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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공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1기 임원 보궐선거 / 대의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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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공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1기 임원 보궐선거 / 대의원선거

익명 (미확인) | 금, 2018/03/16- 23:13

지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1기 임원(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국장) 보궐선거 결과,

주재현 위원장, 권혜선 수석부위원장, 최대영 사무국장 조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에 진행된 인부천지역본부장 보궐선거에는 김미리 조합원이 인부천지역본부장으로 당선되었습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의원 선거 결과도 첨부하오니 자세한 결과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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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임금협약 체결 및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교섭(임단협 교섭)이 10월 29일(화) 노사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하였습니다.

노사는 이날 오후 홈플러스 서울 강서에 있는 본사 회의실에서 상견례를 열고 성공적인 임단협 교섭을 다짐했습니다.

상견례에는 노사 대표교섭위원을 포함해 교섭위원들이 참가했습니다. 조합측은 대표교섭위원인 주재현 위원장을 비롯해 5명의 교섭위원이 참가했고, 사측은 임일순 사장을 포함해 6명이 참가했습니다.

주재현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규직 전환 이후 첫 교섭인데 쉽지 않고 난관도 있을 것이라며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직원을 위하는 마음을 갖고 머리를 맞대어 잘 해결하자고 밝혔습니다.

우리 힘만큼 현장이 바뀌고 운명이 개척된다!

조합으로 똘똘뭉쳐 한마음 한뜻으로 투쟁하자!

2020년 임단협 교섭의 대장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정규직 전환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임단협은 우리가 만들어갈 정규직다운 정규직의 주춧돌을 놓는 교섭입니다. 열악한 처우와 불안한 미래, 골병드는 현장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자 새로운 미래의 시작입니다.

우리 노조는 올해 임단협 승리를 위해 여러달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왔습니다.

두 차례에 걸쳐 1만여명이 넘는 직원들이 참여한 임단협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스페셜매장과 이커머스 연구토론회를 통해 열악한 현장상황 개선투쟁을 벌였습니다.

또한 10월 22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이번 임단협 요구안과 계획을 결정하고 임단협 승리를 위한 지회강화와 1천명 조직확대 등을 결심하였습니다.

또한 중앙위가 끝난 다음날인 10월 23일부터 전국 지회에서 임단협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회장과 간부들의 결심에 따라 조합 가입도 늘어나고 있고 현장 분위기도 활력이 돌고 열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조합으로 똘똘 뭉쳐 한마음 한뜻으로 투쟁한다면 올해 교섭도 승리가 확정적입니다.

 

우리가 하는 만큼 현장은 바뀌고 우리 힘만큼 운명도 개척됩니다.

조합으로 똘똘 뭉쳐 투쟁하는 노동자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2020년 임단협 승리를 위해 똘똘 뭉쳐 한마음 한뜻으로 힘차게 투쟁합시다.

 

한편 노사는 11월 7일(목) 1차 본교섭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대표교섭노조인 우리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로 힘을 모아 2020 임단협 투쟁도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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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9/10/30-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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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부서운영 개선 노동조합 1차 투쟁지침

노동조합은 직원 의견 반영없는 영업혁신본부의 일방적이고 졸속적인 통합부서운영 확대를 반대하며, 전지회와 전조합원은 1223일부터 내년 17일까지 아래와 같이 1차 투쟁에 돌입한다.

  1. 전지회는 1월 7일까지 임시조합원총회를 개최하여 조합의 투쟁계획을 공유하고 전조합원 실천투쟁을 결의한다.
  2. 전지회는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점심과 저녁식사시간을 활용해 피켓선전전과 인증샷 찍기를 진행하며 지역본부 소통방에 사진을 공유한다.
  3. 전조합원은 직접 작성한 인증샷용 A4손피켓을 임일순 사장에게 팩스로 보내며, 메일이 있는 조합원은 직접 메일을 작성해 사장에게 보낸다.  ※ 팩스번호 : 02-3459-8003 / 이메일 주소 : [email protected]
  4. 전지회는 노동조합 성명서를 게시판에 붙이고 전직원에게 소식지를 배포한다.

2018년 스페셜매장부터 시작된 통합부서운영이 하이퍼매장까지 확대되고 있다.

