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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산사랑 시산제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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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산사랑 시산제에 함께해요

익명 (미확인) | 목, 2018/03/15- 13:12

이제 완연한 봄이 되었습니다.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2018년 3월 6일)도 지나고

이제 곧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3월 21일)도 곧 지나겠네요.

 

참여연대 회원모임 중에는 등산을 좋아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산사랑>이 있습니다.

매년 봄에 1년 간의 산행의 안전을 기원하고 회원들간의 우애를 다지는 시산제를 합니다.

 

평소 등산을 즐겨하시는 분은 물론,

날이 풀린 봄부터 산행을 시작하려고 마음 먹으신 분은

참여연대 회원 모임 산사랑 시산제를 시작으로

즐거운 산행, 안전한 산행을 출발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올해 산사랑 시산제는

3/25(일) 오전 10시 3호선 불광역 9번 출구에서 모여서

표시된 방향으로 산행을 시작합니다.

 

11시쯤 녹색으로 표시된 곳에서 시산제로 올 한해 안전 산행을 기원하며

음식을 나눠먹고나서

 

다시 산행을 이어나가고

대략 ​1시​ 30분쯤 하산하여 

​성너머집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마칠 예정입니다.

 

 

산행 거리는 대략 3km 정도 되며

산행 난이도는 쉬움이고

시산제를 하면서 영양보충을 많이 할 수 있​고

 

산행을 하면서

상쾌한 호흡과

경쾌한 발걸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혹시​ 식당으로 곧장 오실 분은

성너머집 (서울 은평구 불광로18길 13-1) 으로

1시 30분까지

연신내역 3번출구로 나와서 뒤돌아 우측 30m에 있는 하나은행앞에서 마을버스 06번타고 종점에서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 참여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산사랑 회원이 아니지만, 참석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신청서를 클릭해주세요

 

산사랑 시산제 참석 신청서(클릭)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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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KYC 회원 책읽기 모임 "생각의 골목길"

회원들과 함께 한 권의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모임입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도서 : <담론> 신영복
일시 : 8월 26일 저녁 7시 30분
장소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야외옥상


저녁 하늘을 보며 하는 야외 생골입니다^^




[책소개]

우리 시대의 지성, 신영복의 삶과 철학!

신영복 교수는 1989년부터 거의 25년간 대학 강의를 하였다. 이제 그는 2014년
겨울학기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대학 강단에 서지 않고 있다. 비정기적 특강을 제외한다면,
대학 강단에서 그를 보기는 어려울 듯하다. 대신 저자는 강다네 서지 못하는 미안함을
그의 강의를 녹취한 원고와 강의노트를 저본으로 삼은 책 담론』으로 대신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전의 저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강의>에서 '동양고전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라는 탐색을 거쳤다면, 이번 책에서 그는 '사색'과 '강의'를 '담론'이라는 이름으로
합쳐냈다. 그리하여 동양고전 독법을 통해 '관계론'의 사유로 세계를 인식하고, 고전을 현재의
맥락에서, 오늘날의 과제와 연결해서 읽어본다.

또한 저자 자신이 직접 겪은 다양한 일화들, 생활 속에서 겪은 소소한 일상들을 함께 들려줌으로써
동양고전의 현대적 맥락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강의> 이후 만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훨씬 깊어진 논의와 풍부한 예화를 담아낸 이 책에서 저자의 고도의 절제와
강건한 정신을 엿볼 수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7월 생각의 골목길]

"우리는 지금 '절망은 익숙하고 희망은 불편한' 시대에 살고 있다"
동의하시나요?

외신기자 출신 다니엘 튜더는 현재의 대한민국을 이렇게 평가합니다.
이 책에서 그는 정치, 경제, 사회 등 한국의 전반에 걸쳐 문제를 제기합니다.

7월 생골은 저자의 생각에 동의한 점, 동의하지 못한 점 등을 서로 나누면서
우리 사회의 문제를 다시 한번 곱씹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문제점을 얘기하다보니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희망'을 이야기하며 마무리했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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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8/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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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KYC 활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모임!

