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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7주기 행사
오는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지 꼭 7년이 되는 날입니다. 올해도 후쿠시마의 사고를 기억하며, 핵없는세상으로 가기위한...
온몸으로 설악산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낮의 뜨거움이 입추에 서늘한 바람을 품었습니다. 계절의 흐름은 빈틈이 없고 우리들의 삶도 자연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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