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2017 한국여성재단 지속가능성보고서 딸들에게 희망을

학업을 통해 미래를 계획하는 탈성매매여성들을 지원하는 <봄빛기금 장학사업 장학생> 선정 결과를 발표합니다. 한국여성재단은 앞으로도 여성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모든 여성이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18년도 <봄빛기금 장학사업>에 선정된 장학생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향후 장학금 지원 절차에 대해서는 추천단체(기관)를 통해 개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래
| 연번 | 추천단체(기관) | 장학생 |
|---|---|---|
| 1 | 경원사회복지회 부설 희망터 | 허Ο혜 |
| 2 | 서울다시함께상담센터 | 박Ο영 |
| 3 |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 안Ο기 |
| 4 | 강원여성인권지원공동체 부설 안뜨레봄 | 도Ο영 |
♦ 문의 :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강윤정 (070-5129-5445 / [email protected])
이케아 코리아–한국여성재단
양육미혼모 지원사업 “Mom-Up Project” 공모
한국여성재단에서는 이케아 코리아 후원으로 양육미혼모와 자녀가 안정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부방 개선 및 사회적 자립을 위한 자조모임 등을 지원하고자 <양육미혼모 지원사업 “Mom-Up Project”>를 시작합니다.
![]() |
⇒ | ![]() |
| ▲ 지원 전 | ▲ 지원 후 |
선정된 서울/경기권에 거주하는 양육미혼모 가정에게 아래를 지원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❶ 양육미혼모 자녀 공부방 개선
❷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참여 지원
❸ 홈퍼니싱 워크숍(홈퍼니싱 솔루션 소개 및 컨설팅) 지원
■ 지원 개요
1) 지원대상 : 서울/경기권 내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00% 이하의 양육미혼모 가정
※ 거주지역, 자녀와 동거여부, 혼인여부, 소득 등을 파악하기 위한 증빙서류 제출이 필요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 ※ 지원 우대 조건
– 자녀의 공부방 개선이 필요하며, 지원 이후 1년 이상 거주 가능한 가정 – 6~13세 학령기 자녀 가정 우대 – 2017 Mom-Up 프로젝트 선정자 제외 – 자립의 의지가 있는 가정 [참고 : 2018년 기준 중위소득]
|
2) 지원 내용
※ 아래 세 가지 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해야 합니다.
| 프로그램 | 기간 | 세부내용 | |
| ❶ 자녀의 공부방 개선 | 2019년 1월
~ 2019년 4월 중 |
※ 지원내용
– 1가정 당 최대 170만원 이내(배송 및 조립서비스 40만원 포함) – 자녀의 공부방 개선(마련)을 위한 가구 및 수납(비품) 지원 – 단, IKEA 제품에 한하여 지원
|
|
| ❷ 자조모임 참여 지원 | 2018년 11월
~ 2019년 5월 (약 7개월 간) |
※ 지원내용
– 양육미혼모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임파워먼트 및 사회적 자립 지원 |
|
| ❸ 홈퍼니싱 워크숍 참여 지원
(IKEA 고양점) |
2018년 12월
~ 2019년 1월 중 1회 |
※ 지원내용
– 엄마와 자녀에게 꼭 맞는 공간 개선(마련)을 위한 워크숍 |
■ 진행 일정
| 구분 | 일시 | 세부내용 |
| 공고 | 9월 18일(화) ~ 10월 10일(수) | ※ 한국여성재단 및 각 권역단체 홈페이지 공지 |
| 지원신청서 접수 | 10월 10일(수), 오후6시까지 | ※ 각 권역 단체로 접수 |
| 심사 진행 | 10월 11일(목) ~ 10월 30일(화) | |
| 최종 발표 | 10월 말 | ※ 한국여성재단 및 각 권역단체 홈페이지 공지 |
※ 부득이한 경우 일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1) 제출방법
○ 접수기간 : 2018년 9월 18일(화) ~ 10월 10일(수)
※ 10월 10일(수), 오후6시 우편물 도착분에 한하여 유효(방문접수 가능)
○ 접수방법 : 우편과 온라인(이메일) 모두 접수
※ 일부 방법으로만 접수되었을 경우 신청 접수가 무효처리 됩니다.
