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가 “파이팅은 일제잔재인가?”
* 신문, 사진 등 주요 자료가 화면에 표시됩니다.
‘미식가(미리 식민지역사박물관에 가다)’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긴 식민지시기, 민초들의 삶의 모습을 중심으로 일제 식민통치의 실상, 당시의 제도와 문화를 생동감있게 풀어내고 오늘 우리의 모습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추적합니다. 미식가 2회 “파이팅은 일제잔재인가?”
출연 : 이순우, 김영환, 강동민
연출 : 임선화
* 신문, 사진 등 주요 자료가 화면에 표시됩니다.
‘미식가(미리 식민지역사박물관에 가다)’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긴 식민지시기, 민초들의 삶의 모습을 중심으로 일제 식민통치의 실상, 당시의 제도와 문화를 생동감있게 풀어내고 오늘 우리의 모습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추적합니다. 미식가 2회 “파이팅은 일제잔재인가?”
출연 : 이순우, 김영환, 강동민
연출 : 임선화
오랫동안 한반도 평화를 위해 연구하고 실천했던 정욱식 대표(평화네트워크)는 현재 한반도 위기상황을 보며 이렇게 이야기했다 “하노이 노딜로 조롱받는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는 좌초 위기에 처해있다 비핵화가 무엇인지 대해 남북미는 동상이몽만 있을뿐 구체적인 정의도 목표도 합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비핵지대를 비핵화의 정의와 목표로 삼고 시민이 나서야 한다. ” 이번 방송은 정욱식 대표의 새책 ‘한반도의 길 왜 비핵지대인가?”를 가지고 1부 2부로 구성했습니다 1부는 현재 위기상황의 원인은 무엇인지? 2부는 정욱식 대표가 제안하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솔루션 ‘비핵지대’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겨레하나의 이하나 정책국장이 함께 나와 남북민간교류를 실천해온 시민단체는 어떻게 이 상황을 바라보는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정욱식
1999년 평화네트워크를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다. 《MD본색》, 《말과 칼》, 《사드의 모든 것》, 《핵과 인간》, 《비핵화의 최후》 등이 있다. “정욱식은 한국의 대표적 평화분석가이자 운동가이다. 그는 이 책에서 한반도 비핵화에 이르는 최선의 길은 ‘한반도 비핵지대’라고 설파하고 있다. 기존의 타부(taboo)를 깨는 창의적이고도 상상력 넘치는 책이다” –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 연세대학교 특임명예교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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