꾸준하게 진행되는 생각의 골목길과 산행모임에 이어
올해는 두개 더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소소한 배움과 나눔이 있는 2015 서울KYC 회원소모임을 소개합니다.



실록을 읽기 위한 준비단계로
기본적인 한자공부를 위해 '명심보감' 읽기 부터 시작합니다.
도성길라잡이 2기로 활동중인 박선홍 선생님이 '훈장님'을 맡아주십니다.

교재 : 명심보감
시기 : 첫번째, 세번째 월요일 7시 30분


> 자세히 보기 http://seoulkyc.or.kr/blog/admin/3430?category=2




2011년 이후 멈춰진, 일본어공부방을 부활합니다.
한일청년교류사업의 역사와 가치를 모아모아~

서울KYC 일본어 공부방 부활!!
일본어도 배우고~ 한국과 일본 그리고 재일在日 사회에 대해서,
다양한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서울KYC 회원들이 함께 배우는 공간입니다.

교재 : 스쿠스쿠 일본어 첫걸음  // 강사 : 김영미 선생님(재일동포3세)
시기 : 주 1회

> 자세히 보기 http://seoulkyc.or.kr/blog/admin/3435




서울KYC 회원 책읽기 모임 "생각의 골목길"

역사, 소설, 평전, 정치교양, 인문학 등등
회원들과 함께 한권의 책을 읽고,
책속에서 느낀 각자의 다양한 생각의 나눔을 합니다.

회원들과 함께 한 권의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모임입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9월 생각의 골목길 공지

-일정 : 9월 23일(수) 오후 7시 30분
-장소 : 광화문 인근

-함께 읽는 책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쿤데라




20세기 최고의 작가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을 만나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 소설은 세계적인 작가인 밀란 쿤데라의 작품으로 역사의 상처라는 무게에 짓눌려
단 한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보지 못한 현대인의 자화상을 네 남녀의 사랑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자신을 운명이라고 믿는 여자를 부담스러워하며 끊임없이 다른 여자들을 만나는 토마시,
그를 끝까지 믿는 여자 테레자. 자유로운 영혼의 토마시의 연인 사비나,
자유로운 사비나에게 매료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안정된 일상을 누리던 프란츠.
생의 무거움과 가벼움 사이를 방황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육체와 영혼,
삶의 의미와 무의미, 시간의 직선적 진행과 윤회적 반복의 의미,
존재의 가벼움과 무거움 등 다양한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소설이 펼쳐진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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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9/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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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가을 ’두근두근 신입회원의 날’     하루도...
금, 2015/10/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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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모임_배너_large

성큼 다가온 가을!
가을향기 물씬 풍기는 안국동으로 놀러오세요.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따뜻한 앰네스TEA 마시며 알아보는 리얼 앰네스티 활동!
처음 후원을 시작한 새내기 회원은 물론!! 앰네스티를 알아보고싶은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

*<새내기모임>은 국제앰네스티와 처음 인연을 맺은 후원회원들과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 일시  2015년 10월 24일(토) 오후 1시~3시
  • 장소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처 (서울 종로구 경운동 소재)
  • 대상  2015년 7월부터 9월 30일까지 처음 후원을 시작한 새내기 후원회원 그리고 국제앰네스티를 방문한 적 없었던 기존 후원회원님 모두 환영합니다!
  • 신청기간  10월 15일 ~ 10월 22일까지 ∗선착순 접수 : 20명
  • 프로그램  앰네스티 활동 및 캠페인 소개, 앰네스티 활동 엿보기, 앰네스티人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즐거움+앰네스Tea 마시기
  • 문의  회원사업팀 고권금 간사 |  02-730-4755  |  [email protected]

>> 10월 새내기모임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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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는 길

목, 2015/10/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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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모임 '산사랑'이 7월 5일(일) 800회 기념산행을 떠납니다.

 

 계산이 빠른 분들은 아시겠죠? 1년이 52주니까 800회면 무려......