○ 접 수 처 : 거주지를 기준으로 해당 권역으로 우편 및 온라인(이메일) 접수
○ 우편접수 및 문의
※ 아래 두 기관의 소속 회원이 아니신 경우에도 서울/경기권에 거주하는 양육미혼모 가정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 권역 | 단체명 | 담당자 | 연락처 | 주소 | |
| 서울권 | 한국미혼모가족협회 | 윤상길 | 02-2682-3376 | [email protected] | (03708)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맛로 46 (연희동 134-24), 5층 |
| 경기권 | 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 한하식 | 032-525-5188 | [email protected] | (21354)
인천광역시 부평구 신트리로 8번길 15 (부평4동 882-15) 201호 |
2) 제출서류
| 구분 | 부수 | 세부내용 |
| ① 지원신청서 | 1부 | ※ 첨부파일 서식 활용
※ 집안 전경 및 자녀 공부방 사진 파일(jpg)이메일 별도 제출 필수 |
| ② 주민등록등본 | 1부 | ※ 거주지역, 자녀와 동거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서류 |
| ③ 혼인관계증명서 | 1부 | ※ 미혼모임을 확인하기 위한 서류 |
| ④ 아래 중 해당하는 서류 제출
– 수급자증명서 – 한부모가족증명서 –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 |
1부 | ※ 소득기준을 확인하기 위한 서류
※ 단,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는 최근 3개월(2018년 6월~8월) 간 증명서로 제출 |
| 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 1부 | ※ 첨부파일 서식 활용 |
■ 별첨서식
(서식)2018_Mom-Up Project_지원신청서

Ⅰ. 사업취지
한국여성재단은 여성주의 가치와 운동의 확산을 위해 지역의 풀뿌리 여성 활동가와 여성문화예술인을 지원합니다. 본 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새로운 여성주의 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열정적인 풀뿌리 여성리더를 발굴하고 여성문화예술인들의 참신한 문화콘텐츠 생산을 통해 새로운 여성주의 문화와 운동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Ⅱ. 사업 안내
1. 사업 분야
1) 풀뿌리 여성활동가 분야
지역에서 여성주의 가치 확산을 위해 지역 여성들과 함께 다양한 의제로 활동하는 풀뿌리 여성활동가를 지원합니다.
| 구분 | 공모 세부내용 |
| 지원 분야 | – 지역에서 여성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
– 지역에서 여성주의 모임 형성 및 다양한 조직사업 – 지역에서 활동하는 풀뿌리 여성활동가 활동비(인건비 지원 가능) 지원 ※ 세부 지원내용 (예시) • 활동비 지원 – 활동 진행비 (각종 프로그램 진행비, 교통비, 업무추진비, 회의비, 기타 운영비 등) – 물품구입비 (활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 – 제작비 (자료 및 홍보물 제작 등) – 직업훈련비 및 연수비 등 • 인건비 지원 – 활동가 인건비 |
| 지원 규모 | 1인 최대 550만원 신청 가능 |
| 신청 자격 | ・3년 이상 풀뿌리 활동 경험이 있는 여성 활동가
– 지역에서 생활의제 및 지역의제와 관련된 활동을 3년 이상 지속하고 있는 여성활동가 – 단체 소속 여부 관계없음 (자원봉사자 경력 포함 가능) ※ 2015년~2018년에 본 사업으로 지원받은 여성 활동가 신청 가능 ※ 연속지원 최대 3회까지 신청 가능 |
| 사업 진행일정 | 2019년 2월 ~ 11월 |
– 2018년 풀뿌리여성활동가 지원사례
|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에 선정이 되어 ‘시골에서 페미니즘하기’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일련의 사안들에 자연을, 여성의 신체와 지위를 착취적으로 전유하는 방식에 대해 문제제기 하고 싶었습니다.
