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된 물질로 소량 노출로도 각종 암을 포함한 치명적인 석면 질환이 발병할 수 있고 잠복기가 10~40년에 달하므로 아이들이 있는 환경의 석면 안전이 정말 중요하다. 해당교육지원청에서 석면해체와 제거작업이 ‘학교석면관리 매뉴얼’에 따라 제대로 시행되었는지, 석면 잔해물이 완벽히 제거되었는지를 해당학교로부터 작업의 전 과정을 보고받아서 해당 학교 학부모와 교직원들에게 소상히 알려주도록 하는 일과 개학 전 정화작업을 철저히 요구한다. 학교 석면의 해체와 제거 과정에서 관리, 감독을 철저하게 요구한다.
전국 학교의 약 70%가 석면 자재를 사용한 건물이라서 아이들의 학습공간이 석면 위험으로부터 노출되어 있다. 안양군포의왕도 예외는 없다. 여름방학, 겨울방학 기간동안 해당교육청에서는 석면제거작업을 순차적으로 시행하고 있는데 올2017년에는 아래의 학교가 공사를 시행하였고 올 겨울방학에 석면제거중이다.매년 매학기 방학마다 시행하므로 학부모,교직원,환경단체는 감시단을 구성하여 석면오염 모니터링을 하여야 할 것이다. 해당 학교의 학부모와 연계하여 학교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학부모의 관심과 도움이 없으면 석면오염 모니터링을 하기 어렵다. 우리 단체가 앞장서서 석면의 위험성을 알리고 학부모, 단체들의 관심을 이끌어 아이들의 건강권, 학습권을 지켜주자.
자녀가 이번 겨울방학에 석면제거 대상학교에 다니고 있다면 필히 석면제거 공사 후 석면가루, 석면 잔재물이 남아 있는지 모니터링을 해야한다. 석면수치 측정 관련법에는 공기측정만 시행하지만, 우리는 흡착먼지분석법을 요구한다. 석면가루가 가라앉은 후 공기측정은 아무 의미가 없다. 가라앉은 먼지중 석면가루가 잔재하는지 흡착하여 전문기관에서 분석해야 한다.
모니터링 방법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면 사무국(031-469-9031)으로 연락주세요. 함께 하겠습니다.
말로만 하는 정치를 끝내고 악바리 근성으로 재건축, 교통, 생활민원 해결 집권여당의 힘으로 중앙정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분당의 문제 해결 고도제한 추가 완화 추진 야탑동·이매동 재건축 구역별 맞춤 지원 및 지원센터 확대 운영 분당 재건축 연차별 정비물량 제한 수정 요청 및 공공기여율 적정성 확보 리모델링 사업 지원 확대 학교 내 AI 무료 구독 교육 환경 구축 및 공공 외국어 도서관 확충 판교 기업 연계 미래교육 프로젝트 추진 및 맞벌이 부모 공공 돌봄 강화 GTX·8호선·수서광주선 연결 확대 및 환승 편의 개선 수인분당선 야탑역 급행 확대 추진 및 선진국형 시간제 공유 주차 시범사업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생활환경 개선 지원 시니어 광역 생활센터 건립 추진 및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개선 탄천 등 하천 수질 및 환경 개선, 자전거도로 안전시설 설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성남사랑상품권' 확대 지원 반려견 순찰대 '펫트롤' 운영 및 반려문화 개선 집 앞 북스테이션 및 '올빼미 도서관·체육관' 확대 성남형 공공자전거 ‘성남따릉이’ 도입 추진 및 문화콘텐츠 거리 조성 동네 쉼터, 공원 환경 개선 및 가족 쉼터 확대 8호선(모란~판교 연장) 조기착공 추진 (봇들사거리역) 월곶~판교 복선전철 개통 원활 추진 및 경기남부광역철도 예타대상 선정 요청 이황초등학교 부지 활용 교육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판교로 일대 교통난 해소 대책 수립 및 봇들저류지 자연친화형 휴식공간 환경 개선 이매1동 복합공공청사 조기준공 및 성남아트센터 일대 지역 문화축제 활성화 GTX-A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추진 및 매송2교 소음저감시설 조기 설치 분당-수서간 소음저감시설(공원화) 2단계 사업 조기 완공 및 굿모닝 파크 지압길 조성 8호선 연장 성남시청역 신설 (장미마을역) 야탑역 급행 확대 및 효율화 타당성 용역 추진 분당구보건소 신축 조기추진 및 공공의료 클러스터 구축 야탑2동 복합주민센터 신축 추진 및 수서-광주선 '야탑도촌역' 신설 조속 추진 예비군훈련장 이전 및 야탑밸리 조성 야탑3동 행정복지센터 차질없는 공사 추진 (문화센터 프로그램 확대)
흔히들 저축을 장려하며 사용하는 말이 ‘티끌모아태산’ 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이 담배꽁초를 저축했냐구요?
