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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스물 한 번째 녹색순례 ‘동백꽃 다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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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스물 한 번째 녹색순례 ‘동백꽃 다시 핀다’

익명 (미확인) | 화, 2018/03/13- 17:18
스무 한 번 째 녹색순례 ‘동백꽃 다시 핀다’   “땅위를 걸어가면 나무, 강, 나비, 딱정벌레 같은 자연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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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게 & 과메기 시대여기는 포항 죽도시장, 포항 운하관 엄청난 한파가 한반도를 덮친동안두문불출 방구들에 이불들쳐 메고 꽁꽁 거리고 있다가추위가 한 풀 꺽이면서, 콧바람 쐬러 휘 떠나려고 마음 먹는다.갇혀있던 구속감에서 해방되고 싶어서~ "회~회~회먹고 싶어요~" 노래를 부르는 아들을 위해"대게~대게~아님 홍게라도~!" 외치는 남 편을 위해화장품때문에 피부가 뒤집어진 딸을 위해서 과메기를 사러 카메라를 메고 마음먹고 부릉부릉 포항으로 향했다. 우와~역시 지금은 대게 시대~대게가 제철인 요즘, 포항 죽도시장 수족관에는 대게들이 바글바글했다. 오~이런 귀염둥이들~바닷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구들이지만 싱싱한.......
토, 2016/01/3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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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와 좌충우돌 태국 한 달 여행기 초1 딸, 48개월 아들과 떠난 32일 배탈, 향수병, 바가지요금에 대처하는 법 지난해 여름, 나는 저가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얼리버드 특가’에 눈이 멀어 그만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말았다. 떠나는 날은 2015년 12월 12일, 돌아오는 날은 2016년 1월 14일이었다. 무려 32일이나 태국에서 보내야겠다고 결심한 데에는 이왕 나간 거 한 달 정도는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싶은 단순한 생각에서였다. 그러니까 이 여행은 철저하게 ‘충동구매’란 사실! 물론 결제를 하면서도 약간의 고민은 있었다. ‘남편이 혼자서 빨래를 할 수 있을까?’ 그렇다. 예매한 3장의 티켓 중, 남편의 자리는 없었다. 나 혼.......
화, 2016/02/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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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완주 화암사 · 야생화 봄이 오는 소리, 들으셨나요? 봄바람이 전하는 봄꽃 향기는요?  살랑살랑 봄바람이 코끝을 유혹하는 계절, 어디 봄꽃 놀이나 갈까? 남쪽나라는 너무 멀고 대전에서 가까운 완주 쪽으로 향했어요. 심심찮게 들려온 대둔산 자락 불명산에 자리잡은 고즈넉한 사찰, 화암사. 특히 안도현 시인이 애정한다고 소문났던 곳인데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유명한 줄은 미처 몰랐네요.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화암사 길 271)에 위치한 화암사는 신라시대 진성여왕 시기에 창건했다고 합니다. 대둔산 자락 경천면 마을 길을 따라 구불구불 내비게이션이 일러주는 길만 잘 따라가면 되는데요, 다른 사.......
금, 2016/03/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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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이 천지삐까리! - 진해만큼 멋진 벚꽃 도시 창원 봄볕이 따뜻해지면서 아파트 단지에 매화, 목련이 탐스럽게 피어나더니 드디어 벚꽃이다! 벚꽃이 꽃망울을 사정없이 터트리는 요즘, 사랑을 시작할 때의 그 설렘처럼 가슴이 콩닥! 집에 가만히 있기가 힘들다.^^ 가슴 시리기만 했던 작년 봄엔 무상급식 기자회견과 시위 때문에 봄에 꽃이 피어도 즐길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봄엔 무상급식 숨통도 트이고 봄꽃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래! 벚꽃놀이나 가볼까? 벚꽃 하면 진해가 가장 유명하지만, 길도 너무 막히고 사람에 치여서 꽃을 구경하는 건지 사람을 구경하는 건지, 꽃 사진을 찍으면 사람 머리만 나오고 꽃 구경도 못하고 밀.......
토, 2016/04/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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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 바다에 마음을 뺏기다1박2일 통영 여행 연둣빛 야리야리한 잎사귀들이 내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하늘은 미세 먼지로 뿌옇지만 따뜻한 날씨와 싱그러움 돋는 봄을 그냥 보내기가 아쉬워 남편에게 멸치쌈밥을 먹으러 가자 했다. 처음 들어보는 멸치쌈밥에 귀가 얇아진 남편은 4시간 거리의 통영으로 출발한다. 통영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간 곳은 한려수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미륵산 케이블카다. 그 명성에 맞게 대기인원수가 500명이다. 몇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건 아닐까? 걱정했건만 1시간에 1000명을 태운다는 문구 아래 맘을 편히 먹는다. 30여 분 기다리니 정말 우리 차례다. 케이블카에 대한 기대는 별로 없었다. 그저 통영시내와 바.......
화, 2016/05/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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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을 찾아 떠난 당일치기 서산 여행! 맛있는 낙지도 먹고! 바지락도 사고~ 신록이 짙어지는 이맘때!  날씨가 정말 좋죠.. 한낮 햇살이 조금 강렬하긴 하지만 솔솔 부는 바람에 어디라도 떠나고 싶은 계절.. 아줌마 셋이 떠나기로 합니다. 어디로? 서해로!!!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에...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안정되는 푸른 바다도 좋지만, 아줌마들에게 바다란, 맛있는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곳. 오늘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이 계절이 가기 전에 반드시 먹고 지나가야 할 봄 조개... 바지락을 사러 가려구요. 마트며 시장이며 흔하디흔한 바지락이지만, 서산이 고향인 친구가 가져다준 바지락은 차원이 좀 다르더라구요.. 시장에 가기.......
목, 2016/05/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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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뜰함으로 떠나는 나만의 일본 여행기 “가장 일본다운 곳, 교토”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는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데 있다”고 했다. 자유여행의 재미에 눈을 뜨고 나니 습관처럼 인터넷 곳곳을 휘젓고 다니는 취미가 생겼다. 패키지여행이야 전화 한 통이면 끝이지만, 자유여행은 비행기 표부터 숙박, 일정, 교통편 등 세세하게 준비할 게 참 많다. 이번에도 그만 저가항공에 눈이 팔려 겁도 없이 덜컥 결재해 버리고 말았다. 첫 번째 부지런함, 비행기 표를 잡아라. 항공사를 뒤지다 보면 세일을 할 때도 있고, 회원이 되면 이메일도 보내준다. 공휴일과 방학 중에는 당연히.......
목, 2016/05/26-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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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곽 어디까지 가보셨어요? 남산-낙산-백악산-인왕산으로 이어져 생태축을 이루고 있는 서울 성곽은 생태적 가치뿐만 아니라 6백 년의 역사와...
목, 2016/09/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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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는 한 주 걸러 한 주, 어느날은 하루 건너 하루, 느무느무 큰 일들이 많이 생기니 "국가정보기관이 국민들 상대로 해킹했을 것이다"라는 거의 확실한 의심들 조차 어느새 지나간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렇게 무뎌질 대로 무뎌진 상처 너머로 진짜 상처는 이미 우리 뼛속깊은 곳에 깊은 독이 되어있을지 모른다는 것.

