 채재학 10,000
고상춘 5,000 김호일 10,000 신정은 5,000 이정호 10,000 천수정 5,000
고연완 20,000 김홍만 20,000 신지연 10,000 이정희 10,000 천용기 11,000
고영득 10,000 김홍준 5,000 신창수 10,000 이제환 10,000 천혜영 5,000
고영주 15,000 김환 11,000 신현섭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경옥 10,000
고우진 10,000 김환욱 1,000 신현정 10,000 이종범 11,000 최규관 10,000
고은아 30,000 김효경 10,000 신현주 5,000 이종상 10,000 최규영 10,000
고은정 16,000 김효순 2,000 신혜옥 5,000 이종찬 10,000 최기안 15,000
고익환 10,000 김희경 14,000 심규상 11,000 이주황 11,000 최미정 10,000
고종현 10,000 김희숙 10,000 심규호 5,000 이준기 5,000 최민규 10,000
고철용 5,000 김희연 10,000 심문보 10,000 이준우 33,000 최봉문 10,000
공정욱 10,000 김희자 5,000 심원경 11,000 이중호 5,000 최선영 10,000
공정희 5,000 김희정 10,000 심은영 5,000 이지민 5,000 최성강 10,000
곽경규 10,000 나미희 10,000 심재광 10,000 이지선 1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곽성자 10,000 나인순 10,000 심재기 5,000 이지연 15,000 최솔 11,000
곽순자 5,500 나종선 10,000 심준홍 11,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순옥 10,000
구남실 5,000 남상군 5,000 심태영 10,000 이지영 10,000 최승만 10,000
구본주 5,000 남상혁 20,000 안도현 10,000 이진국 20,000 최영규 10,000
구본학 10,000 남영미 5,500 안미영 10,000 이진숙 10,000 최영미 10,000
구영본 8,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병진 10,000 이진철 5,000 최영은 20,000
구윤미 5,000 남정식 5,000 안병호 11,000 이진헌 30,000 최영준 10,000
구장완 10,000 남태경 10,000 안보석 5,000 이진희 10,000 최용희 10,000
국현승 10,000 남해 30,000 안승민 5,000 이찬현 5,000 최유정 10,000
권경익 10,000 노다래 3,000 안승용 20,000 이창섭 10,000 최윤경 5,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노승무 10,000 안옥례 3,000 이창연 10,000 최윤진 5,000
권길중 10,000 노현승 10,000 안정선 30,000 이창택 15,000 최윤호 11,000
권대홍 10,000 대동역 10,000 안정섬 5,000 이철호 5,000 최윤희 10,000
권문석 10,000 도석주 10,000 안준성 10,000 이춘아 5,000 최은숙 10,000
권선술 5,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지원 5,000 이탁렬 10,000 최정우 30,000
권선영 10,000 도혜선 10,000 안진모 5,000 이학주 10,000 최정필 11,000
권선필 20,000 동혜경 5,000 안형준 10,000 이혁진 5,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권수경 10,000 류수경 30,000 양귀영 50,000 이현숙 10,000 최종진 5,000
권순우 10,000 류제정 10,000 양덕석 10,000 이현자 10,000 최종하 3,000
권오운 10,000 류지훈 10,000 양동석 15,000 이현주 11,000 최종현 1,000
권오원 20,000 류지희 5,000 양동철 10,000 이현주 10,000 최지연 5,500
권주정 10,000 류호진 5,000 양성주 11,000 이형륜 3,000 최지훈 10,000
권진순 10,000 모현혜 20,000 양승의 10,000 이혜경 20,000 최진경 10,000
권채숙 10,000 문경원 10,000 양시현 5,000 이혜교 10,000 최진수 10,000
권태용 3,000 문명성 10,000 양영순 10,000 이혜림 5,000 최진형 10,000
권혁범 10,000 문상원 30,000 양유열 10,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창우 10,000
기윤, 기훈 10,000 문선경 5,000 양준서 5,000 이홍기 20,000 최충식 10,000
길금돈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창현 10,000 이효범 10,000 최하영 5,000
김건 10,000 문정석 5,000 양해림 20,000 이효준 15,000 최한성 10,000
김건국 10,000 문정숙 10,000 양혜숙 33,000 이후찬 5,000 최현진 10,000
김경구 10,000 문정화 10,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희순 5,000 최호택 10,000
김경린 3,000 문창식 5,000 어운선 10,000 이희정 20,000 최화영 11,000
김경일 15,000 문현웅 50,000 엄기인 5,000 인주환 10,000 최희재 5,000
김경태 10,000 민대홍 3,000 연중모 5,000 임가은 5,000 추명구 10,000
김경희 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동원 10,000 임경선 10,000 추민수 10,000
김고은 10,000 민병애 15,000 염혜경 11,000 임경숙 10,000 표윤숙 5,000