비슷합니다. 티끌모아태산, 꽁초트리 전시를 위해 담배꽁초를 모았으니까요.
11월 초, 사무실에서는 성탄절을 앞두고 담배꽁초를 활용한 트리를 만들어보자 아이디어를 구상했습니다. 광고로 사회에 메세지를 전하는 이제석광고연구소의 이제석 대표는 저희가 하고 있는 담배꽁초의 플라스틱 활동에 크게 공감하고 재능기부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제석광고연구소의 도움으로 꽁초트리에 대한 구체적 밑그림이 나오고 수정하는 서너차례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꽁초트리 제작을 위해 19일부터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기 시작했고 매일 적게는 4~5명 많게는 10~12명의 봉사자들이 거리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수거해주셨습니다. 수거한 양은 50kg으로 무게환산으로 추산하여 약 7만개의 담배꽁초가 모아졌습니다.
붙여도 붙여도 끝이 없는 담배꽁초 ⓒ서울환경연합, 이제석광고연구소
12월 16일, 꽁초트리 전시를 일주일 앞두고는 트리의 뼈대가 환경센터 마당에 제작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부터는 함께 해준 자원봉사자들과 활동가들이 열심히 한땀한땀 수놓는 장인의 마음으로 담배꽁초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석광고연구소도 서울환경연합도 모두 처음해보는 작업인지라 시행착오도 무수히 많았습니다. 튼튼하면서도 가벼워야 하는 뼈대, 꽁초가 떨어지지 않고 잘 붙어야하는 부분들, 겨울이지만 꽁초가 존재감 확실히 알리는 지독한 냄새 이 모든 것이 난관이었습니다.
산타클로스가 함께 한 꽁초트리 ⓒ서울환경연합, 이제석광고연구소
그렇게 난관들을 이겨내며 결국 12월 23일 오전, 강남 대치동에 있는 국내 최대 담배회사인 KT&G 서울본사 앞에 직경 3미터 높이 5미터의 꽁초트리가 우뚝 서게 된 것입니다. 이미 트리가 트럭에서 내려질 때 강남구청에 어느 분(?)께서 민원을 넣었는지…불법적치물 단속으로 치우지 않으면 철거하고 과태료를 부과하겠다는 계고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저희가 사전에 미리 도로점용허가를 신청했다하더라도 승인을 해주지 않았을 것을 짐작했고 전시도 2시간 내외로 잡았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갑자기 주차 단속이 나오며 저희 작업 차량을 이리 저리 옮기라는 등… 꽁초트리 전시를 방해하는 요인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빨리 치우라는 노란 딱지 ⓒ서울환경연합
어렵게 세워진 꽁초트리는 2시간여 전시되고 다시 해체하였습니다. 길거리에 떨어진 담배꽁초들은 활동가들이 깨끗하게 빗자루로 청소하고 또 청소하였습니다. 해체된 꽁초트리는 한 번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 담배꽁초 캠페인 때 짜잔~ 하고 다시 나타날 계획입니다. 기획회의 당시부터 1회성으로 만들지 말자 했고 포장하는 재료도 버려지는 시트지 밑 비닐을 재사용하여 만드는 등 취지를 최대한 살리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꽁초트리가 있던 곳은 깨끗이 뒷정리 ⓒ서울환경연합
서울환경연합이 성탄절을 앞두고 꽁초트리를 전시하며 전하는 메세지는 단순했습니다. 흡연자 대상 온라인 설문 결과에서 70% 이상이 한 번이라도 길거리 무단 투기를 해봤고 63%가 담배꽁초에 플라스틱이 있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특정 회사에 항의하기 위한 것도 아니며 흡연자를 규탄하기 위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시민분들에게는 흡연 후 꼭 길거리에 꽁초를 무단투기 하지 않도록 하여 해양 미세플라스틱 오염인자를 줄이는 것 (담배꽁초도 일반 쓰레기와 섞이거나 길거리에 버려져 빗물받이를 통해 강과 바다로 나가면 재활용이 힘들어요)
-담배생산기업에게는 생산구조부터 플라스틱이 포함되지 않는 필터로 전환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 하는 것, 이미 기존 담배꽁초가 버려지는 것에 대해서는 후처리 방식인 폐기물 부담금 납부가 아닌 별도의 수거와 재활용이 가능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민하는 것
-정부는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의 품목 확대를 통해 담배꽁초도 재활용이 가능한 구조로 만드는 것
각 단위에게 메세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이미 글로벌 이슈로 자리매김한 플라스틱의 문제에 있어 담배꽁초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유럽의회는 2030년까지 담배의 플라스틱 함유를 80%까지 감축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대체재가 없고 일정 부분의 부담금을 내고 있다고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것은 긍정적인 기업 브랜드 이미지 형성에도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길거리에 그냥 버려지면 폐기물이지만 잘 활용하면 해충 방지용 퇴비와 건축자재로 다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담배꽁초도 자원입니다. 연말 성탄절을 앞두고 퍼포먼스를 통해 재치있게 메세지가 전해졌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플라스틱으로부터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은 지속됩니다~!!
