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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밀레니얼 다이어리] 당신의 믿을 구석, 나의 비빌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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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밀레니얼 다이어리] 당신의 믿을 구석, 나의 비빌 언덕

익명 (미확인) | 화, 2018/01/23- 13:25
1988년, 서울의 한 골목길. 한 남학생이 어머니 심부름에 옆집으로 향한다. 손에 들린 접시에는 샐러드가 수북하게 쌓여있다. 이웃은 빈 접시로 돌려보내지 않는다. 샐러드가 비워진 접시에는 깍두기가 담긴다. 어머니 역시 가만있지 않는다. 깍두기를 준 이웃에게 가져다주라며 불고기를 건넨다. 다시 옆집에 가자 “아줌마, 엄마가 카레 좀 드시래요.”라며 다른 이웃집의 친구가 들어온다. 이웃과 이웃 사이, 그렇게 계속 음식이 오고 간다. 덕분에 밥상도 풍성해진다. 김치찌개 하나로 저녁식사를 해결하려던 부자의 밥상에 이웃이 나눈 반찬이 더해져 근사한 한 상이 완성되기도 한다. 하지만 반찬 배달에 지친 아들은 말한다. “이럴 거면 다 같이 먹어.”

2018년 3월, 희망제작소는 평창동 시대를 마무리하고 성산동으로 보금자리를 옮깁니다. 새 터전에서 희망제작소는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실현하려 합니다. 생활 현장을 실험실로 만들고, 그 현장에서 뿌리내리고 있는 시민이 연구자가 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2006년부터 2017년까지 수송동과 평창동에서 희망제작소는 여러 실험을 했고, 이를 통해 많은 시민을 만났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우리 사회의 어떤 요구에서 탄생했을까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시민과 함께 어떤 변화를 만들었을까요? 밀레니얼 세대(millenials)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글은 총 다섯 번에 걸쳐 연재됩니다.

* 밀레니얼세대(millenials) :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세대.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정보기술(IT)에 능통하며 대학 진학률이 높다는 특징을 가진다. 2007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사회에 진출해 고용 감소, 일자리 질 저하 등을 겪어 평균 소득이 낮으며 대학 학자금 부담도 안고 있다. 이 때문에 결혼을 미루고 내 집 마련에 적극적이지 않다. (출처 : 박문각 시사상식사전)

[기획연재] 마이 밀레니얼 다이어리 : ② 당신의 믿을 구석, 나의 비빌 언덕

1988년, 서울의 한 골목길. 한 남학생이 어머니 심부름에 옆집으로 향한다. 손에 들린 접시에는 샐러드가 수북하게 쌓여있다. 이웃은 빈 접시로 돌려보내지 않는다. 샐러드가 비워진 접시에는 깍두기가 담긴다. 어머니 역시 가만있지 않는다. 깍두기를 준 이웃에게 가져다주라며 불고기를 건넨다. 다시 옆집에 가자 “아줌마, 엄마가 카레 좀 드시래요.”라며 다른 이웃집의 친구가 들어온다. 이웃과 이웃 사이, 그렇게 계속 음식이 오고 간다. 덕분에 밥상도 풍성해진다. 김치찌개 하나로 저녁식사를 해결하려던 부자의 밥상에 이웃이 나눈 반찬이 더해져 근사한 한 상이 완성되기도 한다. 하지만 반찬 배달에 지친 아들은 말한다. “이럴 거면 다 같이 먹어.”

전작에 이어 선풍적인 인기를 끈 드라마 ‘응답하라1988’의 한 장면이다. 드라마의 배경과 동시대를 겪은 이들은 말한다. “그래. 저 시대에는 콩 한 쪽도 나눠 먹었지.” 1988년, 연도만 들으면 엄청 아득하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공동체의 경험은 그리 오래된 이야기가 아니다. 1988년쯤 태어난 나에게도 ‘콩 한 쪽 나눠 먹는 경험’은 분명히 존재했다.