김광래 10,000 민병일 10,000 염홍익 10,000 임경은 5,000 하은향 5,000
김광신 10,000 민아강 10,000 오광영 10,000 임규창 15,000 한경이 13,000
김광호 15,000 민애식 5,000 오기민 10,000 임다혜 5,000 한금수 2,000
김광호 10,000 민완기 10,000 오남균 5,000 임동순 10,000 한단 10,000
김규 10,000 박갑동 10,000 오다연 10,000 임동진 50,000 한대현 5,000
김금선 10,000 박경남 5,000 오명숙 5,000 임문희 10,000 한동희 1,000
김기돈 10,000 박경희 10,000 오성일 5,000 임병안 10,000 한미경 10,000
김기만 5,000 박관수 10,000 오세열 10,000 임봉빈 10,000 한상효 10,000
김기정 20,000 박근덕 2,000 오세윤 10,000 임선미 10,000 한수정 5,000
김기혁 5,000 박길수 5,000 오수환 10,000 임성환 5,000 한완희 5,000
김나영 10,000 박나연 5,000 오인환 10,000 임일남 10,000 한우리 20,000
김낙종 10,000 박노동 10,000 오종섭 10,000 임일순 10,000 한윤희 10,000
김남수 5,000 박미지 10,000 오진희 5,000 임재무 10,000 한은규 10,000
김남원 20,000 박민우 5,000 오현균 10,000 임재일 10,000 한일수 5,000
김대경 10,000 박병국 20,000 오현숙 11,000 임재한 10,000 한일수 20,000
김대호 10,000 박병엽 22,000 왕영성 20,000 임재화 33,000 한종구 10,000
김대호 10,000 박병준 10,000 우미정 10,000 임정희 5,000 한주동 20,000
김도균 11,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준 5,000 한지수 5,000
김도형 10,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진숙 10,000
김동석 3,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철희 10,000 한추순 10,000
김동휘 5,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혜숙 10,000 함두배 10,000
김동희 5,000 박성오 10,000 유나경 10,000 임홍렬 10,000 허건영 15,000
김래원 15,000 박성준 11,000 유나영 10,000 임효인 10,000 허우석 10,000
김만구 10,000 박성철 5,000 유병로 33,000 임훈란 5,000 허재영 30,000
김명관 10,000 박소영 10,000 유병선 10,000 임희동 6,000 홍석영 1,000
김명숙 5,000 박소현 10,000 유봉재 10,000 장미희 5,000 홍석진 5,000
김무단이 5,000 박소희 10,000 유성권 10,000 장서은 10,000 홍석하 10,000
김문숙 10,000 박수경 10,000 유성미 10,000 장수명 10,000 홍선주 5,000
김미란 5,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10,000 장수찬 40,000 홍성규 30,000
김미령 5,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5,500 장순식 10,000 홍성옥 10,000
김미숙 5,000 박영성 10,000 유재성 10,000 장용철 10,000 홍연숙 10,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주환 10,000 장재완 10,000 홍종규 5,000
김미순 5,000 박영순 3,000 유지연 10,000 장종태 10,000 홍종호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실 10,000 유진수 15,000 장창수 10,000 홍혜련 5,000
김미용 5,000 박영주 5,000 유진아 3,000 장태선 10,000 황덕수 10,000
김민석 10,000 박원만 10,000 유현미 50,000 전계준 22,000 황만하 10,000
김민수 10,000 박은숙 10,000 유현화 10,000 전광정 10,000 황명진 30,000
김민지 3,000 박은호 11,000 윤기석 20,000 전난희 10,000 황상철 10,000
김방룡 10,000 박은희 5,000 윤병길 10,000 전대식 10,000 황성미 5,000
김병익 10,000 박익규 10,000 윤석길 10,000 전병술 10,000 황수영 3,000
김병익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전봉석 10,000 황숙경 10,000
김병호 10,000 박인천 10,000 윤승일 10,000 전상인 10,000 황순하 10,000
김병호 30,000 박재묵 30,000 윤여영 10,000 전수경 5,000 황승미 5,000
김보람 10,000 박재희 5,000 윤여진 10,000 전양 15,000 황인성 10,000
김보수 30,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20,000 전양혜 20,000 황인준 5,000
김보혜 15,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영훈 10,000 황인호 10,000
김봉구 1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재현 10,000 황재학 10,000
김삼주 5,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찬선 10,000 황호경 5,000
김상규 10,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찬식 10,000
김상기 10,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청청 10,000
