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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기억투쟁 70년 제주4.3 알리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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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기억투쟁 70년 제주4.3 알리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익명 (미확인) | 목, 2018/03/29- 20:04

환경정의는 지난주 불편한 기행 ‘동행’ 이라는 이름으로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난개발을 주제로 ‘제2공항 건설부지’, ‘강정마을’, ‘채석장’ 등을 다녀왔고, 제주4.3사건을 주제로 ‘4.3평화공원’, ‘북촌마을’ 등 제주 전역에 존재하는 4.3유적지들을 보고 왔습니다. 평화로워야 할 강정에서는 군사기지와 그로 인해 깨어진 강정마을 공동체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섬인 줄로만 알았던 제주의 아픈 이면을 보는 기행이었습니다.

여행 내내 무거웠던 마음을 달래어 줄 수 있는 것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일들을 알리는 길 밖에 없다는 마음으로 활동가 모두가 뜻을 모아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보려합니다.

4.3사건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없는 분들을 위해 소책자를 올려드립니다. 아주 쉬운 말로 친절히 적혀 있으니 시간 나실 때 천천히 읽어보시기를 적극 권장해드립니다.

제주4.3사건은 너무나도 아픈 역사이지만 우리 모두의 역사이며, 아직 끝나지 않은 역사입니다. 한국전쟁 다음으로 인명피해가 극심했던 비극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식명칭이 없는 역사라고 합니다. 그저 ‘4.3사건’ 이라고 불릴 뿐 이것이 항쟁인지 무엇인지 이름이 없는 역사로 남아있습니다.

환경뿐만이 아니라 역사에도 정의가 필요합니다!

[환경정의 페이스북에서는…] 4/2(월)~6(금)

  1. 동백꽃 릴레이 캠페인

환경정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제주4.3사건을 알리기 위해 ‘동백꽃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동백꽃 사진과 함께 친구 세 명을 지목하여 릴레이 동참을 부탁하고, 그 친구들도 같은 방식으로 릴레이를 진행해 주어 많은 분들에게 동백꽃이 퍼져나가는 방식입니다.

지목을 받지 못하셨지만 릴레이에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은, 자신의 타임라인에 동백꽃 사진을 올리고 친구 세 명을 태그해주시면 됩니다.

널리 퍼져나가는 동백꽃만큼 많은 분들이 제주4.3사건에 대해 접하실 수 있습니다.

2. 1일 1글 : 활동가가 보고 느낀 제주4.3

매일 다른 장소와 주제를 가지고 4.3에 대한 활동가들의 글이 올라옵니다.

* 환경정의 블로그에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2018 제주4.3 제70주년 행사 안내]

  •  4.7(토) 오후 6시 30분 < 광화문 국민문화제 >
  •  4.3(화)~7(토) < 광화문 분향소 추모제 >
  •  4.3(화)~6(금) < 전국 분향소 추모제 >
  •  3.30(금)~6.10(일)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특별전 >

[동백꽃 뺏지를 달아주세요]

동백꽃
  1. 전국 시도 민원실
  2. 기타 배부처
  •  서울-제주4.3 70주년 범국민위원회 (종로구 삼일대로 461 SK허브 102동 301호)
  •  부산민주항쟁 기념사업회 (부산민주공원)
  •  광주 5.18 기념재단 (5.18 기념문화센터 1층)
  •  노근리 국제평화재단 (노근리 평화공원)

 

* 수량이 한정되어있으니 해당부서에 미리 남은 수량 문의 후 방문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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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에코 살림살이 with 여성환경연대

마르쉐@살림워크샵  9/13 (일) 오전 11시~오후4시

 

“지구를 생각하며 화장한다는 것”

우리 몸과 지구에 건강한 헤어에센스(재생세럼겸용)& 편백주머니 만들기

 

첫째.  라벤더, 로즈_ 헤어에센스

참가비 : 7천원(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5천원, 카톡친구 6천원)

용기 재활용 천원 할인: 50ml 이상,  스프레이타입  용기가 좋아요

효능: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거나 손상을 방지하여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유지시켜 모발을 건강하게 함- 세럼과 헤어에센스 용도로 활용가능하답니다.

 

둘째.  머리가 맑아지는_ 편백 주머니

참가비: 5천원 /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3천원, 카톡친구 4천원

 

* 여성환경연대 회원들께는 특별한 혜택이 있으니, 마르쉐@명동에 놀러오실 때는 살림워크샵 부스에 꼬옥 들러주세요.:)

**  우리가 날마나 사용하는 화장품 속 성분은 우리와 지구에 얼마나 안전한지,

지구와 우리 몸을 생각하며 아름다와진다는 건 어떻게 가능한지 함께 이야기해 보아요~

–> 9월 마르쉐 전체 안내는 여기를 봐주세요. http://m.blog.naver.com/marcheat/220473197093

  •  
월, 2015/09/0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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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께

 

민변 사무처에서 민변 사무실 이사일정과 2015 민변 송년회와 새사무실 고사 및 현판식 관련 공지를 드리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민변 사무실 이사

- 새 사무실 주소: 서울 서초구 법원로 4길 23 양지빌딩 2층

- 사무실 이사일정: 12. 12.(토) 오전 8시부터~(사무처는 11일 오후부터 이사준비 시작)