누군가 나를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

걸음마를 갓 시작했을 때일까. 엄마의 전언에 의하면 온 집안이 발칵 뒤집혔던 적이 있다고 한다. 엄마가 잠시 옆집에 다녀온 사이, 잠들었던 내가 사라진 것이다. 당황한 마음에 하늘이 노랗게 보였다던 엄마. 억장이 무너질 것 같던 마음은 전화 한 통으로 이내 가라앉았다. 건넛집 할머니가 음식을 나누러 왔다가 자는 날 보고 걱정이 되어 데리고 가셨던 것. 엄마는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서늘해진다고 했다. 하지만 내게는 그 뒤에 이어지는 말이 더 충격이었다. “서툰 걸음마로 밖에 돌아다니다가 개울에라도 빠졌을까 걱정이 되더라고.” 엄마의 머릿속에 ‘납치’라는 단어는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이다. 그만큼 이웃을 믿었다는 것인데, 아무리 시골이었다 한들 가능한 생각이었을까? 아직도 미스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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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엄마만큼은 아니지만 내게도 ‘믿을 구석’은 분명 있었던 것 같다. 이웃집 수저 개수를 알 정도로 가깝게 지냈기 때문이다. 요즘 10대들은 개념조차 잘 모른다는 ‘품앗이’나 ‘두레’가 낯설지 않았다. 이웃 간 왕복이 잦았기에 고독사는 꿈도 꿀 수 없었다. 동네 어르신이 돌아가시면 아빠는 기꺼이 상여를 맸다. 경사가 있으면 마을 사람들은 한 데 모여 잔치 음식을 차리고, 김장도 함께 했다. 동네 아이들은 이웃집을 내 집 마냥 들락거렸다. 동시에 우리에게는 어떤 믿음이 생겼다. 무슨 일이 생겨도 누군가 나를 지켜줄 것이라는 그런 믿음.

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 했던가. 부모님은 내게 항상 대도시로 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큰물에서 놀아야 더 클 수 있다는 논리였다. 친구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한 친구는 부모님 성화에 못 이겨 위장전입을 불사하며 대도시에 있는 중학교로 진학했다. 선생님들의 도시 사랑도 끔찍했다. 조금이라도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있으면, 근처가 아닌 대도시의 학교로 진학시켰다.

그렇게 나를 포함한 아이들이 하나둘씩 떠났다. 우리는 서른 즈음의 나이가 되었고, 아빠는 60대 중반의 머리 희끗희끗한 할아버지가 되었다. 우스갯소리로 손주 볼 나이라고도 하신다. 하지만 고향에서는 여전히 청년 축에 속한다. 내 모교인 초등학교는 전교생이 스무 명도 안 된다고 했다. 폐교 이야기가 오간다고 했다. 면 소재지에 있던 가게들도 장사가 안되니 하나둘씩 문을 닫는단다. 달랑 하나 있던 약국마저 사라졌다. 가벼운 감기에도 차를 타고 50여 분 달려야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아기 울음소리가 끊긴 지 10년이 넘었다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모일 때마다 ‘사람이 없어서 문제’라고 했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사람만 모이면 모든 것이 해결되리라 믿었다. 언론사들의 문제의식도 비슷했을까. 신문과 TV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귀농·귀촌을 적극 장려해야 한다고 했다.

001

이웃이 아니라 원수

일터의 동료는 육아 때문에 업무 집중이 힘들다고 한다. 주말 약속은 꿈도 못 꾼다고 했다. 시댁과 친정이 멀어서 아이를 봐 줄 사람이 없어서란다. 어렸을 적 경험에 기대 ‘옆집에 맡기면 안 돼요?’라는 말은 꺼낼 수 없다. 아파트 생활을 잘 알기 때문이다. 맡길 수 없는 문제로만 끝나면 다행이다. 아이가 집에서 조금이라도 뛰는 날에는 아래층에서 무섭게 항의한다고 한다. 그러다 이웃이 아니라 원수가 되는 경우도 많다고 했다. 다른 단지에서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이 돌아가신 후 몇 달 만에 발견됐다고도 했다.

