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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재단과 함께하는 차(茶)나눔 다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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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재단과 함께하는 차(茶)나눔 다나눔

익명 (미확인) | 일, 2017/12/31- 08:00

씨앗재단과 함께하는 차(茶)나눔 다나눔 마산iCOOP생협 급식봉사와 유자차나눔5년. 마산iCOOP생협이 내서사회복지관과 인연을 이어오는 햇수다. 2013년 마산아이쿱 생협은 ‘나는 소녀였다’라는 미용봉사 프로젝트로 내서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었다. 인연은 곧 급식소의 급식봉사로 넓어졌으며 끊어지지 않고 매달 차곡차곡 이어져오고 있다.매달 급식봉사와 미용봉사를 나가고 연말이 다가오면 좀 더 따뜻함을 더 한다. 유자차 나눔은 올해로 3년째이다. 그동안 지속적인 나눔이 가능할 수 있었던 큰 버팀목 중 하나는 (재)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의 후원이다. 씨앗재단은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하여 건강하고 정직한 사회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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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전에 딱~ 총각무김치 담그는 법!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이제는 가을이라기보다는 본격적인 겨울에 들어선 느낌이죠? 다음 주쯤이면 김장을 시작하는 곳도 있을 텐데요.. 요즘 들어서 한참 맛이 든 배추, 무가 쏟아져 나오고 있잖아요. 김장 전에 먹기 좋은 김치로 총각무김치를 담가 봤어요.. 자연드림 매장에서 유기농 알타리를 딱 발견했거든요.. 흔히 알타리라고 부르는 이 채소의 원래 명칭은 '총각무'라고 해요. 총각무는 무청의 생김새가 상투를 틀지 않은 총각이 머리를 땋아 넘긴 것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졌다고 하는데요, 아삭아삭하고 달큰한 맛이 아주 좋습니다... 총각무면 어떻고 알타리면 어떻습니까? 다들 좋아하.......
금, 2016/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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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하는 배이야기 배에 있는 검은 점은 무엇일까요? 오늘 제가 할 이야기는 요즘 한참 맛있는 과일인 참외나 수박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추석즈음에나 볼 수 있는 과일, 배입니다. 할 일이 많아서인지, 점점 더 게을러져서인지, 아니면 포도나 오렌지, 체리같은 수입산 과일이 넘쳐나서인지, 요즘은 사과나 배처럼 껍질을 벗겨 먹는 과일이 각광받지는 못합니다. 특히 배는 추석이나 설같은 명절 선물로, 혹은 젯상에 오르는 과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사진: 즉문후답 그러나 외국에서 만난 한국 배의 위상은 조금 다르더라구요. 물 많고, 시원하고, 달콤하고, 그래서 맛있는 배. 가격도 꽤 비싸게 팔립니다. 크고, 탐스러운 배.......
수, 2016/06/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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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
산타클로스가 되어 지역에 사랑의 열매를 뿌리다!
행복한 나눔! 함께해요!

 

 

아이쿱생협에 '씨앗재단'이 있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재)아이쿱씨앗재단은 사회 곳곳을 환하게 비쳐주는 나무의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소외 계층 지원을 통해 나눔 문화를 정착해 나가고
장학금과 학술연구비 지원을 통해 사회에 필요한 유능한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시민사회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올바른 시민의식 성장과 공동체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습니다.

작은 풀씨로 희망을 싹틔우기 위해 씨앗재단과 남부산생협이 산타클로스가 되어

지역에 작은 나눔으로 큰 기쁨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씨앗재단에서 받은 지원비와 매달 조합의 운영비에서 1%나눔으로 차곡차곡 쌓여있던 기부금으로

산타클로스가 되기 위해 분주해 집니다.

"우리도 빠질 수 없죠~"

남부산아이쿱의 기둥인 마을모임, 소모임에서도 발 벗고 나섰습니다.

각 마을과 소모임에서 과자상자 선물 세트를 하나씩 함께 준비했는데 사무실 한가득 사랑의 열매로 꽉 차 있습니다.

가슴 뭉클하고 짜릿함은 함께 해야 더 커지죠! 매장으로 출동~~
나눔팀에서 매장 곳곳을 누비고 다닙니다.

"따뜻한 산타가 되어주세요~"
"우리 지역을 한 번 봐 주세요~"

살짝 부끄럽기는 하지만 아이와 함께 온 조합원이 모금함으로 다가옵니다. 절로 용기가 솟아납니다.

조합원님 함께 씨앗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이렇게 씨앗재단, 조합 기부금, 모임별 기부, 조합원의 따뜻한 참여로 선물 한 가득 싣고 지역으로 씨앗을 나눠볼까요~~

 

마을모임, 소모임에서 기부한 '과자선물세트'는 밝은누리 아동센터인 공부방에 케익과 함께 전달을 했는데

아이들이 "야호! 신난다!" 며 반겨주었답니다.

남부산아이쿱 지역에는 대한사회복지회에 미혼모센터가 있습니다.

매달 입양을 가기 위해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한 달에 한 번씩 아기 돌봄 봉사로 도움의 손길을 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함박스테이크와 맛깔 나는 반찬을 준비해 갔지요.

남구 장애인복지관에는 급식에 사용할 돼지고기와 국 종류를 나누었는데요.
중증장애인들은 거동이 불편하여 복지관에 나오지를 못 하죠.
그래서 20곳에 직접 도시락 배달을 한답니다.