한국여성재단의 지원금을 통해 재생산(인건비)에 대한 걱정을 다소 내려놓고 이런 문제제기와 고민을 나눌 수 있어서, 이 문제에 공감하고 함께 할 동료들을 만나서 매우 기뻤습니다. 참여자들 대부분이 지역의 마을만들기 사업활동가, 지역아동센터 교사, 재가파견 돌봄 노동자, 초중등학교 교사라는 점을 생각했을 때, 참여자들이 페미니즘을 접하는 것이 더욱 의미 깊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부여된 여성/노동자로서의 차별과 착취구조 뿐만 아니라, 스스로 은연중에 행하는 차별적 관계와 구조의 유지/확대를 멈추고 변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또한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으나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주민이 새로 참여하게 되고, 페미니즘에 대해 오해하고 불편해하던 주민이 페미니즘을 공부하기 위해 워크숍에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함께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을 통해 시간을 내서 페미니즘 공부와 모임에 몰두하고, 함께 영화를 보고, 여자들끼리의 여행을 감행하는 것을 통해 느끼는 해방감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역에서 즐겁게, 치열하게, ‘지금’을 생각하고, ‘여기서’ 변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
– 2018년 풀뿌리여성활동가 지원사례
|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을 통해서 ‘신나는여성자갈자갈’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참여해보고 싶다”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성주의 그림책 모임’을 통해 가부장적인 관점에 세뇌되었던 시선과 감정들을 성평등한 관점에서 돌아보게 되었고, 수동적이고 순종적인 여성의 모습에서 주체적, 능동적인 모습으로 생각과 행동이 변화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정에서 엄마와 아내 역할에 한정되었던 삶이 마을과 사회로 확대되고, 주체적인 나와 여성이라는 정체성을 알아가며, 더 나아가 자신의 자질과 역량을 찾아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을 통해 활동과정에 더욱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되고, 강점을 잘 발휘해 신나는 여성으로서의 삶을 더 진지하게 고민하고 즐겁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여성재단의 지원이 ‘신나는여성자갈자갈’의 신뢰감을 높여주어 타 사업에도 선정되어 성평등교육과 자기방어훈련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지역사회에서 성평등한 여건을 만드는데 한국여성재단의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신나는여성자갈자갈 : 강동구지역의 풀뿌리여성주의 단체 |
2) 여성문화예술인 분야
여성에 대한 사회적 차별이나 편견에 맞서 여성의 삶과 가치를 ‘문화․예술’ 작품으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여성주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하는 여성문화예술인을 지원합니다.
| 구분 | 공모 세부내용 |
| 지원 분야 | ー 영상 부문 전문 여성문화예술인 활동 지원
ー 작가 부문(희곡·방송·소설·수필·시·웹툰 시나리오 등) ‘글’ 전문 여성 문화예술인 활동 지원 ー 기타 부문(영상과 작가 부문외 문화예술분야에서 활동을 포트폴리오로 나타낼 수 있고, 유형의 최 종결과물이 제출가능 한 범위) 전문 여성문화예술인 활동 지원 ※ 세부 지원내용 (예시) • 창작활동비 지원 – 관련 분야 창작 활동에 필요한 분야 일체 가능 • 인건비 지원 – 창작 활동 시 필요한 인건비 – 신청 예술인 인건비 |
| 지원 규모 | 1인 최대 650만원 신청 가능 |
| 신청 자격 | – 영상 부문 : 3년 이상의 영상 관련 활동경력이 있는 여성 영상 예술가
– 작가(글) 부문 : 3년 이상의 작가(글) 활동 경력이 있는 여성 작가 ※ 2015년~2018년 본 사업에 선정된 여성문화․예술인 신청 불가 |
| 사업 진행일정 | 2019년 2월 ~ 11월 |
| 특이사항 | 선정 후, 최종 결과물(트레일러 영상, 영상 제작물, 시나리오 등) 제출 |
– 2018년 여성문화예술인(영상) 지원사례
| 영상을 작업하고 만드는 과정은 영화가 크든 작든 한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매우 많은 인력과 시간과 돈이 소요됩니다. 저는 이번에 장편영화라는 작업을 하게 되어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며 후반에 이르러서는 솔직히 많이 지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한국여성재단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지원을 통해 영화 작업 후반에 이르게 되면 부수적으로 생기는 문제들이나 5개월이 넘는 개인적인 편집기간 동안의 부담을 금전적으로 심정적으로 덜 수 있게 되어 더욱 작업에 열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새롭게 작품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로인해 더 작품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된 