나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지금 살고 있는 네 평 남짓의 원룸에 딸린 화장실은 물 내려가는 소리가 유독 크다. 어느 날 건물 1층에 커다란 벽보가 붙었다. 물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으니 새벽 샤워를 자제해달라는 것이었다. 그렇지 않으면 누구인지 알아내 집주인에게 신고하겠다고도 했다. 왠지 모를 섬뜩함을 느꼈다. ‘새벽에 샤워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그것을 물어보는 게 먼저이지 않을까?’라고 벽보 한 편에 쓰려다 펜을 내려두었다. 층간소음, 주차시비 등의 문제는 좁은 땅덩어리에 최대한 많은 가구 수가 들어찬 공동주택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어느 곳은 사람이 없어서 문제고 어느 곳은 사람이 넘쳐서 문제다. 사람만 모이면 따뜻한 공동체가 가능할 것이라는 내 믿음은 무지였다. 귀농·귀촌을 이유로 해마다 많은 이들이 ‘사람이 없어서 문제라는’ 농어촌을 찾는다. 하지만 성공보다 실패 사례가 더 많다. ‘사람이 많아서 문제라는’ 도시에서 나고 자란 이들에게도 (과거의 이야기지만) 공동체 경험은 분명 존재한다. 이사 떡을 나누며 다양한 이웃과 인연을 맺고, 동네 골목길에서 또래들과 뛰어놀았다고 했다. 반상회로 이웃의 소식을 나누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서로 도왔다고 했다. ‘응답하라1988’ 속 공동체 경험은 시골 출신의 나뿐만 아니라 도시 출신의 또래 친구들에게도 해당하는 이야기였다.

003

당신 곁에는 의지할 사람이 있습니까?

그래, 지금 우리에게는 ‘머릿수’가 문제가 아니다. 언젠가 봤던 기사 하나가 떠올랐다. ‘필요할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는 설문에 한국인의 응답은 77.5%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숫자만 보면 그리 낮지 않게 느껴질지 모른다. 하지만 OECD 35개국 중 34위에 해당하고, 평균(88%)보다도 훨씬 떨어지는 수치다.

흔히 현대 사회의 문제를 원자화, 파편화, 고립화라고 한다. 정보기술의 발달로 그 어느 때보다 소통의 도구가 많아졌지만, 이상하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소통이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 진실된 마음을 나누기 어렵고 피상적인 관계만 늘어간다. 결국 혼자라는 생각에 나의 것을 지켜야 한다는 강박감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내 영역을 침범하거나 이해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에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개인화 현상은 짧은 시간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한국의 유례없는 압축성장의 부작용이기도 하다.

004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얼굴을 마주하고 서로의 진실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아닐까? 어떤 사안을 접할 때, 속사정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분명 다르다. 오해의 발생 여부도 여기서 결정된다. 눈을 마주하고 진심 어린 대화로 서로의 사정을 이해하게 되면, 같은 문제라도 다르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이해는 신뢰로 이어질 것이다. 이웃의 일이 내게도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고 여기게 될 것이며, 도움 요청에 기꺼이 손 내밀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상대에게 믿을 구석이 되고 비빌 언덕을 내어주면, 상대 역시 언젠가 내게 믿을 구석이 되고 비빌 언덕을 내어줄 것이다.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일까?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만남이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어떤 것도 뒤집어쓰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만남이.

2017년 6월, 행전안전부는 인구 감소로 향후 30년 내 전체 읍·면·동 중 40%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소멸위험이 가장 높은 여섯 곳은 모두 농어촌 지역이었는데요. 지역 소멸의 대표 징후인 ‘인구 감소’는 농어촌에서 극심합니다. 이는 곧 공동체 붕괴로 이어지지요.

사람이 많으면 좀 나을까요? 공동체 붕괴로 인한 어려움은 도시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저층주택에서 아파트로 주거형태가 바뀐 것도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이웃 간 단절과 공동체성 결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지역의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활력을 찾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습니다. 자원조사로 지역이 가진 사람·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찾고, 창의적인 지역활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 대표 활동

