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속 여행으로 여유를 누리고 싶은 우리. 여행에서조차 한정된 시간 내 많은 것을 보고 즐기기 위해 소진되고 만다. '느린 여행'이라는 건 뭘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그린보트’를 소개한다. 8시간 만에 오갈 수 있는 거리를 168시간을 돌아 여행하는, 어쩌면 가장 미련해 보이는 여행이다. 이 글을 읽기 전까지는 말이다. 스마트폰, 무용지물이 되는 순간환경재단은 지난 10년 간 일본의 평화 NGO 피스보트와 함께 동아시아 평화와 환경문제를 돌아보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인 피스&그린보트를 운항했다. 올해 독자적으로 출항하는 그린보트는 <소중한 지구,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를 주제로 블라디보스토크(러시아.......
그린보트는 '더 건강한/더 즐거운/더 새로운 지구' 3가지 카테고리의 선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낮에는 함께 수업듣고, 저녁에는 함께 즐기면 더욱 재미있는 그린보트. 그린보트를 다채롭게 채워줄 <더 즐거운 지구> 선내 프로그램을 공개합니다. 아직 공개되지않은 프로그램이 많으니, 기다려주세요! 이한철 선상 콘서트 : 삶은 여행, LIVE그린보트의 마스코트 ‘슈퍼스타’ 이한철이 어쿠스틱 연주로 멋진 선상 콘서트를 선사합니다.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고한다, ‘하고 싶은 대로!’“좋아, 가는 거야!” 방송인 노홍철이 이 시대 청소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다양하게 벌여온 창업 경험과 긍정적으로 생.......
매일 매일이 새로운 요즘, 예측할 수 없는 삶.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린보트에서는 새로운 지구를 내다보기위해 다양한 강연을 제안합니다. 그린보트 <더 새로운 지구> 카테고리 강연들을 통해 우리 함께 새로움을 준비해요!광고천재 이제석이 알려주는 공공분야 Creative 끌어내기광고천재 이제석 소장의 참신한 작업물들 쉽게 공통점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영리 추구가 아닌, 사람/환경을 향하는 광고라는 점입니다. ▶작업물 자세히 보기 이제석광고연구소 이제석 소장은 어떻게 공공분야에 창의성을 끌어낼 수 있었을까요? 사회문제를 공익광고로 풀어내기까지. 광고천재 이제석 소장만이 가지고 있는 광고 제.......
11회 그린보트 게스트를 소개하는 미니인터뷰! 네번째 순서는 세계적인 광고천재 이제석님 입니다. 이제석 소장의 창의력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벌써 2번이나 탑승해 다양한 영감과 배움을 얻었다는 이제석 소장의 인터뷰를 만나보세요. 이제석 소장은 2018 그린보트에서 '광고천재 이제석이 알려주는 공공분야 Creative 끌어내기 '를 주제로 강연합니다. 6박 7일간 창의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 2018 그린보트에서 함께하세요.11회 그린보트 개요기간| 2018년 4월 12일-4월 18일 (6박 7일) 일정|부산-블라디보스토크-가나자와-후쿠오카-부산 선박|코스타 크루즈 네오 로맨티카호 (바다 위의 이탈리아) 주제|소중한 지구, 내 생애 가장 아름.......
<소중한 지구,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를 주제로 항해하는 제11회 <그린보트>가 출항을 선포했습니다. 출항 선포식에는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과 오은 시인/최재천 교수/노동영 원장/윤수진 교수/이제석 소장/신경준 교사/김경욱 소설가까지! 총 9명의 게스트가 자리를 빛냈습니다. 가장 먼저 최열 이사장님 피스&그린보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18 그린보트를 새롭게 출항하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린보트는 본격적인 환경 교육의 장이자 참가자들과 함께 동아시아의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지혜의 장이다. 1,600명이 한 배에 타서 사회의 변화를 만들고자 한다.11회 그린보트는 삼면이 바다.......
예로부터 배를 탄다는 것은 기차나 비행기나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과는 다른 의미로 여겨졌다. ‘한 배를 탄다’는 의미 속에는 그저 어디론가 간다는 의미 이상의 ‘운명을 함께 한다’는 의미가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처음 이 보트는 일본의 대표 NGO 단체인 피스보트와 한국의 대표 NGO 단체인 환경재단이 손을 잡고 2005년, 광복절 60주년을 기념하여 띄워졌다. 사회, 환경, 문화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화합을 가로막는 역사적인 문제를 열린 시각으로 바라보고 대안을 찾기 위해 한국사람 500명, 일본사람 500명이 한 배를 타고 피스앤그린보트라는 이름으로 운명 공동체가 된 것이다. 이 드라마틱한 배는 수많은 이슈와 감동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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