김상기 5,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태일 11,000
김서룡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향미 10,000
김서준 3,000 박지숙 10,000 이강순 10,000 전현영 10,000
김석진 10,000 박지우 5,500 이강욱 20,000 전희선 5,000
김선미 33,000 박지현 3,000 이강혁 5,000 정강환 10,000
김선아 10,000 박진수 10,000 이건희 15,000 정경석 20,000
김선옥 15,000 박진숙 10,000 이경남 5,000 정관수 30,000
김선진 5,000 박진희 30,000 이경민 10,000 정권영 10,000
김선태 20,000 박진희 11,000 이경선 6,000 정나현 20,000
김선태 5,000 박찬억 5,000 이경숙 10,000 정낙찬 10,000
김선호 10,000 박찬인 11,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덕영 11,000
김선화 11,000 박천환 20,000 이경희 5,000 정문권 10,000
김성림 11,000 박태규 10,000 이관근 10,000 정미숙 20,000
김성필 20,000 박필우 10,000 이광원 5,000 정미예 10,000
김성훈 10,000 박학준 5,000 이광진 10,000 정범희 5,000
김성흠 3,000 박해인 5,000 이규봉 30,000 정복희 20,000
김세정 30,000 박혜영 20,000 이규호 5,000 정봉연 10,000
김소영 15,000 박희권 5,000 이규홍 10,000 정부금 10,000
김수선 10,000 박희조 10,000 이근범 5,000 정선관 10,000
김수영 20,000 반범환 10,000 이근용 5,000 정선기 10,000
김수익 10,000 방미나 5,000 이기열 30,000 정세영 3,000
김수진 10,000 방석배 10,000 이기영 10,000 정승기 10,000
김수현 10,000 방수만 10,000 이기훈 30,000 정연정 12,000
김숙현 10,000 방승옥 10,000 이길재 10,000 정연희 10,000
김승영 5,000 배근영 10,000 이남규 15,000 정오용 10,000
김승영 15,000 배선진 5,000 이남효 5,000 정완숙 10,000
김승호 10,000 배영옥 10,000 이다솜 1,000 정용광 10,000
김신호 10,000 배익환 10,000 이다현 10,000 정우연 11,000
김연국 10,000 배준형 15,000 이동명 10,000 정우혁 10,000
김영관 10,000 배진주 1,000 이동선 10,000 정윤경 10,000
김영석 5,000 백경주 10,000 이동오 5,000 정은희 5,000
김영석 10,000 백대윤 30,000 이동하 10,000 정은희 10,000
김영순 5,000 백만기 10,000 이두진 10,000 정장호 10,000
김영아 10,000 백순미 20,000 이명선 10,000 정재원 5,000
김영주 10,000 백승미 10,000 이명희 15,000 정재필 10,000
김영호 10,000 백승순 10,000 이모성 10,000 정정호 10,000
김영화 5,000 백승호 5,000 이무경 10,000 정종혁 5,000
김용권 10,000 백영택 10,000 이문희 10,000 정지현 10,000
김용동 10,000 백운희 15,000 이미경 10,000 정진명 10,000
김용래 15,000 백종하 10,000 이미라 15,000 정진영 20,000
김용분 33,000 백종호 5,000 이미선 5,000 정창원 10,000
김용원 5,000 변승섭 5,000 이미순 10,000 정천귀 35,000
김용정 10,000 변영실 10,000 이미은 5,000 정청숙 15,000
김용철 10,000 변영철 5,000 이범진 10,000 정태호 10,000
김운석 5,000 사과나무 10,000 이범희 11,000 정필교 10,000
김유라 3,000 서광필 11,000 이병호 10,000 정현숙 10,000
김유진 5,000 서만영 5,000 이봉락 5,000 정현우 5,000
김윤성 10,000 서명길 10,000 이상구 10,000 정혜경 10,000
김은미 5,000 서성희 5,000 이상명 30,000 정혜원 10,000
김은석 3,000 서영석 10,000 이상미 5,000 정호영 15,000
김은주 10,000 서예화 5,000 이상민 10,000 정환도 11,000
김응병 20,000 서용옥 5,000 이상우 30,000 조근자 10,000
김응학 10,000 서용하 10,000 이상은 10,000 조금연 10,000
김익균 5,000 서원혁 10,000 이상훈 15,000 조남영 10,000
김익준 10,000 서은덕 3,000 이상희 10,000 조능연 5,000
김인국 15,000 서인석 10,000 이성숙 10,000 조미선 3,000
김재동 10,000 서정현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미영 15,000
김재수 25,000 서충교 5,000 이성철 10,000 조민호 15,000
김재환 10,000 서현경 5,000 이성희 10,000 조병렬 10,000
김재흥 5,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5,000 조선옥 5,000
김점숙 10,000 석승용 10,000 이소라 10,000 조성남 5,000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월, 2016/07/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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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휴가철이네요.
날씨도 너무 더워서 헉헉..ㅠ 