– 행복한 아파트공동체 만들기 : 아파트는 한국의 가장 보편적인 주거양식입니다. 하지만 주민 간 접촉과 교류가 줄어들면서 층간소음, 관리비 운영 등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행복한 아파트공동체 만들기’를 통해, 주민이 주체로 참여하여 아파트 문화를 바꾸고, 단지 내 공동·공공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여, 삭막한 아파트에 따뜻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관련 보고서 보기)
– 완주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 희망제작소와 완주군은 2008년부터 지역의 활력을 찾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행정과 기업, 주민 사이에서 각종 협력구조를 만들고 연계사업을 진행하며, 주민활동과 지역발전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 ‘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를 설립했습니다. (관련 내용 보기)
– 완주 비비정마을 : 2009년부터 희망제작소가 커뮤니티비즈니스형 마을만들기를 추진한 곳입니다. 마을 자원 조사, 주민 교육 등을 진행하고 주민과 함께 먹을거리, 카페 사업, 양조장, 마을 환경 및 경관, 경작 등의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소득과 일자리, 귀촌 인구까지 늘어나 마을의 활력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커뮤니티비즈니스 귀농·귀촌 아카데미 :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과정입니다. 이론 교육과 더불어 지역에서 커뮤니티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탐방 인턴십 과정과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귀농·귀촌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가장 적합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제공했습니다. (관련 후기 보기)
– 한독도시교류포럼 : 희망제작소와 독일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은 한국과 독일 도시의 사례를 공유하여 도시 문제의 대안을 모색하는 ‘한독도시교류포럼’을 2011년부터 개최했습니다. (관련 후기 보기)
– 커뮤니티비즈니스 한·일포럼 : 저출산, 고령화의 흐름에 대응하는 일본의 다양한 육아·교육·노인 관련 커뮤니티비즈니스 사례와 한국의 공동체 및 NPO 활동을 공유하여 양국의 커뮤니티비즈니스 활동 방향을 찾아본 포럼입니다. (관련 보고서 보기)
– 마을이 학교다 : 내가 사는 마을에 관심을 갖고, 그곳에서 할 일을 찾고, 함께할 사람들과 마을살이 방법을 찾아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관련 후기 보기)

* 이 글에 등장하는 인물, 설정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현실에 기초하여 창조되었음을 밝힙니다.

– 글 : 최은영 | 커뮤니케이션센터 선임연구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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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아래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노컷뉴스 – 한국 사회신뢰도 바닥…’사법’ OECD 34개국 중 33위 / 2016.10.26. (자세히 보기)