 1999년부터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한 주도 쉬지 않고 이어온 산사랑 회원님들의 열정 덕분에

 드디어 800회 산행이라는 금자탑을!!!

 

 회원분들께서도 함께 축하해주시고

 이 날 하루 서울을 떠나 함께 산을 오르면 어떨까요?

 많이많이많이 신청해주세요~

 

 신청서 작성하기>> 클릭

 

  일     시ㅣ7월 5일(일) 충청북도 괴산군 군자산

  집 결 지ㅣ오전 7시 30분 2호선 종합운동장 5,6번 출구 집결

 산행코스ㅣ집결 ~ 소금강휴게소 ~ 하늘벽 ~ 큰군자산 ~ 암봉 ~ 도마재 ~ 도마골 

                (6.5km, 4시간 30분)

  참 가 비ㅣ3만원

  문     의ㅣ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2013년 700회 산행 후기 보러가기>>

http://www.peoplepower21.org/PSPD/1041326

목, 2015/06/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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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44TH BIRTHDAY”

수정 IMG_3464

한국지부가 44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생일파티에 함께할 소박한 영웅을 초대합니다!

44년간 회원과 함께 걸어온 한국지부의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만든 나만의 향초로 또 하나의 촛불을 밝혀보는 시간!

파티를 위한 준비물은 단 ‘하나’
향초를 만들 캔들용기를 가져와주세요J
(200ml가 들어갈만한 컵 또는 향초를 담기 좋은 틀, 뭐든 좋습니다^^)

2016년, 향긋한 봄을 담은 첫 번째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지금 신청하세요!

3월 회원모임 스케줄 copy copy

※문의: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_고권금 간사(070-8672-3392/ [email protected])

 

>> 3월,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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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는 길

목, 2016/03/1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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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을 서울환경연합 홍보대사 따루살미넨씨의(이하 따루씨) 가게 ‘따루주막’에서 가졌습니다.

전에는 막걸리와 각종 안주를 파는 상호 그대로의 주막이었다면 지금의 가게는 막창전문 가게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따루씨를 만나서 인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사무실에서 준비한

일명 ‘따루kit': 한강은 흐른다 티셔츠, 온맵시 수면양말, 상괭이 비누, 서울환경연합 8대 캠페인 브로셔 등등이 담긴

소박한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클릭)

월, 2016/03/21-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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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신입회원한마당 후기]

5월 20일 금요일에 2016신입회원한마당을 진행했습니다.

즐거운 마음을 안고 시작한 행사에 많은 회원분들의 참여가 있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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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환경연합앞마당에 모여 다양한 먹거리를 담아와 소담을 나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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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게임도 했습니다.  가위 바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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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활동영상과 2016년 활동계획영상을 시청합니다.

photo_2016-05-24_10-13-26222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과

서울환경연합의 회원참여로 지지해주신 회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 궁금해요  회원님 ! 어떠셨나요 ? ]

 

신입회원한마당에 참석한 후원회원님께 물었습니다 ^ ^

회원의 후기가 궁금하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화, 2016/05/2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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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으로 가는 날은 오랜만에 내린 비로 미세먼지도 가라앉고 모처럼 날씨가 참 맑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경복궁과 삼청동을 고불고불 지나...
목, 2016/07/0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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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_회원행사_인권강의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성큼 다가온 가을!

앰네스티가 10월 회원모임을 맞이하여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보편적 인권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자기결정권’은 헌법상의 권리는 아니지만, 해석상 인정되는 권리 중 하나로, 개인의 사적인 문제에 대해 외부의 간섭 없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하지만 정말 모든 사람들이 이 권리를 보장받고 있을까요?

