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유성범대위] 유성- 검찰 직권남용, 직무유기 5대 의혹 기자브리핑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2015년 여름부터 시작한 청소년 조류탐사단 '산새야물새야'가 어느새 3기를 맞이하네요.
우리 지역에 찾아오는 철새와 터를 잡고 살아가는 텃새를 공부하면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깨우치는 '산새야물새야'.
이번 3기는 제비집을 찾아 나서는 시간도 있어요.
기존에 참여한 학생은 더욱 심화된 내용을 배우고 처음 참가하는 학생은 새를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청소년 맞춤 환경프로그램입니다.
많이 신청해 주세요.
아래 공고문을 잘 읽고 꼭 전화 혹은 문자로 신청해주세요. 궁금해도 전화해 주세요.
‘3번째 탈핵주간’ 알림
일시: 2017년 3월 13일~3월 17일
장소: 웹자보 참고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회원님.
이번 주 토요일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6주기입니다.
일본에서는 방사능을 먹고 자라난 생물체 이야기 ‘신고질라’가 흥행도 하고 상도 많이 받았다네요.
이렇게 위험한 핵을 여전히 안전하다고 믿으라고만 하는 우리 정부가 참 한심하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3번째 탈핵주간을 다음 주에 진행합니다.
앞서 진행한 탈핵주간과 별 차이는 없지만 이번에는 흥행에 욕심이 나네요.
회원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필요할 때입니다.
주변에 홍보도 많이 해 주세요. 그럼 웹자보 보시고 가능한 시간에 많이 참가해 주세요.
삼성의 노조파괴 행위, 총수 일가 개입 규명해야
검찰, 삼성 에버랜드 노조파괴 가담자 기소뿐만 아니라 이재용 부회장 등 그룹 차원의 개입 여부 철저히 수사해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형사부(김성훈 부장검사)는 2019.1.1. 삼성 에버랜드 노조파괴 혐의 등에 대해 삼성전자 부사장, 삼성 에버랜드 전무를 포함한 삼성 관계자 13명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으로 2018.12.31. 불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작년 9월 검찰이 발표한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서비스의 노조와해 사건 중간 수사결과’에서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서비스 노조파괴 실체가 드러난 데 이어 삼성 에버랜드 노조파괴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는 삼성 에버랜드 노조파괴 가담자에 대한 검찰의 기소를 당연한 조치라고 판단한다. 또한, 검찰이 노조파괴 수사 범위를 삼성에스원, 삼성웰스토리, 삼성물산CS모터스, 삼성SDI 등 삼성 계열사 전체로 확대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총수 일가의 노조파괴 개입 의혹을 철저히 수사할 것을 촉구한다.
검찰이 기소한 내용에 따르면,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및 에버랜드 노무 담당자들은 2011년 복수노조 제도 시행을 앞두고 삼성 에버랜드에서 노조 설립 움직임이 보이자 어용노조를 만들어 노조활동을 방해하였고, 노조 와해를 목적으로 노조 간부들을 해고 등 징계하였으며, 노조 조합원과 가족들을 미행·감시하는 등 노조파괴 행위를 하였다. 이미 2018.9.27. 검찰이 발표한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서비스의 노조와해 사건 중간 수사결과’(https://bit.ly/2QjDwYU)에서 삼성이 그룹차원의 무노조경영 방식을 관철하기 위해 “동원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방법을 사용하여 노조와해 작업”을 벌여왔음이 밝혀진 바 있다. 이와 같은 삼성의 회사 전체 차원의 노조파괴 행위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총수 일가의 개입이 있을 것이라는 의심은 충분히 합리적이다. 검찰은 노조파괴 수사를 삼성그룹 전체로 확대하는 동시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총수 일가의 개입 여부를 철저히 규명해야 할 것이다.
2013년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공개한 삼성그룹의 노조파괴 전략을 담은 ‘S그룹 노사 전략’ 문건과 관련하여 전국금속노동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참여연대 등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을 고소·고발한 지 5년이 지났다. 그사이 수많은 노동자들이 삼성의 노조파괴 행위로 고통받고, 심지어 목숨까지 잃었다. 특히, 2014년 5월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탄압에 반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염호석 조합원의 시신을 경찰이 탈취했던 사건과 관련하여, 지난 2018.12.30. 검찰이 사건 배후에 삼성의 뒷돈을 받은 경찰관 등 관련자들을 기소한 바 있다. 검찰이 5년 전에 삼성의 노조파괴 의혹을 제대로 수사했다면 벌어지지 않았을 비극이다.
노조파괴 행위를 한 자에게 관용을 베푼다고 경제가 좋아지지 않는다. 오히려 대등하고 건전한 노사관계 형성을 통해 현장 혁신을 확보해야 경제가 나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노조파괴에 대한 봐주기 수사는 경제회복의 걸림돌이 될 것이다. 강자에게 무딘 칼은 사용자의 위법 행위를 조장할 뿐이다. 검찰의 칼이 더는 삼성의 눈치를 보지 않고, 정의 실현과 인권 수호라는 본연의 임무대로 사용되기를 기대한다.
논평[원문보기/다운로드]
안양천 생태공부방 공생 참가자 모집합니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안양천에서 직접 걸어보고 만져보고 느껴보는 시간, 공생을 준비했습니다. 자녀와 학부모 시민이 함께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 만들어요.
참여대상 : 6세 이상, 학부모, 시민 (매회 참가신청)
활동시간 : 오후 3시30분 - 5시 반딧불이 탐사 : 오후 8시30분-9시30분
참가비 :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회원 무료, 비회원:5천원, 가족:1만원
매회 자세한 안내드리며, 날씨 등 환경 상황에 따라 날짜, 장소가 변경될 수 있음
문의(이경선) : 010-5533-3504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이번활동에서는 한국고유종이며 보호종으로 지정된 쥐방울덩굴도 만나고 그 잎을 먹고사는 꼬리명주나비도 찾아봅니다. 가족,관심있으신 시민분들 많이 참여하셔서 함께 하길 바랍니다.
만나는날: 5월23일. 오후 3시30분~ 5시
모이는장소: 인덕교 밑
준비물: 모자. 운동화. 긴옷. 물
참가비: 회원무료.비회원:5,000 가족10,000원 입니다
신청(이경선 010-5533-3504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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