시민들의 의견

두정동 원룸 밀집지역 주차난 해소
일방통행 확대·공영주차장 효율 활용
오성초·오성중·두정고 통학로 안전 강화
횡단보도·LED 신호기 확대
성성호수공원 공영주차장 확보
차암동·성성동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 구간 신호체계 일원화
두정동 기존 아파트 지원 강화
부경·세광·서해·대우·극동아파트 중심 환경개선
부경아파트 앞 지구대 인근 공원 리모델링
지역 문화 예술, 체육 인프라 확충
청년, 어르신, 가족 참여 프로그램 확대
취약계층(저소득·장애인) 실질 지원 확대
지능형 CCTV 확대 및 안전 사각지대 해소
교차로, 코너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여성·청소년 안심 생활환경 조성
주민참여예산제 실질 운영
공약 이행·예산 집행 공개 강화
생활 불편 민원 신속 해결 시스템 구축 (24시간 민원 접수 가능 체계마련)
천안·아산 기업 연계 취업 지원 강화
청년 창업 지원 및 창업 공간 제공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프로젝트 추진
청년 네트워크 및 문화·소통 공간 확대
청년이 정착하는 도시 실현
지역화폐 확대 및 골목 상권 활성화 지원책 강화
천안·아산 반도체·디스플레이·미래산업 연계 취업 확대
지역 대학·기업 협력형 인턴십 및 채용 연계 강화
청년 창업펀드 및 창업지원센터 확대
청년 주거·교통·생활 안정 지원 정책 추진
노후 도로·보행환경 정비 확대
범죄 예방 CCTV 및 스마트 안전망 강화
침수·재난 대응 시스템 개선_(AI 원격지 센터)
미세먼지 저감 및 친환경 도시숲 확대
초등 방과 후 돌봄 확대 및 지역아동센터 지원 강화
안전한 통학로 및 학교 주변 교통환경 개선
충남형 교육·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
농어촌 및 원도심 교육 격차 해소 추진
공공의료 및 지역 거점 의료서비스 강화
어르신 돌봄 확대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경로당·복지시설 환경 개선 지원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 정책 추진
천안·아산 광역교통 체계 개선 추진
GTX·수도권 연계 교통망 대응 강화
상습 정체구간 개선 및 스마트 교통 시스템 확대
대중교통 취약지역 버스 노선 확대
반도체·2차전지·미래차 산업 적극 유치 및 지원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지원 확대
산업단지 인프라 개선 및 기업 투자 환경 강화
지역 인재 우선 채용 협약 확대 추진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확대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추진
지역화폐 활성화 및 소비 촉진 정책 강화
청년·재창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
예산 낭비 감시 및 투명한 의정활동 공개
주민 참여형 정책·예산 확대
생활민원 즉시 대응 시스템 구축
현장 중심의 소통 정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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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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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 1동 게이트볼장 리모델링 (고품질 잔디, 완벽 배수, 사계절 스마트 쉼터, 차양막 설치)
송내 2동 구)소사경찰서 부지를 ‘경기공유학교' 고정적 거점센터 설립 추진 (열린 배움터, 명품 교육 거점, 스마트 공유 공간)
심곡본동 방범체계 현대화 및 사각지대 해소 (지능형 CCTV, LED 발광기둥, 비상벨 결합 스마트폴 설치)
심곡본 1동 경로당 시설 현대화 및 어르신 건강 케어 (에너지 효율 업그레이드, 체험형 대면 수업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 ‘안전 사각지대 제로’ (스쿨존 확대 및 통학로 집중 개선, 안전 사각지대 전수조사)
세대 통합형 복지 '아이와 어르신의 행복한 동행’ (어르신 등하교 안전 도우미, IT기반 안심 시스템, 세대 간 소통 프로젝트)
청년과 지역의 상생 ‘성주로 청년 창업 프로젝트’ (원도심 빈 점포 활용, 성주로 빈 점포 변신 솔루션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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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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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재개발 재건축 신속 추진
주택밀집지역 주거안전망 확대 추진
보행환경 개선
강서 생활 통합 앱 도입 추진
강서형 공유 주차 시스템 도입 추진
구의원 활동 공개 시스템 확대
청년 취업패키지 확대 추진
여성청년 건강 지원책 보완 추진
사회초년생 노동 피해 구제 지원
내 인생 첫 계약 법률 검토 서비스 추진
예비군 훈련장 수송버스 확대 운영 추진
마곡문화과학축제·허준축제 등 수도권 대표축제 지원 및 육성 확대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 추진
문화예술인 지원 사업 확대 추진
마을공동체·동아리 활동 지원 추진
강서주민 우대 프로그램 추진
어르신 복지 환경 개선 및 시설 확충
육아·보육 지원 강화
1인 가구 안심망 구축 및 시스템 개선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
장애인 휠체어 수리 지원 확대 추진
출산·임신·산후 통합 지원 시스템 개선
저소득층 청소년 안경 지원 추진
청소년·청년 심리상담 지원 확대
MCT 시민 플라자 건립 추진 (방화1동)
교통 사각지대 근본 해소 (공공셔틀, 고객주차장) (방화1동)
재개발 지역 슬럼화 방지 대책 마련 추진 (안전·관리 협의체, 모니터링, 안심보안관) (방화1동)
우리 동네 마을 관리 사무소 확대 운영 (공항동)
공항동 생활 SOC (청년 라운지, 아동 놀이 시설) 추가 반영 추진 (공항동)
공항고 폐교부지 융합공간 조성 추진 (공공육아, 주민체육, 청소년 도서관·자율학습실) (방화2동)
소외된 마을 (새말·내촌·신대·부석·상사마을) 강서형 공공셔틀 및 수요응답형 교통(DRT) 도입 추진 (방화2동)
어린이 안심·안전 통학로 종합 대책 마련 (워킹스쿨버스, 안전 알림판, 옐로카펫) (방화2동)
신청사를 살아있는 거점으로 (공간 무료 개방, 거점 도서관, 취업준비실, 키즈존) (방화2동)
강서형 공유 주차 (야간 주차증, 공유구역 주차 보장, 외부 차량 유료 운영) (방화2동)