덥다고 촛불을 건너뛰면 안되겠죠?
이번주 촛불은 '청소년 평화나비'에서 준비합니다.
1228한일협정 무효, 사드배치 관련 발언등
올바른 역사와 평화를 위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더울때일수록 서로 마음을 모아봐요~

일시 : 7월 27일 수요일 저녁 7시
장소 : 수원역 남측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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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2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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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문화나눔 개요]

❍ 공연작품: 연극 <어머니>

  – 공연 설명 안내 링크:  http://www.ntck.or.kr/ko/performance/info/255648

❍ 공연일시: 7월 30일(토) 오후 3시 / 7월 31일(일) 오후 3시 / 8월 1일(월) 오후 7시 30분 

❍ 공연장소: 명동예술극장

❍ 관람연령: 만 15세 이상 관람가

❍ 신청기한: 7월 28일까지 

❍ 후원기관: 국립극단

※ 동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합니다.

  신청하기

[문의] 02-336-6463 기획홍보팀 문화나눔 담당

월, 2016/07/2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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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사회적 대화에 제대로 응하기를 촉구하며 반올림이 농성을 시작한 지 벌써 300일!! 

삼성이 하루 빨리 제대로된 사과와 보상에 합의하길 바라며 농성 300일 문화제를 진행합니다. 