이상한 나라의 국정원, 여기 국정원이 있다.

국정원 풀셋트 강연과 나들이 계획에 함께 해 주시길.

강연 <이상한 나라의 국정원>

○일시 및 장소 
- 일시 
: 1차 2015년 8월 17일(월) 19시
: 2차 2015년 8월 24일(월) 19시
: 3차 2015년 8월 31일(월) 19시
- 장소 
: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경기지부(010-8424-5088)

○강연 및 강사 
“이상한 나라의 국정원”
- 1차 강연 “국민을 감시하는 스파이” 국정원 해킹사태의 전말
: 박주민변호사
- 2차 강연 “국정원 사찰과 조작의 역사”
: 김인성 (한양대)
- 3차 강연 “감시 골리앗과 시민 다윗”
: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점심나들이 <여기 국정원이 있다>

○일시 및 장소 
-8월 19일(수) 오전 11시
-수원 국정원 사무실 앞(이의동 1373-7)

○내용
-국정원 해킹 방석퀴즈, 국정원 사찰음식 나누기, 국정원배 과거시험, 국정원을 걱정하는 사람들의 한마디

○준비물
-우산, 돗자리, 도시락

○문의 031-213-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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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08/1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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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린이는 놀면서 자라고 꿈꿀 때 행복하다. 