사료, 퇴비, 바이오가스 외에는 재활용 하는 방법이 없나요? 그냥 매립되지는 않나요? 음식물쓰레기는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재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은 많이 있습니다. 탄화 시켜서 숯 가루처럼 만들어서 원료로 쓰는 방법도 있고, 에너지원으로 쓰는 방법도 있는데 음식물 쓰레기를 가장 많이 보편적으로 재활용하는 방법이 사료화 방식, 퇴비화 방식, 그 담에 바이오 가스 방식이라고 하는 것이고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에는 이물질 제거라든지 오염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가축의 사료로 쓰는 것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나오는 어느 정도 부패가 진행되었고 여러 가지 이물질이 들어있는 음식물 쓰레기 경우에는 가축의 사료보다는 퇴비화 방식이나 바이오가스로 많이 사용을 하고, 음식점이라든지 아니면 식품공장에서 나오는 깨끗한, 오염이 되지 않은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에 가축의 사료로 우선 이용하는 그런 체계의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 되겠고요.
음식물 쓰레기가 바로 매립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미 대도시의 경우에는 음식물쓰레기를 매립하는 것이 2005년 1월 1일부터 법으로 금지가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가 바로 매립되지는 않습니다.
만약에 음식물 쓰레기가 매립이 되게 되면 땅속에 묻히잖아요? 땅속에 묻히게 되면은 공기가 통하지 않는 조건이 돼요. 이게 전문적으로 혐기성 조건이라고 얘기를 해요. 혐기성 조건이 되게 되면은 음식물 쓰레기가 혐기성 분해가 일어난다고 해요 그러면 메탄이라고 하는 가스가 생성이 돼요. 그러면 땅속에서 메탄가스가 생성된 다음에 땅 밖으로 공기 중으로 배출이 되겠죠 이 매립가스가 배출이 되는데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에 비해서 온실효과의 강도가 28배 훨씬 더 강한 가스라고 얘기를 합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를 그냥 매립을 하게 되면 온실가스를 엄청나게 배출하는 셈이 되는 것이죠.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와 같이 썩을 수 있는 폐기물은 다 매립을 시키지 않는 것이 선진국에서의 정책이 되겠습니다.
뼈랑 계란껍질이 음식물 쓰레기가 맞나요 아닌가요????
지금 지자체에 따라서 사실은 음식물 쓰레기냐 아니냐 하는 분류 기준이 달라요. 이런 기준이 만들어진 이유는 2005년에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이 시작되면서 사료를 기준으로 음식물 쓰레기냐 아니냐라고 하는 기준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를 가지고 사료를 하는 만드는 지자체의 경우에는 ‘가축의 먹이로 먹일 수 없는 것들은 다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다.’라고 얘기하는 거고요.
퇴비화를 하는 지자체의 경우에는 그냥 음식물로 버려지는 것들은 퇴비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은 다 음식물 쓰레기다 이렇게 분류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를 사료로 만드느냐, 퇴비도 만드느냐에 따라서 지자체별로 음식물 쓰레기 분류 기준이 다르다고 하는 것인데, 저는 이런 소비자들에게 많은 혼란을 주는 방식들이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이죠. 그리고 가정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에는 사료 방식보단 앞으로 퇴비 방식으로 가는 것이 맞는다고 본다면 음식물 쓰레기와 관련된 기준은 단순화 시켜주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식품을 소비하는 과정에서 그러니까 음식을 소비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들은 모두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를 해서 분리배출을 하도록 하는 것이 맞는다고 봅니다. 따라서 통닭을 먹고 나온 뼈라든지 작은 뼈라든지, 달걀 껍질이라든지 뭐 계란 달걀 껍질이라든지 바나나 껍질이나 오렌지 껍질 모두 다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하도록 하는 것이 맞는다고 보고요.