- 사무실 이사에 따른 사무처 업무가 11일(금)부터~14일(월)까지 원할하지 않을 듯 합니다.(인터넷 및 전화 미설치) 급한 용무가 있으신 회원께서는 무선전화를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회원팀장 이동화 010-9947-9920, [email protected])

- 이사과정에서 회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 민변 새사무실고사 및 현판식+2015 민변 송년회

2015새사무실고사현판식+송년회 웹자보

- 새롭게 이사한 사무실에서 회원분들을 모시고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

- 민변 새 사무실을 위해 민변 고문이시자 어른이신 한승헌 변호사님께서 새로 글귀를 써주시기로 하셨고, 이를 현판으로 제작하여 12. 21.(월) 17시 30분에 현판식과 고사를 지내려 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추후 재공지드리겠습니다.

- 고사 및 현판식 이후에는 18:30부터 인근 베라체 웨딩홀에서 ’2015 민변 송년회’를 진행하려 합니다.

- 이 두 행사에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목, 2015/12/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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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을 지켜내자!!!!

‘산양과의 동침’프로젝트

 

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악산에 케이블카를 불허할지 허할지를 결정하겠다는 D-Day가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를 최종 심의하는 국립공원위원회가 8월27일 또는 8월28일에 예정-

 

강원도는

“현재 계획 중인 오색케이블카 노선에 산양이 발견 된 것은 맞다.” “하지만, 산양 서식지가 아니다. 그냥 지나가는 길일뿐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억측이 어디 있습니까??

모든 전문가들이 말하길 산양은 행동반경이 극히 좁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산양이 나다니는 바로 그곳이 산양 서식지입니다. 만약 설악산에 사는데 지리산까지 놀러 갔다가 다시 설악산으로 돌아오는 산양이 있다면 소백산정도가 그 산양이 그냥 지나다니는 길이라고 하는 게 맞겠지요.

집을 집이라고 부르지 못할 판인 설악산 산양이 안타깝습니다.

 

물론 강원도는 경제성, 재해위험성 등 모든 면에서 그릇된 정보를 사실인양 주장합니다.

 

그래서 설악산을 지키고자 우리가 기어이 나섰습니다.

 

케이블카를 놓겠다는 설악산 오색노선 예정지를 발로 조사했습니다. 결국 강원도가 내놓은 조사 자료가 거짓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케이블카를 놓겠다는 설악산 오색노선 예정지를 온 몸으로 안았습니다. 그렇게 오체투지로 설악산에 오르며 흙과 돌들을 가슴으로 보듬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설악산을 지켜내자!!!! ‘산양과의 동침’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 일시_ 8월 21일(금) 19시 ~ 8월 22일(토) 06시까지

● 장소_ 서울광장

● 프로그램_ 산양이야기 나누기(열린 강연)

음악 나누기

그리고 ‘산양과의 동침’(서울광장 비박)

● 준비물_ 텐트, 침낭, 매트리스 등 서울광장서 밤 날 때 필요한 것들

● 문의_ 정규석(녹색연합/ 010-3406-2320/ [email protected])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열린강연, 문화공연 등을 진행하고 서울광장을 설악산 삼아 산양들과 함께 밤을 보냅니다.

물론 열린강연문화공연만 참여하시고 집으로 고고씽하셔도 무방합니다.

화, 2015/08/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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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둘레를 도보순례합니다.
설악산을 지키기위해 걷습니다. 우리의 걸음 걸음으로부터 평화가 시작될 수 있도록!

일시 : 10월22일(목)-24일(토)
출발 : 10월22일(목) 오전 8시, 한성대입구역 5번출구
참가신청과 문의 : [email protected]

월, 2015/10/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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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녹조 및 수질 전문가와 함께하는  영산강 녹조 피해 조사()

 

○ 4대강사업 완공이후 영산강 녹조가 심각함. 보는, 본류만이 아니라 지천 유속에도 영향을 미쳐 지천 까지 녹조가 번성하고 있음.

○ 총인처리시설 등을 확대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이 흐르지 않는 영산강의 수질악화가 계속되고 있음. 특히 녹조의 번성은 수생태계 악화의 요인이 될 뿐만 아니라 물의 안전문제 까지  야기

○ 영산강은 식수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녹조문제에 대한 관력당국의 대처와 대응은 미흡함. 4대강사업(보와 준설)의 결과임을 인정하지 않아 근본적인 해결책도 회피하고 있음.

○ 일본에서 녹조로 인한 농작물 잔류 독성 문제 등을 밝혀낸 ‘다카하시 토오루 교수 (쿠마모토 보전과학대학)’를 초청 영산강 현장에서 녹조조사를 실시함

 

현장조사 내용 및 참여 전문가

○ 내용 : 영산포, 구진포, 회진 등 영산강 녹조 실태 및 영향 조사

○ 참여전문가(안)

- 다카하시 토오루 (쿠마모토 보전과학대학 교수), 박호동(일보 신수대학교 교수), 이성기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전승수(전남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박철웅(전남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

 

현장조사 일정

○ 조사일시 : 2015년 8월 28일(금) 10:00~14:00

○ 조사구간 : 영산포 ~ 죽산보

 

ㅁ 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월, 2015/08/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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