차도, 사람도 안전한 동네 (이면도로, 노후화 인도 정비) (방화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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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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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공금융 활성화 추진
청년창업 및 마을기업 등 사회적기업 활성화
빈집 공동체 자산화 추진
청년 주거 및 마을활동 기반 마련
군부대 유휴지 지방정부 귀속 추진
진짜 반값 농자재 실현
인근 지자체 가격 비교 공개
유기농 전환 농가 지원금 지급
농촌 기본소득 월 15만원 지원
유기농 작물 학교, 군부대, 경로당 공급
영농형 태양광 설치 및 마을, 군부대 전기 공동이용
생태자원 활용 햇빛, 물, 바람 연금 도입
도시, 농촌 난방비 격차 완화 추진
겨울철 에너지 바우처 지원
마을예술가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 확대
파크골프 연습 전용 구장 조성
주민 소모임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주민주도형 지역공동체 기반 강화 추진
난개발 방지 강력 추진
ASF 야생 멧돼지 차단 울타리 철거
군부대 오염 방지 및 훼손 시설 복원
생태안보 기반 강화 추진
기후위기, 감염병 등 지역 대응역량 강화
산불, 수해, 방역 재난대응 협력체계 구축
주민 생명 보호 안전망 구축
민관군 협치 재난대응체계 강화
접경지역 통합 컨트롤타워 구축
공동체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고립, 고독사 예방
돌봄활동가 처우 개선 및 역량 강화
중장년, 경력단절자 재취업 지원
다문화, 이주민 포용마을 조성
영유아 RSV 예방접종비 지원
등하굣길 안전 보행로 조성
화천초 차량 혼잡 해소 및 안전 하차 구역 조성
아이 중심 교통안전 환경 구축 추진
광덕터널 조기착공 추진
접경지역 교통망 개선
제2화천교 건설 추진
방천~월명 간 도로 개설
주민 교통 불편 해결
민관군 협치논의구조 제도화 추진
국방가족 정착 지원 추진
접경지역 공동대응체계 구축 추진
군과 지역 상생발전 기반 마련 추진
읍, 면 주민자치 확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주민주도 예산편성 기반 마련
재정민주주의 실현
남북협력 모색 및 교류 기반 조성
긴장고조 행위 방지 제도화
남북 이해교육 확대
평화, 공존 중심 지역발전 추진
사내면 용담~하남면 계성 간 도로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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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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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단위 '마을형 서로 돌봄 협의체' 포용적 구성과 플랫폼 운영
유성형 '그냥드림센터'(먹거리, 생활수리) 설치 및 확대
마을 돌봄 활동가 양성 지원 및 체계적 운영
주민 실질적인 참여형 돌봄 프로그램 운영
경력단절 여성, 신중년 대상 마을형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아파트 자치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제 구축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안정적, 체계적 운영 및 마을 공유공간 운영과 지원 확대
주민자치회 조례 재개정을 통한 주민 최고의결기구 확대
의회 내 주민 중심의 거버넌스 플랫폼 '민관협의체' 설치
AI를 기반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유성구 시민의회 상설화' 조례 제정
행복한 유성, 행복한 대화, 상시적인 대화 공론장 운영
마을과 학교를 연계한 놀이 프로그램 개발과 확대
청소년 시민의회 상설 운영과 정책제안 통로 마련
청소년 주민참여예산제 실시
동네방네 청소년 자유공간 확대
AI를 활용한 실시간 논스톱 민원 해결 방안 마련
아파트 갈등 예방·조정 효율적인 시스템 마련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RE100 산업 육성 및 지원
주민참여형 리빙랩을 통한 생활과학도시 유성 조성
옷 수거함 주변 보행 안전 확보 및 관리방안 모색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 시스템 마련
학교·마을 주변 스마트 안전 환경 마련
함께 공존하는 반려생활 마련
[신성동 지역] 탄동천 산책로 환경 조성 및 개선 사업
[신성동 지역] 대덕특구종합운동장 활용방안 추진
[신성동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마련
[신성동 지역] 도로안전통합센터 설치
[신성동 지역] 공유공간 운영시간 및 지원 확대
[신성동 지역] 유성구 노인복지관 별관 건립
[노은동 지역] 노은 마을커뮤니티센터 건립
[노은동 지역] 노은 3동 사회복지관 건립
[노은동 지역] 안샘수변공원 무대 및 광장 설치
[노은동 지역] 반석천 산책로 환경 조성 및 개선 사업
[노은동 지역] 스마트 버스정류장 확대 설치
[노은동 지역] 퇴고개공원 운동시설 확충과 둘레길 환경정비
[노은동 지역] BRT도로 교통문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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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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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문제 해결 및 공영/무료 주차 공간 확충
안전하고 테마가 있는 등굣길 조성
넘어질 걱정 없는 안전한 보행 환경 개선 (골목길 정비, 미끄럼 방지, 밤길 안심 CCTV)
든든한 어르신 복지 및 공동체 활성화 (경로당 개소, 시장 화장실 설치)
범죄 예방 및 생활 시설 정비 (CCTV 설치, 도로/측구 정비, 비상급수시설 점검)
대중교통 편의 증진 (버스 쉘터/의자 설치)
아이들이 안전한 놀이시설 및 쉼터 조성
도심 속 힐링 공간 및 주민 공동 커뮤니티 공간 조성
골목 상권 활성화 및 생활 밀착형 무료 광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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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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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뛰는 서구, 일자리 놀이터 조성