많이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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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7/2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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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1-01

[서명캠페인] 4대강을 토-닥-토-닥 해주세요

<4대강 재자연화 특별법 청원 캠페인>

화, 2016/07/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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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대책위원회 단식농성 중단 성명서]

앞으로 더 큰 싸움을 준비하겠습니다.

충남 당진과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에 막대한 대기오염 피해를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당진SK에코파워 석탄화력을 철회하기 위해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을 시작한지 오늘로 7일째에 접어들고 있다. 당진시민에게 닥친 환경재앙을 막기 위해 온몸으로 저항하며 단식농성을 벌였던 농성단 중 김홍장 시장이 오늘 갑작스런 복통을 호소해 119 구급차로 명동 백병원에 입원했다. 담당의사의 소견으로는 더 이상 단식을 지속할 수 없는 상태로 농성장 복귀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더 이상 단식농성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이 시간부로 당진SK에코파워 석탄화력 백지화 촉구 단식농성을 잠정 중단한다.

 

7월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농성장을 차리고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김현기 상임위원장과 황성렬 집행위원장이 단식농성에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과연 얼마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까 우려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홍장 당진시장이 곧바로 단식농성에 결합하면서 농성장의 분위기는 고조되기 시작했고 매일 당진시민이 앞 다투어 지지방문을 하면서 신규 석탄화력을 반드시 막아낼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됐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농성장을 방문해 당진지역의 신규 석탄화력 건설을 막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약속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추미애, 송영길 의원이 책임을 지고 당진지역의 당진SK에코파워 신규 석탄화력 건설을 막아내겠다고 약속하면서 건강이 악화된 김홍장 시장과 황성렬 집행위원장의 단식 중단을 간곡히 요청했다.

이와 함께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 산업통상자원부에 확인한 결과 당초 28일 이전으로 예정됐던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이 무기한 보류됐다며 같은 뜻을 밝혔다.

우원식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은 통상에너지소위원회에서 당진SK에코파워 문제를 다루기로 했으며 소위 활동기간 전원개발 실시계획을 승인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농성장을 방문했던 박원순 서울시장도 당진에서 전기를 끌어 쓰는 수도권에 책임이 있다며 수도권의 광역, 기초자치단체가 함께 당진의 신규 석탄화력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서울에서 석탄화력 줄이기 운동을 벌이겠다며 역시 단식 중단을 요청했다.

당진SK에코파워 신규 석탄화력 철회를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간 범시민대책위원회로서는 농성을 풀기에 너무나 부족하고 미흡해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김 시장이 병원에 입원하면서 농성을 계속할 수 없는 상황인데다 긴 싸움을 준비해야 한다는 여러분들의 말씀 받아들여 단식농성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비록 작은 성과만을 거뒀지만 앞으로 있을 더 크고 긴 싸움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추스르기로 했다.

 

비록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됐던 7일간의 단식농성은 잠정 마무리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말 그대로의 범시민운동을 통해 당진SK에코파워 신규 석탄화력을 반드시 막아낼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그 동안 단식농성장에 먼 길을 마다 않고 매일 지지방문하며 결집된 힘을 보여줬던 당진시민들과 확고한 지지와 연대, 그리고 갖가지 지원활동을 했던 중앙의 시민사회단체들에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석탄화력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로 인하여 아이들이 고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당진지역의 신규 석탄화력 철회와 불공정한 에너지 정책을 바꾸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당진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 참여를 부탁하는 바이다.

