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사회공헌] DHL코리아 작년에 이어 망원 한강숲 조성 참여
지난 4월 7일 세계적인 물류운송 업체인 DHL 코리아 임직원과 가족 약 80여명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망원한강공원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이 진행하는 한강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수수꽃다리 약 140주와 갯버들 약 300주를 작년에 심은 장소에서 이어 식재를 하였습니다.
DHL 코리아는 작년에도 임직원과 가족 약 50여명이 참여하여 수수꽃다리 200주와 갯버들 50주를 식재하여 현재 아주 잘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에 본사를 둔 DHL은 2050년까지 탄소배출 0%를 선언하면서 기후보호에 앞장서고 있고 올해부터 매년 전세계 지사에서 100만그루를 심는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망원 한강공원에 꽃내음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올해 6월에도 임직원 약 100명이 참여하여 나무를 심겠다는 계획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DHL 코리아가 나무를 심게 될 공간과 식재 장비, 그리고 식재 될 나무

나무를 심는 법에 대한 교육 중

나무를 심고 있는 DHL임직원과 식재 후의 모습
기념식수 종료 후 서울환경연합 최영식 의장님과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님 그리고 아이들과 기념촬영

작년에 이어 심은 나무들의 모습
DHL 코리아 임직원과 가족이 심은 나무들이 앞으로 잘 자라서 생명이 가득한 한강 숲이 되길 기원합니다.
사업문의 : 기획사업팀 강사현 팀장(02-735-7088 / [email protected])




























미세먼지 제대로 알기 위한 퀴즈 돌림판에서 퀴즈를 내고 있는 김별샘 활동가















[자료출처-계대욱 대구환경연합 활동가]





크기와 성장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샬레에 담에 보았다. 부화에서 앞다리 뒷다리 나올때 까지 3~4주가 걸린다고 한다. 둘째 손가락 길이정도 되니 약 5.5cm 크기의 도롱뇽 유생이 100여마리가 넘는다. 산개구리 올챙이도 못지않게 많은 개체가 서식하고 있다. 올챙이의 먹이활동을 이렇게 자세히 보는것은 처음이다. 입을 벌리고 오물거리는 것이 여간 귀엽지 않을 수가 없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