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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티스토리결산] 사람중심의 교통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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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티스토리결산] 사람중심의 교통을 이야기합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8/01/08- 15:16


녹색교통운동의 더 많은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tistory.com/thankyou/2017/tistory/174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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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주의보? 오존 그거 좋은거 아닌가요?



"프레온가스가 방출되어 오존층이 파괴되면 자외선을 막지 못해 지구 온난화가 더 심해지고............" 

하는 이야기는 중고등학교 시절에 많이 배웠던 이야기죠? 

그동안 미세먼지 알림은 워낙 많이 받아봤던 터라 익숙하지만

이번 주 더위와 자외선 수치가 높아지면서 오존 주의보도 발령되기 시작했는데요,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지구 온난화를 맞아주는 오존을 주의하라니 뭔가 어리둥절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두얼굴의 사나이 같은 이 오존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오존(Ozone)이란?]

오존은 희미한 청색을 지닌 기체로서 대기중에서는 방전으로, 성층권에서는 태양의 복사에 의해 생성됩니다. 

농도는 0.01~0.005ppm(백만분율)정도입니다. 

오존의 0.02ppm의 양은 사람 10명중 9명이 냄새를 맡을 수 있고, 

3ppm에서 여러시간 노출되면 폐에 출혈과 폐수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존층이란?]

오존층은 상층 대기중에서 오존의 농도가 높은 곳을 의미합니다. 

오존층은 성층권에 있으며 해갈10~15km에서 시작하여 20~25km에서 그 농도가 가장 높고, 50km까지 존재합니다. 

이 고도분포나 농도는 위도나 계절에 따라서 규칙적으로 변화합니다. 

오존층은 지상 생물에게 해로운 자외선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오존층이 파괴되면?]

각 선진국의 오존층 관측보고에 따르면 성층권의 오존층 파괴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정기적으로 오존층을 관측하고 있는 일본 삿포로의 10~25km 상공에서 

1992년에 오존이 195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과거 10년간 삿포로 상공의 오존 감소율은 평균 4.5%로 특히 감소가 심한 겨울에는 최고 18.1%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1991년에는 남극의 오존홀(오존층의 오존 격감이 극심한 부분)도 최대치라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남극대륙기지의 관측에 의하면 1991년 9월에서 11월에 오존 감소가 현저하게 나타나 

9월 30일에는 19km 상공에서 실질적으로 오전 제로층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오존층 파괴의 영향?]

성층권의 오존이 1% 감소하면 자외선은 2% 증가합니다. 

그리고 자외선이 1% 증가하면 피부암은 5% 정도, 백내장은 1%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일 오존이 10% 감소하면 자외선은 20% 증가하게 되어 삼림이 고사하거나, 

대두, 쌀 등에 병이 나타나고 영양가가 저하되는 등 식물에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오존은 어떻게 생겨나나요?]

오존은 기본적으로 지상 10km이상에 존재할 때 긍정적인 모습으로 존재합니다. 

오존을 만드는 재료 물질은 두가지인데, 하나는 질소화합물이고, 또 다른 하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입니다. 

질소화합물은 자동차에서 발생하고, 

휘발성유기화합물은 주로 페인트나 접착제등의 건축자재, 주유소 저장탱크, 니스, 도료용기 등에서 발생합니다. 

이 두가지와 강한 태양광선(자외선)이 만나게 되면서 화학반응이 일어나 오존을 만들어 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오존을 왜 주의해야 할까요?]

오존은 미세먼지와 달리 입자로 된 물질이 아니라 가스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마스크로 걸러지지 않은 채 그대로 호흡기에 노출됩니다. 

강한 살균력과 산화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흡입 할 경우 폐 손상의 원인이 되며 

피부의 약한 부위를 자극해 질환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오존에 노출되면 맥박 및 혈압이 감소할 수 있고, 나른함, 어지러움, 두통 및 피로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10km 이상에서 존재할 때는 자외선을 막는 역할을 하지만, 

그 이하에서는 사람에게 각종 질병을 유발합니다."


[사진출처 : 구글]

* 울버린 역할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휴잭맨(Hugh Jackman)은 작년 5월 피부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는데요, 자외선으로부터 노출된 것이 원인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오존의 영향이 없지는 않았겠지요?