점,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은 영상작업을 준비하고 있는 다른 여성 영화인들에게도 희망이 되며 열심히 작업하는 작가에 대한 지원들이 결국 여성 영화인들의 확산 및 부흥에 일조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의 각 분야에서는 많은 여성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능력과 상관없이 소수의 집단으로 여성이 취급받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분야도 그중 하나로 성비가 불균형 등 이러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여성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2018년 여성문화예술인(작가) 지원사례
| 아직은 남성중심 서사가 절대 다수인 한국의 공연계에서 여성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로 쭉 활동해나가며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작가로서 여성주의 작품이 뮤지컬 시장에서 필요하고, 청소년기 소녀들의 사춘기가 왜 사회적으로 진지하게 다뤄지지 않는가에 대한 고찰을 관객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한국여성재단의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이 없었다면 지금쯤 아마 아르바이트를 하며 작업을 이어가는 생활을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덕분에 작품을 정해진 기간 내에 완성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갖고자 최선을 다하며 동기부여 할 수 있었습니다. 작업을 일정에 맞추어 완성하겠다는 계획 하에서 리서치를 하고, 협업자들을 만나는 과정이 스스로 주체가 되는 경험이었고, 물리적으로는 주어진 최소한의 생활비가 글을 쓸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또한 공연계에 미투운동 이후 달라진 분위기로 인해 페미니즘 이슈에 관심이 많아졌기에 작가로서의 소신과 욕심을 가지고 향후에도 작업이 충분한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후에도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이 여성서사를 써 나갈 수 있게 한 발판이 되었음을 공연계 동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
- 공모 일정
| 추진시기 | 내 용 | 비 고 |
| 2018년 11월 19일(월) | 사업 공고 | ※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 공고 |
| 2018년 11월 19일(월) ~ 12월 17일(월) | 접수 | ※ 12월 17일(월), 오후5시
우편 도착분 까지 |
| 2017년 12월 18일(화) ~ 2019년 1월 21일(월) | 사업 심사
(사무처/서류/면접) |
|
| 2019년 2월 중 | 선정 결과 발표 | ※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 및 개별 안내 |
※ 상기 일정은 재단 내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Ⅲ 신청 방법
| 구분 | 세부내용 | ||
| 접수기간 | • 2018년 11월 19일(월) ~ 12월 17일(월)
※ 12월 17일(월), 오후 5시 우편 도착분에 한함 (방문접수 가능) |
||
| 접 수 | ① 온라인 신청 → ② 우편 접수
※ 두 가지 방법 모두 접수해야만 심사 가능함 (온라인&우편 모두 신청 必) |
||
| 접수
방법 |
온라인
신청 |
• 아래 <온라인 접수> 클릭하시어 내용을 작성한 후 반드시 하단의 ‘사업지원하기’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여성문화예술인(영상・작가) 분야 – 온라인 접수 Click]
|
|
| 우편 | 풀뿌리여성활동가 분야 |
여성문화예술인(영상・작가・기타) 분야 |
|
| • 제출서류
① 지원신청서 4부 [서식1] ② 연속지원신청서 4부 [서식2] (해당자에 한함) ③ 추천서 4부 [서식3] ④ 소속(활동)단체 소개서 4부 [서식4] (소속(활동)단체가 있을 경우에 한함) ⑤ 단체등록관련 서류 1부 (해당자에 한함) – 원본대조필 도장 날인(법인설립허가증, 비영리민 간단체등록증, 고유번호증 중 택 1. 단, 미등록단 체 경우 대표자 주민등록등본) |
• 제출서류
① 지원신청서 4부 [서식1] ② 추천서 4부 [서식2] ③ 관련 경력 포트폴리오 4부
|
||
| 접수 및 문의 | ° 접수처 :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한국여성재단빌딩 5층
° 연락처 : 070-5129-5445 / [email protected] ° 담당자 : 지원사업팀 강윤정 대리 |
||
Ⅳ 신청 시 유의사항
▪ 다음과 같은 사항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특정 이해집단(정당, 종교 등)의 목적에 이용될 수 있는 내용
– 지원예산 초과 신청 내용
▪ 본 사업에 선정될 시, 아래의 사항들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일정에 맞춰 중간보고서, 최종보고서(여성문화예술인 분야의 경우, 최종결과물 제출), 정산보고서 제출
– 본 사업과 관련한 네트워크 워크숍, 중간워크숍 등의 활동에 반드시 참여
– 그 밖에 한국여성재단의 요청사항에 적극적으로 참여
▪ 지원 신청내용은 사실에 근거해야하며, 허위사실이 있을 경우 지원 취소 및 지원금 전액을 환수할 수 있습니다.