안심이 뛰는 서구, 안전 놀이터 조성
활력이 뛰는 서구, 문화·체육 놀이터 조성
함께 뛰는 서구, 공존의 놀이터 조성
행복이 뛰는 서구, 자치 놀이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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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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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통합돌봄센터 추진
맞벌이·한 부모 긴급돌봄 지원
초등돌봄 확대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기 청소년 긴급 보호 연계
장애인·다문화가정 돌봄 접근성 확대
경력형 돌봄 인력 활용 확대
공영주차장 확충 추진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야간 공유주차 활성화
안심귀가 CCTV 확대
침수 취약지역 선제 대응
통학로·골목 보행환경 정비
어르신 낙상 위험 구간 우선 개선
폭염대비 그늘막 휴게의자 확충
효성산 등산로 노후시설 개선 추진
효성산 체육시설 이용환경 개선과 상수도 인프라 확충 추진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조례 추진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금성연립 장기방치 건축물 조속 정비 추진
골목경제·지역상권 활성화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추진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
청년창업 지원 확대
지역업체 우선 참여 확대
위기 청소년 책임관리체계 구축
재비행 예방 프로그램 확대
상담·학업·자립 연계 지원
24시간 긴급 대응체계 구축
학교·지역사회 연계 강화
장애인·다문화가정·외국인 주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
생활 행정의 신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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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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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문제 및 골목 안전 강화
아이들 교육 환경 개선 및 돌봄 확대
청년 및 어르신 생활 복지 증진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애로사항 해결
공공시설 이용 불편 해소
재개발·재건축 과정 주민 목소리 반영
주민 소통 공간 확대 및 나눔 공동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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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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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환경 조성 및 국공립 보육 시설 확충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실천 및 환경 자치 구현 (연수구 기초환경교육센터 설립)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진정한 자치 행정 구현 (현장 소통의 날 정례화, 주민 참여 예산제 활성화)
GTX-B 연계 강화 및 송도 내부 대중교통 체계 재편
송도 세브란스병원 적기 개원 지원 및 의료 인프라 확충
사각지대 없는 초등 돌봄 및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완성
바이오 클러스터 상생 통한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및 아파트 공동체 지원 확대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 교육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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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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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체감하는 생활형 교통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겨울에도 따뜻한 버스정류장 온열의자를 확대하겠습니다
집 앞에서 중심가까지, 노형 생활순환버스를 추진하겠습니다
월산마을~애조로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조속히 추진하겠습니다
AI 기반 노형 공유주차 플랫폼으로 주차 불편을 줄이겠습니다
공원은 살리고 주차는 넓히는, 노형형 친환경 생활주차 공간을 검토하겠습니다
학생 자전거 통학길을 다시 안전하게 정비하겠습니다
밤길·골목길·통학길을 더 밝고 안전하게 만들겠습니다
해안마을 고지대 결빙 취약구간에 도로 열선 설치를 추진하겠습니다
아이 키우고 배우기 좋은 노형 교육생활권을 만들겠습니다
청년 창업부터 어르신 돌봄까지, 세대공존 생활복지를 만들겠습니다
걷고 쉬고 운동하는 노형 근린공원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제주 수지접합 응급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전문의 확보와 재건의료 체계 강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노형 4·3 기억도로를 조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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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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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인천시청역 환승센터 차질 없는 건립 추진 및 GTX-B 중심 광역교통 허브 구축