2016.7.26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이명주 김현기

담당: 유종준 사무국장(010-3418-5974)

화, 2016/07/2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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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 무기한 보류

단식농성 7일만에 당진에코파워 건설 제동 걸려

[caption id="attachment_164551"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김홍장 당진시장과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대책위) 김현기 상임위원장, 황성렬 집행위원장 등 당진주민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벌이고 있는 단식 농성이 7일째 이어졌다.  이들은 지난 20일부터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인 ‘당진에코파워’ 증설 중단을 요구하기 위해 폭염 속에서 긴급 단식에 돌입한 상태였다. 이번 단식농성은 지난 7월 6일 산업통산자원부가 발표한 석탄화력발전소 개선대책에서 기존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석탄화력발전소는 당초 계획대로 건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데 따른 것이다. 당진은 이미 건설중인 발전소를 포함해 석탄화력발전소가 10기나 들어선 상태이고, 주민들은 심각한 건강, 환경피해를 입고 있다. 그러나 당진시 지자체와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산업통상자원부(산자부)는 당진 지역에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입장을 고수해왔다. 이에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민심이 이번 단식농성을 통해 서울 한복판에 드러난 것이다. 폭염이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단식 중인 김 시장이 급격한 탈수 증세를 보여, 링거를 맞으면서도 단식농성장을 지키는 등 강한 의지를 보이다 결국 오늘(26일) 오후 1시경 복통을 호소하다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다. [caption id="attachment_164605"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광화문 광장 단식 농성장에서 중단 발표 후 결의를 다지는 당진 주민들의 모습. ⓒ환경운동연합[/caption] 한편 단식농성 소식이 곳곳에 전해지면서 광화문 광장 현장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많은 정치권 인사 및 서울 시민, 당진 주민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25일 오전에는 박원순 시장이 지지방문 하여 '당진에서 전기를 끌어 쓰는 수도권에 책임이 있다며 수도권의 광역, 기초자치단체가 함께 당진의 신규 석탄화력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겠다고 약속’했다. 같은날 오후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농성장을 방문해 당진지역의 신규 석탄화력 건설을 막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특히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추미애, 송영길 의원이 책임을 지고 당진지역의 당진에코파워 신규 석탄화력 건설을 막아내겠다고 약속했으며,  우원식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은 통상에너지소위원회에서 당진에코파워 문제를 다루기로 했으며 소위 활동기간 전원개발 실시계획을 승인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해졌다. 오늘 26일 오후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방문 일정이 예정되었으나 김 시장의 급작스런 병원 후송으로 만남이 연기되었다. [caption id="attachment_164558"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박 서울 시장보다 앞선 24일에는 인천 남구청장, 서울 성북구청장, 은평구청장, 서대문구청장, 강동구청장과 경기 시흥시장 및 화성시장 등 수도권 단체장들의 지지 방문이 이어졌다. 23일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방문하였으며, 22일에는 복기왕 아산시장과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 제종길 안산시장 등이 줄이어 방문했다. 당진시의회 의원들도 21일 부터 릴레이 단식을 시작해, 단식 농성을 지지했으며,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등 지역 주민들도 농성에 참여했다. 이들을 포함해 농성장에 방문한 많은 이들이 당진시장과 주민들에게 단식 중단을 강력히 요청하기도 하였다. 대중적 호응과 국회 공론화 통해 산업부의 승인 무기한 보류를 확인한 대책위는 이에 시장의 건강악화를 우려해 오늘 오후 5시, 농성장에서 단식 농성 잠정 중단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주민들은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 산업통상자원부에 확인한 결과 당초 28일 이전으로 예정됐던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을 무기한 보류했다는 뜻을 전달받았'으며, ‘농성을 풀기에 너무나 부족하고 미흡해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긴 싸움을 준비해야 한다는 여러분들의 말씀 받아들여 단식농성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성명서 낭독 전 이재상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추가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가 미래에 끼치는 악조건에 대해 당진 시민들은 잘 알고 있다. 이는 우리 모두의 싸움이었다. 미래세대를 위해 열심히 싸워달라는 말씀 명심하고 발전소 증설이 저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또한 함께 단식 농성 중이었던 김현기 대책위 상임위원장은  “오늘 김홍장 시장이 무더위속 단식 중 복통을 호소하면서 실려갔다. 오늘이 끝이 아니라 신규석탄화력발전소 증설 계획이 확실히 철회되는 그날까지 단식투쟁 및 항의는 지속될 것"이라며 의지를 보였다.   대책위가 발표한 성명서 바로가기   [그동안의 현황보고]