[오존 농도가 높을 때는 어떻게?]

일단 오존 농도가 높은 상황에서는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야외활동을 하지 않고, 오존 발생의 원인이 되는 자동차 운행을 줄이고, 

노천소각이나 페인트칠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햇빛이 가장 강한 오후1시~4시 사이에 오존의 농도도 같이 높아지므로 

이 시간대의 실외활동은 특별히 주의가 요구됩니다. 

교통체증이 심하고 높은 건물이 많아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번화가 주변은 더더욱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최근들어 대기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각 포털사이트에서도 항목별 대기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외출이나 실외활동을 계획중이신 분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                                                                [사진출처 : 다음]



참고자료 : 환경부 홈페이지(http://www.me.go.kr)


활동가 김 장 희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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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5/2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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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 사무처입니다.
7월 22일(수)에 열린 녹색교통 창립22주년 후원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석하시고 후원하신 많은 분들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할수 있도록  "뚜벅뚜벅"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후원 기부금영수증 발급은 후원행사 담당 활동가에게 연락주시면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담당자 : 박정영

- 직통번호 : 070-8260-8612

- e-mail : [email protected]

- 기부금영수증은 우편, 이메일, FAX 로 모두 발급 가능합니다.


[접수대]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22년간의 녹색교통 역사의 발자취]


[행사장 모습 - 식사시간]


[이광호 VIP회원의 사회로 시작된 녹색교통 후원의 밤]


[인사말 - 녹색교통 조강래 이사장]


[축사 -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국회의원]


[축사 - 새정치민주연합 이학영 국회의원]


[축사 - 홍익대학교 황기연 교수]

[축사 - 한국YMCA전국연맹 남부원 사무총장]







[초청공연 - 코튼캔디(솜사탕)]


[내외빈소개 - "차도남" 녹색교통 송상석 사무처장]


[경품전달 - 우산6, 보조배터리5, 커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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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7/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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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 미세먼지 완전정복 - 대기환경 교육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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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5/1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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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엔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 떠나요


녹색교통 활동가들은 보통 집에서 도시락을 싸와서 점심을 먹습니다. 

매일 도시락을 먹다보니 가끔은 맛있는 "집 바깥밥"을 먹고싶을 때가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가까운 망원한강공원으로 점심 소풍을 가기로 했습니다. 

가뭄이라 건조하긴 하지만 워낙 화창한 날씨인 탓에

실내에서 시켜먹기보다 자전거와 함께 들길 수 있는 한강 나들이는 계획한 것이죠.


[녹색교통 사무실에서 망원한강공원은 자전거로 약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한강에 가기 전에 망원시장에 들러 김밥과 순대, 떡볶이를 샀습니다. 

망원시장에서 4명이 먹기 위한 9인분(?)의 분식을 사는 동안

몇몇은 미리 한강에 와서 직접 끓여먹을 수 있는 라면을 사러 왔습니다. 

한강에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 가족간위 소풍을 온 사람들, 한강에서 조깅이나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편의점마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즉석으로 라면을 조리할 수 있는 기계, 어묵꼬치, 생 계란 등등


[즉석라면 조리기. 물도 알아서 나오고 버튼 한번 누르면 타이머가 작동합니다.]


[ 라면이 부글부글 끓는 모습. 물이 팔팔 끓을 때 달걀을 넣으라는 문구도 있네요.]


[라면 불을까 걱정하는 김광일 팀장님]


자주 먹는 분식이긴 하지만 이렇게 한강에 나오니 훨씬 맛이 좋습니다. 

대부분 소풍, 여행을 생각하면 보통 하루 시간 내서 멀리 떠나는 것을 생각하는데요,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가까운 공원에 가서 김밥, 떡복이를 먹는 것도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차를 타고 멀리 교외로 나가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후회하지 말고 

소박한 소풍과 나들이는 계획하는 것은 어떨까요?

날이 무덥기는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나가 나무그늘에 자리 깔고 앉으니 시원하니 좋습니다^^


[4명이 먹는 9인분의 점심식사]

[시원한 그늘에 앉아 먹으니 맛이 참 좋습니다.]






활동가 김 장 희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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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06/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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