인천도시철도 2호선 증차를 통한 혼잡도 개선 및 이용객 편의 증진
긴급돌봄 서비스체계 (아동, 어르신, 장애인, 여성) 정비 및 신설, 위기상황 대응 돌봄체계 확장
남동형 스마트 경로당 구축 및 어르신 스마트 여가생활 활성화
공공주차장 확대 (노후공원 및 유휴부지 활용 신설)
간석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조속 추진을 통한 침수피해 예방 및 재난대응력 강화
1인 가구 및 여성 안심귀갓길 조성, 스마트 안심마을 구축 (스마트CCTV, 안심조명, 비상벨 설치)
중앙공원 2지구 친수공간 및 시니어가든 조성, 중앙공원 1,2지구 및 2,3지구 연결보행육교 설치
인천시청역 2번 출구 엘리베이터 설치 조속 추진
간석동 508-58 일원 '행복마을 가꿈사업' 차질 없는 진행 및 안전한 골목환경 조성
구월3동 공공복합청사 신축공사 차질 없는 추진
중앙공원-로데오거리-음식문화거리 연계 문화특화거리 조성
중앙공원 지하주차장 조기 완공 추진 (보행안전 확보 및 주차난 해소)
남동구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 체육지도자 처우 개선 관련 조례 발의
남동구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애인체육회 설립·운영 관련 조례 발의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로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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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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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맞는 노인복지 확대와 돌봄 체계 강화
영농형 햇빛 연금 도입으로 농가 소득 기반 마련 및 기본소득
소상공인·자영업자 중심 지역경제 활성화
장애인이 불편 없는 생활 환경 조성
전역자·퇴직 군인 지역 정착 지원 확대
지역 미래를 위한 교육 환경 개선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체계 구축
현장 중심 농정과 농업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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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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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컨벤션센터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발의
창원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창원시 의류수거함 운영 및 관리 조례 발의
창원시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 조례 발의
창원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 발의
창원시 환경오염행위 신고 포상금 등 지급 조례 발의
창원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창원시 오토캠핑장 관리 및 운영 조례 발의
폐원 어린이집·유치원 활용 창원형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대상공원 특례사업 개발이익금 중앙동 주민 위해 사용 촉구
외국인 영유아 보육료 지원 확대 촉구
창원시 보건소 골밀도검사 지원 촉구
S-BRT사업,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 전환 촉구
상습침수피해지역 대책 마련 촉구
웅남 국민체육센터 건립 촉구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을 통한 아동복지 실현 촉구
창원시 지구단위계획 변경 촉구
창원 박물관 건립으로 100만 대도시 위상 및 품격 확보
웅남 국민체육센터 건립으로 지역 주민 문화·체육 공간 조속 조성
창원천로(대원 포레나 옆) 도로 확장 추진
어린이, 청소년, 여성 범죄 사고 예방 위한 '범죄예방 환경' 조성
권역별 장난감도서관 등 놀이체험시설 확충
다세대주택 밀집지역 등 동별 놀이터 구축 지원
어린이, 청소년, 여성 안전통행로 확충
창원시 어린이집 간식비 지원 조례 제정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지원 강화
동별 위험지구 전신주 이용 긴급구조 요청벨 확대
CPTED(범죄예방 환경설계) 통한 안전한 동하굣길 및 귀가길 조성
창원 성산구 귀산동 일원 마산 돝섬 연계 관광 상품 개발 및 파크골프장 조성
기부 채납시설을 지역 주민이 원하는 공간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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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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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청년·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행복주택 등 청년주거 확대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개선사업 적극 추진
안전하고 쾌적하며 발전되는 혁신도시 추진
여성근로자 등 야간 안전 귀가를 위한 안심귀가 조례 제정
아동보호(범죄, 가정폭력 예방) 및 안전 관련 조례 제정
어린이보호구역 및 낙후지역 가로등, CCTV 설치 등 안전시설 확대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에 대한 전문적인 복지 정책 마련
아동·청소년, 여성, 장애인, 어르신 관련 복지기관 활성화 지원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안전지원 조례 마련
학교폭력 예방 정책 마련
초·중·고등학교 교육환경개선 지원 및 정책 강화
작은도서관, 커뮤니티센터 활성화 등 마을공동체 복원 지원
문화적 소외감을 줄이기 위한 문화예술단체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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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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