꿈틀꿈틀놀이터 OPEN

 

안녕하세요. 아름다운재단에서 무장애통합놀이터 외 특별한 중개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조윤아 간사입니다지난해 3월 입사해서 어쩌다 보니 배분팀 최고액을 지원하는 무장애통합놀이터 사업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재단의 신입 간사인데...... 이렇게 어마무시한 사업을 내가 담당해도 되나?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여러 단체들의 도움으로 2016년 1월 13일 개장식이 무사히 진행되었습니다.

 꿈틀꿈틀놀이터 개장식을 기념하여 관계자들이 일렬로 서서 리본을 자르는 중이다<12개 단체와 함께 만든 꿈틀꿈틀놀이터>

 

개장식에는 많은 언론사와 장애아동들이 함께 해주었습니다. 추운 겨울 날씨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혹여 '감기가 걸리지는 않을까', '놀이터에서 노는 것을 귀찮아하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혼자 몸을 가누기가 어려운 아이가 그네를 탈 때는 걱정이 최고조에 올라 그네를 안 타겠다고 하면 어쩌나?’, ‘처음 타는 그네를 무서워하지는 않을까?’, ‘사람들이 많아서 기분 나빠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바라봤던 것 같습니다.



<안전벨트 있는 그네&여러명이 함께 탈 수 있는 그네><안전벨트 있는 그네 & 여러명이 함께 탈 수 있는 그네>

 

처음에는 그네를 타던 아이가 소리를 지를 때 '무서워서 그런걸까?'하고 생각했는데, 그네를 밀어주던 담당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지금 정말 좋아서 소리를 지르는 것이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신이 나서 소리를 지르고 웃어주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이내 마음이 놓였습니다. 노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니, 아이들은 알아서 잘~ 놀았습니다.


휠체어 이용자도 탈 수 있는 회전무대<휠체어 이용자도 탈 수 있는 회전무대>

 

어릴 적을 생각해보면, 동네 놀이터에서 추워서혹은 더워서’ 친구들과 함께 놀지 못 했던 기억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저 엄마와 아빠가 밥 먹으라고 부르거나 학원 갈 시간이 다 되어 아쉬움으로 친구들과 헤어져 집으로 돌아간 기억만 있습니다. 이렇게 제게는 날씨와 상관없이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모두 추억이 되었던 것처럼, 그네와 회전무대를 처음 타 보는 아이들에게도 오늘 하루가 즐거운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무장애통합놀이터에 정말 많은 분들이 놀러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여나 내 아이가 밖에 나가서 피해를 주지는 않을까 눈치 보는 엄마들, 어릴 때의 장애로 놀이기구를 한 번도 타본 적 없는 어른들, 부모가 가진 장애로 인해 자녀와 함께 나들이를 나오기 힘들었던 가족들 모두! 먼 길일 수 도 있지만 오셔서 모든 아이들이 함께 놀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남은 과제도 많지만, 꿈틀꿈틀 놀이터를시작으로장애인에 대한 물리적 장벽, 태도의 장벽, 정보의 장벽이 허물어진 놀이터들이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곧, 나올 무장애통합놀이터 매뉴얼도 기다려주세요.



[2015무장애통합놀이터 관련 글 모아보기] 클릭~!


 


[보너스 글] 담당자추천! 꿈틀꿈틀놀이터에서 어른도 재미나게 노는 방법~!!

 

바구니모양 그네를 타는 아이들, 휠체어없이 탈 수 있도록 문턱이 없는 회전무대, 땅따먹기(사방치기) 놀이용 그림


하나. 2~3인이 함께 탈 수 있는 바구니 모양 그네!
어느새 커져버린 몸 때문에 일반 그네에 앉기 부담스러웠다면, 지나가는 아이와 함께 쓱~ 바구니 모양 그네에 한번 타보세요~ 의외로 높이 올라가는 그네에서 바이킹을 타는 짜릿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둘. 휠체어이용자도 탈 수 있는 회전무대, 일명 뺑뺑이!
단차가 없어 휠체어 이용자도 쉽게 탈 수 있는 빵뺑이는 돌리는 것도 재미납니다. 아이들에게 돌리는 재미를 전수하고 쓱~ 한번 타보세요~ 세상이 도는지 내가 도는지 분간이 안 가는 뺑뺑이를 강추합니다.