| ❍ 공연명: 그날
❍ 공연일시: 2019년 4월 12일(금) 오후 8시 ❍ 공연장소: 국립국악원 예악당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364 국립국악원) ❍ 관람연령: 8세 이상 (취학아동 이상) ❍ 신청기한: 4월 4일(목) 오후 5시까지 ❍ 후원: 국립국악원 ❍ 공연 상세 설명: http://www.gugak.go.kr/site/program/performance/detail?menuid=001001001&performance_id=12992 ※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문화나눔 선정 대상자 분들께는 별도로 문자 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
☞ 신청하기

글로벌 자금 시장 내 ESG가 신 표준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미국·EU 등이 국제적 기업을 중심으로 ESG 경영을 선언하였습니다. 2020년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에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투자 결정 기준으로 삼겠다“고 선언하면서 ESG 경영 기조가 폭발적으로 확산했습니다(Kotra, 2021, 「해외기업의 ESG 대응 성공사례」). 그러나 올해 들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상황이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글로벌 컨설팅기업 KPMG가 ’CEO 설문 조사’를 진행하였는데 응답자의 절반이 ”앞으로 6개월 동안 ESG 관련 계획을 멈추거나 재고할 것“이고, 3명 중 1명은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2022년 8월에 미국에서 ’반 이에스지‘를 내건 오로지 ’재무적 가치‘만을 위한 상장지수펀드(ETF)도 등장하였습니다. 하지만 ESG의 이런 ’역행‘ 흐름은 길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으며 글로벌 컨설팅기업 맥킨지가 보고서에서 ”ESG라는 약어는 다소 빛을 잃었을지 모르지만, 그 아래 깔린 명제는 여전히 필수적인 것으로 남아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한겨레, 2022.11.1.일 보도자료).
2030년 국내 모든 상장사 ESG 정보공시 의무화국내에서 2016년부터 공공조달, 기관투자 시 지속가능경영 요소를 고려하기 시작하여 2030년까지 단계별 ESG 정보공시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 대형 상장사 기업 지배구조 핵심정보 의무공개 추진, 2020년에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공시 활성화 단계적 의무화 추진, 2021년에 거래소 자율공시를 추진하였습니다. 2025년부터 자산규모 2조 원 이상 기업의 ESG 정보공시를 의무화하고, 2030년까지 모든 코스피 상장사 ESG 정보공시 의무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관계부처 합동, 2021, 「K-ESG 가이드라인 v1.0」).
[caption id="attachment_229461" align="aligncenter" width="640"]
출처 : 이넷뉴스[/caption]
국내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수 증가, 내용은 성과 홍보에 그쳐
국내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수는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지만 보고서 내용은 성과 홍보 및 다짐을 서술하는 정도로 구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겨레 분석에 따르면 대한항공에서 2022년 7월에 발간된 ESG 보고서에 온실가스 배출량은 공개되어 있으나 감축 목표 및 친환경 연료 대책 목표 등 향후 계획이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면 독일 화학기업 바스프가 같은 해 6월에 발간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서 ESG 경영 목표와 이행 정도를 구체적으로 공개(예 : 지속가능한 물 사용 비율 100% 목표 대비 2021년 기준 53% 달성 등)하고 있습니다(한겨레, 2022.7.13.일 보도자료).
[caption id="attachment_229462" align="aligncenter" width="523"]
국내 ESG 보고서 발간 기업 수 2013~2022 / 출처 : 한국거래소 ESG 포털[/caption]
KFEM 활동 사례
환경운동연합에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관련하여 탈석탄, 열대우림 보호, 플라스틱 제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탈석탄 관련하여 한국수출입은행의 석탄화력발전 투자 중단 활동을 했으며, 플라스틱 제로 활동으로 국내 7개 기업 제품의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를 요구하는 활동을 진행하여, 7개 기업 모두 제품 개선을 약속하였습니다. 현재 2개 기업이 제품의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를 완료하였고, 1개 기업이 종이 트레이를 적용한 제품을 출시 예정이고, 나머지 기업들은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계획을 이행 중입니다.
열대우림 보호 관련해서 코린도, 포스코 등 한국계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열대우림 파괴 대응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세계 여러 시민단체와 함께 코린도 그룹의 인도네시아 산림파괴 중단 촉구를 2016년부터 했고, 그 결과 2021년에 국제산림관리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FSC)에서 코린도의 FSC 회원 자격을 박탈하였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229463" align="aligncenter" width="640"]
출처 :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caption]
해외기업이나 투자사들의 국내 기업에 대한 지속가능경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수도 증가하는 추세지만, 보고서 내용이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합니다. 국제적인 주요 ESG 정보 검증 표준으로 영국의 비영리단체 어카운터빌리티(AccountAbility)가 제정한 AA1000AS, AA1000AP와 국제회계사연맹(IFAC) 산하 국제감사인증기준위원회가 만든 ISAE3000이 있으며 국내에서 AA1000AS를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자율공시와 자율 인증을 진행하고 있지만, 2030년부터 기업의 ESG 정보공시 의무화에 따라 제3자 검증 문제가 중요한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한경, 2022.1.17.일 보도자료).
2022년 12월 15일
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