서로 간의 차별적 발언이 무자비하게 오가는 사회 속에서 점점 대두되고 있는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통해 모든 사람이 인권을 보장받아야 하는 이유를 함께 탐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일시  형태 프로그램
10월8일 강의+토의
  • 주제: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다른 모든 이들의 자기결정권’ _ 홍성수, 숙명여자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 강의 내용을 토대로 토의해 보기

일정 │ 2016년 10월 8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장소 │ 종로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12F (종각역 4번 출구 근처)
대상 │ 앰네스티 후원회원 및 운영회원 (비회원의 경우, 회원 참가신청 마감 이후 순차적으로 배정됩니다.)
참가비 │ 무료 (선착순 50명, 회원 동반 1인 가능)
문의 │ [email protected] / 070-8672-3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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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부 (필수) *한국지부 후원 및 운영회원에 해당합니다.
동행인(1명 가능) 함께 오시는 분의 이름을 기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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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항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 동의를 거부할 시 관련정보 제공 및 '10월 회원모임'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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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9/2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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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지역회원만남의날

 

충북/청주 지역회원 만남의 날

시민, 회원들과 함께하는 <노란리본 공작소>

 

많은 시민들이 세월호 참사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외치며 같은 마음으로 울고, 슬퍼하고, 분노하였습니다.

참여연대에서는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매주 수요일 참여연대 건물에서 노란 리본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하반기 지역회원만남의 날에서는 충북/청주에 계시는 회원님들과 함께 세월호를 기억하며 리본을 만들고자 합니다.

 

혼자오기가 망설여지시면, 가족, 친구, 지인 분들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충북/청주 시민, 회원들과 함께하는 <노란리본공작소>에서 꼭 뵙고 싶습니다!

 

일시 : 2016. 10. 29(토) 오후 2시 ~ 오후 5시
장소 : 충북NGO센터 지식나눔터 (충북 청주시 흥덕구 흥덕로 159, BYC청주점 2층)

 

프로그램

2~5시 인사와 소개 / 세월호 리본 만들기 / 소감 나누기

5~8시 저녁식사와 가벼운 뒷풀이

 

문의 

02-723-4251  [email protected]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 참가 신청하기(클릭)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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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0/0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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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순실게이트로 온 나라가 뒤숭숭했던 지난 10월 25일 참여연대에서는 10월 신입회원 만남의 날 모

임이 열렸습니다. 참여연대에 가입한 15명의 회원이 모였는데요, 우리는 새로운 회원을 만나는 이 모임을

‘세상을 바꾸는 90분’으로 이름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만난 이 순간, 그 에너지가 세상을 조금씩 조금씩

변화시켜나갈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 이날 모인 열정 넘치는 회원들을 만나볼까요?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6)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5)

 "만나서 반갑습니다" 미소가 예쁜 우리 신입회원님들ⓒ참여연대 

 

“아이들이 좀더 좋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첫 시작은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왜 참여연대 회원이 되었을까요? 이유는 다양했습니다.

 

“조직된 시민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친구 집에서 월간 <참여사회>를 보았습니다. 소식지가 너무 멋진 거예요! 이런 단체라면 내가 회원이 되

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취직을 하고 바로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깜깜하고 답답합니다. 아이들은 좀더 좋은 세 상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청년 일

자리등 해결해야할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자라면서 늘 정치를 이야기하는 아이였어요. 사회문제를 이야기 하는 아이였죠. 어른이 된 지금, 권력과

사회적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너무 걱정이 되어서, 참여연대가 하 는 말들이 너무 멋져서, 이 땅의 정치와 사회가 이렇

게 흘러 가는 것을 가만히 지켜볼 수 없어서, 그 마음을 함께 나누고 힘을 보태기 위해 참여연대에 모이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4)

 “온라인 서명, 길거리에서 하는 서명 하나 하나가 공공정책에 참여하는 길입니다”ⓒ참여연대

 

“가만히 있으면 아무 것도 바뀌지 않죠”

 

‘우리는 흔히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이라는 말을 씁니 다. 그런데 시민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저 큰 권력 들을 바꿀 수 있을까요, 과연? 그런데 우리는 많이 바꿔왔습니다. 아주 많이!

천웅소 시민참여팀장이 광화문 네거리가 어떻게 해서 육교에서 횡단보도로 바뀌었는지를 설명합니다.