단식농성의 시작과 끝. ‘이러한 민심속에서 당진에코파워는 결코 들어설 수 없을 것’

산자부에 당진의 민의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19일에는 김 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및 당진 주민 약 900여명이 세종시 산자부 앞에서 신규 석탄발전소 백지화를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가지기도 했다. 애초 대책위에서 예상한 주민 수 500여명에서 두 배에 가까운 숫자였다. ( [당진에코파워 백지화 축구 범시민 규탄대회] 이미 아침마다 뿌연 하늘, 그런데 또 석탄화력? ) 이들은 규탄대회를 통해 ‘당진지역 주민들은 안정적 전력공급이라는 미명 하에 진행되는 국가 전력사업으로 각종 대기오염을 비롯한 각종 건강, 환경피해를 겪어오면서도 석탄화력 발전소가 위험한지 몰랐다’며, ‘부족한 전기를 공급해야 한다며 하나, 둘 들어서기 시작한 석탄화력은 이제 세계 최대규모로 확대됐고 전기가 남아도는 지경이 됐음에도 발전소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64555"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석탄화력에 의한 미세먼지 피해가 보고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과 반발이 더욱 거세졌다. 규탄문에 의하면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10위 중 상위 1~4위가 모두 석탄화력발전소이며, 10위 중 충남에 소재한 4개 업체가 포함되었는데(2,3,4,6위), 그 중 2개 업체가 당진에 있다. 또한 지난 5일 환경부에 의해 전국의 사업장에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 중 30%가 충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이에 대책위는 산자부에 ▲당진에코파워에 대한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 신청 즉각 반려 ▲당진에코파워 건설계획 즉각 철회 ▲일방적 발전소 건설을 가능케 하는 전원개발촉진법, 전기사업법 개정 등을 요구하였다. [caption id="attachment_164554"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이어서 20일에는 김 시장은 당진시 브리핑 룸에서, 대책위 위원장들은 광화문 광장에서 각각 단식 농성 돌입에 따른 기자회견을 가지고 단식농성장에 합류하였다. 기자회견에서 김 시장은 “대다수의 당진시민들은 석탄화력 발전소 건설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송전탑 건설, 변전소 등 2차적 피해에 대해 우려하면서 시민 스스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규탄대회를 가지기도 했다”며 “이 과정을 지켜보면서 시민을 보호해야 할 시장으로서 지켜볼 수만 없어 단식투쟁활동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7월 26일 충남시민단체의 석탄화력대책위원회 발족...

석탄화력은 당진만의 문제가 아니다!

[caption id="attachment_164556"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추가계획중인 당진에코파워 1,2호기가 들어서면 당진은 세계 최대 석탄화력단지가 된다. 탈석탄화력발전이라는 전세계의 흐름에 역행하는 우리나라의 전력수급계획은 이로 인한 피해를 온전히 감내해야만 하는 당진주민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서있는 충남지역, 더 나아가 전국의 문제다. 오늘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당진환경운동연합, 예산홍성환경연합,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해 충남지역의 22개 시민사회단체가 충남도청에서 석탄화력 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인 당진에코파워 추가 건설을 저지하는 활동을 이어가기로 하였다. 언론에 의하면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전기가 남아도는 탓에 LNG 복합 화력발전소 등이 가동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 발전소를 건설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정책"이라며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단지에 같은 종류의 발전소를 추가 설치한다는 것은 지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노컷뉴스 ‘충남 시민사회단체, 'SK 당진 에코파워' 반대 나서’ ; http://www.nocutnews.co.kr/news/4628277) 이번 당진 신규석탄화력발전소 증설 저지를 위한 단식 농성은 중단되었으나 한편 새로운 시작이자 원동력이다.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전국민의 인식 전환을 이끌어내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caption id="attachment_164388"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화, 2016/07/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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