회사는 지난 10월 하이퍼매장 10곳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했고 12월에는 27개 점포를 추가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통합운영에 대한 문제와 직원 불만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지만 회사는 어떠한 해결책도 제시하지 않은채 확대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노동조합은 수차례에 걸쳐 회사에 통합운영 매뉴얼 공개를 요청했지만 회사는 영업비밀이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점포설명회에 나온 점장들조차 매뉴얼을 몰라서 제대로 답변도 못하는 것도 영업비밀인가?

 

이유가 뭐가 됐건 회사 마음대로 졸속적으로 밀어붙이는 통합운영을 우리는 더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직원 10명 가운데 8명이 업무관련 질환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지금도 골병 들어 죽겠는데 노동강도가 더 세져서는 안 된다. 직원 의견을 반영한 정확한 업무매뉴얼을 만들어 관리자 마음대로 운영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모든 부서가 똑같이 일하고 부서이동시에 15분의 미팅시간을 보장하며 하루에 부서 이동횟수를 제한해야 한다. 업무지시와 교육은 반드시 관리자가 진행해야 하며, 관리자 마음대로 업무스케줄을 변경하는 것도 막아야 한다.

 

최고경영진과 주무부서인 영업혁신본부에게 경고한다.

직원이야 죽든 말든, 장사가 되든 말든, 고객 불만이 생기든 말든 자신의 성과만을 위해 직원을 희생시키지 말라.

민심은 바다와 같고 성난 민심은 파도와 같다. 잔잔한 듯 보이지만 성난 파도는 한순간에 몰아칠 것이다.

영업혁신본부는 지금 당장 졸속적 통합운영 중단하고 직원 의견을 반영한 업무매뉴얼부터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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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9/12/2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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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조인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가 한국노총 소속 전국홈플러스노조에게 위기에 맞설 유일한 답은 힘을 합치는 것뿐이라며 노조 통합을 공식적으로 제안하였습니다.

우리 노조 주재현 위원장을 비롯한 간부들은 1월 7일(화) 오후 전국홈플노조 최준호 위원장과 사무국장을 만난 간담회 자리에서 이와 같이 제안하였습니다.

주재현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MBK는 지난 4년간 제 잇속만을 차리며 회사와 직원들을 벼랑끝으로 몰고 있다오로지 매각만을 위해 현장인력을 줄이고 외주업체를 구조조정하고 알짜배기 매장을 팔아치우고 배당금 잔치를 벌여왔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예상컨대 이번 매각은 4년전 테스코가 홈플러스를 MBK에 팔 때와는 전혀 다른 매각이 될 것이라며 악명높은 사모펀드의 특성상 아주 질이 나쁘고 위험한 매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우리 노조가 몇 년간 교섭을 해온 결과, 노동자들의 요구를 무시하는 회사의 고압적인 자세를 바꾸는 것은 노동자들의 힘밖에 없다”고 강조하자 전국홈플노조측에서 “우리도 노-노갈등을 바라지 않는다. 우리끼리 싸워봐야 좋은 건 회사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위기 앞에 더이상 나뉘어 있을 이유 없어, 열악한 정규직 처우 개선 위해서도 힘합쳐야

열악한 정규직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서도 우리는 힘을 합쳐야 합니다.

회사의 위기 앞에, 우리의 열악한 처우 앞에 더이상 나뉘어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법인통합 이후 새로 시작할 임단협 교섭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더 큰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날 전국홈플노조가 자신들의 요구안으로 제출한 임금인상안과 복리후생 개선 요구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재현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우리 노조의 통합 제안을 귀 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들이 조합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들어보고 진지하게 검토해달라. 걸림돌이 있으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자”며 “대승적이고 현명한 결단을 내려주길 바란다”고 마무리하였습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전국홈플노조는 교섭대표노조인 우리측에 자신들의 임단협 요구안을 제출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노조는 “요구안 취지에 동의하며 요구안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답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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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0/01/08-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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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차 중앙위원회 공고

  • 일시 : 2020년 2월 11일(화) 오후 3시
  • 장소 :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대방역 3번 출구)
  • 마트노조 중앙위원회도 같은 장소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니, 마트노조 중앙위원들은 11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로 집결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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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20/02/0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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