“광화문 네거리에 횡단보도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주로 정책을 결정하는 4,50대 공무원들은 횡단보

도가 필요없다고 생각한 거죠. 차량통행이 원활할 수 있기만 생각 한 것입니다. 횡단보도가 놓이면 자동

차 통행이 불편하다,이런 논리만 있었죠. 왜냐 하면 그들은 이곳을 자주 걸어다니지 않으니까요. 휠체어를

탈 일고, 유모차를 움직여야 할 이유도 없는 사람들이죠. 하지만 횡단보도가 절실한 사람들이 많죠.  시민
들이 횡단보도 설치를 공공정책으로 건의했고 광화문 네거리에 보도가 생긴 거예요. 시민의 힘이란 이런 거죠!”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3)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최순실게이트, 제대로 대응하겠습니다!”ⓒ참여연대

 

참여연대 회원님들은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어떻게 일하고있는지 궁금해 하십니다. 이어진 순서는 사무실 투어!

늦은 시간, 최순실게이트로 밤낮없이 골몰하고 있던 박근용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과 회원들이 반갑게 인사

를 나누었습니다.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2)

이것이 그 유명한 ‘구멍뜷린 피킷’ 이군요! ⓒ참여연대

 

시민감시팀의 책상 근처를 지나다 총선넷 활동에 쓰였던 ‘ 구멍뚫린 피킷’을 만났습니다. 한 신입회원이 총

선넷 활동 에 역사적 의미를 가진 피킷을 직접 한번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인증샷!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1)

신입회원들이 참여연대 2층 입구에 있는 창립선언문(1994)를 읽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시민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자!"

 

1994년 참여연대가 시작됐습니다. 참여연대 창립선언문을 신입회원님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민주주의란 문자 그대로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는 주인이 머슴처럼 취급받고 국민의 공복에 불과한 사람들이 주인 위에 군림하 는 시대착오적인

현상이 만연해 왔습니다. 누가 권력을 잡든 이러한 본말전도적 현상을 스스로 개선하려 하지 않습

니다. 따라서 국민 스스로의 참여와 감시가 필요합니다. 몇 년에 한 번씩 투표를 함으로써 나라의

주인의 지위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명실상부한 나라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는 매일매

일 국가권력이 발동되는 과정을 엄정히 감시하는 파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 참여연대 창립선언문 중에서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 (3)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하여! ⓒ참여연대

 

20여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직면한 세상은 국기문란과 헌정 질서 파괴의 현장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시민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자!

 

 

 

[ 안 내 ]

 

20160816_신입회원만남의날4차(7)

올해부터 매월 짝수달에 <신입회원 만남의 날>을 진행합니다. 신입회원 뿐 아니라, 회원가입 후 참여연대

사무실에 한 번도 못오셨던 회원님도 환영합니다. 풍성한 만찬은 아니지만 , 소박한 식사도 준비했습니다.

아직 회원은 아니지만 관심있는 친구와 함께 오세요~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모두 모두 환영 합니다. ^*^

 

 

 

금, 2016/10/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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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실용적인 생활 소품을 손바느질로 만들어보는 시간.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한땀한땀 깃들어서 더 좋아요.

연말 따뜻한 선물로도 굿~

11월 23/30일 딱 두 번 열립니다.

23일에는 도시락,바느질용품,자질구레한 소품… 뭐를 넣어도 잘 어울리는 감꽃주머니

30일에는 내 텀블러의 휴대성+패션을 완성시켜 줄 텀블러 파우치를 만들어요. 

바느질 실력은 상관없어요. 손으로 만들기의 즐거움을 함께 하실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일시: 11월 23일(수) 오전 10시 30분 / 11월 30일(수) 저녁 7시

장소: 여성환경연대 회의실

인원: 5명-10명

참가비: 1회당 10,000원 (2회 다 참석하시면 15,000원) 현장 납부 받습니다~

강사: 공병향

여성환경연대 교육활동가. 요리, 바느질, 뜨개질.. 손으로 하는 거라면 뭐든지 엄청 잘 하는 능력자.

문의: 여성환경연대 시민참여팀 02-722-7944

*신청하기 -> https://goo.gl/forms/NsLVmJF9e36qJob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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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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