주위를 살펴보면 손길이 필요한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관심 있는 조합원들은 언제든지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매월 2,4주 금요일에 급식봉사가 있어요. 

여러분의 손길을 따뜻하게 기다릴께요~~

남부산아이쿱에는 매달 아이들과 엄마들이 함께 봉사하는 곳도 있습니다.

구세군요양원으로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계시는데요.
치매나 거동이 많이 불편하신 분들이 대부분이랍니다.

이번엔 어르신들을 모시고 조합원과 자녀들이 야심찬 공연단을 준비했답니다.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공연은 그 열기가 대단했는데요,
사물놀이로 흥을 돋우고 귀여운 용문초등학교 2학년들이 '쉐이크잇' 댄스도 선보였습니다.
사물놀이를 하는 내내 할아버지 한분은 눈물을 흘리고 계셔서 가슴을 아프게도 했지만
끝까지 손뼉도 보내주셨답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의 태권도 기압소리로 손과 팔을 열심히 휘 둘러 봅니다.
이번 공연에 밝은누리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수녀님께서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해서 중고등학생의 오카리나와 기타 연주도 있었어요~
살짝 부끄러워는 했지만 받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들이 너무 대견해 보였답니다.
"정말! 멋지죠?"

 

 

신수라 조합원외 3명은 우아한 플라밍고를 선보였는데요. 역시 한 몸매로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역시 공연에는 노래가 빠질 수 없지요~
봉사단의 합창으로 '내 나이가 어때서'로 신나게 흥을 돋우고 어르신들도 손뼉을 치며 맞장구를 칩니다.
'등실등실' 몸은 잘 따라주지 않지만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해서 신나는 합창을 하는데도 뭉클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늘 건강하세요"

  
자~~ 또 다른 곳으로 달려가 볼까요?
이번엔 동산원과 새빛 보육원으로 우리밀과자 상자를 싣고 전달했는데요.
지난번에 먹어봤던 아이들이 과자 맛있다면 신나게 반겨주었답니다.

지역에는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아동센터도 있답니다.
마을지기들이 밝은누리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아이들에게 예쁜 엽서와 함께 과자선물셋트를 보냈는데요.
아이들도 직접 만든 멋진 카드에 감사의 편지를 보내와서 가슴을 따뜻하게 했답니다. 

 

 

남부산아이쿱의 김영옥 나눔팀장은 지난 한해 지역에 많은 나눔 활동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조합원과 자녀들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으로 연령대도 고루 참여가 이루어져 좋았답니다. 나눔은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받는 것이기도 하죠."


"요양원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몸이 불편하신데도 긴 시간동안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고 참여한 사람들이 오히려 감동을 받았어요." 라며 한 해 동안의 활동에 뿌듯함을 보였습니다.

작은 씨앗 나눔이 커다란 들과 숲을 이루겠죠. 꼭 그렇게 되길 바라며 씨앗재단과 지역조합의 나눔 활동은 쭉~~~계속 됩니다.

정리 엄지영 아이쿱 시민기자 (부산해운대iCOOP)

사진 남부산아이쿱

 

[출처] 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작성자 icoopkorea

신수라 조합원외 3명은 우아한 플라밍고를 선보였는데요. 역시 한 몸매로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역시 공연에는 노래가 빠질 수 없지요~
봉사단의 합창으로 '내 나이가 어때서'로 신나게 흥을 돋우고 어르신들도 손뼉을 치며 맞장구를 칩니다.
'등실등실' 몸은 잘 따라주지 않지만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해서 신나는 합창을 하는데도 뭉클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늘 건강하세요"

  
자~~ 또 다른 곳으로 달려가 볼까요?
이번엔 동산원과 새빛 보육원으로 우리밀과자 상자를 싣고 전달했는데요.
지난번에 먹어봤던 아이들이 과자 맛있다면 신나게 반겨주었답니다.

 

 

토, 2016/0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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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제철! 영양만점 감자얼큰하고 칼칼한 감자 고추장찌개 만드는법 6월이 제철인 감자!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얘기를 하자면 구황작물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던 작물이었습니다.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고 기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씩씩하게 잘 자라기 때문이죠. 감자는 맛도 좋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먹을 수 있어 주부들에겐 참 고마운 식재료인데요,마땅한 밥반찬이 없을때 만들어 먹으면 열 반찬 부럽지 않은 감자요리가 있답니다.요즘 식탁에 올리면 참 맛있게 한 끼 먹을 수 있는 감자 고추장찌개~그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집밥 백선생 스타~일로 한 번 끓여볼까요? ^^ 감자고추장찌개 만드는 법 필요한 재료 감.......
월, 2016/06/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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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로 만드는 반찬 시리즈 뜨거운 햇살의 기운을 받고 땅의 영양분을 빨아들여 탐스러운 과일이 주렁주렁 열립니다.채소인지 과일인지 헷갈리는 채소 토마토는 보통 식사 후 디저트나 다이어트 용으로 먹지만, 반찬으로 먹어도 훌륭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답니다.그냥 생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기름과 함께 익혀서 먹으면 토마토의 대표적인 유익한 성분 라이코펜의 흡수율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땅을 살리는 발효퇴비 유기농 자연드림 방울토마토는 2kg에 8천 원대 착한 가격이라서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더래요. 아끼지 말고 많이들 드셔요. 김치찌개 넣어도 맛나고 계란하고 같이 볶아도 맛나고 치즈랑 먹어도 맛나고…….그래서 저.......
금, 2016/07/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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