오히려 우리가 주민들에 그리고 소비자들에 기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과 관련해서 요구해야 될 것들은 누가 보더라도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게 있잖아요. 비닐봉지, 이쑤시개, 철사 이런 것들이 음식물 쓰레기로 함께 섞여서 배출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홍보하는 것이 훨씬 더 음식물 쓰레기가 재활용이 잘 되도록 하는데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자연분해된다는 음식물쓰레기봉투나 싱크대 배수구에 설치해서 바로 버리는 봉투 이런 것들은 함께 섞여도 문제 없는 것인가요?
해당 제품이 어떤 것인지, 해당 제품이 생분해 비닐봉투로 정말로 인정을 받은 제품인지 구체적으로 따져봐야 될 문제이기는 하지만, 생분해 플라스틱 인증을 받은 비닐이라고 하더라도 음식물 쓰레기로 같이 버려지잖아요?
그럼 일단은 사료 방식으로 가는 경우에는 생분해 플라스틱이라고 하더라도 가축은 먹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로 섞여 들어가면 안 되는 거죠.
두 번째로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로 만든다고 쳐봐요. 생분해가 될 거니까 ‘음식물 쓰레기가 썩어서 퇴비로 되는 과정에서 생분해되는 비닐봉투도 같이 썩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우리가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로 만드는 과정이 58도씨에서 두 달 정도 썩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생분해 플라스틱은 58도씨에서 6개월 동안 썩혀야 분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생분해 플라스틱이라고 하더라도 음식물 쓰레기와 같이 퇴비화 공정으로 가더라도 분해가 안돼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은 음식물 쓰레기와 같이 배출해도 되는 비닐봉투는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와 같이 버려도 된다는 비닐, 이것은 소비자를 현재 단계에서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가나 지자체 차원에서 검정을 해서 이런 광고는 금지시키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차 문제 해결 (공영주차장 확충, 자투리땅 활용, 주차 공유 시스템 도입) 침수 걱정 없는 동네 조성 (하수관 정비, 빗물저장시설 확충) 재개발 및 주거환경 개선 (재개발 사업 전담팀 구성,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미니 재건축 지원) 골목경제 및 상권 활성화 (빈점포 공공임대 도입, 시장 간판·LED 조명 개선) 생활 환경 개선 (공단 냄새·먼지·소음 문제 개선, 24시간 자동환경 감시망 설치, 무인은행 추진, 버스정류장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강화 (경로당 운영비 확대, 방문진료 확대, 1인가구 어르신 위급상황 알림, AI 스마트돌봄 확대) 아이·여성 안전 강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강화, 대형 화물차 통행 제한, 골목 CCTV·가로등 확대) 교육·반려동물 복지 확대 (학습·자습공간 개선, 반려동물 복지 담당 부서 추진, 동물병원 협력체계 구축)
야간 바닥신호등 설치 통학로 정비 및 어린이 보호구역 강화 공영주차장 설치 스마트 그늘막 설치 남양주시 최초 장애전문 시립어린이집 개원(2024.06) 장애인 전동휠체어 수리센터 개소 진건읍 최초 열선 인도 완공 도시숲, 문화공원 조성 추진 무장애 생활환경 조성 퇴계원중 운동장 지하 공영주차장 조기완료 주민거점시설 및 문화공원 조성 (퇴계원) 퇴계원초 정문 통학로 개선 생활민원 신속 처리 군부지 도시개발사업 조속 추진 진건초등학교 운동장과 펀그라운드에 지하주차장 건립 추진 진건 체육문화센터 조기 건립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정비 계획 추진 사능천 일원 도시숲 조성 추진 송능리·배양리 마을안길 도로포장 9호선 진건역 추진 이석영광장 상설무대 설치 문화·역사·공연 콘텐츠가 있는 생활공간 조성 (금곡) 스마트 어울림마당 조기 완공 청소년 펀그라운드 조성 환승동선 단축 및 보행 환경 개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덕소초등학교 운동장 지하주차장 건립 추진 스마트 신호등 도입 추진 (와부) 체계적인 도시 정비 신속 추진 덕소 삼패 IC 통행료 절감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와부) 시우리 마을회관 신축 추진 경의중앙선 열차 간격 조정 추진 조안면 지역순회 셔틀 버스 운영 의료 및 편의시설 확대 조안면 노유자시설 건립 스마트 정류장 설치 (조안) 공공도서관 건립 추진 운길산역·공공시설 연계 교통편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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