셋.
바닥에 그려진 땅따먹기(사방치기)
놀이~
서울 한복판에 내 땅을 갖기는 참 어려운 일이지만, 땅따먹기를 하는 동안은 1부터 8번까지 모두 내 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한 발 서기로 균형감각도 체크해보고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보는 건 어떨까요

 

모든 아이들의 꿈을 담은 꿈틀꿈틀놀이터에 꼭 한번 놀러오세요!

 

 꿈틀꿈틀놀이터 놀이터의 노란 미끄럼틀

 

[언론에서 보는 무장애통합놀이터]

<무장애통합놀이터 지원사업>은 장애를 떠나 모든 어린이들이 가고싶고 놀고싶은 놀이터를 만들어보자는 취지 하에 기획된 사업입니다. 일반놀이터에 턱을 제거하여 장애어린이의 접근성을 높이기에만 집중했던 기존의 무장애놀이터와는 달리, 야외놀이터 특성을 살려 장애/비장애 어린이 구분없이 모두가 함께 활동적으로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대웅제약이 대웅제약웃음이있는기금을 마련하였고 서울시설공단 산하기관인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오즈의마법사(2,800㎡)' 놀이터 부지를 제공하였습니다. 
장애물없는생활환경시민연대가 네트워크(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경기대학교 커뮤니티디자인연구실, 조경사무소 울)를 구축하여 사업수행을 맡았고 앞으로 무장애통합놀이터 원칙과 개념을 정의하여 놀이기구 디자인부터 놀이터 시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담긴 매뉴얼을 개발·공유할 계획입니다.

 




유나윤아 변화사업국 변화사업조윤아 간사

특별한 나눔으로 이어진 너와.나의.연결.고리♬ 도움을 주고 받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고싶습니다. 



   

 

 

수, 2016/02/1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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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곽 어디까지 가보셨어요? 남산 – 낙산- 백악산- 인왕산으로 이어져 생태축을 이루고 있는 서울 성곽은 생태적 가치 뿐만...
화, 2016/04/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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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한살림 요리교실을 진행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한살림 물품을 이용해

전문가가 알려주는 손쉬운 조리법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보세요!

 

간장고추장사진-300x200 샌드위치사진1-300x200

 

회차 1강 2강
일시 9월 9일(금)10시 30분~12시 30분 9월 23일(금)10시 30분~12시 30분
요리

 이것만 있으면 요리가 더 쉬워진다

-한살림 진간장으로 만드는

맛간장과 국수가 더더더맛있어지는

비빔 양념장

GMO걱정없는 엄마표 나들이 요리

-가을 나들이에 꼭 필요한

영양 듬뿍 샌드위치를

완벽 마스터해 볼까요?

강사 김호경 : 전 주엽매장 베이커리 실장

 

강사 김호경 전 주엽매장 베이커리 실장

수강료 3만원(2강), 단강 15,000원

수강정원 16명(모집인원 미달 시 예비조합원 신청 받습니다)

장소 한살림 사무국 모심방(주엽동 시대프라자 2층)

신청기간 9월 1일(목 10시부터 선착순 접수/조합원활동실(031-913-1260)

입금계좌 하나은행, 419-910020-08905(예금주:한살림고양파주) “9월-입금자 이름” 기재요망

※ 맛간장은 만들어서 가져갑니다.  200ml 유리병 준비해 주세요^^

※ 환불규정 : 강좌 취소는 시작 3일 전까지만 환불 가능합니다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목, 2016/09/0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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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깨끗한 날씨였습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무색하게 밝고 좋은 날이었습니다. 지난 연말 성북동에서의 회원 송년의 밤 이외엔 처음으로...
금, 2017/04/2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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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에서 주최한 [서울 성곽 걷기 여행]에 참여하고 나서, 그 날 제가 느꼈던 “감동과 설렘” 그리고 “기분 좋음(혹은 뿌듯함)을...
목, 2017/07/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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